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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일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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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anna919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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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가 어색했지만, 어느덧 30대 중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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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1T13:4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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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발리(4) - 스미냑  - 로비나에서 스미냑 약 3시간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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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6-29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비나에서의 아침, 그리고 피자 한 조각의 행복 로비나에서 돌고래를 본 것만으로도, 이곳은 충분히 갈 가치가 있는 지역이었다. 오전 9시에 나가서, 11시도 되기 전에 숙소로 돌아왔다.그 뒤 근처에 있는 Tanda Pizza라는 식당에서 점심을먹었는데, 화덕 피자와 생면 라구 파스타가 주 메뉴였다. 맛집이라는 리뷰는 봤지만 큰 기대는 없었다.그런데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2%2Fimage%2FNY4wI3V4KGp0pCw37hw07mgW4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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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발리(3) - 로비나와 돌고래 - 약 서른 마리의 돌고래들과의 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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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3:20:03Z</updated>
    <published>2025-06-12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온 발리인 만큼 가보지 않은 지역을 가보고자 했고, 그래서 로비나&amp;amp;멘장안에 왔다. 멘장안은 수심이 낮고,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이 있는 반면 로비나의 수심은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었다. 물속에 돌고래가 있으면, 돌고래가 보이고, 돌고래가 가버리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정말 파-란 바다였다.  로비나에 돌고래가 많은 이유는 돌고래들의 먹이 환경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2%2Fimage%2FZJQqwaLSrz33nuPumaAKg6zkZKA.png"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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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발리(2) - 멘장안과 거북이 - 멘장안 스노클링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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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47:34Z</updated>
    <published>2025-06-10T12: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부의 끝자락까지 올라온 김에, 멘장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스노클링 투어에 참여했다. 처음엔 그저 &amp;lsquo;멘장안&amp;rsquo;이 지역 이름인 줄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곳엔 실제로 &amp;lsquo;사슴(멘장안)&amp;rsquo;들이 살고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amp;nbsp;보트를 타고 멘장안 섬에 가까워질수록, 정말로 해변 근처를 어슬렁거리는 사슴들이 눈에 들어왔다. 신기하고도 낯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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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발리 여행(1) - 진!짜! 시작 - 일어나 보니 오후 2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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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0:00:02Z</updated>
    <published>2025-05-2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4월 25일 오전 3시 50분에 기상했는데, 발리의 첫 숙소에 도착하니 26일 오전 4시였다. 24시간 만에 숙소에 도착하다니.. 출발하기 전부터 고될 생각에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할만했다. 역시 기준이 어디 있냐에 따라 다른 걸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걱정만큼은 아니었던..  근데 이번에 입국할 때, 기존과 달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2%2Fimage%2FZDTIkno3KB6PPeoNtAj6mqnLH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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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발리 여행 시작(0) - 말레이시아 경유 - 말레이시아 경유로, 말레이시아 찍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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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2:22:29Z</updated>
    <published>2025-05-22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도에 발리행 비행기표를 끊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에어아시아 마일리지로 들어왔다. 그 마일리지를 언제 사용하지 하다가, 이번&amp;nbsp;발리 여행 때 사용하기로 하고 비행기표를 끊었다.  아기 준비를 하고 있어서, 어쩌면 언니랑 둘이 갈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무려 10박 12일의 여정이 시작됐다.  말레이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2%2Fimage%2FotzLxhfxWTYXbXw6n-CT_dEnN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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