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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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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cord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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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식의 흐름 기록 전시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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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0T11:1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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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 의식의 흐름 기록 : 이 허무에 맹랑한 거짓을 심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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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9:39:40Z</updated>
    <published>2023-09-14T14: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 &amp;gt; 망상 &amp;gt; 현실 &amp;gt; 허무&amp;nbsp;&amp;gt; 거짓말 &amp;gt; 교주  나는 매일 같이 내 믿음을 다진다. 내 눈에 참 보기 좋은 연예인과 연애하거나 같이 일하게 되거나 대단한 능력을 가진 영웅 같은 허무 맹랑한 망상을 향한 믿음을.  그게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고. &amp;quot;~일지도 몰라&amp;quot;, &amp;quot;~될지도 몰라&amp;quot; 흥분에 찬 듯한 거짓 설렘에 중독된 걸지도 모른다. 이만큼 잔인한 도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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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 의식의 흐름 기록 : 행운과 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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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23:36:54Z</updated>
    <published>2023-04-13T12: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과 쾌락 &amp;gt; 나의 노력 &amp;gt; 감사&amp;nbsp;&amp;gt; 즐거운 디자인 &amp;gt; 행운과 천운  일주일에 한 편씩은 꼭 의식의 흐름을 기록하려 했는데.. 저번주 수요일에는 뒤로 쓰러졌다. 그래서 의식이 잠깐 끊겼었다. 덕분에 코로나 후유증으로 심하게 앓았던 어지럼증이 다시 도졌다. 119를 불러 응급실에 가서 예상되는 모든 증상에 따른 질환이나 여러 가지를 다 검사했으나 멀쩡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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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 의식의 흐름 기록 : 마흔 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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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4Z</updated>
    <published>2023-03-29T03: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의 재료 &amp;gt; 마흔 통 &amp;gt; 허망함 &amp;gt; 환상, 피해망상 &amp;gt; 헤어지는 중 &amp;gt; 나선형  우리는 내면의 욕망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그저 욕망을 하죠. 우리의 욕망을 구성하는 재료가 얼마나 허망한 것들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시, 책은 도끼다 - 박웅현  마흔 통과 허망함이 왔다. 아직 마흔은 아니지만 벌써 두렵고 벌써 허망하다. 그저 평생 꾼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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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 의식의 흐름 기록 : 감사할수록 더 감사할 일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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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7:43:40Z</updated>
    <published>2023-03-24T05: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끼는 것&amp;nbsp;&amp;gt;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amp;gt; 감사를 잃어버린  현실 세계에 대한 사색. 깊은 생각. 나만이 아는 답. 느끼는 것. 정신없다? 크나큰 문제. 다시, 책은 도끼다 - 박웅현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라고 한다. 다시, 책은 도끼다를 읽고 있는데 박웅현 님이 정신이 없다고? 그거 크나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진짜 그랬다. 너무 바빠서 문제였던 내 회사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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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 의식의 흐름 기록 : 타고난 성향, 성질 같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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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4:45:36Z</updated>
    <published>2023-03-17T0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J &amp;gt; 제주도 여행&amp;nbsp;&amp;gt; 까끌거림 &amp;gt; 일본 여행  한때는 ENTJ였다가 ISFJ였다가 지금은 INTJ. 나의 MBTI에서 유일하게 계속 바뀌지 않는, J. J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체계적이고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고 일을 추진하며, 통제가능한 명확한 한계와 범주를 선호한다. 음.. 생각해 보면 나는 누군가와 만남을 가질 때에도 언제 몇 시에 어디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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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 의식의 흐름 기록 :&amp;nbsp;새로운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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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4:04:25Z</updated>
    <published>2023-03-09T0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후회 &amp;gt; 희석 &amp;gt; team &amp;gt; 달 &amp;gt; 예찬 &amp;gt; 새로운 꿈 아니, 동기  그때, 제대로 나의 음악을 시작하려던 그때. 그때 멈추어선 것을 후회하는가?  후회.. 까지는 아니다. 다시 돌아가도 나는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 지금의 마음으로 돌아간다면 다른 선택을 하겠지만 그때의 나는 동일한 선택을 할 것 같다. 그래서 온전한 후회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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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 의식의 흐름 기록 : 알면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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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24Z</updated>
    <published>2023-03-02T00: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사 &amp;gt; 예민함 &amp;gt;&amp;nbsp;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amp;nbsp;&amp;gt; 나를 사랑하는 방법 &amp;gt; 알면 사랑한다 &amp;gt; 졸덕하는 이유 (덕질 졸업)  내가 사는 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웃 때문이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옆집은 여름에도 양파껍질을 까서 놓은 박스를 복도에 그대로 방치해서 썩은 냄새 때문에 복도 쪽 방 창문을 못 열었었다.&amp;nbsp;그리고 안마의자를 바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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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의식의 흐름 기록 :&amp;nbsp;&amp;nbsp;소명 같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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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3:41:53Z</updated>
    <published>2023-02-22T03: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뾰족한 무엇 &amp;gt; 딱딱하게 굳어서 &amp;gt; 마음의 걸림 &amp;gt; fan &amp;gt; 소명 같은 것  어릴 때 뇌리에 박힌 뾰족한 무엇이 주는 쾌락에, 가능성이란 망상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게 아닐까? 다시 녹음실로 돌아가고 싶고 음악을 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게&amp;nbsp;사실은 또다시 가능성이라는 환상에 갇힌 게 아닐까.  이것도&amp;nbsp;무언지 모르겠다. 회사를 다니게 될 때마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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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빛 눈자위에 자두빛 눈동자를 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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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9:05:10Z</updated>
    <published>2023-02-16T06: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서 와. 아무것도 아니지?&amp;rdquo; 미로를 지나 한 길로 난 숲을 친구와 걷고 있다. 역시나 미로의 끝에 친구는 서 있었다. 흐뭇하게 웃으며 빗금이 가 상처 난 손을 덥석 잡았다. 따갑지만 따뜻했다. 이 아이의 손에도 피가 데칼코마니처럼 묻었다. 친구는 내가 기억을 다 해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웃음을 짓고 아무 말 없이 친구와 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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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상나무의 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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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8:45:27Z</updated>
    <published>2023-02-16T06: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었다. 여러 번, 아주 여러 번 이곳에 왔다 갔다는 것을 꿈으로 보았다. 그래서 늪이 있으면 늪에 빠지고 돌무더기가 날아오면 그것에 뭉개져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검은 물속까지 갔을 때에 레몬빛에 자두빛 긴 눈동자를 가진 친구를 깨운 게 나이고, 그가 바로 저 친구라는 것도. 나는 다시 그 검은 물속에 잠겨야 한다는 것도. 이다음은 무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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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무더기가 터져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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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6:52:59Z</updated>
    <published>2023-02-16T06: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둘러보던 친구는 내 손목을 단단히 붙잡고 달리기 시작했다. 주변은 해가 지고 있는 것 같았다. 노랗고 붉고 보라색으로 흐르고 있다. 뛰다 보니 어느새 내 눈높이 아래로는 완전히 어둠이 내렸다. 꽤나 오래 뛰어 큰 바위 뒤로 몸을 숨겼다. 늪을 통과하고 바로 주변을 보았을 때는 보이지 않았던 바위나 돌 같은 것들이 무리 지어 있다. 주변을 둘러보니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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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풀 같은 늪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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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6:15:17Z</updated>
    <published>2023-02-16T06: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젠 알려줘. 너는 이름이 뭐야?&amp;rdquo; 우리는 함께 산기슭을 걸어 내려가는 중이다. 아이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나를 보았다.  방금 전, 재가 내리는 큰 웅덩이는 산 꼭대기 였다. 산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산이라고 설명하는 게 가장 잘 표현하는 것 같다. 웅덩이 가장자리로 올라가 주변을 살폈을 때 내가 있는 곳보다 더 높은 지대라곤 없었다. 더 정확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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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언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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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9:06:49Z</updated>
    <published>2023-02-16T06: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근하는 저 아이를 따라 방을 나오자 사방이 문으로 되어있는 하얀 정방형의 공간에 들어섰다. 나와 아이는 왼쪽, 정면, 오른쪽 그리고 방금 내가 나온 문까지 4개의 문에 둘러싸였다. 왼쪽 문은 손잡이가 없이 불투명한 창으로 되어있다. 불투명한 유리가 불규칙한 빛을 만들어 정방형의 공간에 특이한 점자를 만들어냈다. 빛과 어둠이 이 공간을 여러 점자로 빼곡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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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 잠자는 수면 睡眠, 물의 면 수면 水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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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6:53:38Z</updated>
    <published>2023-02-16T06: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겨우 내쉬며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잠을 잔 게 맞나? 온몸은 땀으로 젖어 찝찝하다. 누워있지만, 어지럽다. 몸의 중심을 잡는 무언가가 한없이 어디론가 굴러 떨어지는 느낌이다. 겨우 고개를 돌려 보니 새벽 다섯 시 즈음. 묘시이다. 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거운 몸을 일으켜 앉았다. 어지럼증이 여전해 아직 완전히 일어나기엔 무리이다. 이마에 손을 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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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87로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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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6:06:27Z</updated>
    <published>2023-02-16T06: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이를 알 수 없는 물 속이다. 아니 어둠이다. 아닌가? 물인가? 대체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더라? 여기서 나는 살아서 나갈 수 없다. 빛. 하나.. 둘.. 껌.. 뻑.. 이네? 저 레몬색으로 빛나는 눈에 아래위로 긴 눈동자는 자두빛 보라색으로 나를 응시한다. 왜지? 아니, 누구지? &amp;lsquo;날 찾았잖아&amp;rsquo; &amp;lsquo;내가? 널? 네가 누군데?&amp;rsquo; 앞이 가물가물하다. 눈이 감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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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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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8:13:33Z</updated>
    <published>2023-02-16T05: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판은 과거의 나를 서술하여 직시하였고 2판은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통합시키는 과정이다. 어차피 상처받기 이전으로, 그 사건 사고가 일어나기 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상처로 내가 장애를 입고 평생 살게 되었더라 해도 본질적인 나는 망가뜨릴 수 없었다고, 회복하였다고 M87에서&amp;nbsp;선언한다. 그렇게 스스로 나는 내가 만든 세계관 속에서 나를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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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의식의 흐름 기록 : 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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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3:37:20Z</updated>
    <published>2023-02-14T06: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복기 &amp;gt; 오답노트와 수정 &amp;gt; 받아들이기, 한 숨 쉬기 &amp;gt; 내면의 어린아이 &amp;gt; 한 김 빼기 &amp;gt; 지치지 않는 애정  퇴사를 준비하면서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며 복기하다 보니 정말 많은 일을 미친 듯이 처리해 왔구나.. 싶다. 복기. 다시 돌아보고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것은 일이나 공부에만 있는 게 아닌데, 생각보다 내 하루를 복기하지 않은지 오래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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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의식의 흐름 기록 : 덕질이란, 꿈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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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7:01:11Z</updated>
    <published>2023-02-07T1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몰입 금지 &amp;gt; 몬스타엑스, 드라마라마 &amp;gt; 명상, 기민한 상태 &amp;gt; 누군가의 꿈 &amp;gt; 서태지, 환상 속의 그대 &amp;gt; HOT, 전사의 후예 &amp;gt; 꿈꾸는 자여  덕질하다 보면 너무 몰입해서 시간이 가는 것도 못 느끼고 현망진창 될 때가 많다.  (현망진창 : 엉망진창 + 현생, 내 생활이 엉망진창 될 만큼 덕질에만 집중한 상태) 그런데 가까워 지려 할수록 멀게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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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 의식의 흐름 기록 : 환기와 환대, 자기와 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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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0:32:15Z</updated>
    <published>2023-02-05T06: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손에 쥐어지는 숫자&amp;nbsp;&amp;gt; 허리디스크와 비만 &amp;gt; 환기와 환대 &amp;gt; 자기와 유대  퇴사 D-9. 아홉. 열 손가락 안에 들어오는, 손에 쥐어지는 숫자이다. 그렇지만 퇴사하고 2주는 되어야 퇴사했음을 실감하지 않을까? 이전에 근무했던 회사들보다도 더 많은 애정을 갖고 일했던 곳이라 2주는 지나야겠지 싶다. 이번 휴식으로 다음 스텝을 밟기 전에 건강을 되찾아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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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 의식의 흐름 기록 :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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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7:26:27Z</updated>
    <published>2023-02-01T05: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철봉 &amp;gt; 포토샵 도장 툴 &amp;gt; 어쩌지&amp;nbsp;&amp;gt; 반복하며 밀려오는 막막함 &amp;gt; 한걸음 &amp;gt; 하루 한 줄 쓰기 &amp;gt; 노래하라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amp;gt;&amp;nbsp;나선형을 그리며&amp;nbsp;&amp;gt; 양자, 양가감정, 중첩  이전에 공부의 신이 올린 영상의 짤을 본 적이 있다. 철봉에 1분씩 매달리기 시작해서 점차 철봉 운동을 잘 해내기까지를 보여준 짤이었던 것 같다. 최근에 포토샵으로 합성작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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