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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S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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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하이 15년째 거주하고 있고 상하이 친구와 결혼을 해서 상하이에 살고 있습니다. 먹고 살 정도의 자영업을 하고 있고, 독서와 투자에 관심이 있고 구박을 당하나 그럭저럭 행복생활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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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30T22:0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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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싸우고 아침에 안 깨워 준다고 협박하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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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34:54Z</updated>
    <published>2024-03-14T23: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내 이야기 입니다. 뭐 다른 이야기는 내 이야기 아니었나 싶지만요. ​ 좋은 아빠라고 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혹 계실까 하여 굳이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 아래는 매일 아침 챙겨준다고 계란프라이, 우유 한 잔, 빵 데워주기 사진을 찍은 당일 저녁 바로 딸과 싸우고 화가 나서 한 말입니다. ​ &amp;quot;이제 다시는 아침에 안 깨워줘 ~ &amp;quot; ​ 시간이 지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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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교육비와 그걸 매년 계산하는 무서운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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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4:44:30Z</updated>
    <published>2024-03-05T01: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에 집에 들어가니 학교를 마치고 집에 들어온 딸아이라 쪼르르 온다.  뭔가 할 이야기가 있는 거다.    나는 전날 저녁 외부 약속이 있었고, 딸아이와 아내랑만 저녁 식사를 할 때, 아내가 2023년 자기가 얼마나 돈을 썼는지 알려주었다고 한다.  얼마야?  물었더니 X57,765 위안이라고 했다고 한다. 와 ~ 엄마는 그걸 어떻게 계산을 했데?라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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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질이 글쓰기(ft. 사업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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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8:00:22Z</updated>
    <published>2024-02-20T07: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전에 작성했던 블로그 글에 한분이 하트를 달아주었다. 덕분에 6년만에 나의 과거 글을 읽어보았다. 덕분에 여기에 옮겨본다. 나의 6년전 추억의 글이다.   블로그에서 글 하나를 보았다.제목이 &amp;quot;찌질이 글쓰기&amp;quot;다.이분의 그 찌질이(?) 생활과 나의 찌질이 생활은 업무후 관련분야로 진출여부는 다르지만, 구박상황은 비슷해 그런지 공감이 많이 되었다.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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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钱，一个好东西 - 딸아이의 음료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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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3:55:56Z</updated>
    <published>2024-01-30T1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을 부렸다.  블로그, 브런치, 티스토리  블로그는 매일 브런치는 일주일에 2번 티스토리도 일주일에 2번  그러다 브런치와 티스토리는 어느 순간 글을 올리지 못했다. 나는 작가도 아니고, 지망생도 아니고 취미 생활하며 일하는 직장인일 뿐이었는데, 정작 일을 할 시간도 부족했다. 생존을 먼저 하고 부캐든 뭐든 해야 하는데 말이다.  결국 욕심을 조금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ai3dGu9W8gjQuLDZue6cyugOD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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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여행] 1000억 가정집 그리고 맛집 2곳 - 상하이 교향음악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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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18:48Z</updated>
    <published>2023-08-13T23: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오후 ​ 일을 하고 있는데 아내와 함께 VIP 그룹으로 있는 Professor Lee 퓨전 한국식당 위챗 그룹안에 아내가 위챗 그룹 매니저에게 한마디를 한다. ​ 토요일 4명 예약할께요. ​ 아내가 집에 오자 물었다. ​ &amp;quot;왜 4명이야? 우리 3명에 나머지 한명은 누구야?&amp;quot; &amp;quot;넌 없어. 내 친구랑 내 친구 아들이랑 그렇게 4명이 갈꺼야&amp;quot; ​ 이런&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UJSbbalqG4avynJkSRpKA22Rr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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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여성을 아내로 둔 두 남성의 애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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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29:59Z</updated>
    <published>2023-07-30T03: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 여성을 아내로 둔 3명의 지인이 있다. 그중 한분과 대화를 한 이야기다. 다른 곳에 포스팅을 하기도 했는데 조금 업데이트 해서 여기에도 올려본다.  혹시 그분이 이 글을 보면 어떻하지 하다가 본인은 본인 이야기인줄 알겠지만 다른 분들은 모를터이니 공유해 본다.  후덥지근 하지만 날이 흐려 좋았던 어느날, 오후 함께 산책을 했고, 아이스크림을 먹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VyN8tnMMsRZQVWOCnvxTnO5Ca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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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청명절 - 중국에는 아직 3년상이 남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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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24:05Z</updated>
    <published>2023-03-26T05: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상하이에서 아내 할아버지, 할머니 납골당(?)에 다녀왔다.  어렸을 때 배웠던 것들을 생활에서 복기하게 되면 신기하기도 하다. 중국에 납골당(?)을 다닌지 8년쯤 된듯 하다.  결혼전에는 결혼전이라 결혼후에는 다른지역에 사느라 상해로 왔을때는 아내가 막 임신을 해서 아이를 놓으니 아이 돌봐야해서, 아이가 조금 크니 아내는 다니기 시작했으나 나는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t15nrOyDwD_8eU-OK5RRL3ctH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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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딤섬 맛집 - 醉潮楼 - 맛있는 딤섬 주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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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0:13Z</updated>
    <published>2023-03-14T1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상하이에 사는 이유는 2가지였다.  첫째, 발마사지 지금은 물가도 오르고 환율도 올라 많이 비싸졌지만 처음 중국에 출장올 때쯤 인 2006년에는 시설 괜찮은 곳이 1시간에 6,000원이었다. 당시 밥값 다 주고 출장비로 별도 하루 3만 원이 나왔으니 그중 20%는 매일 발마사지에 사용한 것이다. 하루라도 못 받는 것이 아쉬워 하루는 발마사지 그다음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2nRo5rjkwU2tB_8PPRVwjYjP7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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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ft.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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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26:50Z</updated>
    <published>2023-03-13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평생 살았다.  잘못 알고 있던 상식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려 본다.  1. 송충이는 솔잎먹고 살아야 한다? =&amp;gt; 맞는 말일 수 있다. 다만 우리는 사람이다. 독약빼고 무엇이든 먹을 수 있다. 시도해 보질 않으면 무엇을 좋아하는 지도 모른다. 무엇을 먹을 수 있고 무엇을 먹을 수 없는지도 모른다.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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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장 수다] 10년간 1,000권 읽고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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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31:50Z</updated>
    <published>2023-03-05T0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까지 읽은 책은 3가지 중 하나였다.  1. 교과서 2. 만화책 3. 무협지  그러다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39살 때부터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선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이 좋게 바뀌었다면 그건 두 가지 사건 덕분이다. 첫째는 아내와 결혼한 것 둘째는 책을 읽기 시작한 것  아내와 연애와 결혼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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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속편 완결 기념 Q&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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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35:51Z</updated>
    <published>2022-12-14T13: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또한 관심 없으시겠지만 자축 기념으로 Q&amp;amp;A 를 남겨 봅니다.  질문이 빈약한 관계로 질문이 아닌 댓글임에도 마치 질문으로 간주하고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약한 부분은 자체 Q&amp;amp;A로 해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넘&amp;nbsp;재밌네요. 아껴 읽었어요 ~~  =&amp;gt; 아껴서 까지 읽으셨다니 최고의 칭찬입니다.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HAMcgPa9bbMnPVFhahUhK3xUY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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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 시점을 마치며 - &amp;lt;에필로그&amp;gt;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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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21:58:29Z</updated>
    <published>2022-12-12T01: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로서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나의 시점과 아내의 시점 모두 마무리가 되었다.  먼저 한정된 경험과 서투른 문장으로 적은 내용을 읽어주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14억 중국 그중에서도 2%만 차지하고 있는 상하이(한국 인구의 50% 수준인 2,500만 명&amp;nbsp;상주인구), 그중 한 명의 외국인으로 했던 경험을 적은 것이기에 0.00001%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oarrP1Ikb4X5ZuxiW_tUJIBYY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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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할 수 없는 한국인 사위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장모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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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4:30:17Z</updated>
    <published>2022-12-05T2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브런치에 처음이자 마지막 글을 써본다. 남편이 기본 소개는 한 것 같으니 나는 더 간단히 이야기해 본다.  나는 1953년 생으로 1남 2 여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편이다. 시대적 배경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우리가 힘들 때마다 부모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기도 했고 특히 우리가 안휘성 시골(?)에 있었을 때 엄마가 우리 딸을 봐주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McpTySSTx9OqHCbTJ1i0BKJ2P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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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딸이 울었다.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장인어른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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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22:19:24Z</updated>
    <published>2022-11-28T15: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처음 쓰니 간단히 내 소개부터 시작해 보도록 해봅니다.  나는 1952년생으로 2남 1녀 중 장남으로 상하이에서 태어났다.  당시 중국은 격변의 시기였고 문화 대혁명과 하방운동(下放运动 - 도시 지식인, 학생, 시민을 농촌으로 내려보냈다고 해서 하방이라 표현)이 발생했던 때였고, 상하이에 살고 있던 우리 가족 중 한 명은 시골로 내려가야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4XRcxKj9qml2Ycj4Xtstr2iNB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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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이런 아들을 어떻게 키우셨어요?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의 관점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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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46:39Z</updated>
    <published>2022-11-23T03: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드디어 10번째, 이제 내 몫의 마지막이야. 마지막으로 한번 더 부족한 글 읽어줘서 고맙다는 말로 시작할게 ~   몇 가지 속 터지는 이야기하고 이제는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 여기서 불만을 털어놓았으니 이젠 좋은 기운을 다시 가져와야 되지 싶어.  1. 내게 딸이 있다고 이야기했을 거야. 하여간 자연 분만한 자랑스러운 딸이 하나 있어. 외모는 몰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B9rJqgdY_hrahfFMsiLMr-cRQ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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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신혼여행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의 관점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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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31:49Z</updated>
    <published>2022-11-19T1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내가 글을 쓸 시간은 두 번 정도 남은 것 같아. 그동안 잘 읽었는지 모르겠네 ~ 남의 이야기 잘 읽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 먼저 하고 시작할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결혼 생각이 없었던 시기부터 작전, 연애, 항저우, 프러포즈, 결혼식, 예단, 임신, 아이 놓는 것까지... 많이도 왔네~~  오늘은 신혼여행 이야기야. 이야기 순서가 뭔가 안 맞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iSKes9O7YdNOUorQnFBKC0YDO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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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장 수다] 배우자와 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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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7:36:59Z</updated>
    <published>2022-11-19T06: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종류의 글만 쓰니 스스로 좀 지치는 듯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오늘도 역시&amp;nbsp;아내가 나를 함부로 부려먹고 야단치고 하더군요. 잠시 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돌멩이가 아니야~'라고 외쳤습니다. '네겐 돌멩이인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겐 황금일 수 있어' 역시나 콧방귀도 안 뀌는 아내, 옆에서 듣고 있던 이모님만 웃습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tDoR0piYIZ2P6TDA1hVWh18gu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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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출산한다고 오라 했더니 확실하냐고 묻는 인간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의 관점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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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46:39Z</updated>
    <published>2022-11-17T23: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정말 잊을 수 없는 이야기야. 아직도 혈압이 올라 ~~   지난번에 임신했다고 이야기했지? 한 달에 2번 쉬는 상황에 임신한 나를 두고 골프장 갔던 이야기 하고 말이야.  고민했어. 내가 상하이에서 300km 떨어진 난징에서 아이를 놓을 수 있을까? 한국지역 기준으로 보면 지난번 말했던 서울에만 살던 사람이 대구에 갔고 대구에서 아이를 가졌는데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GtAQhN1T1c8sA4YmKA4PYbkl8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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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장 수다] 구독자 100명 기념 Q &amp;amp; A - 스스로 묻고 스스로 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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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7:57:07Z</updated>
    <published>2022-11-16T07: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 100명을 달성했습니다.   아무도 관심 없지만 자축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그리고 아무도 제게 궁금한 사항이 없지만 이 또한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도 남겨 봅니다.  참 유일한 한 가지 질문이 있었네요. 그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질문은 아닌 줄 뻔히 아는 댓글들에도 질문이 궁하니 제가 다시 답글을 달아봅니다.   1. 타국 생활하면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Jdca4eJFf5IRxugXwIPeLH2Fz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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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임신한 아내를 두고 골프장과 XX주점에 가다니 - 상하이 여자 vs. 한국 남자 - 아내의 관점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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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46:39Z</updated>
    <published>2022-11-14T23: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인간을 믿고 상해에서의 경력을 단절하고 난징(남경)에 오다니 말이야. 미쳤지 미쳤어 ~~   우리가 두 번의 결혼식을 했다고 전에 이야기했을 거야.(아내의 관점 5 번째) 한국에서 5월에 결혼하고, 9월에는 상하이에서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었지. 남편이 중국어를 한마디만 할 줄 알았기에 중국에 직장을 잡는데 몇 년은 걸릴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결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9z%2Fimage%2FPZq-Y7ENvVldJzkBPDfw4ZNvJ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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