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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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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지만 옹골찬 저의 도전들과 수많은 고뇌과정을 나누고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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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4T12:3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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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한 속옷에 대한 단상 - 만병의 근원, 브래지어. 정말 편한 속옷은 없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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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03:36:30Z</updated>
    <published>2020-11-08T14: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건강에 별 문제가 없지만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엔 온몸에 기능도 떨어진다. 활력도 떨어지고 편두통에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 이런 날은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기력을 보충해야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조금만 먹어도 위가 쪼이듯 아프기 때문이다. 이지경까지 이른다면 나는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브래지어 벗어던지기' 그럼 한방에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jmcixFdzArJwMk5zQn1KJQF5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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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빠꾸 킵고잉! 공모는 떨어졌지만 스마일:) - 부산스러운 시작의 작은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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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3:10:15Z</updated>
    <published>2020-08-25T14: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말,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했습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평균 5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창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거든요.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이죠.  저는 작년부터 여성 속옷 제작을 공부하고 있었어요. 그동안 브라, 팬티 등 여성 속옷에 불만이 좀 많던 터라 제 첫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켜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s35ULzHItu1XkUkszpOv6U7MG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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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기만 한다고 기회가 잡히진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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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12:45:02Z</updated>
    <published>2020-08-12T16: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3일쯤 기다림과 회피적 방어기제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그 사이 또 느낀 점이 있어 몇 자 적어봅니다.  그 글은 지원하고 싶은 정부지원사업의 하반기 계획이 취소되어 좌절하는 마음으로 쓴 글이었죠. 4~5일이 지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공고를 다시 한번 보고는 미친듯이 심장이 두근거렸죠. 제목에 단어 1개만 바뀌어서 똑같은 공고가 난 거예요!! 심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5yDmAp1x9acA3raRcthuIBfiZ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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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방어기제 회피, 그리고 기다림 - 여러분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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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6:32:26Z</updated>
    <published>2020-08-12T1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간이 들어보셨을 단어 &amp;lsquo;방어기제&amp;rsquo; 우리 모두에게는 각기 다른 방어기제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amp;ldquo;방어기제&amp;rdquo;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심리 의식이나 행위.  갈등이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모두 각기 다른데요. 부정, 억압, 합리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tTM4nBgHb67RPFa5_zCL83cBe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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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는 좋은 채용에서 시작된다 - 넷플릭스에 좋은 인재들이 모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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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15:26:12Z</updated>
    <published>2019-10-26T16: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직장이 맘에 들지 않아 엄청 투덜거리던 시절이 있었다. 새롭게 결정되는 사안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진행되는 사업들이 맘이 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아래 문장을 본 순간 나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amp;quot;A급 회사는 A급 직원을 채용한다. 그러나 B급은 C급을, C급은 F급을 채용한다.&amp;quot; '아, 나의 직장이 A급이 아니라면 내 수준은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SpIhwAjLqqL1Qhvbq6Dxk0-Wz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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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기술을 잇는 다리 - 인간을 이해한 디자인은 우리의 삶을 점진적으로 혁신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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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7T07:48:28Z</updated>
    <published>2019-10-19T16: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에서 손을 씻은 후 물기를 닦아내고 싶었는데 도통 티슈를 찾을 수 없다. 핸드 드라이기라도 있을 법 한데 아무것도 없다. 물 묻은 손으로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갈 수는 없는데...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옷에다 닦자. 대충 엉덩이에 슥슥 손을 문지르며 뒤를 돌던 찰나! 세면대 안쪽 깊이 손을 넣어 뽑아 쓸 수 있는 티슈를 발견한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NiiQp4NhLeI3LixY1914LteTm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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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하고픈 일에 순서를 매겨 조금 미루기로 했다 - 매일 글쓰기 DAY 30 시즌1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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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1:22:47Z</updated>
    <published>2019-10-17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 글도 잘 쓰고 싶고 영어도 잘하고 싶고 일도 잘하고 싶고 돈도 잘 벌고 싶다. 거기에 꾸준히 하고 싶은 것도 많다.&amp;nbsp;독서와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싶고 꼼꼼하게 자료 정리와 스케줄, 시간 관리도 하고 싶다. 이 모든 것들을 잘 해내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모임도 나가고 취미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물론 언젠가는 모두 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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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요일은 씬이 난다! - 수영을 할 때는 안 좋던 컨디션이 요가로 바꾸니 바로 급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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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6:15:39Z</updated>
    <published>2019-10-16T14: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립 중학교를 나온 나는 운 좋게도 수업시간에 수영을 배울 수 있었다. 고등학교 진학하기 전까지 평형을 마스터한 나는 10여 년이 지난 후에도 거부감 없이 수영을 계속할 수 있었다. 간헐적으로 간만 보다가&amp;nbsp;서른이 되면서 다시 수영을 시작한 나는 몇 개월 만에 접영까지 마스터하게 되었다. 문제는 그때부터였다. 접영 다음은 체력 늘리기, 하드코어가 기다리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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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할 도리는 내 신호를 기다리는 것이다 - 차 없다고 무단 횡단하면 돼요~ 안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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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15:03:29Z</updated>
    <published>2019-10-15T15: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은 원칙이 하나 있다. '남이 지키지 않는 규칙에 짜증 내지 않기. 대신 나는 내 할 도리를 다한다.' 내 할 도리란 규칙을&amp;nbsp;지키는 것이다. 버스 기사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는 것은 내 도리지만 내 인사에 기사님이 대답을 하는 것은 내 할바가 아니다. 교통 신호를 지키는 것은 내 도리지만 다른 사람이 지키지 않는 것은 내 영역이&amp;nbsp;아니다. '나는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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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아이폰 S를 신상처럼 쓰고 있어요 - 사실 신상이 아이폰 몇 인 지도 잘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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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11:31:33Z</updated>
    <published>2019-10-15T14: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아이폰 S를 쓰고 있다. 이 모델이 언제 출시되었는지, 내가 쓰는 기기가 언제 구매된 것인지는 모른다. 중고폰을 공기계로 구매했기 때문이다. 핸드폰을 잘 챙기지 않아 항상 액정을 2~3번 갈아야 하는 나는 기기값이라도 아끼자는 마음에&amp;nbsp;중고폰을 불만 없이 쓰고 있다.&amp;nbsp;사실 아이폰이 몇 번째 모델까지 나왔는지도 모른다. 우연히 신상을 쓰던, 구모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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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아하는 일에도 선을 긋는다 - 필요하고 즐길 만큼만 좋아하면 되지. 꼭 덕후가 될 필요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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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14:48:33Z</updated>
    <published>2019-10-15T14: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어떤 분야의 덕후입니까?&amp;quot; 나는 항상 이 생각만 하면 내가 모자란 사람이 된 것 같다. 마치 누구나&amp;nbsp;덕후가 될 만큼 좋아하는 분야가 하나씩은 있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나는 좋아하는 것은 있어도 깊게 파고드는 분야가 없다. 항상 적당히 아는 상태로 유지하기 때문에 덕후라고 소개할만한 분야가 없다.(나는 취미도 없는 사람이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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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지는 않는데 나는 득 좀 본 책 - 참고로 800페이지나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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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03:49:27Z</updated>
    <published>2019-10-13T1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4학년 때 같이 다니는 친구가 한참 자기개발서에 빠져있었다. 친구가 한창 대외활동이며 성장을 위해 달리던 때였다. 그때 나는 단호한 어투로 '난 자기개발서 같은 거 안 봐.'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내 앞길은 내가 개척해야지 남 이야긴 왜 듣나 싶던 오만함이 10년 후 깨졌다. 요즘 나는 10년 전 그 친구처럼 책들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Qe4gNP695yD3j1HLU67r47g0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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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가 있는 자원봉사는 대가를 부른다 - 행동경제학으로 본&amp;nbsp;자원봉사의 사회적 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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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4:10:15Z</updated>
    <published>2019-10-11T14: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참 다양한 활동과 행사에서&amp;nbsp;자원봉사자가 동원된다. 운영자 입장에서는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분들이 시간과 노동력을 기꺼이 투자한다면&amp;nbsp;비용이 드는 인력을 쓰는 것보다 적극성과 생산성 측면에서 모두 좋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봉사자를 필요로 하는 곳도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요즘은 봉사 시간 인증뿐만 아니라 소액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F1GWWskZM0SziR11sVTu13NI5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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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기록한다 - 하루 기록에 반성과 개선,&amp;nbsp;감시를 더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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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14:49:31Z</updated>
    <published>2019-10-11T01: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의식적으로 하루를 기록하려고 한다. 생각 없이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아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두며 때때로는 SNS에 올려 사람들과 공유하기도 한다.&amp;nbsp;올해 초에는 지금보다&amp;nbsp;열심히 하루를 기록했었다. 마지막 발악이었을까? 인정 욕구에 목말라있던 나는 모두가 알아보는 실력자를 꿈꾸며 매시간 한 일과 집중도를 적었다. 반성과 개선을 위해서. 그 노력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VGydvj-mVACKjaVkn-RGsIz0wkc.jpeg" width="3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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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마스떼 네팔, 출장 기억의 단상들 - 2019.06.09에 쓴 일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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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03:51:04Z</updated>
    <published>2019-10-10T11: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나는 역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기력과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지난날을 조금씩 잊어가며 작은 도전들로 일상을 메꾸고 있다. 작년의 나였으면 부담 가득한 해외 출장 제안을 거부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이런 출장 제안을 아예 받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2019년의 나는 이 기회를 덥석 잡았다. 맞아 기회였어.  회사에서 6년이지만 나의 직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RNIY0xwczzEvDjj8PRt4OM8SJw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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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조하고 불안해질 때는 한걸음 물러나보세요 - 2019.07.08에 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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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8:59:58Z</updated>
    <published>2019-10-09T12: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에너지 많은 사람들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열정으로 가득해 하고싶은 것은 주저 없이 해버리고 지치지도 않고 또 시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었다. 글도 쓰고 싶었고, 사진을 찍거나 그림을 그리고 싶고 항상 밝은 에너지가 넘치고 싶었다. 하지만 내 발목을 잡는 것이 있었으니 체력이었다.  나는 힘은 세도 체력이 많이 약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F-Ts1k6ZSvdPHmIyXhn-MeB5A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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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불러도 대답 없는 나의 속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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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12:37:51Z</updated>
    <published>2019-10-09T12: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유기농 생리대 판매 업체인 '해피문데이'에서 진행한 독자 기고 이벤트에 '질염'을 주제로 기고한 글로 2019년 2월 작성하였습니다. 해피문데이 홈페이지에 가면 제 글 외에 다른 분들의 기고문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 없는 나의 속사정 by 강마 내가 &amp;lsquo;질염&amp;rsquo;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은 건 23살 산부인과를 찾았을 때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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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베이션에 Sync하다 - '생각을 키우는 독서모임' Think베이션에 Sync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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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12:35:09Z</updated>
    <published>2019-10-09T12: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오는 토요일! 점심 먹고 급하게 뛰어 나와 탄 지하철은 만원이었다. 어디들 그렇게 가시는지 빽빽한 사람들 사이에서 40여 분간 앉을 곳 하나 찾지 못하고 구석에서 긴장감을 풀어보았다. 오늘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씽큐베이션 1기' 첫 모임 날!!&amp;nbsp;독서모임은 처음인데다가 인터넷으로만 만나던 그 공간과 사람들을 처음 만나는 날! 어떤 분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33%2Fimage%2FXndfzBeKr6hfflOVTVDDY1Bjd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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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기념하고 싶다 - 나의 독립심과 주체성이 한 단계 올라간 날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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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07:59:39Z</updated>
    <published>2019-10-07T14: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하고 기념하지 않는 것은 쉽게 잊히기 마련이다. 너무 소중하고 특별해서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더라도 그 일을 기념하지 않으면 언제고 잊힌다. 그래서 잊지 않고 그 마음에 되새기기 위해서는 '기념일'을 만들거나 기념품을 구비해두고 반복적으로 떠올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굳이 기념품이나 기념일을 챙기지 않더라도 매 순간 떠오르며 기념하고 싶은 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onmmZQjX53U8FE-cwaWb9hNr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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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4장 중 쓰지 않는 1장  - 신용카드를 불안해서 두고는 못 다녀도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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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15:52:38Z</updated>
    <published>2019-10-07T0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지갑에는 카드가 총 4장이 있다. 체크카드 3개와 신용카드 1개. 체크카드는 용돈, 생활비, 종합으로 분리해서 쓰지만 신용카드는 예비로 들고 다니지 거의 쓰지 않는다. 3개로 쪼개 놓은 현금을 모두 다 쓰고 난 후 다음 월급 때까지만 신용카드를 꺼내는데, 그때도 찝찝한 마음이 들어 거의 쓰지 않는다.  신용카드를 만들게 된 것도 5년 전 처음 즉흥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7PeBzFViSrpRc4GnEKZ6TEgG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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