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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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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국립대 졸업. 대기업 12년 재직 후 퇴사. 말레이시아 라는 나라로 이주해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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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9T23:1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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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사노바 - 유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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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5:10:32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지하상가에서 숙녀복을 판매하셨다. 어린 시절 어렴풋이 생각나는 아빠는 잘생긴 장발의 청년이었다.  아빠의 가게 이름은 카사노바 나는 아빠가 카사노바 라고 생각했다.  무슨 뜻인지 잘 몰랐지만 어렸을 때도 카사노바 라는 단어가 멋을 부리고 세련된 남자를 가리킨다고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이상하다. 숙녀복을 팔았는데 왜 매장 이름은 카사노바 였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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