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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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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o more. Give more. Share more. - dkpot83@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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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9T04:1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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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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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4:56:30Z</updated>
    <published>2019-08-09T11: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ㅍㅍㅅㅅ 관계자님 이 글은 가져가지 말아 주세요.  어쩌다 보니 우울증에 관해서 많이 쓰게 되었는데&amp;nbsp;마지막 글입니다.&amp;nbsp;자세히 설명하고 싶은데 복잡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아직 모르는 부분들도 많아서 쉽지는 않네요.&amp;nbsp;그래도 우울증이라는 것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다면 벗어나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쓰려는 내용은 단순화한 내용입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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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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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22:24:45Z</updated>
    <published>2019-08-05T10: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인 감정은&amp;nbsp;뇌가 우리에게 &amp;quot;몸 주인아. 지금 이런&amp;nbsp;결핍이 있어.(혹은 앞으로 이런 결핍이 생길 것 같아.) 그러니까 빨리 조치 좀 취해줘&amp;quot;라고 보내는 신호입니다.  낮은 자존감의 경우에는 &amp;quot;몸 주인아. 나는 ~한 사람이 되어야 가치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지금 나는 한참 못 미치는 사람이잖아.&amp;nbsp;어떻게 좀 해봐.'라고 말하는 신호죠. 즉, 낮은 자존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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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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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8:10:20Z</updated>
    <published>2019-07-30T09: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해의식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안전 때문에, 관심 때문에 피해의식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은 자기 가치와 관련된&amp;nbsp;피해의식에 대해&amp;nbsp;써보려고 합니다.&amp;nbsp;자존감이 낮고 자신이 가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피해의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해의식은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amp;nbsp;정신적으로 건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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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 수 없는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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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2:24:46Z</updated>
    <published>2019-07-29T1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써놓았던 글인데&amp;nbsp;(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이런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많은데, 이해하고 느끼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amp;nbsp;어떤 문제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 때, 그 문제가 풀 수 없는 문제, 답이 없는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심리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풀어보면, 심리적인 문제의 원인은 90% 이상이 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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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에게만 나쁜 일이 생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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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20:54:25Z</updated>
    <published>2019-07-27T15: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또 일이 이렇게 되네. 난 맨날 재수가 없어.&amp;quot; 얼마 전에 일이 잘 안 풀리던 친구가 한 이야기입니다. 그냥 홧김에 한 이야기이겠지만, 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진짜 그런가?   살다 보면 주변에 본인에게만 나쁜 일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p;quot;난 왜 되는 게 없지?&amp;quot;, &amp;quot;내 인생은 왜 이럴까?&amp;quot;, &amp;quot;나한테는 맨날 나쁜 일만 생겨.&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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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스러운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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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13:21:45Z</updated>
    <published>2019-07-25T08: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우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누구나 과거의 기억 때문에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물먹다 사레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을 뿜은 적이 있는데.. 크흠 물론 이제는 재미있는 추억이죠. 저처럼 이불킥을 했던 상대적으로 가벼운 괴로움도 있지만 상실이나 자존심이 상한 경험,&amp;nbsp;사람에게 상처 받은 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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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감정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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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2T21:06:41Z</updated>
    <published>2019-07-23T08: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 생각 바꾸기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생각이 이렇게 쉽게 바뀌던가요? 처음엔&amp;nbsp;'아 물이 왜 반밖에 없어'라고 생각했다가, &amp;quot;그래 한번 다른 관점으로 보자&amp;quot; 하고&amp;nbsp;&amp;quot;물이 반이나 있네&amp;quot; &amp;quot;물이 반이나 있네&amp;quot; &amp;quot;물이 반이나 있어&amp;quot; &amp;quot;물이 반이나 있다!&amp;quot; 반복하다 보면 &amp;quot;xx. 지금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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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문제는 왜 생길까(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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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7:21:48Z</updated>
    <published>2019-07-21T15: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내용을 쓰는 게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을 하다 보니 보편적인 내용 위주로 글을 쓰게 되네요. 이번 글은 우울증에 관련해서 쓴 글과 함께 보면 이상심리(심리적인 문제)에 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조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번지점프 높은 곳을 무서워 하는데 번지점프대 위에 서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아찔한 높이에 다리가 후들거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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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에 관한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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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55Z</updated>
    <published>2019-07-12T09: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 등의 정신질환과 관련된 주제는 제가 분야의&amp;nbsp;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인지 쓰는 것이 꺼려집니다. 하지만&amp;nbsp;심리치료나 이상심리에 관해서&amp;nbsp;2000년대 이후 뇌과학의 발견들이 반영된 정보들을&amp;nbsp;찾아보기가 생각보다&amp;nbsp;힘든 것 같아서 앞으로 몇 가지&amp;nbsp;써보려고 합니다. 쉽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난 글에 언급한 것처럼 우울증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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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주의, 허무함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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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3:04Z</updated>
    <published>2019-07-07T1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무주의는 뇌가 사용하는 일종의 회피 전략이다. 뇌는 허무함이라는 감정을 통해서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amp;nbsp;평가절하하고&amp;nbsp;도전이나 노력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허무하다는 개념은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들어내고 인식할 때만 경험할&amp;nbsp;수 있는 개념이다. 옛날부터&amp;nbsp;알게 모르게 허무함과 비슷한&amp;nbsp;느낌을 받거나 유사한 개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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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해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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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3:42:35Z</updated>
    <published>2019-06-26T15: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 한 가지 효과적인 것은 감정을 해체하는 명상(?)이다.  방법 방법은 간단하다. 어떤 감정, 특히 컨트롤하기 힘든 감정으로 힘들 때면,&amp;nbsp;몸의 느낌에 집중해서 그 느낌들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그 감정에서 벗어나는데 짧으면 몇 초, 길면 몇 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분하고 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5%2Fimage%2F1U-2pJf9i78toPHUsBS4SoKMYKo.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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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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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04Z</updated>
    <published>2019-06-12T07: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은 크게 두 단계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단계는 아직 만성적인 우울증은 아니지만 앞으로 그렇게 될만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 단계를 우울증으로 경험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두 번째 단계는 만성적인 우울증이다. 장기적으로 우리 몸과 뇌가 첫 번째 단계의 원인에 맞추어 변화된 상태다. 이때의 상태는 우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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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치료의 맹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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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8:18:51Z</updated>
    <published>2017-10-05T07: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병, 그러니까 보통 신경증이라는 것을 치료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약간 아이러니한 점이 있다. 이것이 내가 심리학이나 nlp, 명상, 종교 등을 벗어나 다른 것들에 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amp;nbsp;물론 심리 상담, 치료 등이 필요 없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모든 방법은 그 쓰임이 있고 실제로도 좋은 효과를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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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 - 문제 이해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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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8:50:12Z</updated>
    <published>2017-08-16T1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일의 연속이다. 문제라는 것이 고객의 문제가 될 수도 있고 회사 내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 문제들은 쉽게 풀리는 것들도 있지만 좀처럼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것들도 많다.&amp;nbsp;어떤 문제든 쉽게 풀 수 있는 마법 같은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일련의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5%2Fimage%2FHb2E9v9kzb_lbrgLhaXVdmzgM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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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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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08:13Z</updated>
    <published>2017-08-16T12: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원한다.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진짜 행복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삶이 고통인 사람들이나 행복을 포기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amp;nbsp;쉽다. 우리는 왜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원하지만 자신의 니즈를 먼저 추구한다는 사실이다.(다른 글에서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이 하는 모든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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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필요한 교육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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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3T06:59:47Z</updated>
    <published>2017-08-02T14: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아동 학대에 관한 뉴스를 보았다. 항상 이런 뉴스를 보면 무력하게 고통받는 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슬프기도 하지만 학대를 당한 아이가 평생 마음의 상처를 지고 살아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가슴이 아픈 것 같다. 학대를 한 부모나 보육사를 생각해봐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라고 할까? 만약 학대를 한 사람들이&amp;nbsp;더 좋은&amp;nbsp;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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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와 높은 기준을 갖는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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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0:27:21Z</updated>
    <published>2017-07-30T15: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Perfection)는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변명이고 높은 기준(High Standard)은&amp;nbsp;더 많은 행동을 위해서 그리고 더 발전하기&amp;nbsp;위해서&amp;nbsp;우리가 만드는 목표다. 뭐 말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둘의 차이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amp;nbsp;자신은 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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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와 원칙을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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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31T00:24:44Z</updated>
    <published>2017-07-30T1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가치와 원칙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가치란 개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amp;nbsp;삶의 중요한 요소로써 사랑, 성공, 자유 같은 것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원칙은 가치를 느끼고 얻기 위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여행을 떠날 때 자유를 느끼는 반면, 원하는 소비를 할 수 있을 때 자유롭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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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7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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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7:44:10Z</updated>
    <published>2017-07-28T11: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인스토밍 등의 아이디에이션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가받는 것에 겁을 먹고 의견 내는 것을 주저하기도 하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만 내기 위하여 오랫동안 숙고하기도 한다. 서로 상대방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아 중간에 끼어들어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망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브레인스토밍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5%2Fimage%2Fdz_pmYp2qLqZaGEyYRLcl60SQ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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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도구 - 고객여정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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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4:32:12Z</updated>
    <published>2017-07-23T10: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할 때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이다. 고객여정지도(Customer Journey Map)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가장 좋은 툴 중 하나로 고객이 제품/서비스를 사용할 때 경험하게 되는 요소들을 고객 경험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열하여 만드는 시각적인 도구이다.   간단하게 작성된 고객여정지도는 위와 같다. 물론 필요에 따라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5%2Fimage%2FxpN-CBJ8o7OFYkDghzCHkJKOK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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