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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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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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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래희망을 물으면 평범한 회사원 만큼은 되고싶지 않다고 했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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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9T05:2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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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예: 쌓아 올린 만큼 깎아내는 것 - 중심잡기와 컵 만들기, 그리고 안미옥 시인의 &amp;lt;애프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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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15:20Z</updated>
    <published>2022-02-20T16: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예를 배운 지 딱 두 달이 되었다.  작년 어느 여름, 주말의 무료함을 달래려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던 핸드 빌딩 원데이 클래스에서 도예의 매력에 빠졌다. 흙의 촉감, 투박하면 투박 한대로 감성이 되는 관대함, 그러면서도 뭔가 해냈다 보여줄 수 있게 하는 성취감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올해 1월이 되자마자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볼 겸 물레 정규반을 호기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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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내가 나에게 보내는 응원 - 다시 새해를 시작하며 되새기는 피터 파커의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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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9:53:59Z</updated>
    <published>2022-02-05T16: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mp;lt;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상영 중인 영화라,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영화의 중요한 요소들과 결말을 담고 있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리고 첫눈이 오던 지난 연말의 어느 겨울날 &amp;lt;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amp;gt;을 봤다. 나에게 마블 영화란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보는,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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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이유 2: 임포스터 신드롬(사기꾼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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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28Z</updated>
    <published>2021-01-30T17: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취업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전공을 공채시스템에 우겨넣느라 얼마나 많은 억지를 부렸는지. 유일하게 '전공무관'인 영업/마케팅 직무에 지원하고는,&amp;nbsp;소비자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는 마케터가 되겠노라 자소서와 면접 이곳저곳에 자신있게 선언했다.&amp;nbsp;마케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글로만 이해해놓고 말이다. 그렇게 들어간 회사. 입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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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의 이유 3 : 우리는 모두 콘텐츠 기획자 - &amp;quot;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amp;quot;, 김이나의 청춘페스티벌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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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9Z</updated>
    <published>2021-01-07T16: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 - 정혜윤    너 어릴 땐 작가가 꿈이었잖아! 라며 오빠가 선물해준 책. 책을 내는 일과 글을 쓰는 일에 대해 아주 현실적이고도 정성스러운 안내를 다음 책이다.  [브런치북] 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 (brunch.co.kr)  마치 최근에 생겨난 것 처럼만 느껴지는 &amp;quot;콘텐츠 크리에이터&amp;quot;라는 일이 사실은 작가들은 늘상 해온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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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의 이유 2: 예민한 사람의 몰입 - Highly Sensitive Person, &amp;quot;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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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8Z</updated>
    <published>2020-12-28T04: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사람을 덜 예민하게 만드나요?- 나로 하여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대상   삼성서울병원 전홍진 교수 인터뷰 中 원문보기:&amp;nbsp;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56074.html#csidx136724875da3d4da2becb004337f689    나는 2020년 한해 내내, 가만히 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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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의 이유 1: 자기 해방의 글쓰기 - 김영하의 세바시 강연과 김태리의 브이앱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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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4Z</updated>
    <published>2020-12-26T09: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무엇이던간에 일단 첫문장을 적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김영하 작가, 세바시 &amp;quot;자기 해방의 글쓰기&amp;quot; 강연 中    [김영하 작가의 &amp;quot;자기 해방의 글쓰기&amp;quot; 강연] https://www.youtube.com/watch?v=WIoGFHghNTk ​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던 김영하 작가는 학생들에게 &amp;quot;나는 용서한다&amp;quot;로 시작하는 글을 쓰게한다.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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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손수 운전자에게 -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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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3:32:26Z</updated>
    <published>2017-10-08T05: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손수운전자에게 김광규  네가 벌써 자동차를 갖게 되었으니/친구들이 부러워할 만도 하다/ 운전을 배울 때는/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을/네가 대견스러웠다/ 면허증은 무엇이나 따두는 것이/좋다고 나도 여러 번 말했었지/ 이제 너는 차를 몰고 달려가는구나/ 철따라 달라지는 가로수를 보지 못하고/ 길가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를 보지 못하고/ 아픈 애기를 업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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