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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yqu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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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ny-que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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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나'를 닮은 '나'를 담은 글쓰기를  통해 '나'를 치유하고 '나'를 찾아가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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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9T23:2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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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다. - 터닝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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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0:45:37Z</updated>
    <published>2018-12-28T0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해 서른, 나이가 적지 않지만, 남들이 보기에 따라 젊다면 젊고, 20대의 넘치는 패기와 열정만 갖고 새로운 걸 도전하고 시작하기엔 덜컥 겁이 나고, 아무것도 안하기엔 더 큰 후회로 남을까봐 고민되고 생각이 많아지는... 어른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한 참 어리고, 어리다고 하기에는 세상을 너무 알아버린 &amp;lsquo;어른아이&amp;rsquo; 같은 나이 &amp;lsquo;서른&amp;rsquo;이다. 그래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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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되는 것&amp;rsquo;도 힘들지만, &amp;lsquo;하는 것&amp;rsquo;은 더 힘들어요.  - &amp;lsquo;교사&amp;rsquo;에게 박수와 용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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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06:51:10Z</updated>
    <published>2018-12-28T02: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까지 필자의 영어 교육 경력을 계산해보면, 이번 학기까지 더해 총 6년이 됩니다.  거기에 남들과는 다른 필자만의 특별한 경력을 더하자면, 필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쳐 지금의 고등학교로 오기까지 차례차례 한 단계씩 오르며 기초를 다지듯, 모든 교육기관에서 교육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높아지는 교육기관에 따라 본인 스스로도 꾸준히 &amp;lsquo;업그레이드&amp;rsquo;를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e0QEinvsq-rDJiZ1QHt3NbKfi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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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왜&amp;rsquo; 선생님을 하냐고 묻는다면, 나의 &amp;lsquo;왜&amp;rsquo;는 뭘까? -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아가는 것, 서로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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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03:43:09Z</updated>
    <published>2018-12-28T02: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필자에게 이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학생들에게 항상 &amp;lsquo;꿈&amp;rsquo;을 가지고, &amp;lsquo;목표&amp;rsquo;를 정해서, &amp;lsquo;의미있는&amp;rsquo; 학교생활을 하도록 격려하지만, 정작 본인은 오랫동안 그 이유를 잊고(모르고) 살아왔고, 그래서 어딘가 텅 빈 하루하루를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자기반성과, 또 &amp;lsquo;목표&amp;rsquo;가 지탱하지 못하면 체력 소진과 힘든 업무에도 쉽게 주저앉아 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uq9ZRewta4czE7dj8yTgB0jUG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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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되는 것&amp;rsquo;도 힘들지만, &amp;lsquo;하는 것&amp;rsquo;은 더 힘들어요.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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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2:45:53Z</updated>
    <published>2018-12-28T02: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내 교직 (영어 교육) 경력을 계산해보면, 올해로 7년, 내년이면 8년차 교사가 된다.  거기에 남들과 다른 나만의 특별한 경력을 말하자면, 초등학교 4년, 중학교 1년, 그리고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2년째 근무중이고, 이 경력을 모두 더하면 7년이다. 7년이라는 기간동안 내가 쌓아온 경험은 그리 흔치 않다. 교직 생활에 있는 연차에 비해 남다른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ON62w_PwCBF6Z6179uf5jwLk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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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없는 게 &amp;lsquo;죄&amp;rsquo;라면, 학교는 뭘하죠? - 학생들이 &amp;lsquo;죄인&amp;rsquo;처럼 살지 않을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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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2:43:56Z</updated>
    <published>2018-12-28T02: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쇄  필자는 한 달에 평균 15-20권 정도의 책을 읽고, 나이가 들수록 &amp;lsquo;책 속에 길이 있다.&amp;rsquo;는 옛 속담에 점점 더 깊이 공감하며, 책의 가치를 같이 나누고 싶어 책 선물을 즐겨하는 자칭 &amp;lsquo;책 전도사&amp;rsquo; 입니다.  또 먼 훗날 세월의 흔적 위에 내가 걸어온 삶과 나의 공적이 고스란히 드러날때, 그 자체가 아름답게 보여지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672pOquHAbeZ_qpb-O_QhXhG1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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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없는 게 &amp;lsquo;죄&amp;rsquo;라면, 학교는 뭘하죠? - 학생들이 &amp;lsquo;죄인&amp;rsquo;처럼 살지 않을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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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2:43:23Z</updated>
    <published>2018-12-28T0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쇄  필자는 한 달에 평균 15-20권 정도의 책을 읽고, 나이가 들수록 &amp;lsquo;책 속에 길이 있다.&amp;rsquo;는 옛 속담에 점점 더 깊이 공감하며, 책의 가치를 같이 나누고 싶어 책 선물을 즐겨하는 자칭 &amp;lsquo;책 전도사&amp;rsquo; 입니다.  또 먼 훗날 세월의 흔적 위에 내가 걸어온 삶과 나의 공적이 고스란히 드러날때, 그 자체가 아름답게 보여지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672pOquHAbeZ_qpb-O_QhXhG1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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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이 꼭 재미 있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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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2:39:35Z</updated>
    <published>2018-12-28T0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고등학교에 처음 들어와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 필자는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겨울 방학을 코 앞에 두고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한창 배워야 할 시기인 고등학생, 그리고 배움이 있는 수업을 해야 하는 고등학교 교사, 첫 칼럼을 쓰던 그때까지도 배움에 대한 큰 의미를 깨닫지 못했던 필자는 본인의 수업을, 본인이 맡은 영어 과목을, 학생들이 재미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D58AaFpXgWKN2M5d2abn9dmbQ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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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는 누구에게 배우나요? - 교사도 스승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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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09:34:44Z</updated>
    <published>2018-12-28T02: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를 먼저 소개해 보면,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간 중간 어학 연수나 해외 인턴십을 하면서&amp;lsquo;세상은 넓다, 할 일도 많고, 배울 것도 많다.&amp;rsquo;&amp;lsquo;배움에는 나이가 없다.&amp;rsquo;를 늘 가슴 깊이 새기고, 다이나믹하지만 배움이 있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한 명의 교사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영어 말고도 중국어, 또 나름 경제 관련 공부, 음악과 예술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rUx0uO83LkwdpsaTQxYN7YrJj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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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인적성 평가&amp;rsquo;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평가인거죠? - &amp;lsquo;수업 안팎에서 소통하는 교사'가 늘어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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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2T10:58:41Z</updated>
    <published>2018-12-28T02: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학교 학생들은 군특성화 고등학교의 특성상 대부분 고등학교 입학 전에 진로를 정해서 오거나 1-2학년 재학 중에 자신의 진로를 거의 정하게 됩니다.  얼마 전, 3학년 학생이 제게 &amp;ldquo;선생님, 제가 부사관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amp;rdquo;하고 물어보았고, 저는 흔쾌히 도와주기로 약속했습니다. 학생들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제게 무언가 도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Foe_RzZX2rWweCZZiaXwuWqKa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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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이해, 사랑과 믿음으로 - '성실함과 끈기, 꾸준함'으로 본질을 찾고, 소통하는것이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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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7:26:07Z</updated>
    <published>2018-12-28T02: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경북항공고등학교에 처음 들어와 영어 및 토익, 그리고 학부모 업무를 맡고 있는 권지은교사입니다. 먼저 경북항공고등학교를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2007년 11월 국방부&amp;middot;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군 특성화고로 선정되어 공군 항공기정비 및 육군 헬기정비 분야 군 특성화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졸업 후 전문병으로 군입대하여 의무복무 후에는 전문하사로 임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4z%2Fimage%2FrEhdxYrZ3n2p6Uk9SB-Uxgi7v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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