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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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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 들어가기 싫은 ENT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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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31T07:0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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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가수 아이유의 성공신화 - 섹시한 여자는 여자의 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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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9:10:08Z</updated>
    <published>2023-01-13T07: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가수 아이유의 성공신화  일단 여성 연예인인 중에서도 여성 팬이 많은 연예인은 대우가 다르다. 그중 가장 좋은 사례는 아이유다. 아이유 는 사실 대한민국 남녀노소 좋아하는 국민 가수 이미지다. 실제로 20대 남성 중 10명중에 7명이 좋아한다. 그런 데 그것만으로는 아이유에 국민 가수 타이틀을 붙일 수 가&amp;nbsp;없다.그녀가&amp;nbsp;국민가수가&amp;nbsp;된&amp;nbsp;것은&amp;nbsp;여덕이많아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N7kFF_EMXlQ8kMTdvg5mEds4V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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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에는 정답이 있다? - 아름다움의 기준은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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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7:15:10Z</updated>
    <published>2023-01-12T05: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 아름다운 외모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었다. 그래서 아름다운 외모는 곧 신의 계시다. 그래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리스인들이 건강한신체에건강한정신이깃든다말한것은그같은 맥락이다. 하늘이주신불변의것으로여겼다.  현대에 아름다운 외모는 무엇인가. 고정 불변, 신이 내린 외모가 아니다. 성형, 운동, 영양(식품) 등으로 교정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KCkqct0HIU2PJbdUFrT9a64yn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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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유행색 예측 | 팬톤 2022 올해의 컬러는 - 불확실한 시대, 개인화된 언택트 시대를 관통하는 key. 컬러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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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8:19:30Z</updated>
    <published>2021-10-01T08: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하고 독특한 색상은 평온함과 편안함에 대한 요구를 자유로운 낙관주의와 즐거운 모험과 연결합니다. Pantone Color Institute 전문가에 따르면 2022 봄/여름 뉴욕의 색상은 변화하는 풍경을 헤쳐 나갈 때&amp;nbsp;균형에 대한 우리의 열망을 반영합니다. 편안함, 선명도 및 안전에 대한 필요성을 나타내는 색상은 친숙함을 유지하려는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M0A4aNEENormxTceoLzcOplls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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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미술관에서 사람을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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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3:47:13Z</updated>
    <published>2021-09-1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고 한다. 그림을 보고 행복해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며 작가와 소통하고 공감한다.  나는 미술관에 가면 생각이 많아진다. 뜬금없게도 늘 같은 생각을 한다. &amp;quot;사람이란 무엇인가&amp;quot;  인류의 발전에 어떤 효율도 생산성도 준 적 없을 것만 같은 것들. 그림이 없어도 우리는 삶을 살아낼 수 있다. 인생을 사는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YBZONymZhRwJsCF8jiT7_pyXR_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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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무엇인가  - 몇 평에 살아야 행복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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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3:47:22Z</updated>
    <published>2020-09-29T13: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인가    20대엔 부모님을 떠나 방 한칸이라도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러면 행복할 것 같았다.   30대가 되어서 나는 그 소원은 이루어졌다. 방 한칸 원룸으로 독립했다. 부모님의 통금이 없는 삶을 누리는 행복을 누렸다. 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그 행복은 머지 않아 사라졌다. 다른 소원이 생긴 것이다.   방 한칸은 너무 답답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zeHk_n5VMc7sCREGevodIPkn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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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가 사회를 반영할까?  - BLM 시위와 코로나19가 팬톤 트렌드 컬러에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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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06:16:08Z</updated>
    <published>2020-09-28T0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컬러마케팅연구소입니다.  2021 팬톤 유행색 예측, 2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엔 2021 팬톤 트렌트컬러 리포트의 핵심변화 중에 하나인  클래식 컬러팔레트의 변화를 짚어보겠습니다.       2021 년 봄 / 여름 뉴욕 컬러 팔레트 : Shades illustrative of nature coupled with new core cl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tJ0-tsvxUw-K7SDYwt3QvEjvV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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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팬톤 유행색 예측  - 뉴욕과 런던의 트렌드컬러 비교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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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9:04:10Z</updated>
    <published>2020-09-24T19: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컬러마케팅연구소입니다.  팬톤이 2021년 트렌드컬러를 발표했습니다.  팬톤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트렌드예측 및 컨설팅 업체로서 컬러, 마케팅분야에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영향력있는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매년 시즌 리포터를 발표하고 10개의 트렌드컬러와 5가지 클래식 컬러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매년 올해의 컬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HkWi5uKLc_EIdF0aLrRYWrsmC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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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에 대하여 - 색감을 익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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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3:02:42Z</updated>
    <published>2020-09-20T14: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에 대하여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긴 하였으나 이론이라 실제 그리기 능력은 젬병이다.그나마 디자인의 영역은 센스를 발휘할 수 있으나 손으로 직접 그리거나 칠하는 전통적인 회화는 범접하지 못하는 영역이었다.그중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것은 스케치였다. 무언가를 보고 똑같이 재현해낸다는 것. 그 능력이 부러웠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1JIQ02oCZJkRtUwxUncgAnzyn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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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는 먹었으니 이제 죽을 시간 - 내 안의 니체는 넣어두고 아큐를 살려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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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06:32:40Z</updated>
    <published>2020-09-05T17: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택트한 시대, 강의는 당연하고 북 토크쇼도 온라인 라이브로 한다. 오늘 유튜브 라이브 북토크쇼를 보고 느낀 바를 잊고싶지 않아 적는다. 내가 무언가 시작하기를 두려워하고 또 지속하기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남의 이목과 반응이다. 남들이 빠르게 인정해주지 않았을 때남보기에 없어보일 때 나는 한없이 작아진다. 추진동력을 잃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kJpWI1t3-Xjmf61Ejz4IeTSGQ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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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대함에 대하여 - 실수를 덮으려는 게으름의 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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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8:21:38Z</updated>
    <published>2020-09-04T07: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좀 다른 이들의 실수에 관대한 편이다. 정말로 마음이 넓어서라기보다 그닥 그 실수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이고, 그 이유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별로 없어서다.머릿속에 늘 잡생각이 많아 복잡하기 때문에 나는 내 머릿속을 간결화하는 쪽으로 발달시켜왔다.그래서 복잡해질 거 같은 일은 일단 가기 전에 더 생각을 진행하지 않는다.내 관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lBvqBq_mO1Gco1x1r00sQfgf9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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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선언 - 내가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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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19:11:59Z</updated>
    <published>2020-09-01T13: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리 친절한 편이 못 된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에도 나는 걱정보다 화부터 난다.  그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 환기 되기 때문이다.  아프면 건강하지 못한 것이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한다. 내가 죽기 전에 그가 먼저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런 사실이 슬프고 또 혼자 될까 두렵다.  왜 나를 혼자두게 아프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VlzbjS4wpm6acW2q9ZHqfZWkg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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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방을 기억하세요 - 빨간실로 만들어낸 공간, 시오타 치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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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06:53:47Z</updated>
    <published>2020-09-01T1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안경 쓰고 보는 미술   너와 나의 연결고리   선으로, 실로 연결해서   하나의 면, 공간을, 우주를 만들자       시오타 치하루   Between Us   2020 in Seoul         인스타그램을 도배한 시뻘건 인증샷.    이 전시의 주인공은 시오타 치하루입니다.    일본인이면서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설치미술가예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nfBaKGqzWgbxeS4LOIKrnqN1G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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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미치면 생기는 일  - 미술관에 가서도 '부동산' 만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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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2:04Z</updated>
    <published>2020-06-02T11: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안경쓰고 보는 미술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영원불멸 스테디셀러템  머스트해브아이템이 있다면  단연 부동산이 아닐까?   취준생 시절, 여의도에서 방청알바 하고 돌아가는 길에 빌딩에 켜진 수많은 조명을 보며 이렇게 회사가 많고 자리가 많은데  왜 내가 갈 자리 하나 없는가 - 고민했던 때가 있었다.    사회에 나와보니  또 다시 고민이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4fws_gruF_r-gJQQr-9UxgA2u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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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것과 '사회적 거리두기'  - 한강의 흰, 코로나현실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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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1T05:05:35Z</updated>
    <published>2020-03-23T05: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흰색은 빛, 밝음, 순수, 한 등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에선 한의 정서가 압도적이다.   '하얀' 이란 단어도 있는데 굳이 '흰' 이란 단어를 선택한 것도 그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하얀 이 순수함과 맑음을 표현하는 white라면 흰은 쓸쓸함과 그리움의 영역을 맡고 있다.    모든 것을 덮고, 그리움을 남기며, 서러운 감정. 스산한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RWNB1ADFHfGO0u9C3qTLYc5a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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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민 생활 1년차 - 서울 강제 탈출러의 경기도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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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14:04:38Z</updated>
    <published>2020-03-17T11: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민 생활 1년째. 내 삶의 변화를 소개합니다.    1. 서울까지 30분! 이나 명동과 강남역에 한해서.라는 말이 생략돼있음. 2. 버스 배차간격의 충격. 5분이면 초빠른 것. 10분은 넉넉하게 기다리는 미덕이 생김. 3. 버스 노선을 기사님에게 물으면 혼난다. 아직도 매연 뿡뿡 버스가 다닌다. 4. 이래저래 피곤해서 아무리 핫해도 서울 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I0uNP3ISxsXRkpWIEH1vxBjAH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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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침잠, 내향기 - 나의 내향기는 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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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14:22:27Z</updated>
    <published>2020-02-09T08: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마, 아니무스로 유명한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융의 심리학을 다시금 짚어주는 강의에서 새롭게 배운 개념 #내향기 물론 융님이 만드신거구요. 융은 프로이트 학파와 결별하면서 뼈아픈 일들을 겪었다. 사람들의 배신, 모욕, 비난. 믿었던 사람들과의 결별. 그래서 7-8년을 내향기라고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융에 대한 강의는 독특하게도융의 생애를 짚으며 진행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Mv7zcTIBm6pZ0UqPVuYniMEN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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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속에 팬톤이 등장했다고? - 브랜딩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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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3:00:41Z</updated>
    <published>2020-01-28T06: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속에 팬톤이 등장했다고? 브랜딩의 중요성     컬러 하면 트렌드 좀 안다하는 이는 팬톤을 떠올리는 시대가 되었다. 필자가 컬러강의를 시작할 7~8년여전만 해도 팬톤? 팬톤?????? 팬톤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열에 팔은 되었다. 그나마 아는 둘 조차도 디자인 업계 사람으로 팬톤은 컬러칩으로&amp;nbsp;존재하는 회사였다.  그런데 이젠 전세계에서 가장 잘나간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AoyGMeqmMGjsS3lAYe-agboB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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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의 연애 욕망 - 나는 정말로 샤넬백을 갖고 싶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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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4:40:37Z</updated>
    <published>2019-12-27T14: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을까.  우리는 가끔 착각을 한다. 내가 내 욕망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말이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지금 내가 간절히 원하는 샤넬백이 내가 정말로 순수하게 내 의지로 갖고싶어진 걸까? 날씬한 여자에게만 성욕을 느낀다고 말하는 것은 실제 나의 생각인가 아니면 사회의 생각을 내가 받아들인 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qrmWaDpp-jy9l8QqeoyGDFXPn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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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사람 요즘 연애&amp;nbsp; - 90년대 연애와 2020년대 연애는 어떻게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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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4:40:37Z</updated>
    <published>2019-12-24T04: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러는 지표다.&amp;nbsp;사회가 변화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여주는 지표. 레드는 열정, 블루는 소통, 그린은 자연 등으로 연상되는 것은 요즘의 일이다. 이 컬러들은 왕족, 성모마리아, 독극물 등을 연상시켰던 과거가 있다. 똑같은 컬러일지라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의미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그렇다면 사회구성원의 생각도 컬러가 반영할 수 있을까?     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yjBMHwWjJ2LGQ1TTkqxmbAYuV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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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면 모두 용서가 되나요?  - 열정으로 포장된 폭력적인 사랑의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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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4:40:37Z</updated>
    <published>2019-12-24T04: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에게 레드는 어떤 색인가. 10에 9은 열정이라 답할 것이다. 그런 경향은 2002년 이후로 두드러진다. 레드는 대대로 공산주의를 뜻하는 색이었다. 월드컵 이전까지는 &amp;lsquo;빨갱이&amp;rsquo;로 일컬어지는 부정적인 뜻이 강했다. 기업의 대표얼굴이라 할 수 있는 로고에도 레드는 보기 힘든 색이었다. 2002년 월드컵은 한국인에게 레드의 좋은 기억을 심어주었다. 진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fT%2Fimage%2FIv4eoLvrhH5JKenvt6JoLy_R9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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