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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 were t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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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을 떠나 지역으로 이주한 청년의 이야기. 연구자란 현업이 있지만, 지역 협동조합에 가입하고 지역도도독들과 제3의장소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귀촌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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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30T17:0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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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홍콩의 맛 - 2023년 연말 홍콩 방문기 -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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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7:49:53Z</updated>
    <published>2024-01-18T15: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말] 홍콩을 다녀온 이야기를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amp;nbsp;고민하다 글작성이 지체됐다. 정보성 글이 좋을까 아니면 여행일기 같은 글이 좋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했다. 결국 어느 쪽도 결정하지 못하고 둘을 교묘하게 혼합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그랬더니 작성시간이 길어진다. 하지만 이미 그리 '결정'했으니 그리 갈 수밖에. 또 다른 고민은 2024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j6VecK8YgcVqe0RQJf0bwxQnk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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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으로 떠날 결심 - 2023년 연말 홍콩 방문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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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5:27:29Z</updated>
    <published>2024-01-08T08: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역시나 지쳐간다. 다른 고민을 할 시간도, 일할 시간도 없다. 사업이 치여서 몸이 지치고 마음도 지쳐간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잘못이다. 과업 수행 일정 관리 하루 업무시간 관리를 소홀히 했다. 역시 돌아보니 이는 비단 2023년 만의 문제는 아니다. 업무의 특성상 유사한 잘못과 실수와 실책이 반복된다. 잘못과 실수와 실책의 경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1j4XwfRdFOZhNHO6q9TTdvFAR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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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쥐구멍을 떠난다 - [프롤로그]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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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1년 연말 하동 쥐와 나 서울 쥐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며 작지만 큰 도모를 했다. 2022년에 글을 좀 더 많이 쓰며 소통을 해보자. 나는 브런치를 가지고 있고 하동 쥐는 N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좀 더 각자의 플랫폼에 글을 많이 쓰자는 취지였다. 밤이 깊어가고 술이 짙어지면서 '그냥 예전처럼 교환일기 형식으로 글을 써볼까'라는 이야기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dabwrGCDBwSZL9FLcs8ECyWuG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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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지 못한 서!울! 그리고 직!장! - [13]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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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lnccgcKxaKJMLdI6YQry6Dg0d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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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를 넘어 - [12]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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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Kgk9w6pkCfadL-hjw54pa0OaJmg.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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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겁 - [11]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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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며들기 - [10]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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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다.&amp;nbsp;한 번은 서울쥐의 편지가, 그다음 주에는 하동 쥐의 편지가 실릴 예정이다. 하지만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어 편지가 각자 이야기만 늘어놓는 푸념이 될지도 모른다. 둘 다 지역을 위한 연구 및 실행을 수행하며 살다, 서울 쥐는 여전히 그 일을 하고 하동 쥐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gKBnSHxqEDCDP8M5wL_vZohJO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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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지도 않은 경고 - [09]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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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0865FKnave6rxMXS4qXgT5VGl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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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이 아니라 시골이라서! - [08]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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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amp;nbsp;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jw1Zlg1z_mlS93cgf8wUs9aR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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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을 사랑하냐고? - [07]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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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BS-RpxwuFda4XA7pm3wBzgkPz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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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관계, 사회적 vs 말, 모습 - [06]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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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amp;nbsp;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비루한 삶을 살고 있고, 하동 쥐는&amp;nbsp;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7s4cKbV-y9WF28Fk8HCGDLtd_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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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말하기의 어려움 - [05]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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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함께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가 만났습니다. 지금은 서울 쥐는 여전히 서울에서 동일한 일을 하고있는 반면, 하동 쥐는&amp;nbsp;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c6ireh9BfYs_ZeQBT55i_2mv_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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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보다의 찰나형 - [04]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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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다. 한 번은 서울쥐의 편지가, 그다음 주에는 하동 쥐의 편지가 실릴 예정이다. 하지만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어 편지가 각자 이야기만 늘어놓는 푸념이 될지도 모른다. 둘 다 지역을 위한 연구 및 실행을 수행하며 살다, 서울 쥐는 여전히 그 일을 하고 하동 쥐는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noX4SPhUiOYFZcClZposWAniy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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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코로나19 안 걸리고 배겨 - [03]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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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둘 다 지역을 위한 연구를 하다, 서울 쥐는 여전히 그 일을 하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적어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8c2m3kvuqLGWVM_CYqIk3Kps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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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턴의 변명 - [02]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하동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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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 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서울 쥐와 하동 쥐는 둘 다 지역을 위한 연구 및 실행을 수행하며 살다, 서울 쥐는 여전히 그 일을 하고 하동 쥐는 지역 현장에서 새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을 가진 둘의 푸념들이 여러 청년(혹은 중년)들에게 조그마한 즐거움이 되길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jJnj6lTcKe2oBzGbxAtBJz7aN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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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 앉아 지역 걱정하고 앉았네 - [01]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서울 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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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편집자주] &amp;quot;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amp;quot;는 서울 쥐와 하동 쥐의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한 주는 서울 쥐의 편지가, 그다음 주에는 하동 쥐의 편지가 실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어 편지가 각자 이야기만 늘어놓는 푸념이 될 수 있습니다. 둘 다 지역을 위한 연구 및 실행을 수행하며 살다, 서울 쥐는 여전히 그 일을 하고 하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KrK-P08aq3_CySgWLZvq_bopn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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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하동에 사는 저 쥐가 부럽다 - [프롤로그] 서울 쥐와 하동 쥐 이야기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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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5:28:33Z</updated>
    <published>2022-02-18T07: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에 살고 있다.  서울에 살고만 있지 서울 태생은 아니다.  학업을 핑계로 직장을 핑계로 서울로 흘러들어왔다.  아니 선택에 의해 서울에 자리를 잡았다.  그냥저냥 살다 보니 어느새 13년...  삶의 기준으로 봤을 땐 삼분지 일을  서울이란 도시에, 수많은 인연들에 기생하며 살았다. (내 삶도 그냥저냥 흘러 어느새 39년이 지났다)  하동 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E9-IyiexL8o8dZtg-y0JpMoFf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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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 자가격리가 끝났다 - 2020년 말 격리 속 나들의 이야기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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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3Z</updated>
    <published>2021-01-10T18: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의 검사.. 두 번의 음성 판정..  자가격리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흔들렸던 일상은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했다. 머릿속엔 회사에 밀려있을 내 일들로 가득했다. 실제 자가격리가 끝나는 날 오후에는 사무실에 나갈 계획을 세웠다.  14일이&amp;nbsp;더디고 더뎠다. 중간에 추가로 직장동료가 확진 판정을 받아서인지 괜스레 더 길고 더뎠던 듯하다. 괜히 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3shWqrn77ZF97MHlE-AZhTSRG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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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이미 자가격리 중인데 난 재검을 받아야했다 - 2020년 말 격리 속 나들의 이야기 -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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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8Z</updated>
    <published>2021-01-05T1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 컨디션은 썩 나쁘지 않아요. 인후염 증세만 있고.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는 그는 우리를 위해서인지 심각한 증세는 없단 말을 연신 반복했다. 사실 그는 계속 불안해했다. 직장 내 코로나19 확진자와 &amp;lsquo;초&amp;rsquo;밀접접촉자였기 때문에 더 불안해했다(앞선 글에서 말했다시피, 최초 코로나19 확진자를 포함한 총 4인은 함께 오랫동안 회의를 하고 저녁까지 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bJMQvwE-TWmasquVoA6ONFBY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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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자가격리, 하루키, 불투명한 일상 - 2020년 말 격리 속 나들의 이야기 -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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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1Z</updated>
    <published>2020-12-31T11: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격리 기간 중 대부분은 아침 9시 50분에 일어난다. 굳이 이 시간에 일어나는 이유는 10시에 업무 화상회의가 빈번한 탓도 있지만, 10시에 &amp;lsquo;자가격리 안전보호&amp;rsquo; 앱에 자가진단 결과를 기록하기 위해서이다. 내가 거주하는 지방정부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자가진단 결과를 기재하게 했다.     출근하지 않는 데도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8C%2Fimage%2F8JmFIxZVafVmtFDDzPjD_SYHe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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