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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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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moins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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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대학원생. 대학원에서 경영베이스 데이터분석 및 AI를 연구했습니다. 현재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며, 경영학적, 공학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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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8T07:5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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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 (6)_스킬드 AI - 엔비디아와 삼성전자가 선택한 그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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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3:00:15Z</updated>
    <published>2026-03-21T1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신년 개인적으로 벤처투자의 세계에서 주목한 회사가 바로 스킬드 AI이다. 2026년 1월 스킬드 AI는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시리즈 C에서 14억 달러 (약 2조 500억원)을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로는&amp;nbsp;140억 달러(약 20조 5천억원) 이상으로 평가받았다.  스킬드 AI가 2023년에 설립되어 단지 3년만에 이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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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 (5)_유비테크 (UBtech) - 중국 유일 휴머노이드 상장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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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9:43:25Z</updated>
    <published>2026-02-2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중국 유일 휴머노이드 상장기업이다. (다만 피지컬 AI시대 (2)에 등장한 유니트리가 현재 상장 준비 중이다.)  유니트리는 춤을 추거나 움직임을 보여주는 등 서비스업에 보다 특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유비테크는 정반대로 산업용 로봇 생산에서 주력하고 있다. (아마 유비테크도 로봇의 뛰어남을 보여주기 위해서 옛날엔 춤을 췄던 것 같은데, 요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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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 (4)_엔비디아(NVIDIA) 2 - 자율주행 시장에 내건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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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8:38:18Z</updated>
    <published>2026-02-17T05: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의 강력한 무기인 생태계를 지난 포스팅에서 다뤘다 (피지컬 AI의 시대 (3)_엔비디아(NVIDIA) 1: https://brunch.co.kr/@nemoinsight/18). GPU에 대한 부분은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 자율주행에 관련된 행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추가적으로 다루게 되었다.    2026년 새해 사실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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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 (3)_엔비디아(NVIDIA) 1 - GPU부터 로보틱스까지 견고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지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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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8:37:49Z</updated>
    <published>2026-02-01T05: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피지컬 AI의 시대(1)에서 다룬 것처럼 피지컬 AI라는 말 자체의 등장이 젠슨 황에게서 나온 만큼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특히 로보틱스는 떼고 싶어도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엔비디아의 저력은 GPU와 CUDA 시스템 생태계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다. 사실 그것도 맞지만 다가오는 피지컬 AI 시대에 엔비디아의 저력은 엔비디아가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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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2)_유니트리(Unitree) - 실력도 마케팅도 1등인 중국의 로보틱스 유니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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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0:25:47Z</updated>
    <published>2026-01-24T08: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지컬 AI의 유니콘 유니트리가 상장을 준비 중이다.  유니트리를 모르는 사람도 많겠지만, 유니트리를 모르더라도 아마 유니트리 로봇은 한 번쯤 봤을 확률이 높다. 2025년 연말 중국 청두의 왕리홍이라고 하는 가수의 콘서트 무대에서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가 춤을 췄는데, 해당 영상을 일론머스크가 샷아웃하면서 유명해졌다.    https://x.com/roh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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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의 시대 (1) - 피지컬 AI와 CES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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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14:42Z</updated>
    <published>2026-01-17T09: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피지컬 AI의 시대의 시작이었다. CES 기조연설에 8년 만에 나선 젠슨황이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언급하면서 본격적으로 피지컬 AI시대가 열렸다. 그럼 대체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로봇만 해당되냐는 질문도 받았다.  대체적으로 피지컬 AI는 말 그대로 물리적 실체가 있으면서 AI (특히 생성형 LLM 기반의 AI)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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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 -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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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19:14Z</updated>
    <published>2025-08-16T06: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멘터리가 이렇게 대박 난 게 얼마만일까.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의 화제성이 뜨겁다. 그 자체가 나에겐 놀라웠다. 아마 나는 이공학계열 대학원을 졸업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있던 사람이라서일 것이다.  인재전쟁 1부 공대에 미친 중국 https://youtu.be/yE9-ENNbXsU?si=GX1C6T9LF2Ery-xp 인재전쟁 2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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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 5.0 등장: 기술 발전과 애착 - 됐고, GPT-4o 내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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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0:13:06Z</updated>
    <published>2025-08-10T09: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 AI에서 챗지피티 5.0을 출시했다. 적어도 내 주변 기술 관련 직군들에서는 기대를 감추지 못했으며, 오픈 AI 역시 자신만만하게 이전 4o 버전은 대학생 레벨이었다면 이번 5.0 버전은 PhD 레벨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챗지피티 5.0이 출시되고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적어도 오픈 AI가 생각했던 방향과 달랐다....  일단 일본어권 화자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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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와 로레알 - Beauty와 Tech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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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1:15:10Z</updated>
    <published>2025-07-16T11: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에서는 뷰티테크 에이피알의 성공이 화제다.   메디큐브를 냈을 때는 흔한 화장품 브랜드 같던 에이피알은 해외 시장에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김희선을 광고모델로 내세운 홈 뷰티디바이스 에이지알을 론칭하면서 엄청난 매출 성장을 이끌어냈다. 하반기에도 일본과 미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 확대에 나서고 있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미국 경우 특히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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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석박사 유학을 포기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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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8:10:06Z</updated>
    <published>2025-06-30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학금과 입학을 제안한 학교에 최종적으로 포기 연락을 보냈다. 친구들 중에는 비자문제도 있었으니 defer신청하는 쪽으로 이야기한 경우도 있었지만.. 나는 이 유학판에서 내려오길 선택했다. 힘든 시기라서 오히려 박사에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도 들리고, 교수님들도 가는 것을 추천하셨기 때문에 잘 한 선택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박사유학을 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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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박사과정) 어드미션 및 유학생 현황 1 - 전혀 예측할 수 없는 2025 어드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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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2:05:49Z</updated>
    <published>2025-06-08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미국 유학생인데도, 유학 예정인 학생인데도 내가 가지고 있는 뉴스들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부분들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현재 박사과정인 지인들이 있기도 하지만 나 자신이 인턴 이후로 미국 뉴스를 많이 찾아봐서 더 빠른 것 같다. 자꾸만 이슈들이 생겨서 이 글이 발행되고 나서도 업데이트되는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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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하루의 브랜드 #1 에스트라 - 피부과 화장품에서 세포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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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5:45:42Z</updated>
    <published>2025-05-26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BOUT BRAND 2018년 아모레퍼시픽은 기존 피부과 전용 라인이던 에스트라를 시판 채널 제품으로 넓히면서 에스트라 365를 런칭하였다. 에스트라 365는 피부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을 쉽게 살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기 시작했다. 처음 시작은 그렇기 때문에 보습력이 좋고 순한 민감성에 특화된 제품으로 포지셔닝을&amp;nbsp;시작하였고, 점차 기능성인 리제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F%2Fimage%2FSXH6AODBd1QPOuGsAfFE5Aspa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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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솔직하게 말하는 미국 석사과정의 명암 - 미국 석사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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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5:09:52Z</updated>
    <published>2025-05-23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의 아니게 미국에서 학부를 나온 친구부터 미국에서 석박사과정을 한 친구,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한 친구까지 다양한 풀이 있는 편이라서 오늘 글을 쓰게 되었다. 미국의 석사과정은 박사과정과는 또 다른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한국 대학원에 들어가고 나서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정보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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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기에 석사 졸업생의 취업일기 - 인생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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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1:08:52Z</updated>
    <published>2025-05-21T02: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어떤 분들은 절박하게 취업을 준비하지 않아서 못 하는 것이다 라고 한다. 그래서 평균 하루에 5개 이상의 공고에 지원하는 내가 석사 졸업생으로 취업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이 이상이 안되는 건 공고가 올라오는 속도 때문이다...)   우선 석사 졸업생이라서 눈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은 회사도, 대중도 한다. 그래서 대기업만 지원한다고, 또는 대기업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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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박사를 포기하는 중입니다  - 진로를 포기하는 과정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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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3:56:48Z</updated>
    <published>2025-05-20T07: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데이터 분석이 참 유행이다. 그리고 나는 데이터 분석이라는 말이 생기기도 전에 정보와 데이터에 대해서 진로를 꿈꾸고 대학 학과를 선택했다. 대학교에 가서도 오로지 이것만 생각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분야를 보면서 다른 진로들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졸업할 때쯤 다시 데이터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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