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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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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msalstn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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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즉흥적으로 핀란드로 교환학생을 떠난 늦깎이 대학원생이었습니다.이제 졸업을 하고 재취업해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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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2T17:0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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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되돌아보며 - 핀란드 교환학생, 두 번의 인턴, 대학원 졸업, 재취업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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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8:56:07Z</updated>
    <published>2023-12-30T18: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은 제게 참 소중한 한 해였습니다.  2023년 1월 1일, 저는 핀란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1년 하고 1일이 지난 2024년 1월 2일, 저는 대학원 졸업 이후 재취업한 회사에 출근할 예정입니다.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던 것 같습니다.  7개월간의 핀란드 교환학생, 유럽 13개국 여행, 핀란드 스타트업에서의 인턴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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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돌아왔다 - 왜 나는 내 고향에서 낯섦을 느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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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6:35:39Z</updated>
    <published>2023-08-14T16: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지 않을 것 같았던 날이 왔다. 7개월만의 유럽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그리고 2주도 채 되지 않는 시간동안 마음이 급격히 뾰족해짐을 느끼고 있다.  유럽에 있을 때는 행복해서, 또는 그 느긋함과 여유에 취해버려서, 그 여유에 의무감을 부여하기 싫어서 기록을 하지 않았는데 막상 돌아와보니 그때의 그 감정과 행복감을 활자로 남겨둘 걸이라는 아쉬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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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30살, 늦깎이 교환학생으로 깨달은 것들(1) - 핀란드 교환학생 D+47, Period 3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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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16:16Z</updated>
    <published>2023-02-17T0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교환학생을 하면서 꾸준히 글을 올리는 게 목표였으나, 역시나 천성이 게으른지라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예전 같았으면 게으른 자신을 책망했겠지만, 여유의 나라 핀란드에서 살다 보니 마음가짐도 사뭇 달라졌다. 글을 쓸 만큼 여유로운 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교환 생활을 충실히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련다.  그리고 실제로도 나름(!) 바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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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핀란드 교환학생을 앞두고 - D-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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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6:29:57Z</updated>
    <published>2022-12-06T1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란드로 교환학생을 가기까지 딱 한 달이 남았다. 한 달 뒤의 나는 핀란드행 비행기에 타 있을 예정이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체감상 얼마나 짧은 지 알기에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느낌이 든다. 학부 때 교환학생을 다녀온 적이 있지만, 그때는 한국과 문화권이 비슷한 아시아 지역이었고, 그때보다 나이도 더 든 만큼 교환학생 시기가 다가올수록 설렘보다는 불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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