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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z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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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z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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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은 딱딱한 디자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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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2T00:3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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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 디자이너의 R&amp;amp;R - 개인적인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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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33:00Z</updated>
    <published>2019-02-15T14: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Designer라는 타이틀로 일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2년 차 디자이너가 되었다. (벌써!)  지난 1년 간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고 앱을 홍보하였다. 우리 서비스의 유저를 만나 이야기를 해보고, 개발자와 치열하게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기도 했다. 앱스토어 메인 피쳐드라는 성과도 달성해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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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AB테스트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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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23:38:31Z</updated>
    <published>2018-12-14T05: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1-2년 사이 데이터 기반 디자인이 유행처럼 번졌다. 열정 넘치는 스타트업의 신입 디자이너는 &amp;quot;나도 데이터를 볼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될 거야&amp;rdquo;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더랬다.   이 경험담은 BM은 커녕, 방향성도 잘 모르는 극초기 스타트업에 속한 주니어 디자이너의 AB테스트 회고록이다. 나와 같은 상황의 디자이너가 이 글을 통해 당신만 삽질하는 것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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