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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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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ungcha20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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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풍풍이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 건축, 일상생활, 책, 호텔, 공간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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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3T03:3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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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 충돌의 세상 속에서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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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1:54:57Z</updated>
    <published>2024-07-30T11: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돌의 세상, 개인 투자자의 방향은]  최근 우리는 너무나 상반되는 생각, 의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반되는 모든것들을 사회 전반적인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 ​ 가장 가까운 서울 부동산 시장으로 부터 충돌은 시작됩니다. 서울 아파트 값의 상승, 하락 여부에 대해 의견이 굉장히 분분합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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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 꾸준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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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1:00:26Z</updated>
    <published>2024-07-27T01: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지우 작가님의 모든 것이 대체가능한 시대 라는 칼럼을 보고 오랜만에 브런치를 킨다. 유튜브의 쇼츠와 인스타그램의 릴스 등과 같이 너무나도 빠르고 짧은 자극적인 것들이 나를 현혹시키지만, 결국에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은 생각이 담긴 글이다.  이와 더불어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짧은 글에 익숙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문장이 끝나기 전에도 엔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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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잘해야 하는것과 유지해야 하는것 - 2208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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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7:48:52Z</updated>
    <published>2022-08-18T1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브런치, 부동산공부, 주식공부, 운동, 회사일, 금융자격증 까지 모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럴수 있다. 다만 지금의 나는 그럴수 없다.  내가 잘해야 하는것, 그리고 그저그렇게 유지하는것으로 나누고 또 잘해야 하는것을 순서를 정해 하나씩 잘해나가야 한다.  예를들어, 내가 잘해야 하는것은 부동산 공부, 블로그, 금융자격증, 운동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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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 자존감 최저점 - 2207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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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1:29:38Z</updated>
    <published>2022-07-05T14: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0705 오늘 마지막으로 기다리던 우리자산신탁 면접 결과가 나왔다. 생각대로 면접 탈락.  생각보다 덤덤했다. 그리고 다시 일에 집중했다.  집에와서 아내랑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태연하게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대뜸 두견새를 아냐고 물어보면서, 일본의 3대 위대한 인물들을 이야기 해주셨다. 그중에서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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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amp;nbsp; - 220630 김도윤지음 북로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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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9:54:45Z</updated>
    <published>2022-06-30T08: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럭키 21년 8월 김도윤(유투브 김작가) 북로망스   읽기전 느낌 : 제목인 럭키 = 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이 있어야 한다는건 익히 알고있는 내용이었다. 책 겉표지에 적혀있는 내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조금 뻔한 이야기일것 같기도 하고, 다시한번 생각할 글들이 많을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나는 요즘 운이 좋은 삶을 살고있을까? 월급쟁이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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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 헝클어진 고민들을 모아보다. - 22.06.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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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11:21:06Z</updated>
    <published>2022-06-18T05: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일기를 작성하기로 마음을 먹고, 지난날 내가 기록해둔&amp;nbsp;고민들을 읽어보았다.  소득에 대한 고민, 방황에 대한 고민 등 내가 했던 고민 들을 보니 자연스럽게 해결된 또는 해결되지 못한 고민들, 그리고 다짐 했으나 실천하지 못한 다짐들, 오늘 한번 나의 고민들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 글을 써보려고 노력한다.   오늘의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GVnUeL7TwXSYIFHRJV0u7t0Wf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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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_동기부여 - 2203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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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20:56:13Z</updated>
    <published>2022-03-19T1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취미중 하나는 유투브 동기부여 영상을 보는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제임스비디오의 동기부여 영상이다. 2016년부터 줄곳 동기부여영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곤 하는데, 최근 어지러운 마음상황속에서 더욱이 많은 영상을 보곤 했다.  오늘도 역시나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마음을 다잡는다.  전한길 선생님의 1. 죽음을 기억하라 2. 현재를 즐겨라 3. 내 인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mgvGZ-4Vjj1bnwW7zNJayJ9GH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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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독  - 220316 / 이지성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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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2:15:43Z</updated>
    <published>2022-03-16T12: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낀점 위주로 적는 일독. 어떠한 책을 읽든 A4페이지 한장에 정리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본깨적 양식으로 정리하든, 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하든, 나만의 책 정리법을 알게 될때까지 여러가지 방식으로 책 한권, A4 한장 법칙을 지켜보고자 한다.  일독이라는 책은 책을 한권도 읽지않는 주인공이 친구와 멘토들을 만나 1일 1문장, 1문단, 1쪽을 지나,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1UbbyMSbh9s2QuxwQZnwpQ_kw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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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섀퍼의 돈 - 220314&amp;nbsp; / 보도섀퍼, 이병서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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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0:26:57Z</updated>
    <published>2022-03-14T15: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깨적 양식으로 보도섀퍼의 돈을 읽다  P53 아무리 싫다고 버둥거려도 우리는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만약 오늘 모든 사람들의 전 재산을 몰수하고 각자에게 3백만원씩 공평하게 나눠준다고 가정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중략)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돈의 분포가 이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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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_방황했던 6개월&amp;nbsp; - 22.0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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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5:03:46Z</updated>
    <published>2022-03-11T14: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지만, 나의 일상을 나의 기분을 브런치에 끄적여 본다.  최근에 브런치에 나의 일기를 쓰면서 부끄럼 보다는 나의 마음이 안정화된다는 느낌을 많이받는다. 그래서 그런지 일기를 쓰고 스스로 위로 받고 또 다짐하는 행위가 기분이 좋다. 일기의 순기능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고 느낌이 든다. 오늘은 특히나 방황했던 6개월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기를 써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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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아기곰 지음 / 22.03.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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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3:34:49Z</updated>
    <published>2022-03-08T12: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재테크 특히 부동산 분야에서 유명한 아기곰님의 책이다.  부동산 분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 분야를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9점을 줬었습니다.   본것 P36 미래를 위해 현재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이겨 내는 것도 인감나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이 돈을 모으기란 낙타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T3mBcwEUxv0r3sUUGN8POYeiJ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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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_퇴근 후 혼자서 커피한잔 - 22.03.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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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22:24:04Z</updated>
    <published>2022-03-08T12: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새벽 6시에 출근을 해서 오후 6시까지 일을하고 집에들어와서 &amp;quot;앞에 카페에서 할것좀 하고 올게!&amp;quot; 라고 외치며 집앞 카페에서 혼자 커피한잔을 하며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 시간이 정말 누군가는 그토록 원하던 시간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아이가 있어서, 누군가는 투잡을 뛰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2HuPTaB0mHJo9T4HeDvx0F5m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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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 이직에 대한 고민 - 22.03.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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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3:54:48Z</updated>
    <published>2022-03-04T15: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소득에 대한 생각이다. 이직에 대한 생각을 하니, 제일먼저 소득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난다.  이 자본주의 속에서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 소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출을 하되, 최소한 소득 이내의 지출을 해야 살아갈수 있다. 물론 물가상승률과 감가상각을 고려한다면 소득보다 적은 지출을 통해 자산을 늘려야 하겠지만, 이건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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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너나위 지음 / 22.03.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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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3:54:38Z</updated>
    <published>2022-03-03T13: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너나위님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책을 읽었다. 약 3번째 읽는 책이었지만, 아직도 읽을때마다 현실을 되돌아 보게 되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한줄한줄이 정말 중요한 책임에도 틀림없다. 이번에는 본깨적 양식으로 책의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Before Reding. ㅇ 이 책과 나의 연관성은? - 연관성 점검표 : 책의 흥미성(5) 직업 연관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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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깨적 - 박상배 지음 / 22.0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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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13:48:02Z</updated>
    <published>2022-02-27T06: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유명한 책이었으나, 나만 몰랐던 본깨적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 읽은 책이니 만큼, 벤치마킹할 부분이 너무나 많아 살짝 어지러운 책 본깨적, 독후감을 써보고자 합니다. 책에서는 책 전중후로 어떻게 하면 책을 읽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깨적 방법부터, before reading, after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8osjQlDVnsKBjW0Qt8LaWhFeN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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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Thing&amp;nbsp; - 게리 캘러, 제이 파파산 지음 / 구세희 옮김 / 22.02.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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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8:13:08Z</updated>
    <published>2022-02-23T03: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후감에 앞서&amp;gt; 이번 OneThing은 21년 상반기에 읽고 이번에 두번째 읽게 되었다. 신기롭게도 기억에 하나도 나지 않고, 또 책에서 말하는 단 하나의 일을 찾지못한채 일년을 살아왔고 엉뚱한데 힘을 쏟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조금 꼼꼼한 독서와 나의 단 하나를 찾고 싶었다. 추가적으로 본깨적, 본것, 깨달은것, 적용할것 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gKVpv3wm0xrd7m2VI80xvxB3q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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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_ 코로나 3일차&amp;nbsp; - 22.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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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0:39:06Z</updated>
    <published>2022-02-20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코로나 3일차. 별다른일 없이 흘러간 오늘.  오늘도 집안 대청소를 했다. 아내와 나는 미니멀한 삶을 추구한다. 우리는 다양한 부분들의 취향이 일치하고, 다양한 부분들이 맞지 않지만, 미니멀한 삶을 추구하는건 대표적인 서로 같은 취향이다.  오늘도 청소하기 위해 서랍장을열고 모든 물건들을 바닥으로 꺼냈다. 약, 화장품, 옛날 충전기, 쓰다 버려진 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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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지음 / 김윤수 옮김 / 22.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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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3:23:44Z</updated>
    <published>2022-02-20T09: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의 그릇,  제목과 달리 책은 소설같이 빠르고 쉽게 읽히는 소설이다. 책을 다읽고 느낀 한줄 감상평은  '오늘의 내가, 5년뒤의 내가, 10년뒤의 내가 읽었을때 느끼는 정도가 그 어느책보다 다를것 같은 책' 이다.  주인공은 사업에서 실패한 후 전전긍긍하는 삶을 살고 있으며, 한 노인을 만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있다. 나또한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E1Z9qVfdJ6Mg5cuc7ahzoJw3o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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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_코로나2일차 - 22.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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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08:36:48Z</updated>
    <published>2022-02-19T16: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코로나 2일차 입니다.  오늘은,, 딱히 무엇인가를 한것 같지는 않네요.  아침에 일어나 시리얼과 요거트를 먹고, 샤인머스켓과 딸기를 먹었습니다. 점심에는 토스트와 계란후라이, 케첩과 딸기잼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아내의 배고픔에 바지락 칼국수를 만두까지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트러플 뇨끼와 오뎅탕을 와인과 같이 먹었습니다.  음 먹기만 했냐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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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단어 - 박웅현 지음 / 22.0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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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1:17:06Z</updated>
    <published>2022-02-19T08: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웅현 광고 카피라이터의 여덟단어라는 책을 읽고 느낀점을 쓰다.  내 아내 W는 광고 아트디렉터이다. W를 보고 있으면 참 광고라는건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추상적인 생각을 몇장의 사진과 몇초의 영상으로 만드는것, 그리고 그 사진과 영상을  일반사람들이 보고 감명을 얻어야 한다는점은 너무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한다. 그것에 더하여 갑(광고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zm%2Fimage%2FDm_hObzZx8QqunECWgIscV60e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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