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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루터란아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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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theranho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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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과 한국교회를 위한 시간, 한국루터란아워 공식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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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5T17:0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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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열다섯 번의 인터뷰에 관하여 - 본 매거진의 인터뷰어 봉사자로 활동한 김도헌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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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11:20:12Z</updated>
    <published>2020-04-29T10: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브런치 매거진 프로젝트를 통해 글을 쓸 기회를 마련해주신 한국루터란아워와 인터뷰를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투박한 글을 읽어주시고 공유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에 이 프로젝트는 무사히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브런치 매거진 &amp;lt;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amp;gt;에서 6개월에 걸쳐 인터뷰를 진행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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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교회 봉사를 보답으로 생각하는 이유 - 작은 교회에서 중고등부 교사와 대학청년부 서기를 맡은 허모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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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05:08:07Z</updated>
    <published>2020-04-12T11: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서 맡은 것들이 진짜 많아  예배 전체 피아노 반주도 맡고 중고등부 교사랑 대학청년부 서기도 맡았어. 대학청년부는 3명이어서 일이 많지는 않고 주로 중고등부 아이들을 교회에서 돌보고 있어.  봉사는 거의 태어났을 때부터&amp;nbsp;한 것 같아. 전체 교회 인원이 30명 되는 곳에서&amp;nbsp;나 말고 (봉사를) 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나는 우리 교단에서 전국 단위로 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LhLToXJhSs9KoZQNLLUa2CagW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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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amp;nbsp;&amp;lsquo;취준생&amp;rsquo;이 교회 봉사를 맡기까지 - 신촌성결교회에서 셀 리더를 맡은 김이삭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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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6:45:02Z</updated>
    <published>2020-04-04T0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전남 여수에서 아빠가 하시던 교회에 다녔어요  시골이죠. 논이랑 밭도 있고. 작은 교회였어요. 30명 안팎에 할머니, 할아버지 계셨던 교회. 한적하고 좋았는데 또래가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요. 대학 와서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면, 친구들이 중고등부 캠프에 갔었던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는 그런 것들이 하나도 없으니까 좀 아쉬웠죠.  교회에는 어른 예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EF1UT-TfCCbGOuBE2Np9x3-xv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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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쌍둥이와 교회의 독특한 만남 - 중고등부 교사를 맡았던 나누리 씨와 나어진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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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1:46:32Z</updated>
    <published>2020-03-29T11: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교회를 접했던 그 시절  누리: 아마 유치원부터였나, 그때부터 교회를 다녔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교회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보내셨어요).  어진: 외할머니께서 독실한 신자시고 그래서 할머니 영향으로 어머니께서는 학창 시절 교회에 가셨어요. 그러다 성인이 되어서는 교회에 안 다니셨는데, 쌍둥이 남자 두 명을 혼자 돌보기가 어렵고 학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0vPo0pmtTTKDvg_Ds2TZok7JG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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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질문을 던지면서 만났던 &amp;lsquo;교회들&amp;rsquo; - 교회학교 방송팀과 &amp;lsquo;다마스커스TV&amp;rsquo;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원범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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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3:26:44Z</updated>
    <published>2020-03-22T05: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교회학교에서 방송팀을 하고 있어.  교회학교에서 찍는 영상을 편집도 하고 예배 시간에 찬양 가사를 띄우기도 하고 그래. 작업 강도 자체는 그냥 일하는 느낌이야. 기업이나 학교에서 하는 작업이랑 비슷한 것 같아. 그리고 교회학교 수련회가 있으면, 수련회 전날에 수련회 장소로 가서 악기나 조명들을 다 준비하고 그러는데 빡빡하지. 솔직히 같이하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JTocWG77rMhTm5cSJL5w3duhl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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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끈한 신앙, 교회 와서 든든하게 나누는 거 어때?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amp;nbsp;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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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8:57:10Z</updated>
    <published>2020-03-14T18: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래와 &amp;lsquo;공유&amp;rsquo;하는 신앙이 &amp;lsquo;혼자&amp;rsquo; 하는 신앙보다 좋은 이유를 말하다    Q. 여부회장은 무슨 역할인가요?  여부회장으로서 교회 손님맞이 역할을 맡고 있어. 외부 목사님이나 강사님 의전을 담당하고. 직속 교역자님 스케줄을 담당하고 있어. 그래서 만약 지체들이 프뉴마 담당 교역자님을 뵈려면, 내가 교역자님 일정을 조정해서 지체들을 인도해줘. 나는 주로 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91OQ9YRxbnnBBLr6SSAH6TdFQ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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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해주고 성장케 해준, 이제 내가 도와주는 곳: 교회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amp;nbsp;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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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3:39:23Z</updated>
    <published>2020-03-06T13: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있었던 교회에서 중고등부 교사와 찬양팀을 맡은 박상윤 씨    모태신앙이에요. 할머니 때부터 교회에 다니셔서.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가족들은 다 교회에 다녀요.  지금은 음악을 하면서 괜찮아졌지만, 제가 어렸을 적에는 낯을 가렸어요. 일주일에 한 번밖에 안 나가는 교회에서 얘기할 만한 그런 성격은 아니었고요. 애초에 (교회에 대해) 관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gmJKAo5diB41olvAXjYj587x5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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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그리스도인이 되기까지, 스스로 하나님을 찾기까지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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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4:47:58Z</updated>
    <published>2020-02-29T04: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세대학교 JUICY(언더우드국제대학 기도모임) 전 대표YMK(선교사자녀모임) 및 연세대학교 기독찬양팀 소속, 황다은 씨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접한 교회의 첫 봉사는?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교회에서 &amp;lsquo;윙윙&amp;rsquo;이라는 워십팀에서 율동을 했어, 아빠가 목사님이니까. 그리고 우리 초등학교 교회 인싸(인싸이더insider, 인기 있는 친구)들은 워십팀 활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ge9p6sChgqGo7FL4Q47RzEoLv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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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리교사가 말하는 성당의 일상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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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01:45:01Z</updated>
    <published>2020-02-21T04: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 알고 싶다: 중고등부 교리교사의 일상  평일에는 성당마다 (활동이) 다 다르다. 우리 성당은&amp;nbsp;월요일 새벽 6시, 화요일에는 저녁 7시, 수요일은 오전 10시 반, 금요일은 오후 7시, 토요일은 4시, 7시에 미사를 드린다. 다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요일이나 일요일 중에 하루는 꼭 참여해야 한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하니까.&amp;nbsp;가지 못하면 본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TBySCPwkEhBva1i0DliCH47K8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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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교회를 찾습니다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amp;nbsp;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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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07:33:10Z</updated>
    <published>2020-02-14T2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교회 봉사가 당연한 거야? 하면 정말 좋은 일이지. 그런데 (봉사자에게) 고마워해야지.무엇보다 이것은 엄마, 아빠 잘못도 있다고 봐. &amp;lsquo;교회 봉사는 당연하다.&amp;rsquo; 원해서 하는 일은 아닌데, 어쨌든 최소한의 감사의 표시도 보이질 않잖아.내가 다른, 예를 들면 장애인 봉사나 근로 봉사를 해서 기록이 남는다고 쳐. 나에게 이득이 남는 일이라 하더라도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7WWClCGceAgL3mIRd_Q1mos9y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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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감을&amp;nbsp;주던&amp;nbsp;곳'에서 '위로를 받는&amp;nbsp;교회'로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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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5:49:53Z</updated>
    <published>2020-02-05T15: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가건물 개척교회의 한 봉사자&amp;nbsp;이야기    여기에서 봉사하기까지  제가 중2 때, 할아버지가 위독하셨어요. 그때 제 아버지도 목사였는데 원래는 회사에 다녔죠. 옛날에 서원하셔서 회사를 관두시고, 초6 때 그렇게 되었죠.  안 그래도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있었죠. 괜찮다가 갑자기 어려워지니까. 자연스럽게 반감이 있었죠. 이게 뭐기에 나를 힘들게 하나.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N3NJ8DwjnXg_HHU95qGSVdEZV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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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으로 다가온 봉사와 교회에 대한 단상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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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9Z</updated>
    <published>2020-02-05T15: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의 한 교회촌에서 봉사하는 PK(Preacher's Kid, 목회자 자녀) 이야기    나에게 교회란: 공동체를 위한 그리고 가족을 위한 습관  옛날에는 시간이 아깝다고 느꼈다.&amp;nbsp;왜 다니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지금은 하나의 습관으로 여긴다. 내가 없으면 가족들이 대신 해야 하니까. 내가 아니면 할 사람이 없으니까 교회 봉사를 시작했던 것 같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RnYAI06ofAfHwvn81ACEiRTVx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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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반주자가 반주기는 아니잖아요&amp;rdquo;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amp;nbsp;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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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1:32:07Z</updated>
    <published>2020-01-28T06: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찬양 밴드에 처음 들어갔을 때? 2018년 1학기부터 들어갔어. 나만 신입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었지. 사실상 처음으로 (그 사람들과) 합을 맞추는 상황이었고&amp;hellip; 이미 이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해서 합이 되게 잘 맞아 있었어.근데 나는 이 사람들 스타일을 잘 모르잖아, 그래서 안 맞는 부분을 맞추고 합을 만들어 가는 게 되게 좋았어. 치고 빠지는 게 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ROlm4HvpzgbDHk-wG8_qD0QRU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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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서가 떠올리는 교회의 모습은, 구성원 사이의 유대감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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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01:56:58Z</updated>
    <published>2020-01-21T08: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교회에서 봉사했던&amp;nbsp;내가 떠올리는&amp;nbsp;교회의 모습    지금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은 안식년을 가시고, 후임으로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다. 이전 목사님은 교회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도&amp;nbsp;괜찮다는 주의였는데, 이번 목사님은 그렇지 않았다. 그전에는 규모가 작아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서로 부담도 많이 없고, 진짜 뜻이 있는 사람들과 같이 (모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u5w5EaLj0HtNJOv6zMsDEhyJ-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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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교회 공동체에 느끼는 부담과 친밀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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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6:02:05Z</updated>
    <published>2020-01-14T07: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구성원에 무관심한 교회 공동체는 피로로 다가와    주중에는 과외를 하고 화, 목에는 봉사 그리고 일요일은 교회 리더 회의가 있다. 빡빡하지만 야구를 보면서 숨을 좀 놓는다. 저번에도 고등학교 동창이랑 야구장을 갔다. 오랜만에 동창이랑 음료수 까먹으면서 재밌게 경기를 봤다. 덕분에 목소리가 좀 나갔다.  수요일마다 교회에서 리더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dXoozgv1-2Aa3m_PfuMWyJsJl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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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기독학생 연합 정윤영 회장 - 청년 그리스도교 봉사자를 만나다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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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5:57:14Z</updated>
    <published>2020-01-10T08: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합은 소중하다... 연합이 없으면 기독교인이 다 뿔뿔이 흩어지니까   내가 교회에 나가기까지  나는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처음 나갔다. 사실 우리 엄마와 외할머니는 원래 교회를 다녔었다. 그러나 아빠는 교회에 가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 뒤, 자연스레 우리 집은 교회에 가지 않았다. 그러다가 유치원 때부터 알던 친구가 나를 전도해서 나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il%2Fimage%2FTmSkZZRFEIpzcEZfIw2c0suGs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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