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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항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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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gjae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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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러다임의 변화, 특히 경영관련 우리가 진리로 믿고 있는 것들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을 공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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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6T03:4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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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사회 - 대한민국에서 관행에 맞선다는 것이 주는 그 무게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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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7:16:08Z</updated>
    <published>2024-08-15T07: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첫 브런치 글을 쓴다. 최근에 끝난 파리 올림픽에서 발생한 사건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의 일면을 보게 되었다. 금메달을 딴 선수가 작정하고 토해낸 성토에 그동안 만연해 있던 한 사회, 조직의 민낯이 드러나고 그 안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이 조금씩 흘러나오며 대중의 공분을 사게 되었다. 중간에 잠깐 스폰서십 문제와 선수 개인의 보상에 대한 이슈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lB9OUzaMa8Hqg9Gkq-GKznXb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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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보내며 - 지난 한 해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기 위한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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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1:47:45Z</updated>
    <published>2024-01-02T10: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언제라도 새로운 기억과 인상이 지금의 생각과 마음을 덮어쓸 것임을 알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에 대한 현재의 감상을 각인해 놓는 것은, 다시 내가 2023년을 돌아보는 중요한 트리거가 될 것이다.  바쁘게 살았다. 바쁘게 살았다는 것이 모든 순간과 시간이 낭비 없이 꽉 채워져 있는 충실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6omdLgOV8h5QsdQY0uH86T1Cv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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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age Up - 나의 상사는 내가 관리한다. 자기주도적 성과 피드백에 대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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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8:39:10Z</updated>
    <published>2022-12-06T16: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우연히 온라인 독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 모임은 최근에 출판된 책의 저자를 초대해서 간단한 책 내용 중심의 소개 강의를 듣고 그다음 저자와 직접 Q&amp;amp;A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모든 과정이 온라인상에서 Zoom을 통해서 진행된다. 이번에 참석하게 된 모임은 메타(이전 페이스북) 회사에서 근무했던 크리스 채 라는 분이 쓰신 '실리콘밸리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Jj6zanIGM3Sz4vv4DwIdt1VAf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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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웰빙이란 - 직원이 기대하는 직장 일터의 모습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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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22:16:09Z</updated>
    <published>2022-11-09T17: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2022년도 4월에 회사 내 친구의 필요에 대해 썼던 글이 있었다. 나는 회사에 베스트 프렌드가 있는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비슷한 &amp;nbsp;글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특히 최근 10월에 HBR에 공유된 &amp;quot;직장동료의 힘&amp;quot;이라는 글은 갤럽의 CEO인 존 클리프턴의 글로 조직 성과몰입도 측정 도구인 Q12의 한 질문에 대한 통계 결과에서 화두를 꺼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Ihm6txjyjJJ9PYWGmqpf5ix5n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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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하지 않을 '조용한 퇴사'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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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31:25Z</updated>
    <published>2022-09-17T10: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편화되어 가는 세상이다.  데이터가 모든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어가면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수집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각 스탭 별로 트랜젝션을 정의하고, 생성된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들이 강화된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을 쪼개서 분석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 또 그것을 기본개념으로 설계하게 된다. 그렇게 나누어 보고 쪼개어 보는 관점이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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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More Best Practice - 나만의 Signature를 찾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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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6:52:31Z</updated>
    <published>2022-05-17T04: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는 최근 임직원 업적 평가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의 업적평가와 피드백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되면 1년 중 최소 4회 이상 평가를 진행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amp;nbsp;회사의 관리자들이&amp;nbsp;1년에 한번 평가하고 면담하는 것도&amp;nbsp;큰 부담이였음을 생각해 보면 이 변화가 어떤 상황을 조직에 일으켰을지 상상이 된다.  이에 비해 구글은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CxEfyuSfbrYzelaKrGGN0yBg2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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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일, 사람 - 린다 그래튼 - 경영사상가와 저술가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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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23:21:39Z</updated>
    <published>2022-05-16T16: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하나를 단독으로 리뷰하기 보다 시간을 축으로 놓고 한 저자의&amp;nbsp;사고의 흐름과 변화를 연대순으로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어떤 저자들은 일관된 주제와 사고의 스펙트럼을 갖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생각과 관점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이것은 마치 나니아연대기나 해리포터 시리즈를 보는 것처럼 이 작가의 다음 출판물에 대한&amp;nbsp;끊을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26beIxqquHKiUfU5piQoVZbrU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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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충분히 신뢰로운가 - 심리적 안전감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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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6:53:01Z</updated>
    <published>2022-05-03T09: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다 (source : the January&amp;ndash;February 2017 issue (pp.84&amp;ndash;90) of Harvard Business Review)  폴 잭이라는 심리학자는 실험에서 피실험자에게 일정금액을 주고 그 돈을 상대방에게 주도록 했다. 피실험자가 상대방에게 준 금액은 3배로 불어나고 상대방은 받은 돈을 다시 피실험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g8OjDXYsvtZU3CKq717pzFqbE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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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사에 베스트 프렌드가 있는가? - 두려움 없는 조직에 대한 현실적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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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6:54:27Z</updated>
    <published>2022-04-29T07: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Herman Miller의 CEO였던 Max De Pree는 리더의 책임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 &amp;ldquo;리더의 첫번째 책임은 현실을 정의하는 것이다. 마지막 책임은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는 것. 그리고 이 두가지 책임 사이에 섬기는 자(서번트)가 되어야 한다.&amp;quot; &amp;ldquo;The first responsibility of a leader is to define r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GvtGcz0VhDNAr1iCPtZkA4BGp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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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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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3:21:00Z</updated>
    <published>2022-03-20T09: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컨설팅 쪽에&amp;nbsp;있을 때만 해도 인사와 조직 분야에서 '경험(Experience)'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지는 않았다. 대신 관계 관리라는 개념이 막 들어오기 시작했었다. 아마도 고객관계 관리라는 CRM의 활용이 확대되던 시점이고, 같은 맥락에서 직원 관계 관리라는 화두가 등장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같은 패턴으로 고객의 경험 관리라는 개념이 먼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mgozzYRq5yAuCME9ieXAOJUWo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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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숙함의 덫 - 잘하는 것들이 발전을 가로막는 역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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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13:22:42Z</updated>
    <published>2020-06-27T09: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번역서의 경우 어떻게 제목을 잡고 책 디자인을 하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책인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번역하는 사람과 출판사의 의도가 보이는 경우다. 아마도 출간 당시의 사회적 이슈나 시장의 반응을 고려하기도 하고 때로는 책을 통해서 사회에 던지는 의도된 메시지인 경우도 있다.  2016년 국내에서 출간된 '아웃사이트'라는 책이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JG3WslOwW33PwjFTVkQZv2b-Q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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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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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31:46Z</updated>
    <published>2020-06-13T16: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사업부의 책임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회사의 전체 사업부 중에 소위 Bottom 2에 해당하는 사업부 책임자들이고 모두 그렇게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GM들에 해당되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상황, 시장의 변화, 브랜드의 경쟁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충분히 이해되는 결과이지만 회사의 입장에서는 사업의 건전성의 유지와 신임 GM들의 관리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ZcH74ijj-VjH97jfpngOxDX0d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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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 - 혼자서는 못하지만 같이라서 할 수 있는 집중하는 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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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31:54Z</updated>
    <published>2020-06-07T09: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뿐 아니라&amp;nbsp;중국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OKR을 채택하고 있다. OKR 도입을 진행하면서 관련된&amp;nbsp;몇 가지 책을 읽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크리스티나 워드케에 Christina Wodtke의 책이다. 한국 번역서의 제목은 &amp;quot;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amp;quot;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마도 마케팅과 홍보 효과를 내기 위해 구글과 OKR이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7_0rKGAYJ9Enu3z2duERZpq1B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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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Rules Rules - 9월 발간 예정인 Netflix의 기업문화 관련 도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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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6:41:50Z</updated>
    <published>2020-05-18T07: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유행으로&amp;nbsp;사회적 격리를 위한 언택트라는 개념의 등장, 일상화되어버린 재택근무와 원격학습 등으로 기존에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써보거나 경험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로 인해 불황이라는 어두운 그림자와 수요의 절벽이라는 처절한 현실에서도 오히려 몇몇&amp;nbsp;기업들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기도 했다. 그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WK8CRDApB8LKvcbkHaIoYrixL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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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터닝포인트 -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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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5:43:50Z</updated>
    <published>2020-04-13T17: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혁신은 사람들의 습관을 변화시킬 때 일어난다. 처음 이메일이 등장했을 때도 그랬고,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도 그랬다. 공유경제가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은 것도 바로 유저,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켰기 때문이었다. 에어비앤비, 위워크 그리고 유튜브까지,&amp;nbsp;현재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는 회사들도 소비자의 기존 관념을 흔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7wEVX3NGMIKKC0B0oXgDnHutW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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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 자기다움을 찾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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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21:31:46Z</updated>
    <published>2020-03-23T16: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재택근무 기간이 끝나고 사무실로 출근하는 날이 돌아왔다. 근 한 달반만에 회사로 출근하는 날은 모두가 초긴장 상태였다.  직장인들의 회사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모닝커피 한 잔, 다 같이 먹는 점심 회동은 꿈도 못 꾼다. 회의실에 5명 이상 모일 수도 없고, 근무 중 평상시에도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한다. 출근 때 한 번, 오후에 다시 한번 전 직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VZk6gWl3L5AkV9RP34Vc93cw5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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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코로나19로 경제위기가 온다면 -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는 경영자들을 위한&amp;nbsp;&amp;nbsp;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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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0:13:42Z</updated>
    <published>2020-03-08T1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위기에&amp;nbsp;대한&amp;nbsp;10년&amp;nbsp;주기론이&amp;nbsp;있다. 10년&amp;nbsp;단위로&amp;nbsp;버블이&amp;nbsp;터지고,&amp;nbsp;불황이 닥치면서 부실이&amp;nbsp;정리되면 다시&amp;nbsp;리셋되어서 회복을 이루고 그 이후에 다시 팽창과 성장 지향의 정책이 나오고, 버블이 생기고&amp;nbsp;부실이&amp;nbsp;터지고&amp;nbsp;정리되고... 이러한 사이클 상에서 가장 최근에 있었던 불황의 그림자는 아마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가 아니었나 싶다. 그러부터 10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93mAug3GfYTX8tmg313i93Baq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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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라고 쓰고 기회로 읽는다 -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중국 현지의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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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5T17:14:39Z</updated>
    <published>2020-02-18T15: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상황에서 위협을 느끼지 않을 사람도 기업도, 없겠지만, 이 순간에도 어떤 이들에게는 이런 위기가 또 다른 기회가 되기도 한다. 우리도 여러 번 이런 현상을 역사 속에서 배워왔다. 90년대 한국의 IMF가 그랬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그러했다. 한국 기업뿐 아니라 다른 글로벌 기업, 중국 로컬 회사들까지도 모두 현재의 상황을 견디어 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7R4Jz6kMKyJgnvPRiU_P2JYHF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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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니까 꽃이 피는 걸까 꽃이 피니까 봄이 온 걸까 - 중국 사람들의 죽음에 대한 생각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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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20:16:34Z</updated>
    <published>2020-02-13T03: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이 피니까 봄이 왔을까, 호우시절 (好雨时节)  2009년 개봉된 이 영화는 중국에서는 시간이 좀 흐른 2010년 5월에 개봉되었다. 아마 2008년 쓰촨 성 대지진 2주기 시점에 맞물려 사람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상업적인 것보다는 아마 여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슴 아픈 사건 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IlMkQgPB0xNuqIfZkuEY8zDRk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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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에서 중국인들을 본다 - 중국 사람들의 재난을 대하는 삶의 자세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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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12:00:12Z</updated>
    <published>2020-02-12T09: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을 배경으로, 재난과 연관된 몇 편의 영화 중에서 문득 2편이&amp;nbsp;떠올랐다. 하나는 2014년작 일생일세(一生一世)이고 다른 하나는 2009년작 호우시절(好雨时节)이다.  두 영화의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우선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가&amp;nbsp;동일인이다. 이&amp;nbsp;여배우는&amp;nbsp;한국에서도&amp;nbsp;잘&amp;nbsp;알려져&amp;nbsp;있고&amp;nbsp;중국에서도&amp;nbsp;몇몇&amp;nbsp;유명&amp;nbsp;브랜드의&amp;nbsp;모델로&amp;nbsp;활동하여 지명도가 높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aC%2Fimage%2FjWgxJrO_ZE6542Zt5yN2EGt4e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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