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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s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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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8T12: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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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생일자를 위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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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2T14: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지탱하는 것들은 생각보다 보기에 거창하지 않다. 찰나이자, 동시에 잔잔하게 우리의 하루에 속 고루 펴져 존재한다.  아침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일출이라던지, 집 앞 작은 카페에서 8시 오픈을 위해 매일 7시 반 유리를 닦는 사장님의 정갈한 성실이라던지, 어느날 새벽에 눈이 떠졌는데 외국에 사는 친구에게서 dm이 와 있어서 오랜만에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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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기에 했던 생각 - + 나연님, 상담선생님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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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07:19Z</updated>
    <published>2025-10-12T11: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이제까지의 나는 어떻게 살아온건지 반추되는 순간이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20대 후반의 신혼부부가 부모님이 뚝딱뚝딱 해준 결혼식을 치르고 1년정도 지나 돌아볼때 이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 내가 대체 결혼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올해 3분기의 나는 이날 이때까지 대체 어찌 살았던 건지 싶은 순간이 많았다. 이렇게까지 몰랐던 게 많은데 지금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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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휴가 때마다 피그마를 하는가 - feat.사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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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50:31Z</updated>
    <published>2025-10-06T05: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름돋게도 지난 추석 연휴때도 나는 피그마를 했었다... 디자인을 배웠던 제시의 기구함은 해가 바뀌어도 계속된다! 작년 제시의 피그마 작업이 궁금하다면? ⬇️⬇️ https://brunch.co.kr/@jessietheace/580  사실 이번 연휴에는 회사 때문에 한건 아니고 친한 분들 보도자료용 사진 편집 도와드리느라 해본건데 그래도 일년에 한번씩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1J2V_cacxFz23K_XaYb8cYcbS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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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오후 제시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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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8:16:21Z</updated>
    <published>2025-02-16T05: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역설적으로 내 안의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미숙함을 허용하자 운신의 폭이 넓어졌다. 낮은 템포로 뭔갈 하는 것에 답답함이 아닌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하자 할수 있는 것도 많아졌고. 여유없던 1월과 2월 초중순이 지나고 드디어 정신차린 2월의 둘째주 일요일, 컨디션이 딱 좋을 정도로 늦잠을 잔 후 포케를 먹고 간단히 청소를 하고 창문을 열어놓은 뒤 따듯한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BTgC0o1qSDO7SIhX1DboE31yW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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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유료화가 시작됬지만 난 꿋꿋이 무료로 글을쓰지 - 이게 바로 재야의 곤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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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9:55:04Z</updated>
    <published>2025-02-15T08: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뭐 꼭 다들 뉴스레터화와 퍼스널 브랜딩에 미쳐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어서 글쓰는데가 글쓰기 플랫폼 아닌가요. 1.최근에 상욱이랑 소셜 프로덕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사실 우리의 대화 사이에는 항상 프로덕이라는 주제가 들어가는데 그의 감성과 사랑이 아직 무한한 까닭이다.   상욱이는 아직도 프로덕을 좋아한다. 나도 좋아했었는데.... 계속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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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상실의 한국, 그리고 가정의 의미 - 제시 그리고 샌디애고(3) 올해가기전에 작년 여행기는 마무리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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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4:03:28Z</updated>
    <published>2024-12-27T15: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의미  직장생활 시작하고 한 5년..? 부터 숨통이 트였다. 전세 보증금도 모았고, 어버이날 용돈이 부담스럽지 않게 부모님께 드릴수도 있었고, 차도 샀다. 친구들과 여행한번 가려면 가계부를 쪼개고 쪼갰어야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됬다.  역설적으로 그렇게 여행이 좀더 affordable 해졌을때부터 여행에서 얻는 리프레시 효과가 줄어들었다.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4pIB0D5rX2e21BwewFQXkfVHo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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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님과 커피챗, 그리고 단단함 - 제시의 샌디애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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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47:16Z</updated>
    <published>2024-12-07T04: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번 샌디애고 여행은 거의 조박님과 사라님을 만나기 위해서였다고 해도 무방한데, 조강의 4cents 팟캐스트 게스트 기회도 주셔서 알고 지내게 된 분들이다, 한국에 오셨을 때 청취자 모임때도 가겠다고 해놓고 못갔어서 이번에야말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라님 브런치 - https://brunch.co.kr/@cbeta02 / 조강의 4Cents 팟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tAGEWYwmycC1dWqKXjWOzFtup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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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시와 샌디애고 - (1)  - 작년 이맘때 갔던 여행기를 1년 뒤에 쓰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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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7:22:35Z</updated>
    <published>2024-12-05T02: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공항에서 플라이어웨이를 타고 유니온 스테이션에 가는 그 순간 나는 장담했다. 그리고 유니온 스테이션의 대합실 야외 공간에서 햇살과 바람을 느끼다가 확신을 했다. LA에서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다시 취업을 하겠다고 돌아온 피터는 바보다. 어떻게 이곳을 두고 다시 올수 있었을까? 이 날씨와, 이 공간과, 이 분위기와, 그 안에서 자기 스스로의 모습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FRozeDKbAL8-vqxXca28Oj4pv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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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시니어와의 대화는 좋은 약을 먹은 것과 같다 - 건강하고 씩씩한 기운이 며칠동안 이어지기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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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8:43:53Z</updated>
    <published>2024-11-30T07: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최근 우선순위와 목표가치기준을 재정립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내 주변의 지형지물이 변하고 내 입장이 달라졌기에, 앞으로 기준삼아 달려나가야할 매트릭스와 Mesurement를 재조정해야 하는 것도 있고. 어떤게 적합한지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과거에 내가 잘해왔던 것을 일부 덜어내고 새로운 상황속에서 새로운 가치기준과 평가로 나를 정의해야하기에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wKkKlPs4rFxqA2WdRpxb5Hzjh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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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시 올해의 앱 - 블링키스트 Blinkist - 지적 허영의 앱에서 없으면 안되는 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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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8:08:15Z</updated>
    <published>2024-11-23T05: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 허영의 앱에서 없으면 안되는 앱으로 Blinkist 블링키스트는 논픽션 장르의 책 내용을 15분 내로 정리해서 요약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읽기 (Read) 버전과 듣기 (Listen) 버전 중 하나로 콘텐츠를 소비할수 있고 당연히 읽으면서 듣는것도 가능하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4명의 독일인 창업자가 2012년 해당 서비스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K8GFDDUPmqrKXcdy_yRlD_gHF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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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쓴지 5시간만에 전화 5통받기 - 휴가를 떠나면서 했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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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9:11:40Z</updated>
    <published>2024-09-19T12: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무서워서 평일에 휴가 쓰겠나... 분명히 일주일 정도 휴일기간과 휴가를 끼워서 자리를 비울땐 사전 서류작업과 급한 건을 다 단도리를 해놓는데 꼭 휴가 쓸때마다 일이 터지더라. 이번 휴가는 좀 심각하긴 했다. 휴가 시작을 9시에 했다 치면 한국을 비운지 5시간도 안됬는데 전화와 문자와 슬랙이 파트너사/고객/유관팀으로부터 돌아가면서 오고 (신기록 경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hqohMaysE6wmwJwkkbFYATK9d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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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배운죄로 영업하는데 브로셔 만든 썰 풉니다 - + PDF 글꼴 깨기 등 인쇄용 파일 만들기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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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19:54:34Z</updated>
    <published>2024-09-15T12: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극의 시작 학교다닐때 국제대 오빠들이랑 UI/UX 프로젝트성 수업도 많이듣고 공모전 기획서 디자인도 내가 다 하다 보니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웍) / 인디자인 (인쇄) / PPT 고급스킬(생각보다 왠만한거다됨) 은 나의 친구가 되었다... IBM 다닐때 Figma 도 배워서 내가 다룰수 있는 디자인 툴은 많아졌으나 그때당시 권순민오빠라고 선구안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qBSjeuVjZHHkGYUbObViTr7Dd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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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의 순간 - 전쟁에서 몇시간 빠져나오기, 그리고 더욱 완결된 자신으로 다시 참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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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5:31:24Z</updated>
    <published>2024-09-01T17: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좀처럼 몇달간 글을 쓸 모먼트가 찾아오지 않았다. 사실 제목 잡아 놓고 대략적인 내용 초고는 많은데 (청소연구소 앱리뷰, 버팀의 미학 등) 요즘 챙길 것들이 많기도 했지만 좀처럼 시간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여유가 안 났다.  여유가 없다는게 좀 지쳤고 쉬고싶고 단순히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 지난 20대를 앞만 보고 독하게 독하게 달려오느라, 또 지금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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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 일기 - 휴가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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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9:23:59Z</updated>
    <published>2024-07-07T10: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휴가중인 나는 게으르다. (새로운 콘텐츠를 빨리빨리소화하고 흥행 포인트를 잡아내야 한다는 강박 없이) 봤던 영화도 음미하면서 한번 더 보고, 계획적인 체계 없이 이전에 썼던 조각글을 이어 끄적거리다가. 새로운 글을 시작하기도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산책도 하고 대뜸 서핑을 두세시간씩 하기도 한다. 오전에 내가 좋아하는 90년대 미국 시트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EzBYqRlTXTnIKz1J3deyFU1bc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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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하고 아픈 날, 조금 핀트가 안맞는 것들에 최선을 - 6월 15일 한남 블루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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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0:50:58Z</updated>
    <published>2024-06-15T09: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케빈의 결혼식에 J에게 이야기를 했다. 언니 저 진짜 여유가 없어요. 최근들어 미리 일주일에 한두시간씩 규칙적으로 할애하고 booking 해야하는 일정은 꿈도 못꿨다. 애자일하게 차라리 지금 시간이 나서 뭔가를 할수는 있어도 내 미래의 시간 주권에 대해 약속을 할수는 없는 삶이 이어진다. Behind the schedule 되는건 알겠는데 그 스케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gvudW74Juqxj7mcGl8-b_nXJ9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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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의 대화 - 오랜만에 캐주얼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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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2:03:19Z</updated>
    <published>2024-05-20T16: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만보고 쉼없이 달리다 보면 서로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함께 짚어주는 사람과의 대화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유익한 사람과의 대화는 신뢰할수 있는 내 밖의 시각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메타인지를 하는 장이며, 그러한 메타인지는 자기방어를 겸손히 무너뜨린 채 나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반성을 하게 하고, 또는 나름대로 잘 살고 있다라고 하면 잊고있던 내 삶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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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시절 우리가 의지했던 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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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6:16:54Z</updated>
    <published>2024-04-29T02: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만 8년 경력을 채워가면서 더이상 사수가 저에게 붙기보다는 누군가의 멘토와 사수를 하는 연차가 되었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났는지도 모르겠고 이제 좀있으면 신입직원이랑 나이차이난다고 사수도 못하게 될 연차네요. (너는 그냥 경력직 버디나 해라)  한국에서 사회생활을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신입사원의 워라밸은 팀바팀도 사바사도 아닌 사수가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QZddnP3-AG7LVvrVO9hqsq6vo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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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 디지털 노마드/워케이션 스팟 추천 - 호이안에서 3일 일하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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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07:28Z</updated>
    <published>2024-02-18T12: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한국) 여행산업의 변천사를 정리해보는 글을 썼습니다. 좀 길지만 쓱 읽어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alook.page.link/yHK8 아무튼 윗 글의 관점에서 호이안을 보면, 사실 호이안은 1차 여행산업(패키지 및 주요 거점 사진도장깨기식 관광), 2차 여행산업(자유여행 및 액티비티), 3차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OP92GPFLz9A34RcVnBEKPTa6q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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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더 많이 헤어지기를, 그리고 더 많이 만나기를 - 2024년 2월 11일, 흑유재에서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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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0:18:41Z</updated>
    <published>2024-02-11T11: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오후 19 시 24분 연휴의 세번째 날 밤, 흑유재입니다. 조용히 집중하려 할때마다 고소한 향의 커피와 따듯한 쌍화 뱅쇼를 마실수 있는 곳인데 연휴라서 사람은 많고 쌍화차 재료는 떨어졌다고 하네요. 왼손 무지 인대 부상은 악화되었고요. 그래 이래야 내 연휴지&amp;hellip; 하지만 모처럼 남들 쉴때 저도 쉴 수 있고 좋아하는 따듯한 공간에서 깊게 숨쉴수 있음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WVYOyiQzCB5qD7M6S3Lk3vcRq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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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 여행가서 여행산업 분석해버리기 - 호이안에서 3일동안 일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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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0:39:53Z</updated>
    <published>2024-02-09T02: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이안에서3일동안 일하기 1탄을 쓰고 거의 한달이 지났네요&amp;hellip; 미룸대장 작가를 버리지 않고 종종 읽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변명을 하자면 너무 바빴습니다 ㅠ모두가 이 시리즈에서 기다릴만한 호이안의 디지털 노마드 스팟 추천은 분량조절 실패로 3탄에서 이어집니다. 올해 내론 쓰겠죠&amp;hellip;.  *1탄 링크 - https://brunch.co.kr/@jessi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P2%2Fimage%2Fkqy_VoTuLVSDGZhPBZyw0--1S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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