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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소대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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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혀 새로운 일을 하는 걸 좋아합니다. 맘먹은 모든 걸 이뤄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만큼 엉망진창의 힘을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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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7T15:5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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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아빠가 되었습니다 - 반가워 도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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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4:56:23Z</updated>
    <published>2024-09-17T2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에  공부하는 육아파파의 주인공인 도담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네요^^  올 추석은 병원과 조리원에서 보내고 있네요 브런치 글도 쉬어가고 있습니다  난임 4년 끝에 나이 마흔 중반에 얻은 아기라 더 소중하네요^^  딸바보아빠 여기 한명 추가요~  조리원 퇴소 후 다시 브런치 북 연재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tiGPYUTLcekOQXGz1RdzdGim8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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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는 매일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 가슴이 뜨겁게 타오를 때, 루틴을 짜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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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1:33:41Z</updated>
    <published>2024-09-10T09: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투기를 애청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맥스 할로웨이를 좋아할 것이다. 화끈한 타격 센스에 매너 있는 언행, 경기 후 상대에 대한 존경심까지, 싫어할 수 없는 선수다. 경쟁이 치열한 페더급에서 근 10년 넘게 톱랭커로 군림하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의 은퇴 경기 상대자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은 다른 포인트에서 맥스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9lPYiq9eWLdPrk-m_BPYdB-Xi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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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가 건강한데,&amp;nbsp;왜 찾아오지 않는 거니 - '건강한' 노산 부부의 난임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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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2:46:03Z</updated>
    <published>2024-09-08T03: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우리는 산부인과를 나섰다. 아기를 가지기에 둘의 몸 상태가 A급이라는 의사의 말은 우리에게 적잖은 위안을 줬지만, 마음 한편 어딘가 알 수 없는 불안한 마음이 스멀거리며 밀려왔다.  &amp;lsquo;그런데 왜 아직 소식이 없었을까.&amp;rsquo;  우리 부부는 일단 6개월간 처방해준 배란약도 잘 챙겨 먹어가며 &amp;lsquo;노력&amp;rsquo;해보기로 했다. 지친 일상을 핑계로 사실 그간 노력하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Kv-RgwbIjdZVvyApaig1bXa-7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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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쏘아라, 고민은 다음에 하고 - 영점은 일단 쏜 뒤 잡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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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15:36Z</updated>
    <published>2024-09-07T03: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마트 창립 당시 경영체계는 한마디로 요약하면 &amp;lt;준비-발사-조준&amp;gt;이었다. 일단 발사하고 영점을 맞추는 식이었다.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면 기획하고 준비할 시간에 일단 들이대는 것을 회사 원칙으로 삼았다. 그렇게 미국 전역의 내수망을 촘촘하게 엮은 굴지의 종합유통기업 월마트가 탄생했다.       세계 최초로 &amp;lsquo;공유숙박&amp;rsquo;이라는 개념을 들고나온 에어비앤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Ls4aL9xqBcokL-z6AUms3CW0O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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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검사 QnA (나팔관 조영술, AMH검사, 난소나이 - 알아두면 유용한 난임검사 관련 꿀팁, 그리고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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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4:21:58Z</updated>
    <published>2024-09-05T04: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글에서 우리 부부가 난임검사를 받은 과정을 서술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난임을 겪고 있거나, 난임 검사를 받기 전 정보를 확인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난임검사 전 알아두면 좋은 팁과 조심해야할 것들, 미리 지자체에 신청하면 좋은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다.   Q.&amp;nbsp;여성 난소 나이, 어떻게 계산하면 되는 걸까요?  A.  여성 난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QXlmdNO3qLGTrYIX7VZvJUdIR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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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카페의 미친 N은 나야 - 먹고 자고 싸라, 온종일 몰두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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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4:36:56Z</updated>
    <published>2024-09-04T06: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시간에 무섭도록 성장하는 법을 알려드린다. 실제 내가 사용하고 있으며, 효과를 톡톡히 본 방법이다.  바로 카페 죽돌이가 되어 회원 최고등급까지 승급을 하는 것이다.  인터넷 공간에는 무수히 많은 카페가 있다. 부업, 헬스, 영어공부, 임용시험 등 각 카페에는 해당 분야의 공인된 전문가와 네임드들이 활동하고 있기 마련이다. 이 카페에서 온종일 먹고 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CNfiwVPtdgZ-tcHcO1Jht0tAe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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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고민, 당신이 제일 잘 알아요. - 사람이 아닌 책에 물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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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9:53:43Z</updated>
    <published>2024-09-02T11: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 고민에 당신만큼 치열하게 고민한 사람은 없다. 남에게 묻지 말라. 결심을 했다면 그저 실행에 옮기는 것이 답이다.&amp;rdquo;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의 일침이다  자기가 처한 상황에 대해 본인만큼 진지하고 치밀하게 고민한 사람이 또 있을까. 어차피 실행해야 할 일, 남에게 물어보면 괜히 머릿속만 복잡해진다. 고민하고 검토했으면 그냥 들입다 행동에 옮기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jfEzviuuEgcDUyc28ZQG7pt1W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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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 건강해도 찾아오는 너란 녀석 - 예비 난임부부의 첫 산부인과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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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3:42:35Z</updated>
    <published>2024-09-01T1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난생처음으로 산부인과라는 곳을 방문했다. 전국이 출산율 때문에 비상인데 그곳만 봐서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저렇게 임신부들이 많은데 왜 우리에게는 작은 별이 찾아오지 않은 걸까.       우리는 과잉진료하지 않고, 다정하지는 않더라도 할 말을 딱 끊어서 하는 의사를 미리 물색해뒀다. 우리 둘의 몸에 이상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6jDjz32uh2eYjKHrDjPVSO4Xe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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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시간이 나를 키운다 - 생각의 여백에 상상과 창의가 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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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6:15:44Z</updated>
    <published>2024-08-30T09: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식당에 가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내어주고 한숨 돌리듯 식사를 하는 젊은 부부들이 종종 보인다. 직장 일에, 육아에 오죽 지쳤을까, 한편으로 이해는 간다. 그러지 않았다면 아이는 식당 내부를 휘저으며 뛰어놀거나 산만하게 숟가락질하며 음식 테이블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릴 테니까. 식당 내부를 둘러보고 음식 냄새와 모양을 요리조리 뜯어보며 한창 호기심을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joG2q4VKUBFvHErl_dqlCfQbP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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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설마 난임은 아니겠지?! - 건강한 남과 여, 난임과 싸움을 치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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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4:02:01Z</updated>
    <published>2024-08-27T03: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아기 소식이 들려올 때가 되었는데, 기미가 없었다.   양가 부모도 직접적으로 물어보진 않지만 궁금하신 눈치다. 남자 나이 38세, 여자 나이 32에 식을 올리고 한 가정을 꾸렸으니 당시 사회 분위기상 &amp;lsquo;약간&amp;rsquo; 느린 감이 있는 결혼이긴 했다. 암만 그래도 그렇지, 둘이 이렇게 건강한데 설마... 난임이기야 하겠어?     혼인을 올리고 반년간은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r711oQBm73wfLaIRrw7er09W1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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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당신 마음대로 젊어질 수 있다 - 우리 불혹, 지천명이란 말, 쓰지 않기로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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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1:18:05Z</updated>
    <published>2024-08-25T22: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한 가지 흥미로운 사회적 실험을 진행했다. 수용 인원의 대부분이 7~80대 노령자였다. 요양원 내부의 달력과 시계를 모두 치우고 30년 전 유행한 대중가요를 하루종일 트는 한편, 그 즈음의 유행어를 노인들이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약 일주일 남짓한 시간이 지났을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누군가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남성들은 마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23dWW47KX8czra-rESqaacu96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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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가 대체 뭘까요?! - 나이 마흔 넷, 초보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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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4:46:31Z</updated>
    <published>2024-08-25T04: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6년 차, 난임이라는 벽과 한바탕 싸움을 치러낸 뒤 드디어 작은 우주가 탄생했습니다. 태명은 &amp;lsquo;도담&amp;rsquo;.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뜻과 어린아이가 탈없이 잘놀며 자라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예요.  도담이는 현재 아내 뱃속에 임신 35주차로 자라나고 있고, 3주 뒤 제왕절개로 세상에 얼굴을 비출 예정입니다. 나라는 인간은 아직도 철부지 20대마냥 아이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VB2MLOOCKSAABp9k8s6UCAsn7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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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로 웃어보라, 몸은 진짜로 반응한다 - 당신의 뇌, 속이기 참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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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4:23:32Z</updated>
    <published>2024-08-23T10: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에 한 다큐 채널에서 본 내용이다.  인도의 한 종합병동에서는 말기 암 환자들에게 한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점심 후 잔디밭에 나와 간단한 산책을 하며 햇볕을 쬐도록 하고, 허공을 향해 손뼉을 치며 크게 웃는 척 연기하도록 한 것이다. 이 &amp;lsquo;가짜 웃음&amp;rsquo;은 매일 5분 동안 진행되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현대의학이 더는 손 쓸 도리가 없었던 환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jEo6yR9c27fmhYlLU3dqkx5St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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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하는 게 내 삶이 된다 - 기회를 포착하는 힘! 루틴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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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7:52:50Z</updated>
    <published>2024-08-21T12: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공부는 결국 엉덩이 싸움이라는 말이 있다. 방대한 양의 지식을 학습하는 데는 타고난 두뇌보다 꾸준한 습관이 더 치명적이라는 뜻이다. 어떤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패턴이 생기는데 이 패턴을 리듬감있게 정리해 꾸준히 실천해가는 틀을 루틴(Routine)이라 부른다.  &amp;lt;상실의 시대&amp;gt;, &amp;lt;IQ 84&amp;gt;로 잘 알려진 무라카미 하루키는 새벽 기상 루틴을 수십 년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vM7JYzOFa-bpoPX_Op1MOQLRU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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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허영심, 사치할수록 좋다 - 책만 읽어도 상위 10%에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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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6:21:23Z</updated>
    <published>2024-08-18T06: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책 읽지 않는 시대이다.   한 통계에 따르면 성인의 47%가 지난 1년 동안 단 한 번도 책을 보지 않았다고 답했다.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책을 읽은 사람이 절반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책 앞부분만 뒤척이다가 책장을 덮은 케이스를 감안한다면 성인 독서율은 더 떨어질 것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MZ세대들의 보여주기 식 문화가 SNS를 통해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M5lz4dCghYWySkWs4r8PfzlrC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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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교재는 &amp;lsquo;경쟁자&amp;rsquo;다 - 치열하게 경쟁을 치러낸만큼 당신은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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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44:59Z</updated>
    <published>2024-08-17T07: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긍정확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11명의 꼬꼬마 채널이고 당연히 수익화는 요원하다. 돈보다는 스스로에게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채널이기에 조바심 내지 않는다.  개그맨이자 자기개발 강연가로 활동하는 고명환 작가의 긍정확언 채널을 따라서 시작했는데, 당시 고명환 작가는 긍정확언 600일차를 지나고 있었다.   일 년 남짓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PK1yhvXAis1QFnZCy-HqUa1R8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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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당신의 가슴이 뛴다는 증거. - 박살날수록 당신은 더 강해질테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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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1:27:15Z</updated>
    <published>2024-08-16T07: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총무부서에 근무했던 때의 일이다.  갓 대리 직함을 달았던 시절, 온갖 잡다한 경영지원 업무에 어느정도 이골이 난 중견사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amp;lsquo;사내 행사업무&amp;rsquo;는 늘 긴장의 연속이었다. 사원 체육대회, 유명인사 사내 강연, 생일자 깜짝 이벤트 등과 함께 CEO와 각 본부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amp;lsquo;경영진 단합대회&amp;rsquo;도 내 손으로 피워내야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FVF-nVHxqlHy_DRAQ5bwWIGDx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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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사라지고 말은 남는다 - 그 &amp;lsquo;火&amp;rsquo;, 일단 거두시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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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7:51:09Z</updated>
    <published>2024-08-15T0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면 투닥거리는 게 일인 20년 지기 친구녀석이 있다.  이따금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투기도 했지만, 늘 그렇게 서로의 곁을 지켜주던 친구였다.  일 년 전 어느 날, 그 친구가 오해로 나에게 모진 폭언과 날 선 감정을 드러낸 적 있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던 정신적 구타에 심하게 난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안부 전화를 달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LMK-Sw-SIassrkQp4AvLXwgJz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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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라, 성공하고 싶다면. - 구조화된 사고체계에 상상과 창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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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5:40:10Z</updated>
    <published>2024-08-15T0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람들이 꼽는 공통된 비결은 독서와 글쓰기이다.  독서는 앎의 수준을 넓혀주며, 글쓰기는 생각을 명확하게 한다. 독서로 쌓아올린 지식, 지혜의 조각들을 글쓰기를 통해 한층 구조적으로 조직하게 된다.  이번 글에서는 글쓰기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방면에 해박하고 유머감각도 있어 말은 잘하지만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에는 서툰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16_fWLLnicJaRh5-R879vhTB6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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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에서 &amp;lsquo;힘&amp;rsquo;이 나온다 - 언령(言霊)이 내 삶에 깃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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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6:03:08Z</updated>
    <published>2024-08-15T04: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무지렁이가 물었다. &amp;ldquo;작가님, 대체 글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amp;rdquo;  이외수가 답했다. &amp;ldquo;글의 힘은 &amp;lsquo;단어&amp;rsquo; 자체에서 나오는 법이다.&amp;rdquo;  이외수에게 잘 쓴 글이란 화려한 문체, 풍부한 감정으로 버무린 글이 아니라 알맞은 단어를 적재적소에 제대로 배치한 글이다. 해당 단어가 글 전반의 분위기를 지배하고 섬세한 뉘앙스를 풍기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tB%2Fimage%2Ftv_TL71oHzdJJohdsmlXuXMcL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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