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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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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ja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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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자코는 브런치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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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4T15:0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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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6 비 오는 날, 낭만의 트레비 분수 - 동전 던졌으니, 다시 오게 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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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14:24:21Z</updated>
    <published>2018-12-16T1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어에 돌아와, 숙소에 체크인을 했다.  다시 찾아주어 고마워서 그랬는지, 3인용 큰 방을 주었다. 고급 호텔 느낌의 으리으리한 숙소는 아니지만,&amp;nbsp;이 숙소만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다.  엄마는 이 숙소를 참 좋아했다. 여행에 돌아오고 나서, 이 숙소를 유독 자주 얘기했다.   조식은 여전히 맛있고, 엄마는 첫째 아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5g%2Fimage%2FeX6G18lKuO_DVZm3tTcx0bk74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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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5 이탈리아 남부투어 둘째 날 - 나폴리에서 커피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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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35:52Z</updated>
    <published>2017-01-30T12: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여행 중에는 뗏목 하나 의지해서 망망대해 위를 둥둥 떠있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한 손에는 지도를 쥐고, 한 손은 끊임없이 노를 젓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그런데 투어 중에는 생각 없이 따라다니기만 해도,그 지역에서 맛봐야 하는 음식, 확인해야 하는 유적을 편하게 즐길 수가 있다.그래서 나에게는 투어가 쉼표였다.오늘은 남부투어 둘째 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WuCkkiA_1Z4WkK7gyE9Vg6ig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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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 이탈리아 남부투어 첫 번째 날 - 지금 이 순간이 제일 행복한 순간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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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9:40:32Z</updated>
    <published>2017-01-22T08: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남부 투어를 가는 날이다. 남부 지역은 개별적으로 가기는 어려워서 처음부터 투어를 고려했다.  투어 업체는 주변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서, 가장 평이 좋은 유로 자전거나라로 선택했다.  [유로 자전거나라 &amp;gt; 남부 투어 &amp;gt; 1박 2일 레알 팩 정보]1. 비용 : 738,000원 (2인 기준)- 사전 예약금 200,000원(얼리버드에 따른 할인율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szmFGepQRF8ePXlREOuUydCh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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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 바티칸 가기를 참 잘했어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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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36:03Z</updated>
    <published>2016-11-26T01: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시차 적응이 되지 않은 탓인지, 어제는 초저녁부터 기절을 하고 잔 것 같다.  새벽 5시경, 눈을 떠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바티칸 PLUS 투어를 가는 날이다.  8시까지 만남의 장소에 가야 하는 탓에, 어제 미리 받아온 조식과 떼르미니 역에서 사온 샌드위치와 오렌지를 먹기로 한다.  바티칸 투어는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해두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_5iRXPPiGjVHT3PVZJQEUFtR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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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 로마에서 만난 한국인 - 여행 첫 날 만난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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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09:35:50Z</updated>
    <published>2016-09-19T0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에 온 지 이튿날이다. 들뜬 마음도 잠시, 엄마를 모시고 먼 이국 땅에 와있다는 사실이 갑자기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문 밖을 나서면 낯선 이방인으로 가득한 풍경..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은 나도 무서웠다.   비행기에서 오래 잔 탓인지, 시차 적응이 되지 않았다. 자다 깨고, 자다 깨고를 반복하다 새벽 5시쯤 자리에서 일어났다.  숙소는 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5g%2Fimage%2FU1Yv4NnR-isoSCVb3PnA_O69I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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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 로마로 떠나는 비행기 안 - 인천 ~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까지 13시간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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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36:11Z</updated>
    <published>2016-09-17T16: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로마로 떠나는 날이다. 엄마는 목발과 분홍색 백팩, 나는 자두색 캐리어와 크로스백을 하나 챙긴 후 집을 나섰다. 고맙게도 나의 오래된 사랑스러운 남자 친구가 차로 인천공항까지 바래다주었다. 한 달 간의 휴가를 오롯이 여행으로 채운 나쁜 여자 친구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써주어 고마웠다. 넉넉하게 출발하기 3시간 전에 도착했다. 아시아나 티켓 발권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bgwet4LVPDKlOJbDQes4Dm7W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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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여행을 위한 준비물 - 여행 떠나기 전 마지막 체크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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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12:36:15Z</updated>
    <published>2016-09-16T14: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발을 다치면서, 유럽 여행을 못 가게 될 줄 알았다. 엄마가 발을 다친 것도 속상한데, 항공권 예약은 물론, 숙소도 트윈룸으로 예약을 해두었고, 각종 투어, 뮤지컬, 공연, 기차표 등등까지 생각하면 돈이 정말 아까운 거다. 무엇보다 취소 수수료를 물고 끝낼 수 있다면 다행이지, 취소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였다. 직장인이라면 모두 공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5g%2Fimage%2FFIc19NTf6pGUUJ7a7EzHgr32L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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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목발 짚고 유럽여행 - 엄마랑 유럽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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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23:35:15Z</updated>
    <published>2016-09-16T12: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해외여행을 늘 동경해왔다.대학생 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숙소/항공권 비용을 지원받아 첫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후로는,줄곧 고시 공부 하느라 여행을 다녀 올 수가 없었다.그래서 직장인이 된 후에는 1년에 한 번씩은 꼭 해외여행을 다녀오려 노력하고 있다.[나의 해외여행 기록] * 2007년(20살) 대학교 1학년, 동아리(통역 봉사) 활동을 통해 다녀온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5g%2Fimage%2FnzLILwkeJV7ssCEYY8XS5Gq3t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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