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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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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를 사랑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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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4T09:3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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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저리. - 요즘 본 영화 미쓰백, 스타이즈 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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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8:35:00Z</updated>
    <published>2018-10-16T1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쓰백기대 없이 봤다가 눈물 세 방울이 났다.엄마 사랑이 고픈 채 몸만 자란 미쓰백의 억척스러운 모습이, 부모에게 학대 당하는 작은 지은이의 몸이 안쓰러웠다. 돌이키고 싶은 과거의 자신을 만나는 경험. 미쓰백과 지은의 만남은 운명이었다.스타 이즈 본글쎄, 잘 모르겠다. 잭도 안타깝고, 앨리도 그랬다. 근데, 앨리말고는 다신 없을 사랑을 했던 잭이나 그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PCiKCqdOmCyLLRyCB_aHqJh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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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할머니 - 할머니가 보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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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8:43:59Z</updated>
    <published>2018-09-17T08: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할머니와 한 방을 썼다. 2층 침대 하나 만으로 가득 차던 공간이었다. 그 작은 방엔 어울리지 않게 세련된 텔레비젼이 있었다. 막 평면 텔레비젼이 나오던 시절, 엄마가 할머니를 위해 큰 맘 먹고 구입한 것이었다. 할머니와 나는 매일 저녁 나란히 그 앞에 앉았다. 할머니가 건네는 누가 사탕을 야금야금 까먹으면서.우리가 좋아하던 드라마 &amp;lt;허준&amp;gt;을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HzWLidg9aQdL58NXuzhRc6lf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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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과 래퍼_ 영화 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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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7-01T12: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변산, 구미가 당기는 이름은 아니었다. &amp;quot;변산이 뭐지? 변산반도의.. 변산? 음.. 그래.. 그 변산이군...그닥 안...당기는데...?&amp;quot; 내용은 더 별론것 같다. '6년 째 쇼미더머니에 도전 중인 생계형 알바생 래퍼가 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 변산으로 내려간다'는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야기. 이거 봐도 될까 싶었다. 근데, 좋아하는 감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1apy5qX-pVhYgY-oMMDByf2M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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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허스토리. 끝나지 않은 모두의 히스토리  - HER_STORY, OUR HI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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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6-17T1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부재판 1992년 부산 등지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 및 근로정신대 피해자 10인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공식적 사죄와 그에 따른 배상을 청구했다. 약 6년의 소송 기간 동안 피해자들은 23회에 걸쳐&amp;nbsp;시모노세키를 오가며 고된 재판을 이어가야 했다. 그리고, 1998년 시모노세키 지방법원은 위안부 관련 일본 정부의 책임을 일부 인정했다. 우리나라 돈 약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JfEIq_IEvwvyERk94d3_DkO9s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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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던 서른이 아니면 어때_영화 싱글즈 - 서른에 본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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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6-01T05: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배우가 있다. 유명을 달리했지만 까만 눈동자와 부드러운 목소리가 여전히 기억에 남는 배우 장진영. 좋아하던 배우가 생각날 때, 그가 나왔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다행인 일이다. 배우는 출연한 작품과 그 배역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아닌가 싶은데 (인간적 유대가 없었던 오롯이 관객에게는) 나 역시 배우 장진영을 그가 출연한 몇 편의 영화로 추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lkfyjTM3AQDz069i1q9MWpskT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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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좋아_영화 스탠바이 웬디 - Please Stand b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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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5-29T13: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팍은 컴컴한 심연을 바라 보다가 발견했다. 그건 바로, '창문'이었다.   전반적 발달장애를 가진 소녀 웬디는 사랑해 마지 않는 스타트랙의 시나리오 공모 소식을 듣게 된다.&amp;nbsp;다음주 화요일, 오후 다섯시까지 늦지 말고 도착할 것.&amp;nbsp;하지만 우편을 보내야했던 바로 그 날, 웬디는 언니와 다투고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 그리고 우편으로 보내서는 제 시간에 도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e0Pd_gBzOopWaLYG8BE5xWaIn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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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4월이라 꺼내보는 영화 - 벚꽃의 계절처럼 짧지만 향기로운 영화 4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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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3-29T15: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곧 4월이라 꺼내 보는 영화라니. 이렇게 단순한 이유가 있을까 싶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영화가 있을 것 같다. 여름이 오면 꺼내보고 싶은 영화라던지 혹은 외로울 때면 항상 생각나는 영화라던지. 눈 몇 번 깜빡이면 4월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amp;nbsp;어제 오랜만에 영화 4월 이야기를 꺼내봤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도에 개봉했던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hyH2Hcme0_rriQ9tNmtDhV0HT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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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amp;nbsp; - 원작 영화와 비교해 본 솔직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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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3-17T14: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몇 편의 일본 영화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리뷰의 원작이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원작을 언제 처음 봤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금도 종종 꺼내 보곤 하는 영화다. 역시나 일본스럽게 엉뚱하지만 마치 동화같기도, 판타지스럽기도 이야기는 일본 특유의 부드럽고 잔잔한 분위기와 어울려 이 영화만의 색깔로 남았다.   시놉은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2SXGE0z3kmqtsGIcJV6GuUa_x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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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클래식, 엄마의 편지를 열었다. - 그 안에 엄마의 첫사랑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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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2-28T04: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고 흐르면 흐를수록 그 가치를 더하거나 멋을 입는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나무'다. 4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의 나무들은 봄에서 여름을 거쳐 가을까지 열심히 생장하다가 겨울에 그 생장을 잠시 멈춘다. 그리고 여김 없이 새로운 봄이 찾아 오면 다시금 생장을 시작한다. 그때 한 줄, 한 줄 생기는 것이 나이테다. 한 해를 차곡차곡 자라온 생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6nxOm10J-LOvwzwv0-14Jd1pL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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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하게 흐뭇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  - 도시를 떠난 청춘들, 그들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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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2-24T15: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무비패스를 통해 관람 후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 썼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영화 리틀포레스트가 개봉된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은 몇 달 전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주인공 누구지?' 많은 궁금증이 함께 떠올랐다. 몇 해 전 일본에서 이미 개봉했던 영화 리틀포레스트를 재미있게 봤던 터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동시에 걱정과 의심도 함께 부풀어 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OqFV0ebodkMPGTmgY2s7BhnU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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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범죄도시를 여행하다  - 마동석, 윤계상, 진선규의. 영화 범죄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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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3T13:57:59Z</updated>
    <published>2018-02-07T14: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2. 범죄도시 첫 번째 영화 여행을 하던 날엔 눈이 왔다. 건축학개론의 주인공 승민과 서연이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던 첫 눈 오는 날이 마치 그 날처럼 느껴졌다. 영화 속에 와있는 듯한 기분이 이런 느낌일까? 눈으로, 마음으로, 살끝으로 영화를 느낄 수 있었다. 기분 좋은 느낌, 두 번째 영화를 서둘러 고민했다.  이번 영화는 불현듯 생각난 영화 범죄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uzWixI8tmU_UgJRk_QraoOjRk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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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당신 -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코코, 영원히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비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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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2-03T06: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랜만에 혼자 영화를 봤다. 뭘 볼까 고민하다가 요즘 입소문 자자한 영화 코코를 보기로 결정했다. 평일 낮 12시, 이쯤이면 객석도 충분할테고 집중하기도 좋겠다 싶었다. 영화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코코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었다. 미녀와 야수, 토이스토리와 더불어 가장 좋았던 애니메이션 영화로 기억될 것 같다. 그런데 이날, 영화관에서 절대 만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6UGVgHm6phciB3IgTGQkG1sw1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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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의 시간을 찾아서&amp;nbsp; &amp;nbsp;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_영화 건축학개론 속 장면 여행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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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2-01T15: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여행을 꿈꾸다  '영화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사는게 녹록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된 지금에야 그저 일상이 거친 느와르 영화같다고 느끼지만, 과거엔 멜로나 판타지를 보며 영화같은 삶을 꿈꿨던 것 같다.  더이상 영화 속 주인공이 되기를 꿈꾸지는 않는다. 하지만 영화는 여전히 일상 그 너머를 보게 하는 큰 기쁨이다. 좋은 영화를 볼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o9nplWzlD3zBM_D-L0jq7qGO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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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 고이는 맛있는 음식 영화 (1편) &amp;nbsp; - 다이어터의 대리만족을 위해 엄선한 요리, 음식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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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1-27T16: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너다. 다이어터의 음식 영화  내 삶에&amp;nbsp;빼 놓을 수 없는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다이어트'다. 한때 70kg까지 나갔던 터라 대학 시절 그 살들을 덜어내기 위해 어찌나 노력했던 지, 다이어트는 내 인생에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습관이 되어 버렸다.  20kg를 감량하고도 다이어트는 현재 진행 중. 예전처럼 열정적일 순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식이조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CdfkkAwjeUna81c4owAjk1UhY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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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뷰티 인사이드, 그곳을 스치다. -  이수(한효주)의 빈티지 가구 스튜디오, 그곳의 이름은 '카페 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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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1-25T01: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 리스트 2018년이 되면서 세웠던 버킷 리스트 중의 하나가 바로 '영화 여행'이다. 뭔가 거창해 보일 수도 있으나 꼭 그렇지는 않다. 그저 영화 속에서 눈 여겨 보았던 장소에 가서 사진 하나쯤 남겨두는 것. 수 년 전부터 해보고 싶었지만 이제야 시작하는 영화 여행. 첫 번째 장소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 속 그곳이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영화 뷰티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CdKv9oWUtCdvvTLx5YAL4PKS6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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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별은 어땠을까?  - 이별한 사람의 플롯, 영화 '500일의 썸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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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1-25T01: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한 사람의 플롯, 영화 500일의 썸머 지난 주말, 심심한 탓에 티비를 보다가 우연히 한 영화 전문 프로그램을 보게 됐다. 한 장르의 다른 영화 두 편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날의 주제는 멜로, 영화는 500일의 썸머와 세렌디피티였다.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영화 평론가와 소설가였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자니 영화를 볼 때 느꼈던 감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Fj2DjrOEhTYzfqi51Qn0x5qLc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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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세요, 카모메식당에서.  - 다시 쓰는 영화 이야기, &amp;nbsp;'카모메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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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9:40:23Z</updated>
    <published>2018-01-25T01: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름, 영화 영화과를 졸업했다. 낯선 이는 &amp;quot;오, 배우가 꿈?&amp;quot;이라고 물어왔지만, 그저 영화가 좋아 영화 공부하기를 결심했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할 무렵의 나는 영화 일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내 꿈에 대한 배반이었지만 영화 학도인 나에게도 영화판은 녹록지 않았다. 감독이 되어 입봉? 10,000명 중의 1명 탄생할리 만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LQ%2Fimage%2FttA1OAP_Hs2u9RNWFxR-lBvSo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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