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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kkj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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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세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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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5T05:0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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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흥미로웠던 5가지 - 일알못의 도쿄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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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6:32Z</updated>
    <published>2017-12-17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현재를 통해 우리의 십년 후를 그려볼 수 있다고들 말한다. 또 평소 일본 지식인들의 책을 좋아했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도쿄에 다녀오게 되었다. 서울과는 어떤 점이 다른지를 살펴보고 싶었는데, 그러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5가지를 꼽아봤다. 일본을 잘 알지도 못하는 일알못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은 매우 환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ecmOQYMR1MCKSJW24PrSPbcS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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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가지 없는 세상, 책이 답이다 - 헬조선 보고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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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6:46Z</updated>
    <published>2017-10-06T0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가지 :'싹수(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될 것 같은 낌새나 징조)'의 방언. 그러나 '예절'이나 '버릇'과 같은 의미로 더욱 많이 쓰인다.  4가지 없는 세상이다. 부장과&amp;nbsp;대리, 선임과 후임, 교수와 대학원생,&amp;nbsp;고객과 직원, 대기업과 하청업체, 공무원과 국민,&amp;nbsp;어디든 그렇다.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해&amp;nbsp;화부터 내고,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해&amp;nbsp;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ay%2Fimage%2FunUNbR2LVt-Lka87l4zAk6cxV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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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말의 사악함 - 헬조선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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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7:00Z</updated>
    <published>2017-07-13T06: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헬조선'이란 단어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피로감과 더불어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큰 몫을 하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실제로 변한 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청년들의 단어인 헬조선의 뿌리에는 청년실업이 있다. 21세기 들어 최악의 청년실업률에, 그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 70만명의 '취준생'과 '공시생'이 이제는 너무 흔한 신분이 되어버렸다. 중,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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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 뭣이 중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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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20:43:48Z</updated>
    <published>2017-05-11T04: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부터 과학자가 꿈이었다. 에디슨처럼 과학기술로 무언가를 창조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과학을 공부했다. 그렇게 십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고, 나는 공대에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한 가지 의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과학기술은 정말 세상을 변화시킬까?  뭐, 당연한 말이기도 하다. 증기기관이 대량생산을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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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방향성에 대하여 -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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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7:16:26Z</updated>
    <published>2017-01-07T1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즐겁되, 나중에 후회 없도록.  나에게 완벽한&amp;nbsp;삶의 목표이다. 하지만 이 말은 너무 막연해서 당장의&amp;nbsp;일이라면 모를까, 인생을 계획하는 데에는 1도&amp;nbsp;도움이 되지 않는다.&amp;nbsp;이제부터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이 목표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삶의 밑그림이 필요했다.&amp;nbsp;인생은 산에 오르는 과정에 흔히 비유된다. 예전에는 산 하나를 높이 오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ay%2Fimage%2FjFXk12y7Cm-ZRlHNwgb2H8osL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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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조건 - 가치와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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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7:16:17Z</updated>
    <published>2016-11-20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게 일하며 살아갈 순 없을까?  온전히 나의 삶을 살아가기로 한 뒤 마주한 첫번째 질문이었다. 사람들은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근데 어쩌면 일을 하고 남은 시간을 살아간다고 하는 것이 좀 더 적절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일이란 삶의 다른 목표들을 위한 힘들고 재미없는 과정인 것 같다. 먼 옛날에는 말 그대로 '먹고살기' 위해 사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ay%2Fimage%2Ft_LEdnXAJOXEQcWbv6g18R-Sj7Q.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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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학원을 나와 군대에 간 이유 - 누구를 위한 삶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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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0:46:43Z</updated>
    <published>2016-09-25T0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난 대학원에서 자퇴했다.  대학도 아닌데 별것&amp;nbsp;아니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에게 자퇴는 늦은 입대를 의미했다. 주변에서는 많이들 궁금해했다. 사실 몇몇 대학원생들은 이유는 묻지도 않았다.&amp;nbsp;몇몇 대학원생들은, 아니 사실 다수는 대리만족하거나 부러워했다. 위로였을까? 뭐 그럴 수도 있다. 암튼 사람들이 궁금해할 때마다 간략한 설명을 하긴 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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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 - 깨달음, 그리고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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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8:39:17Z</updated>
    <published>2016-09-12T07: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답답했다.  내가 가진 물음에 대해 누구도 답을 해주지 못할 것 같았다. 어쩌면 오만함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몇몇 사람들은 실제로 그랬고, 사실 주위 사람들에게는 그 말의 무게 때문에 꺼내놓기조차 힘들었다. 애초에 내가 터무니없는, 살아가는 데에 쓸데 없는 의문을 제기하게 된 것일 지 모른다. 다들 그런 질문을 무시하고, 혹은 고민하다 체념하고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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