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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미니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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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진 세상에 화가 날 때면 글을 씁니다. 저희 집 개가 귀여울 때도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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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2T08:2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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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내망상의 힘 - feat. 서울 대단지 아파트 추첨 청약 당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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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31Z</updated>
    <published>2023-04-23T02: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올려둔 글을 그대로 퍼온 것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https://m.blog.naver.com/albkcm/223071862409​  우리 엄마 피셜 나는 삼남매 사이에서 사주 상으로 가장 좋은 운을 타고나서 내가 제일 무난하고 탈없이 잘 산다고 한다. 따지고 보면 나는 옆에서 보기에 다른 사람들이 힘겨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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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요정의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수련법 (2) -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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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33Z</updated>
    <published>2023-01-11T1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을 브런치에도 옮겨온 글입니다. 원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albkcm/222981359958   앞선 글에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면 좋은 점과 전제 조건을 다뤘다면, 이번 글을 통해서는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을 다뤄보고자 한다.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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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요정의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수련법 (1)  - 자존감을 높여야 하는 이유와 자존감 높이기 위한 전제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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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35Z</updated>
    <published>2023-01-11T06: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을 브런치에도 옮겨온 글입니다. 원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albkcm/222981276404  자존심과 자존감을 구분하자면&amp;nbsp;마음이나 감정이 타인으로부터&amp;nbsp;기반이 되어 발현되는 감정인지, 본인 내면에서부터 기반이 되는&amp;nbsp;감정인지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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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강아지 8년 차면 - 거의 사람이 된다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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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36Z</updated>
    <published>2020-01-05T13: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처해진 환경에서 일정 기간을 지내기만 하더라도 그 환경의 업무에 대해 숙련도가 늘어난다는 뜻으로 쓰이는 속담이다. 즉, 환경이 환경이니 만큼 그 안에서 생활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서당 개가 아닌 집 강아지인 우리 강아지의 경우에는 집에서 다른 강아지가 없으므로 보이는 게 사람뿐이다 보니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ob7ZO1qNKkNXH7YMwHrcrhTZl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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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rls can do anything'의 민낯 - 우리는 '여자'여서가 아니라 '인간'이기에 뭐든 다 할 수 있는 존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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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38Z</updated>
    <published>2019-03-24T15: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어벤저스 시리즈를 보기 위해 캡틴 마블을 보고 왔다. 기존에는 없던 '캡틴 마블'이란 히로인의 등장에 더불어 평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혹자는 히로인이 섹시하지 않고, 예쁘지 않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마블의 히어로와 대적할 만한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영화를 혹평하고 있고, 혹자는 여성을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GK4CGj-CjWL9MrNtONqV7mrnf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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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그를 놀라게 해서는 안돼 - 강아지 안심시키는 데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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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0Z</updated>
    <published>2018-07-23T0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립심이 부족한 집강아지들은 항상 반려인의 동선에 주의를 기울이고 반려인이 조금만이라도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면 안절부절 못한다.우리 강아지는 특히나 귀가 예민해 자다가도 미동이 느껴지면 귀를 쫑긋하고 벌떡 일어나서 나를 쫓아다니곤 한다.반려인 7년차로, 어느 정도 짬이 찬 나로서도 어딜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라면 크게 통하지 않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JhY6bFSHf78E_SPhZwO2Ggw1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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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새니, 개니? - 누나 침대에 둥지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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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1Z</updated>
    <published>2018-03-18T02: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강아지는 몸을 돌돌말고 웅크리는 걸 좋아한다.가끔은 너무 돌돌말아 새 같아 보일 때도 있다.웅크려 누워 있는 게 안정감이 높아 그러고 있는 거겠지만, 새같기도 하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개새라는 애칭을 지어주고 싶지만, 어감이 이상해 참고 있는 중일 정도로.새같이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 오늘도 심쿵! 해본다.여기서 글을 끝내기는 아쉬우니, 새처럼 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aRp9iKM-pIxzvof3N8hIsb5f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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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사같은 너님은 평생 그렇게 사세요. - 당신이 소름끼치도록 싫습니다 _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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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3Z</updated>
    <published>2018-03-11T13: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상'을 발행한 지 만 1년이 되었고, 직장 내 성폭력을 당한지는 만 2년이 넘었다.하지만 나는 내가 당한 걸 100% 되돌려주지 못하면 가슴 속에 응어리가 맺혀 풀릴 때 까지 그 응어리가 날 괴롭히는, 집요한 성격의 소유자라 아직도 그 일과 관련된 일련의 일들이 문득문득 기억의 서랍 속에서 튀어나올 때 기분이 얹짢아지곤 한다.그런 성격에 일을 처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5Dvds67bOlrrhg322YkNdwuHW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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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OO 운동에 동참하다 - 누가 뭐래도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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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4Z</updated>
    <published>2018-03-06T11: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미투 운동을 봤을 때는 '터질 게 터졌네'란 생각이었다.하나 둘 유명인사의 이름이 거론 되고, 그들이 행한 행위에 대한 고발이 자극적으로 기사화 될 때는 역겨운 기분에 속에서 욕지기가 일어났다.세상에 멀쩡한 사람이 하나 없는 기분이었다.그 결정타는 어제를 뜨겁게 달군 정계의 미투운동이었다.인터뷰를 하는 피해자의 굳어있던 표정, 불안한 눈빛, 제대로 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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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에 대한 고찰 - 회식,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 처럼 정말 필요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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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6Z</updated>
    <published>2017-12-10T1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떠나보내는 달이 왔다. 아쉬운 마음으로 올해를 떠나보내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더 많은 술을 감당해야 되는 때가 오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번 회식 문화는 왜 생겼고, 정말 필요한 것인지 의식의 흐름에 맡겨서 그 필요성을 고찰해보고자 한다. (절대 올해 몇 번 남지 않은&amp;nbsp;금요일에 회식이 잡혀 홧김에 쓰는 글이 아니다.)   1. 회식의 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sG5i2gLyg00hpgQnY3ni_3lu9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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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같은 너 - 산소같은 너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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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8Z</updated>
    <published>2017-11-26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숑 프리제는 귀족견으로들 많이 알고있다.프랑스 혁명 때 귀족 숙청을 하며 키우던 비숑 프리제들이 애꿎게 많이들 죽었다고도 할 정도로 옛날엔 귀족들이 많이 키웠다고 한다.고야가 그린 그림에도 공작 부인이 키우던 강아지, 비숑이 그려질 만큼 귀족견의 이미지가 확고하다.그런데, 수 백년 전 비숑의 모습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비숑의 이미지와 상당히 다르다..흔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9CvDgIOZ-58mFlYHwygDKI_o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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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짬 좀 찬 강아지 - 빠릿빠릿하던 움직임이 조금씩 굼떠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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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49Z</updated>
    <published>2017-11-07T10: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정말 에너지가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는 강아지였다.하루라도 산책을 안 시켜주면 항의라도 하듯 넓지도 않은 거실을 운동장 마냥 으르렁 거리며 뛰어다녔고.집에 있던 내 물건들은 종류 상관없이 전부 다 그의 이갈이로 아작이 났다.지갑, 화장품, 필기구, 칫솔까지 정말 종류 상관없이 다.요새는 아직도 산책을 좋아하고, 활발한 강아지지만 짬이 좀 찼다고 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fSlHwBFuthCbewJrWiq3-R3G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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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범죄 피해자가 꽃뱀이 되는 과정 - 가해자의 프레임에 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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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5:51Z</updated>
    <published>2017-11-04T15: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 기업에서 25살 난 신입이 겪은, 말도 안 되는 일이 연일 큰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기업 총수가 해외 출장 중 급하게 귀국하여 비상대책회의를 하였으며,연신 관련 당사자들이 커뮤니티에 해명 글을 올리며 화제를 더욱 키우고 있다.아직 어떠한 결론도 나지 않은, 진행 중인 사건이라 이 글을 올리기 조심스러운 면이 있으나지금의 사건보다 훨씬 경미한 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U9OOC4eH0j5a3BW25WaQEKW8B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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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 일상에서 도출된 인사이트 - 귀여운 건 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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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1:36:46Z</updated>
    <published>2017-10-07T06: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쯤,내 브런치의 투데이가 1년동안 쌓아온 토탈 유입자 보다 많은 적이 있었다.유독 한 포스트의 글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는데,그게 바로 '표정 있는 강아지' 게시글이었다.그 후에도 이 글의 조회수는 유독 다른 게시글보다 더 높았고, 이 기회를 통해귀여움이 가진 파급력 대해서 다시 한 번 몸소 느꼈다.그런데 이러한 이변은 이번이 처음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cwM0V1mtKGBa6uhVRT1kEy5Sr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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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 있는 강아지 - 무슨 말 하는지 얼굴에 다 써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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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7T05:45:32Z</updated>
    <published>2017-09-04T12: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산이는 얼굴에 표정이 다 써있다.주인 닮아서 얼굴에 표정이 다 적혀있다.예뻐보여야 할 때관심 없을 때눈치 볼 때떨떠름 할 때신이 날 때포커페이스 안 되는 건 주인이나 개나 똑같다.이래서 피 한방울 안 섞여도 가족인가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QcVOe07pNvb39xIVbRQe1fIY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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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말까 할 때는 - 당장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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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22:52:27Z</updated>
    <published>2017-08-28T11: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의, 그 유명한 유수 해외 대학 박사 출신의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지인이 있다. 남들보다 7년 더 공부한 그의 요새 고민을 들었다.  MBA를 갈까 생각 중이야.회사에서 뭔갈 하려니, 나는 공학 박사만 해서 경영학적인 접근에는 되게 취약하다는 걸 느꼈어.보니까 경영학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접근할 수 있는 툴이 엄청 다양하던데&amp;nbsp;MBA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w1LJIUV-5yRAtB7JMbjBYMS1s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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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치는 일 판별하기 - 진짜 짜치는 일인지, 도움되는 일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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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4:42:29Z</updated>
    <published>2017-08-19T11: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으로 입사하면 제일 힘든 게,'내가 이런 일 하겠다고 이 경쟁률에, 이 어려운 취업시장을 험난하게 뚫고 입사했나'하는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 씩 드는 걸 억누르는 일일 거다.하지만 입사 후 포부로 많이 쓰이는 '큰 일'들은 쓸 데 없어 보이는 디테일한 일들이 모여 그만한 규모가 된 것이고, 그런 짜잘한 일들마저도 완벽하게 끝났기에 그런 평가를 받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zmc_AoOO0iQ_9sCY3UiLXfF0S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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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사리가 진짜 귀족견으로 - 밀대 갖고 가서 인형으로 바꿔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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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1:37:59Z</updated>
    <published>2017-08-12T06: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은 아니지만 있는 대로 말을 하자면, 우리 강아지는 정말 막 키우고 있다.미용을 데리고 가면 항상 털이 꼬여있다며 혼날 정도다.그래서 미용을 시키면 더 미용 시킨 티가 많이 난다.평소에 이런 강아지도이렇게 변해온다.그래서 미용 시키고 오면 씻기기가 아깝다.그..그렇다고 딱히 미용 안 된 모습이 안 귀여운 건 아니야..! 흥!항상 아끼고 사랑해 &amp;lt;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bbCz8c06kjY8TuS693vKNE4z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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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럽지 않고, 당당한 이불킥 - 능력은 없고 패기만 가득하다면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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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5T08:25:49Z</updated>
    <published>2017-07-23T14: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위해 진행했던 여러 면접 중에 절대 잊지 못할 면접이 하나 있다.인터뷰의 형태도 그랬고, 두 번 다시 없을 일들이 한 면접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면접은 불과 첫 직장에 입사하여 일한지 9개월이 채 안된 때 일어난 일이다.첫 직장에서 막 꼰대(?)와 성희롱과 싸워 나갈 때, 입사한지 갓 7~8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직장을 눈에 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jlWU2HAHbdC9f-L3aats6Ob8r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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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회사 판별법 -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결혼하고 싶은 사람 고르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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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4:49:28Z</updated>
    <published>2017-07-05T14: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분별하긴 쉽다.그런데 '나쁜 회사 판별법'은 찾기가 쉬운데,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말을 해 주는 글은 찾기 힘들다.좋은 회사의 기준은 너무 간단하기 때문이다. 돈을 많이 주고, 그보다는 일을 덜 시키며, 그 일은 가치가 있게 느껴지며, 회사에 배울 사람이 많으면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다.하지만, 위와 같은 유토피아는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J%2Fimage%2F-ZFqQ16f-HmzjU69acLdj3U9P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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