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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유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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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2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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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8T01:5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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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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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의 길을 선택하게 될 때 가장 먼저 스스로 해보야 할 고민으로 이전 글에서 저는 제너럴리스트가 될 것이나 스페셜리스트가 될 것이냐를 먼저 답을 내려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 한 바 있습니다. 경력직으로의 발을 들인다는 것 앞으로 제너럴리스트보다는 스페셜리스트로 커리어가 이어질 가능성이 그럴 확률이 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고민해봐야 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1LSw0tELHvDIX5e0wIIItDeyJ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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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HRD 담당자, 교육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면 - 경력기술서를 풍부하게 만들기 위한 초급 HRD 담당자에게 전하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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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3-0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HRD담당자로서의 커리어에 대해 글을 써본 적이 있었는데요, 만약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HRD 담당자가 있다면, 경력기술서를 풍부하게 만들어서 교육 기획에 대한 사례를 높여 이직을 위한 발판으로 마련하기 위해서 완성도 높은 교육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그 중 HRD담당자들이 자주 하는 고민중에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R655NM5AQ_Kn9mageZtLqXMeU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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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속연수가 긴 사기업, 무조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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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5:25Z</updated>
    <published>2026-02-15T0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매일 '때려친다, 때려친다 얘기는 하지만' 정작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면 긴장을 하고, 권고사직을 받을 때 좌절감을 느끼는 이유. 누구나 솔직히 &amp;lsquo;그래도 회사 생활을 오래하고 싶다&amp;rsquo; 는 생각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나는 특히 서구권이 회사들과 달리 고용유연성이 떨어지는 문화와 특성을 갖고 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q0SqGh18t3Anq9uaAdcyZ_8-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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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담당자의 고민, 이러닝은 꼭 안 좋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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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2:34:26Z</updated>
    <published>2026-02-01T02: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교육담당자로, HRD담당자로 일을 하면서 여러 교육들을 제공하곤 하는데, 보통은 직접 직원들에게 사전에 공지를 해서 특정 공간에 모여서 내용을 전달해주는 &amp;lsquo;집합교육&amp;rsquo; 방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만 간혹 이러닝 수강을 안내할 때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가공인이 아닌 민간자격이긴 하지만 e러닝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적도 있어서 친숙한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MLrlHc0cKP3PDMYriydiB4fgP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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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로 취업을 하려면? - 신입사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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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7:57:07Z</updated>
    <published>2026-01-18T1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RD는 제가 회사생활을 해오면서 쌓은 커리어의 거의 8할에 해당되는 직무입니다. 현재는 인사팀에서 채용업무를 병행하고 있긴 하지만, 처음 인사팀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HRD직무를 통해서였고, 지금도 계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서 정작 제 직무로의 취업에 대한 이야기는 한번도 쓴 적이 없기에 HRD취업에 필요한 점을 몇가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70ARPfDSd6c9crEa8Hh7sD8uc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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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콘서트를 다녀오다(a.k.a 도서추천:슬래시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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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5:45Z</updated>
    <published>2026-01-17T10: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뀐 이후로는 커리어에 대해 늘 좋게말하면 관심, 솔직히 말하면 고민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쌓여가고 짓눌러왔습니다. 변변한 기술도 없는 문과출신에 직무도 가장 끗발없는 지원부서, 그 중에서도 비주류에 속하는 직무만을 담당해오고 있으니(제가 좋아서 의도적으로 선택했지만) 말입니다. 언제 회사에서 나가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구간에 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8aFLHcgQiIDNAWYDiYILhzUWU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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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연봉협상 시 자칫 놓칠 수 있는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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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5:04Z</updated>
    <published>2025-12-3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직 시 연봉협상을 할 때 알아두어야 할, 놓치기 쉬운 한가지를 짧게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저도 연봉협상에 대한 글은 예전 글에 써놓은 적도 있고 요즘은 연봉협상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팁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여러 글들을 찾아봐도 이것! 에 대한 이야기는 은근히 많이 없더라구요.  바로&amp;nbsp;다음 직급의 연봉을 같이 확인하라!&amp;nbsp;입니다.  대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EJB4MrA7hO-s0o586oZjmAMaq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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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피는 꽃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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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55:22Z</updated>
    <published>2025-12-06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드라마, 예능쪽에서 두각을 보이는 여러 스타들이 참 많은데요, ①이준영, ②키, ③이준호. 이 세 연예인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아실까요? 첫째는 모두 아이돌그룹 출신이라는 점과 둘째는 아이돌그룹에서 활동 당시에는 메인 맴버가 아니었다는 점 어떻게 보면 바로, 비교적 늦게핀 꽃 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제 주관입니다.)  먼저 이준영 배우. 드라마 &amp;lt;폭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IkczcnoCMPXerU69lAYoe3SDP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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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담당자의 고민, 특강(강의) 방식은 무조건 나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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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8:19Z</updated>
    <published>2025-11-29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에서 교육담당자로, HRD담당자로 일을 하면서 종종 특강 형태의 강연(이하 &amp;lsquo;특강&amp;rsquo;으로 통칭)을 제공해주는 것이 과연 맞을까 괜찮을까 라는 고민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교육학의 교수법으로보나 기업교육에서의 효과성으로 보나 사실 특강 형태의 강연은 직원들에게나 혹은 교육부서의 팀장들에게 또 때로는 교육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0m7swEUgHYvY8x1FAslODCZb0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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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커리어 패스 어떤 길이 좋을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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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6:43Z</updated>
    <published>2025-11-29T07: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제가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직무인 HRD 커리어 패스에 대해서 글을 한번 쓴 적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HRD담당자는 교육운영 &amp;rarr; 교육기획 &amp;rarr; 교육체계수립 의 역할 확장을 통해서 경력을 쌓아가는데, 그 후에 시니어가 되었을 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HRDer 로서의 커리어로는 어떤 영역이 있을까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을 기반으로 작성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Wt2ZikUrynpzdYazW4JRnzxlj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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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커리어 패스 어떤 길이 좋을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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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6:27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몸담고 있는 HRD직무의 커리어패스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 글을 쓸지 말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저 스스로가 HRD직무를 완벽히 다 &amp;lsquo;경험해보지 못한&amp;rsquo; 고연차의 숙련자는 아니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선배들의 진로나, 여러 기업에서 HRD업무를 경험하면서 느끼고 스스로 고민해본 내용들을 공유해보는 차원에서 짧게 적어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5jtVDVxPqKSxpbexj_CGZQIAC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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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취업, 이직 시 괜찮은 회사인지 알아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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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3:04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몸담고 있는 HRD 직무에서 취업, 이직을 할 때 이 회사가 괜찮을 회사일까? 좋은 회사일까? 를 판단하기가 어려울 때 하나의 기준점을 삼을만한 팁을 하나 짧게 드리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그동안 HRD 직무로만 여러 대기업을 거치면서 이직 경험을 해보니 일반적으로 나오는 블라인드, 잡플래닛 등에서 나오는 회사 규모, 연봉 정보, 회사분위기 등 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vfwlmJ6-Umac_lVjfdsTzoT-1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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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면접에서 잘 나오는 질문이 있다? - 신입 면접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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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2:46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몸담고 있는 HRD 직무에서 신입사원 면접 시 받을 수 있는 예상 질문 TOP6를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사실 면접이라는 것은 각자의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물어보는 구조화 질문이 기본 흐름이기 때문에 빈출 질문, 예상 질문 이라는 것이 딱 정의되거나 예측하기는 어렵긴 합니다. 각자 받는 질문들이 다를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신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6K3T95RUY-1eCfol2--B8pn8U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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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범대생도 취업을?(aka.사범대 취업 고민과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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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4:38Z</updated>
    <published>2025-11-1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범대생 하면 흔히 교직,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특수목적대힉인만큼 임용고시를 준비하여 선생님이 되는 졸업생들이 대다수인 것이 사실이고 정상적입니다. 다만, 세상 모든 졸업생이 100% 자신의 전공을 살려서 직장을 구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사범대생들도 취업을 하여 사기업에서 근무를 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2qWG9UI6OCos-ruJBY1i1CY6C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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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후) 공백기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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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4:22Z</updated>
    <published>2025-10-31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이나 이직 준비를 할 때, 경력 단절 구간 즉 공백기가 생길 때가 가장 좋지 않고 합격 확률이 낮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기업입장에서는 실무감각이 살아있는 상태의 후보자를 뽑고 싶고, 최신의 지식상태가 충만한 상태의 지원자를 뽑아야 바로 업무에 투입하고 최대한 빠르게 적응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보장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80sirEu0N5K3lUmhh_NW8Qql3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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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세 정년 연장 추진? 사기업(대기업)은 그림의 떡 - 결국, 공무원/공기업(공공기관) 답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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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1:33:10Z</updated>
    <published>2025-10-12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년 65세 연장 추진&amp;rdquo; &amp;ldquo;희망퇴직, 권고사직 증가&amp;rdquo; &amp;ldquo;30대 팀장, 80년대생 임원 증가&amp;rdquo;  동시대에 접할 수 있는 기사들입니다. 요즘 이런 소식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우선 최근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뉴스가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뉴스를 접할 때면 사기업에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로서는 크게 와닿지가 않고 오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JtDVRBby4t7slOXgwImYOXdsC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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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해도, 명절에 짧게 안부를 물을 정도의 前동료들 - 문득 전직장과 전직장 동료들을 돌아보며 떠오른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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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3:56Z</updated>
    <published>2025-10-06T13: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을 맞아 전직장 동료분들께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게 되었었습니다. 언제나 회사를 자주 옮긴 것이 부끄러운 이력이지만, 그래도 그 과정들이 이어져올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어느 회사에 있었을 때마다 선한 동료들, 실력있는 동료들 덕분에 성과를 이어올 수 있었던 덕이 컷었기에 늘 고마운 분들이 많은데 평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못 드리다가 이렇게 명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VGa84xsfuqq0FCR0cxRwDKnvN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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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경력을 탈출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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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3:39Z</updated>
    <published>2025-10-02T22: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직장인들은 예전 직장인들처럼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평생직장처럼 근무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그 어떤 시대의 직장인들보다도 자기 스스로의 직무전문성 향상이나 커리어의 개발에 관심이 많고 또 민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amp;nbsp;물경력 또한 그 민감한 영역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짤리지 않을, 어차피 다른 회사 갈 생각 없이 그냥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k9WSbu4SM6aexP0oEaTBMIvt0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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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담당자의 설움, 교육을 최우선하는 회사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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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2:12:15Z</updated>
    <published>2025-09-20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HRD담당자로서의 설움에 대해서 짧게 글을 남겨봅니다. HRD담당자의 장점이나 단점에 대해서는 익히 지난 글들에서 밝혀온 바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떻게 보면 아쉬움 그리고 현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해마다 주요 대기업들 회장이나 총수들, 또는 여러 사기업의 대표들의 신년사를 보면 거의 매번 빠지지 않는 단골 키워드 중 하나로 인재육성, 인적자원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s8F4Y8Ej4b3ePu9J99R9sUVet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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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시대의 필요한 역량에 대한 단상(斷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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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43:23Z</updated>
    <published>2025-09-05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교육담당자로 근무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최근 몇년간은 어느 직급의 어느 대상의 교육에든 빠지지 않는 것이 AI에 대한 교육들, 좀 더 좁혀서 생성형AI에 대한 트렌드, 기술, 활용법 등에 대한 주제입니다. 비단 회사에서 뿐만 아니라 全사회적으로도 큰 이슈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한번쯤은 다 접해본 그런 영역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도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4%2Fimage%2FlcM03SqhwcDlrPT4WHAeUCKz_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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