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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요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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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jinah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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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기획의 길을 걷는 직장인. 세상에 대한 사사로운 관심으로 동시에 브랜드 오너가 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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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1T13:5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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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 I'm not dead yet - 디엣지 협업 프로젝트 기록 1. 이민선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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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8:24:20Z</updated>
    <published>2024-03-30T05: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서운 추위가 머무르던 지난겨울의 중턱, 반가운 사람에게서 메시지가 도착했다. 전시를 하고 싶다는 민선의 제안. 평소 그의 시선을 통해 무료한 일상의 생경한 발견을 해왔던 바, 마음 바뀔세라 지체 없이 티타임을 제안했고 민선의 캔버스 백에 숨겨져 있던 페인팅들은 올봄 &amp;lsquo;Oh, I&amp;rsquo;m not dead yet&amp;rsquo;이라는 이름을 달고 디엣지에서 개화했다.  작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wc%2Fimage%2FcGQGjcrUKqCCJKyWn2veAdAyx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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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운 손님에게 - 두 사람 이야기. 세상을 탐험하는 아가와 엄마도 되어가는 여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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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0:19:12Z</updated>
    <published>2023-10-06T14: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아가.  유난히 더웠던 23년 7월, 네가 세상에 첫 노크를 하고 나서 129일이 지났어. 4개월이 흐르는 동안 그대의 존재를 매번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 될 때마다 존재만으로도 기쁨을 준다는 형식적 표현이 사실은 오랜 세월 인간들의 찐 경험에서 더 이상의 미사여구가 필요 없는 진실된 표현임을 알게 되었어.   작은 완두콩 안에서 기차와 같은 심장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wc%2Fimage%2F3DAvtQx7dRQQblhhxsRU6_9xz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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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뜸의 기준 - 수륙양용이 되기 위한 수포자의 수영 생존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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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3:20:34Z</updated>
    <published>2023-05-21T04: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형을 할 때 손이 어디쯤 있어야 &amp;lsquo;잘&amp;rsquo; 떠있다고 생각하는가? 수면 위에 찰방찰방? 공기가 손등을 0.01초 간격으로 슬쩍 스치는 그 어디쯤? 아니다. 손이 수면 아래 20cm 정도에 위치하는 것이 &amp;rsquo;잘&amp;rsquo; 떠 있는 위치다.  물 위가 아닌 물속에 있어도 상황에 따라 잘 떠있다고 말할 수 있다. 잘 뜸의 기준은 수면 위가 아니라 물이 담긴 수영장 바닥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wc%2Fimage%2Fo2rndr9-hUCki6lgUsoMIzNlC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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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거북이처럼 살고 싶다 - 수륙양용이 되기 위한 수포자의 수영 생존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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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3:20:11Z</updated>
    <published>2023-04-15T15: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 여름 어느 날, 스무 명 남짓한 초등학생 무리들이 두 명씩 짝을 지어 수영장 물속에 들어갔다. 선생님은 분명 지금부터 게임이라 했는데 대뜸 물안경도 없이 잠수를 하란다.  물속에서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긴 짝은 계속 물속에 남는 게임이다.  '물안경 속으로 좀만 들어가도 눈이 따가운데 물속에서 눈을 뜨라고?!?!' 물속에서 눈을 뜨고 있는 자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wc%2Fimage%2FAV9RjRB6JYfcqy6_k1tFXBWRoR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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