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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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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yujin365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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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때 법학을 전공했던 보건학도.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 관심이 많으며 세계 평화를 원하는 사람. 계속 성장해나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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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4T02:3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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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값 - 밥값을 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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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4Z</updated>
    <published>2020-08-10T05: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생각이 많은 나.   요즘은 작년과는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되었다.   2020년. 우리 모두에게 남을 그 해에 우리 나라에서 코로나 일을 하며 경험을 쌓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가도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또 엄청 고민한다.   막상 대학원까지 진학하여 개발도상국 보건체계에 도움이 되고자 했는데 현재 상황이 이러하여 해외에 나가지도 못하고 또 나가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Jf%2Fimage%2F74sgkOz48nwj3kISONSpKzAUw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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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삼행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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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12:23:27Z</updated>
    <published>2020-03-24T05: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와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코로나 바이러스.  우리의 일상을 이렇게 뒤흔들어 놓을 줄 그 누가 알았겠는가.  그렇지만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언젠가 코로나 바이러스도 거의 없어지는 그 때가 도래할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amp;nbsp;2월 말의 공포심도 지나 이 상황에 어쩌면 적응하고 조금 잠잠해졌다고 생각하게 되는 듯 하다.&amp;nbsp; 그러나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Jf%2Fimage%2Fjjc-kxTNGwtNSR_OFz6jROscF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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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병이 도래한 2020년&amp;nbsp; - COVID-19의 대하는 우리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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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14:30:15Z</updated>
    <published>2020-03-19T14: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중순,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우리나라와 전세계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다.  매일 뉴스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국민들의 마음을 두렵게 만들고 공포심으로 조장한다.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초기에는 과연 이게 우리나라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까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소규모 감염 사례들이 늘어나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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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두 글자의 이야기  - 헤어짐이 있다면 또 새로운 만남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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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1:07:27Z</updated>
    <published>2020-03-12T13: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2019년 두 해는 나에게 정말 또 새로운 도전기였다. 인천 토박이였던 내가 서울살이를 하게 된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다.  법학을 공부했던 내가 필리핀에서 봉사활동으로 보건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고, 보건대학원에 입학하기까지 참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다.  학부와 다른 전공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대학원 면접 때부터 거창한 이유가 없으면 대학원에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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