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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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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민가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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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8T13:3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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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에서 수능시험 보는 꿈을 꿨다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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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3T11:41:23Z</updated>
    <published>2018-11-10T19: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죄송해요. 저 망한 것 같아요&amp;quot;  여행 중에 수능을 다시 보는 꿈을 꿨다. 가상으로나마 10주년 기념 재응시인가. 정확하게 그날 5시 이후로 공부에서 손을 놨으니 시험을 잘 봤을 리 만무했고, 뜬금없는 개꿈으로 타국에서 아침을 맞으려니 몹시 당황스러웠다. 이런 근본 없는 꿈의 근본은 어디인가.   꿈이 생생해 기분이 다 울적해졌다. 남편에게 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Dhh8lYIPyc87wRuTDc7WJeU_H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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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의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려면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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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16:00:00Z</updated>
    <published>2018-11-09T17: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에 크로아티아를 여행한다는 사람이 생기면 꼭 알려주고 싶은 팁들을 챙겨봤다.  첫 번째. 우산은 반드시 챙기길. 크로아티아는 11월부터 우기가 시작된다. 그래서인지 시도때도없이 비가 내린다. 많이 내리진 않지만 엄청 자주 내린다. 그래서 우산 혹은 우비 등 방수용품을 항상 소지하는 게 좋다. 내가 크로아티아에서 보낸 10일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hq9nT2QQFRLlGSxdBaQlETBY_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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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에는 미남미녀만 산다고?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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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7T22:14:58Z</updated>
    <published>2018-11-07T22: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모델 중에 크로아티아 출신이 많다고 하던데, 국민들이 대체로 미남미녀인 것 같아.한때 공산주의체제였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기념품 가게 상품이 비슷해. 호텔 조식도 짜맞춘듯이 똑같고. 직원들도 불친절한 것 같아.'여행사전조사' 병에 걸린 3기 환자의 증상이다.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지에 대한 너무 많은 정보를 갖게되는 것을 경계한다. '사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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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에 질좋은 라벤더가 많은 이유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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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22:28:40Z</updated>
    <published>2018-11-06T19: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바르 섬에 내려 가장 먼저 한 것은 라벤더 오일을 산 일이다.  주인 아주머니는 라벤더 오일을 싸주시며 라벤더를 재배해서 상품화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들려주신다.   집에는 3ha정도의 밭이 있는데 그곳에 라벤더를 직접 심고 물을 주어 정성껏 기른 거라고. 그런데 한사코 본인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흐바르의 축복 받은 날씨와 토양 덕에 좋은 라벤더가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8PW7YIkts1ElCOzEFtZ1lg-K2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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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의 오래된 건물들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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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20:15:55Z</updated>
    <published>2018-11-04T2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아티아에 와서 놀랐던 것 중 하나는 오래된 건축물들이 많다는 것이다. 유명한 관광도시인 자다르나 스플리트의 경우 로마 제국 시절인 5세기에 지어진 건축물들이 여전히 건재하니 기적적인 보존이라 할만하다.  자다르와 스플리트, 흐바르는 모두 천 년 이상된 유적지를 품었고,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도 오래 전 지어진 건물이 그대로 남아 신축 건물과 묘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jesDOPh3_uDKsiUwCOcjqsUoY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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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아티아는 언제나 꽃이 만발한다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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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0:08:41Z</updated>
    <published>2018-11-03T12: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아티아의 노천시장에는 꽃을 파는 좌판이 정말 많다. 시장을 반으로 나눴을때 한쪽 좌판이 죄다 꽃판?일정도로 장터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유럽에선 꽃이 돈이 된다는 얘기를 어렴풋하게 들은 기억이 있다. 특히 튤립 소유증서는 거래에서 중요한 담보가 되기도, 튤립 모종은 투자 수단이 되기도 했었다.  놀라운 건 크로아티아 시장에선 그런 고급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3WJpV4wjKMKU-7giYF9LHRukB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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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의 크로아티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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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7:04:26Z</updated>
    <published>2018-11-02T00: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그림이 돼&amp;quot;오빠와 나는 쉼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우리 앞으로 펼쳐진 그림같은 풍경에 감탄, 또 감탄했다. 사진을 찍느라 거의 앞으로 나가질 못 하고 있었다. 1m 이동하는데 5분이 걸릴 정도.'30일 글쓰기'의 시작을 여행 중에 맞게 되었다. 나는 지금 크로아티아에 있고 크로아티아는 보석처럼 내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p%2Fimage%2FeDcnyU9L-v2ZZ_keSgUqds8tS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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