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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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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mgy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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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턱턱 숨 막히는 삶의 방식을 내려놓고,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며 지금 여기를 온 존재로 살고자 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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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9T11:1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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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 탄생한 날에 본 조선 최초 신부님의 &amp;lsquo;탄생&amp;rsquo; - 천주교 신자가 쓰는 스포투성이 영화 &amp;rsquo;탄생&amp;lsquo;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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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1:20:22Z</updated>
    <published>2022-12-26T16: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가 다큐나 역사고증 같지 않아서 좋았다 김대건 신부님이 외국 선교 신부님들을 국내에 모셔오려고 입국 항로와 육로를 뚫기 위해 애쓰셨다는 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항해사이자 탐험가처럼 그려져서 색다르고 멋졌다.  무엇이든 배우는 데 열정이 넘치고 호기심이 강하고 질문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잘 그려낸 것 같아서 좋았다. 부제품일 때 항로를 뚫으러 나서는 김대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fXf743PhI2_YTY4dj5FOPYg4a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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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은 회사를 계속 다니려고 마음을 다잡으려 쓰는 글 -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놓는 새 직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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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12:21:46Z</updated>
    <published>2022-12-23T18: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재능과 적성과 상반된 일을 한 지, 반년이 다 되어간다. 오늘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니, 브런치에 2년 전에 썼던 제자리걸음 어쩌구 글이 2000뷰을 찍었단 내용이 무색하게 나는 그 사이 그 직장을 그만뒀고 일년 반을 쉬었고 일을 다시 시작했다. 좋은 점은 내가 관심 없는 분야라 커리어에 대한 욕심이 없다. 직장을 정말 밥벌이로 생계유지로 생각하고 다니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jW8KA1V1fD8AebI1YNcsHpZgY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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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의 조화: 블루오션을 찾아서 - 학과 연관 업계에서 적성에 맞는 직군으로 일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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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3:37:30Z</updated>
    <published>2022-10-28T06: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내려놓고 계속 쉬면서 어느 시점이 되니까 다시 학교에 복귀해 마무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때 당시 다시 마음에 들어왔던 것들이  공연마케팅, 홍보 대형 비영리단체  또 나와 맞지 않는 것들도 제외하기로 했다  서비스직 사람을 대면하는 업무 금융업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 (대기업)  레드닷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그림 동아리 선배 언니가 컴퓨터 공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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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인지 도망인지 하려다 깨지고 깨우쳤던 이십 대 - 남들처럼 잘 사는 게 나에게도 잘 맞는 길이 아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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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8:54:23Z</updated>
    <published>2022-10-27T23: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모두가 청춘이라고 부르고 아름답다고 하는 나이가 되면 자유로울 줄 알았다. 아니 자유로웠다. 내가 듣고 싶은 강의를 골라서 수강신청을 할 수 있고 먹고 싶은 것을 사먹을 수 있고 밤늦게 술을 먹어도 되고 클럽을 가도 되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 했다. 대학입학 하자마자 취업을 생각했다. 적성과 맞지 않는 과 수업을 꾸역꾸역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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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상 차려주시는 그 사랑 - 요한&amp;nbsp;21,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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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00:13:22Z</updated>
    <published>2022-04-22T1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뒤, 제자에서 다시 어부로&amp;nbsp;돌아간 이들의 마음은 아마도 망연자실하고 공허하고 허망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뵈었다는 몇몇 지인들 소식에도 믿기지 않았겠지요.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라고 미리 여러 번 말씀하셨음에도 현세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주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4dVmzfgx5UUFZ1OXCPUdu3ePp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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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도 결국 공동체다 - 두메산골 혼자 사는 자연인 아니라 서로 돕는 형제자매며 이웃사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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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8:01Z</updated>
    <published>2021-10-24T13: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상처가 많았던 내가 농사를 택한 이유 중 하나가 혼자서 할 수 있다는 거였다. 이 전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내 밭이라는 영역이 명확하고 그 안에서 어떤 걸 심고 언제 일하고 쉴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옆 밭이 존재하기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내가 심은 작물이 키가 커서 옆에 그늘을 만들면 옆 밭 작물의 생장을 방해할 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vERh9wyHI1mJgkcRD3XfNOpop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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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도 장비빨? 초보 농부의 왓츠 인 마이 백 - 실습 밭에 갈 때마다 꼭 챙기는 아이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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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53:33Z</updated>
    <published>2021-10-24T07: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농사짓는 거 그까이꺼 대충 땅 파고 심으면 되는 거 아잉교?&amp;quot;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장비가 많이 필요해서 밭에 갈 때마다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다니고 있다.  선글라스 밭은 정말 가림막이 1도 없다.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에 눈이 따끔한 적이 있다. 선글라스를 쓰는 순간 몸은 뜨겁더라도 눈은 시원한 것 같은 느낌이다. (가을부터는 없어도 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AFrORYeykXp86gyZoleLceJk8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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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농 도시 농업의 정석, 텃밭보급소 실습기 - 토종벼 손모내기, 달래파 캐기부터 소품종 다량생산 유기농 밭 투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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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5:52:46Z</updated>
    <published>2021-10-24T05: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얏호! 오늘은 가까운 곳에서 농부학교 한다.' 6월 둘째 주, 광명 우리씨앗 농장(텃밭보급소)으로 현장견학을 갔다. 매 주말마다 2시간 넘게 지하철 타고 양수리로 가다가 가까운 경기도 광명으로 가게 되니 나도 모르게 내적 환호를 질렀다. 숲길을 걷듯 살짝 들어가니 농막과 밭이 나온다. 농막에 들어갔는데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싱크대와 부엌이 있고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bxWq-86YFvd2XrtQjFMNPS90T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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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밭도 힙할 수 있다: 봉금의뜰x그레잇테이블 - 농부, 요리사, 예술가가 만나 가을축제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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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0:48:51Z</updated>
    <published>2021-10-23T23: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습 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하며 밭 정리를 한창 하는데, 바람 모둠 멘토님이 농부학교 출신 선배인 김현숙 데레사 농부님 밭에서 재미난 것을 한다고 같이 가보자고 하셨다. 부용리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펼쳐지는 1500평 밭. 배추밭이 이렇게 싱그럽고 예쁠 일인가? 푯말과 유치원 의자만 놓았을 뿐인데... 밭 앞에 폐가가 있는데 전구를 달고 벽화가 그려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V7OugSUoAu1v0XsY3Q3zlY5jC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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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번아웃 무기력을 넘어서는 실천 - 사랑의 의무를 다하며 지금을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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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50:05Z</updated>
    <published>2021-10-18T13: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내 삶에 찾아온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나요? 나는 그것을 '예'라고 했나요, '아니요'라고 했나요? 도전을 맞닥뜨린 상황 감수하려고 했는가, 아니면 모면하려고 했는가? 그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 어떤 깨달음이나 마음을 갖게 되었는가?  요리하기. 정확히 말하면 가족들 위해 온종일 요리하기. 영화 &amp;lt;미나리&amp;gt; 속 윤여정이 손주들 밥해주고 돌봐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6bRaexQExKvWhpoFmhIdpmdQf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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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리틀포레스트&amp;gt; 꿈꿨지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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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8:52Z</updated>
    <published>2021-10-12T16: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에 대한 의욕을 잃고 번아웃으로 무기력하게 지내던 때, 영화 &amp;lt;리틀포레스트&amp;gt;를 보았다. '와, 저 여자 대단하다. 계절마다 혼자 저 밭을 다 메고 수확해서 음식 만들어 먹고 겨울을 나는거야?' 동네 아저씨 도움을 받아서 닭도 잡고, 자전거 타고 멀기도 먼 읍내도 왕래하고 혼자서 못하는 게 없다.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 그 고요함. 자연의 흐름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TyJ4XXjZpy7sXfNVdPRQzaNMS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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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 줄거리로 프리타타를? - 고구마 줄거리, 나물 반찬도 맛있지만 요리로 만나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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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57:55Z</updated>
    <published>2021-10-11T14: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톡!♪~ 양수리 천주교 농부학교에는 농사만 잘 짓는 게 아니라 요리도 수준급인 실력자들이 많다. 그래서 특정 작물 수확철이 되면 해당 작물로 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단톡방에 올라온다.  이번 것은 양수리 천주교 농부학교 동문회 '순정농부' 헤레나 총무님 레시피다. 고구마 줄거리 하면 나물 반찬 한 가지만 떠올랐는데, 프리타타라니 과연 어떤 맛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QSPRcYyLQDTbLhsBiMRQCb_LBA8"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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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린 가을 하늘에 땅콩을 캐! - 무르익는 가을, 수확의 기쁨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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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9:09Z</updated>
    <published>2021-10-11T14: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봄, 땅콩 일곱 알을 심은 게 싹을 틔워 여름 내 작달막한 나무처럼 자라 땅에 줄을 내리더니 땅 속에 주렁주렁 땅콩을 길러냈다. 정말 신기해!  멘토님이 땅콩 캐는 재미가 있다며 심어 보라며 주신 우도 땅콩. 심으려고 받은 땅콩 알들이 토실토실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땅에게 양보했더니 땅이 품어서 이렇게 많은 열매를 맺었다!   첫서리가 내리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Eq2ddzPmD7R6WAmWGWXKTbqHs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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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기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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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07Z</updated>
    <published>2021-04-19T14: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캔버스를 이용해서 카드뉴스 뚜껑을 만들어봤다. 바다에 사는 두 물고기, 은치와 금치가 주인공인 어른동화책이어서 처음에는 열대어 이미지를 찾아봤는데 이미지 퀄리티가 좋지 않아서 물고기 일러스트 이미지를 활용해 꾸며보았다. 글씨는 고딕 계열인 G마켓 글씨체를 굵기 변화를 주고 화이트로 통일해&amp;nbsp;깔끔하게 표현하려고 했다. 흘러가는 느낌, 기포, 보석 이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hXRxxTeu8LU5vTDOwKUYXrUq2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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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들의 글을 읽고 소감 적기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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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13:23:48Z</updated>
    <published>2021-04-17T14: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진산 님 글을 읽었는데, 디자인유치원 각 미션 가이드를 한눈에 들어오고 알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주셨다. 스냅시드로&amp;nbsp;보정하신 사진은 정말 골드 색감이 돋보여서 인상적이었다.&amp;nbsp;굿즈유치원도 함께 수강하시면서도 우수한 인증률을 기록하시는 성실함을 본받고 싶다. 김하나 님은 인증글이 많지 않았는데, 보이는 디자인/보이지 않는 디자인에 대한 간결한 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8ynyMMQWvD4FfMdLRDaGTGUwN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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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조사하기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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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49Z</updated>
    <published>2021-04-16T14: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동받은 책의 구절을 소개하는 카드뉴스 만들기로 주제를 바꾸었다.  1. 책 읽어주는 남자(일러스트 활용) https://www.instagram.com/p/CNtt20qLDHD/?igshid=1py5hcr3mcxf  2. 아티스트지훈 - 글자 위주의 레이아웃 3. 성당언니 - 실사 이미지 활용 레이아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lBkYTSdc1q07Zsr4uGM-9AaCU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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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계획하기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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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30Z</updated>
    <published>2021-04-15T14: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계획하기  1. 무엇을 디자인 할 것인지 카드뉴스  2.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 디자인을 하는 것인지 유기농 농사짓기, 귀농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기농 농사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부분이 일반 농사와 다른지  3. 디자인에 필요한 재료 - 이미지: 사진 또는 일러스트레이터(핀터레스트) - 글자(내용, 텍스트)  [슬라이드1] 우리 몸도 지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8c7mpS2D57cssRlLebjQsjpCd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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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배운 것들 종합하기 : 분위기 연출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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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08Z</updated>
    <published>2021-04-14T14: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가이드에서는 몇 가지 분위기를 제시하고 해당 분위기를 잘 느끼게 해주는 예시를 함께 제안해주었는데 그 중에 '여성스러운(고급스러운/따뜻한)' 이 내 취향이어서 작업해보았다. ​가이드에서 해당 분위기에 부합하는 예시 이미지로 아래 이미지를 소개해주었고, 미리캔버스에서 플라워 이미지를 불러와서 변주해서 따라해보았다.​ Poster template wi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0NSOM-yy-Deg979nFastrNnn0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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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도 이해하기 - 한달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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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6:04:45Z</updated>
    <published>2021-04-12T1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씨 뒤에 흰색박스에 투명도를 조절해 넣고 흰 글씨도 투명도를 줘서 조화롭게 작업  화이트 글씨에 오버레이 적용 짙은 남색 글씨에 소프트라이트 적용 블루로 전체깔고 글씨를 오버레이 처리해 세련된 느낌을 주고자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0AA-i75P38Fy3m21Zo1PeovcElk.jp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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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감 이해하기 - 디자인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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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0:44:27Z</updated>
    <published>2021-04-09T08: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존코바의 유튜브, 공간감을 만드는 4가지 방법에 소개된 이미지 예제를 따라 만들어봤다.  그라디언트로 공간감을 주는 방법(글씨 및 배경)  쉐도우(그림자)로 깊이감과 완성도를 더하는 방법  뎁스(깊이감): 포커스 아웃/블러를 활용해 원근감을 주는 방법   마스킹 부분은 추후 연습해서 보강해서 업데이트하려고 한다. 공간감이 생기니 확실히 완성도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QV%2Fimage%2FTntJhI1POXAI9tRbDpR25jttXYM.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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