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i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 />
  <author>
    <name>miglee</name>
  </author>
  <subtitle>뮌헨 사는 사람. IT 회사 다니며 0세 아기 육아.,</subtitle>
  <id>https://brunch.co.kr/@@2lKT</id>
  <updated>2016-08-29T03:06:00Z</updated>
  <entry>
    <title>골프장을 가로질러 걷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8" />
    <id>https://brunch.co.kr/@@2lKT/208</id>
    <updated>2025-12-21T12:35:14Z</updated>
    <published>2025-12-21T12: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 남부는 독일에서 최상위 5위에 항상 드는 부촌들이 있는 곳이다. 지역불평등이 이런 것인가 할 정도로, 매년 독일 내 부촌 10개를 꼽으면 절반은 바이에른에, 그것도 이 뮌헨 남쪽에 있는 동네들이 차지한다. 산과 물이 있는, 알프스와 호수가 있는 푸른 자연이 가득한 동네에는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걸까.  뮌헨살이가 좋은점 중 하나가 바로 한 시간도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zx5_kjSyc2NBsDfddxpQj5-eu_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뮌헨 영어 유치원 3: Infanteri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7" />
    <id>https://brunch.co.kr/@@2lKT/207</id>
    <updated>2025-12-10T08:00:06Z</updated>
    <published>2025-12-10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오기 전 예전 동네에서는 가장 가까운 다중 언어 유치원이 바로 Infanterix였다.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기도 하고, 만약 회사 어린이집을 보낼 시 회사 어린이집 위치 운영 기관도 이곳이었다. Wichtel Akademie와 비슷하게 뮌헨 내에서 지점 수가 많은 사립 보육 기관인데, Infanterix는 단순한 이중 언어를 넘어, 다국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juCA__QgFVM3UKH76hOvYBrcPm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에 와서 달라진 나의 주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37" />
    <id>https://brunch.co.kr/@@2lKT/37</id>
    <updated>2025-12-09T09:53:55Z</updated>
    <published>2025-12-09T09: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의 생활과 독일에서의 그것은 아주 다르다.   물론 한국과 독일의 차이 때문은 아니다. 서울과 뮌헨의 차이, 시간과 호기심이 많았던 20대 학생인 나와 집순이가 되는 것의 매력을 뒤늦게 알아버린 30대 유부녀인 나의 차이일 것이다.  뮌헨은 베를린이나 쾰른처럼 밤문화로 유명하기는커녕 오히려 심심하기로 더 이름난 곳이다. 사실 뮌헨만 그런 것인지도 의</summary>
  </entry>
  <entry>
    <title>뮌헨 영어 유치원 2: Elly &amp;amp; Stoffl - 프리미엄 이중 언어 보육 기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6" />
    <id>https://brunch.co.kr/@@2lKT/206</id>
    <updated>2025-12-09T08:00:07Z</updated>
    <published>2025-12-09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이중 언어/영어 보육시설이 사립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립에 비해 고급화를 노리는 것은 사실이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Elly &amp;amp; Stoffl은 그중에서도 더욱 프리미엄의 이미지를 표방한다. 우리 아이를 보내려고 두 번째 고려했던 곳이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지점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애매한 위치라 그 점에서 기각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걷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u-YXH8HqdvdpLSjRFueCRXQ8MU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뮌헨 영어 유치원 1: Wichtel Akademie - 비흐텔 아카데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5" />
    <id>https://brunch.co.kr/@@2lKT/205</id>
    <updated>2025-12-08T16:06:45Z</updated>
    <published>2025-12-08T16: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 내 영어를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유치원 몇 곳의 정보를 정리해보려 한다. 첫 번째는 우리 아이를 보내려고 계획했던 Wichtel Akademie (비흐텔 아카데미)다.   Wichtel Akademie는 뮌헨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립 보육 시설 체인 중 하나로, 유연한 운영 시간과 이중 언어(독일어/영어) 교육을 제공한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n7MAqbxTNNx7hxNE7IfC52kDg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육아] 어린이집/유치원 베를린 적응 모델 - Berliner Eingew&amp;ouml;hnungsmode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4" />
    <id>https://brunch.co.kr/@@2lKT/204</id>
    <updated>2025-12-04T10:15:27Z</updated>
    <published>2025-12-04T10: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합친 기관을 독일에서 이를 키타(Kita)라고 부른다. Kindertagesst&amp;auml;tte의 줄임말이다. 여기에서는 등원을 시작한다 해도 아이를 첫날부터 완전히 맡기지 않는다. 처음에는 부모와 함께 적응 기간인 아인게뵈눙 (Eingew&amp;ouml;hnung)으로 시작한다. 여러 가지 모델 중 우리 아기의 어린이집/유치원에서는 베를린 적응 모델(Berl</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영어 어린이집 둘째 날 - 아침 식사 루틴 잡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3" />
    <id>https://brunch.co.kr/@@2lKT/203</id>
    <updated>2025-12-03T07:01:27Z</updated>
    <published>2025-12-03T07: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첫째 날과 마찬가지로 9시까지 갔다. 9시까지 가려면 여유 있게 집에서 8시 반 전에는 출발을 해야 하기에 그 시간에 맞추어 아기를 깨우는 것부터 난관, 내가 일어나기 힘든 게 둘째 난관이다. 다행히도 남편이 깨워줘서 아기가 아직 잘 동안 나는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고, 아기는 마지막 순간에 잠을 깨워 옷만 대충 갈아입히고 집을 나섰다.  매번 교실</summary>
  </entry>
  <entry>
    <title>0세 아기 RSV 백신 2차 맞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7" />
    <id>https://brunch.co.kr/@@2lKT/197</id>
    <updated>2025-12-02T19:41:51Z</updated>
    <published>2025-12-02T19: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출산병원 및 소아과에서 이런저런 검진을 할 때마다 항상 RSV 백신 책자를 받으며 접종을 권장받았다. 나는 임신 기간 중 내가 맞거나, 출산 후 아기에게 맞추는 선택지 중 전자를 선택했다. 그래서 그 책자를 받을 때마다 이미 임신 중 내가 맞았다고 말을 하면 그때마다 모든 의사 선생님들은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 겨울 출산이기도 했고 임신</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영어 어린이집 첫날 - 새로운 달 새로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2" />
    <id>https://brunch.co.kr/@@2lKT/202</id>
    <updated>2025-12-01T11:41:28Z</updated>
    <published>2025-12-01T11: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은 1일도 어쩜 월요일인지.  양가 모든 가족이 기대하던 어린이집 첫 등원을 했다. 어린이집 측에서 크리스마스 방학도 중간에 있으니 적응 기간을 오래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해서 우리는 방학 포함 6-8주 정도, 즉 1월 말까지로 대강 적응 기간을 생각하고 있다.  원래는 9시 10-15분 전까지 등원, 9시부터 다 같이 아침식사를 하는 일정.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바이링구얼 어린이집 입소 전 미팅 - 10개월 아기 어린이집 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200" />
    <id>https://brunch.co.kr/@@2lKT/200</id>
    <updated>2025-11-28T22:55:51Z</updated>
    <published>2025-11-28T2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려오던 바로 그날. 남편은 이날을 위해 미리 휴가도 썼다. 아기의 어린이집 입소 관련 많은 것을 확정 지을 방문 날이다. 등록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이미 와본 곳인데, 이번에는 사무실에 자리를 잡아 여러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선 아기의 검진 기록이 담긴 U-Heft와 백신 접종 이력이 담긴 Impfpass를 제출, 필요 정보를 확인한 후 돌려받았</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에서 영어 유치원 보내기 - 어린이집 입소를 앞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9" />
    <id>https://brunch.co.kr/@@2lKT/199</id>
    <updated>2025-11-26T23:17:03Z</updated>
    <published>2025-11-26T2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의 보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기관에 언제 얼마나 보낼 것인지 등은 많은 부부들의 과제일 것이다. 우리 역시도 이에 대해 아이를 갖기 전부터 막연하게 나눠왔다. 임신 중 동네의 임산부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 동네에 있는 다양한 보육기관 정보를 얻었는데, 아기가 50일 정도가 되었을 때 계획에 없던 이사를 하게 되면서 새 동네에서는 보육 기관을 다시</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육아 체질이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8" />
    <id>https://brunch.co.kr/@@2lKT/198</id>
    <updated>2025-11-26T17:56:19Z</updated>
    <published>2025-11-26T17: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오늘,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해둔 점심 약속이 있어 더욱 설레는 날이기도 하다. 육아휴직 중이라 시간이 많기는 하지만, 아기가 없는 친구들과 변함없이 일상을 공유하며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그들의 친구인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정말이지 귀하다. 게다가 외국에서 살면서 아기에게 최대한 한국어 노출을 시켜주고 싶은 나에겐</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출산 후 내가 한 운동들 1 - 보험사 비용 커버 산후 회복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2" />
    <id>https://brunch.co.kr/@@2lKT/192</id>
    <updated>2025-11-25T18:28:34Z</updated>
    <published>2025-11-25T18: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한 운동 애호가는 아니지만, 항상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는 않아도 산책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고, 스트레칭을 며칠 하지 않으면 좀이 쑤신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 후 의외로 운동을 몇 달간 쉬어야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답답했다.   머리로는 당연히 복직근도 닫혀야 하고, 이래저래 몸이 회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몸</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어린이집 시작 전 소아과 예방접종 - 키타 입학 전 체크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6" />
    <id>https://brunch.co.kr/@@2lKT/196</id>
    <updated>2025-11-22T19:33:12Z</updated>
    <published>2025-11-22T19: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일지 마침내일지 다음 달이면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한다. 물론 적응 기간이 몇 주부터 몇 달까지 걸릴 수 있으니 진짜 완전한 입소는 언제가 될지 모른다. 내가 사는 독일 뮌헨에서는 한 살 이전에 어린이집에 가는 것이 꽤나 이른 편이다. 몇몇 곳은 만 1세 이하는 받아주지 않는 곳들도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10개월이 되는 날 첫 등원을 할 예</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을 담은 독일 밥상 12월: 글뤼바인 - 뮌헨과 그 근처의 다채로운 크리스마스마켓</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4" />
    <id>https://brunch.co.kr/@@2lKT/194</id>
    <updated>2025-11-21T15:03:04Z</updated>
    <published>2025-11-21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중순이나 말부터 독일은 완전히 다른 도시로 변신한다. 차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 그리고는 드디어 바이나흐츠마르크트(Weihnachtsmarkt), 곧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하나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내가 살고 있는 뮌헨을 포함한 바이에른 남부 지역에서는 크리스트킨들마르크트(Christk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DMqIIOLoFIGMMpymsT9WkbgaBf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 치과 검진은 빠를수록 좋다 - 0세의 첫 치과검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5" />
    <id>https://brunch.co.kr/@@2lKT/195</id>
    <updated>2025-11-14T18:37:44Z</updated>
    <published>2025-11-14T18: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의 주치의 소아과 의사 선생님에 따르면 아기의 치과 검진은 첫니가 나는 순간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첫 진료부터는 매 6개월 간 한 번씩 검진을 간다. 크게 의료적으로는 할 것이 없긴 하지만 이를 통해 아기가 치과에 오고, 치과 선생님을 만나고, 검진을 하는 것 자체에 익숙해지기 위함이다. (치과선생님은 나아가 아기가 치과를 집처럼 느끼는</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을 담은 독일 밥상 11월: 슈패츨레 Sp&amp;auml;tzle - 야생 고기와 독일 수제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1" />
    <id>https://brunch.co.kr/@@2lKT/191</id>
    <updated>2025-11-04T23:00:17Z</updated>
    <published>2025-11-04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깊어지는 뮌헨의 11월 풍경은 왠지 모르게 엄숙하고 쓸쓸해진다. 황금빛 물들었던 나뭇잎은 갈색이 되어 온 길을 바스락거리는 소리로 뒤덮고, 갑자기 겨울이 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찬 공기가 감돌기 시작한다. 게다가 10월의 마지막 주말에 서머타임이 끝나면서 날이 더욱 짧아져 오후 다섯 시도 되기 전에 해가 진다. 주마다 차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om2TwhFFXUinrXxKCJW25AzGBL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에른 주총리가 드랙퀸이 되었다 - 할로윈은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3" />
    <id>https://brunch.co.kr/@@2lKT/193</id>
    <updated>2025-11-01T15:32:14Z</updated>
    <published>2025-11-01T15: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로윈이 되면 주목을 받는 독일 출신 유명인이 있다. 바로 매년 기상천외한 할로윈 코스튬을 선보이는 독일 모델 하이디 클룸. 올해 그는 메두사로 변신해 또 한 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독일에 코스튬 하면 또 유명한 사람이 한 명 더 있으니, 바로 연예인도 아닌 정치인이다. 그의 이름은 마르쿠스 죄더.  마르쿠스 죄더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바이에른 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T%2Fimage%2FwiYv3zyOs-eeV9s-2ElW3oDS4q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의 문화센터 페킵 PEKiP 수업 - 세 번째 모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90" />
    <id>https://brunch.co.kr/@@2lKT/190</id>
    <updated>2025-10-28T16:56:35Z</updated>
    <published>2025-10-28T16: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도 다양한 아기 수업이 있고, 나는 아기가 3개월 때부터 다양한 놀이 모임과 수업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중 맘에 들었던 건 페킵 (PEKiP) 수업. 아기가 3개월일 때 바로 첫 단계를 시작해서 듣기 시작했다. (이때 같이 들은 다른 수업인 Gemeinsam wachsen (함께 성장하기) 역시 만족스러웠다.) 중간에 복직해서 일을 하고 한국도 다녀오</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 치과는 언제부터 가야 할까 - 이가 6개 있는 8개월 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lKT/189" />
    <id>https://brunch.co.kr/@@2lKT/189</id>
    <updated>2025-10-27T19:48:59Z</updated>
    <published>2025-10-27T19: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일 / 8개월 미루고 미르던 소아과 바꾸기를 드디어 했다. 50일 갓 넘은 아기와 계획에 없던 이사를 급하게 했고, 해외여행도 여러 번 다녀오고, 복직과 휴직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 새로운 동네에서 소아과 찾기는 우선순위에서 멀어졌다. 당장 갈 소아과가 없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자주 가지도 않으니 전에 살던 동네에 있는 소아과로 계속 다녔던 것이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