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한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 />
  <author>
    <name>kimhansol30</name>
  </author>
  <subtitle>Designing, Digging, Drinking</subtitle>
  <id>https://brunch.co.kr/@@2nUY</id>
  <updated>2016-09-09T02:16:25Z</updated>
  <entry>
    <title>다크모드는 라이트모드의 반전상태일까 - 다크모드를 단순히 라이트모드의 반전색으로 만들 수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6" />
    <id>https://brunch.co.kr/@@2nUY/6</id>
    <updated>2025-03-27T05:32:23Z</updated>
    <published>2025-03-25T14: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회사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재정비할 때 훗날 사용할지도 몰라 다크모드를 함께 구현하려고 했다. 당시에는 흰색(#FFFFFF) 배경을 기준으로 라이트모드의 컬러 스케일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크모드는 단순히 검은색(#000000) 배경을 기준으로 기존의 컬러 스케일을 반전시키면 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만들면서 다크모드가 단순히 라이트모드의 반전상태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rGaLRxoAE_WzlXwOOajCssqi4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본적인 컬러 스케일의 구성 - 디자인 시스템에서 컬러 스케일을 설정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8" />
    <id>https://brunch.co.kr/@@2nUY/8</id>
    <updated>2025-03-21T04:43:09Z</updated>
    <published>2025-03-16T14: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에서 스타일 가이드를 제작할 때 보편적으로 따르는 규칙들이 있다. 이러한 규칙들은 오랜 시간 정형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왜 그런 규칙들이 생겨났는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다. 이번에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규칙들의 근거를 살펴봤다.   컬러 스케일을 세 자리 숫자로 쓰는 이유 컬러 스케일을 세 자리 숫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T6GX27tTe2_k6lbvXyfoWBWqTK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도를 이용해 컬러 스케일 제작하기 - 명도대비율만으로도 균등한 값의 컬러 스케일을 추출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7" />
    <id>https://brunch.co.kr/@@2nUY/7</id>
    <updated>2025-03-12T00:14:19Z</updated>
    <published>2025-03-11T14: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진행한 실험의 목적은 적절한 명도대비율을 가지고 색상값과 상관없이 일관된 명도를 가진 컬러 스케일을 추출하는 것이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배경지식으로 명도대비율의 개념과 다양한 컬러 모델, 그리고 각 모델별로 명도를 구하는 공식까지 깊이 파고들었다.  이제 우리는 명도대비율로부터 상대 휘도값을 도출할 수 있으며, 해당 값을 이용해 CIELAB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QFocHJXk2uybXXus9XgI2dwe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명도는 색상 모델마다 다르게 적용될까 - 색상 모델이 명도를 구하는 공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5" />
    <id>https://brunch.co.kr/@@2nUY/5</id>
    <updated>2025-03-11T16:08:19Z</updated>
    <published>2025-03-09T14: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은 파장(Spectrum)으로 움직이며, 이 파장에 따라 색이 결정되고 우리 눈은 각 파장을 다른 색으로 인식한다. 인간의 눈이 관측할 수 있는 400~750nm 파장을 가시광선이라고 하며, 사람의 눈은 원추세포를 통해 이 가시광선을 색으로 인지한다. 청색원추세포는 420-440nm의 파장을 파란색으로, 녹색원추세포는 534-545mn의 파장을 초록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sspj1eOHRGoJWtXnt3ov_upKUJ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ntrast Ratio에서 명도 추출하기 - WCAG를 고려한 명도대비율만을 가지고 균형 잡힌 컬러 스케일 생성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4" />
    <id>https://brunch.co.kr/@@2nUY/4</id>
    <updated>2025-03-08T16:19:41Z</updated>
    <published>2025-03-07T10: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우리는 디자인 시스템에서 명도가 왜 중요한지 알아보았다. 컬러 스케일에서 WCAG(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를 고려해 균등한 명도대비를 정하면 가독성과 접근성, 그리고 사용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Adobe Design Spectrum은 WCAG를 고려해 적절한 명도대비율로 컬러 시스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LTzcEeDbekn93Tmuj-FKtSQ07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도: 디자인 시스템의 색을 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 색의 3요소 중 명도가 왜 디자인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지 알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nUY/3" />
    <id>https://brunch.co.kr/@@2nUY/3</id>
    <updated>2025-04-07T23:19:01Z</updated>
    <published>2025-03-06T01: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의 3요소  색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색상(Hue), 채도(Saturation), 그리고 명도(Lightness)다.  색상(Hue)은 색을 다른 색과 구별하게 하는 고유한 특질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빨강, 파랑, 초록처럼 색상환의 색 자체를 나타내며, 빛깔이라고도 한다. 채도(Saturation 또는 Chroma)는 색상의 선명도를 나타내며, 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UY%2Fimage%2Fv5KwoY7cl5nMOt7lojH3xaJfa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