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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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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hee2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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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송인&amp;amp;글쓰는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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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9T09:2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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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금쪽같은 내 새끼'의 대중화를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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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12:25Z</updated>
    <published>2021-08-07T04: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 지난 6년간 육아를 하며 여러 복잡한 심경을 거친 가운데 궁극에 도달한 질문은 결국 이것이었다. 아이가 예뻐서 어쩔 줄 모르면서도 왜 육아가 힘겹고 지겨운 걸까. 아이의 잠든 모습을 보며 다시는 화내지 않겠노라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가도 며칠 지나지 않아 또다시 버럭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은 오롯이 나만의 문제인 걸까. 만약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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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삶의 의지를 북돋는 &amp;lsquo;멍 때리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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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23:55:33Z</updated>
    <published>2021-08-02T17: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금만 운이 나빴으면 실명할 뻔했어요.&amp;rdquo; 담담한 의사의 말에 가슴이 서늘했다. 실명이라니! 운이 좋아 실명은 피했을지 모르나 눈을 뜨고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웠다. 그런 눈으로 모니터를 보며 몇 시간씩 기사를 써야 할 때는 어깨까지 뻣뻣하게 굳으며 통증이 더해졌다. 운동으로 조금씩이나마 몸이 좋아지고 있었는데 취재현장에서 발을 삐끗하는 바람에 한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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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엄마 독서의 숨은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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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8:41:38Z</updated>
    <published>2021-08-01T04: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엄마부터 책을 읽어야 한다.&amp;rsquo; 내 경험상으로도 이 말은 진실에 가깝다. 아이를 낳은 직후부터 책을 끼고 살다시피 했는데 독서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아이가 낮잠 자는 때였다. 혹여나 아이가 깰까 싶어 책장을 살금살금 넘기며 숨죽여 책을 읽곤 했다.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아이가 가장 먼저 보는 풍경은 늘 엄마의 책 읽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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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인생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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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7:55:19Z</updated>
    <published>2021-07-30T22: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니 두 가지를 꾸준히 하면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amp;lsquo;독서&amp;rsquo;와 &amp;lsquo;운동&amp;rsquo;이다. 이는 육아에도 어김없이 통용된다. 엄마가 꾸준히 책을 읽고 성장해 나가며 운동을 통해 체력까지 강해지면 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엄마가 되어줄 수 있다. 둘 중에서 더 중요한 요소를 하나만 꼽으라면 당연히 운동이다. 육아를 하면 알게 된다. &amp;lsquo;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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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다 가질 수 없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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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3:31:07Z</updated>
    <published>2021-07-29T13: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전업맘이 과연 몇이나 될까? 돌봄의 문제로 상당수의 여성들이 직장을 그만두게 되지만 가슴 한 편엔 다시 어디론가 출근하고 싶은 마음, 내 이름을 찾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산다. 나 역시 그랬다. 그간 쌓아온 커리어가 출산과 육아로 단절되는 것이 내심 억울하기도 했고 생생한 육아의 현장에서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육체적, 정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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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아직은 모자란 &amp;lsquo;부모다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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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8:34:48Z</updated>
    <published>2021-07-28T06: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식욕이 왕성한 편이었다.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었다면 엄청난 거구가 되었을 게 분명하다. 5살 터울의 오빠와 자라며 생존본능처럼 식탐을 장착했고 맛있는 음식이 앞에서는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고 혼자 먹기에 바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아이를 낳은 이후로 몇 년간 식탐이 사라졌다. 정확히는 음식을 있는 그대로 음미하며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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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완벽하지 못한 엄마의 단 2가지 육아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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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18:30:36Z</updated>
    <published>2021-07-26T09: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직후부터 재테크 서적만큼 손이 많이 간 분야는 역시나 육아책이었다. 신기하게도 아이에게 관심이 1도 없던 나 같은 사람조차도 아이를 갖고 나면 &amp;lsquo;좋은 엄마&amp;rsquo;가 되고 싶은 열망이 생긴다. 그런데 육아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불안감은 커져만 갔다. 일반적으로 한 분야의 책을 수십 권 정도 읽고 나면 그 분야의 준전문가가 되기 마련이지만 육아책은 뭔가 달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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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심플한 삶! &amp;lsquo;행동 습관&amp;rsquo;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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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10:12:31Z</updated>
    <published>2021-07-25T09: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자취방이 옷으로 넘쳐나 순전히 &amp;lsquo;옷 때문에&amp;rsquo; 평수를 넓혀 이사를 간 적이 있었다. 20대에 줄곧 옷을 사 모았고 아나운서를 하면서부터는 화면에 잘 받는 방송용 옷까지 구매한 데다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서른 살을 기점으로 쇼핑 욕구가 폭발해 집 전체가 옷으로 파묻힐 정도였다. 돌이켜보면 옷 쇼핑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옷이나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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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구인이 만난 외계 세상, &amp;lsquo;짠테크&amp;rsquo;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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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23:28:31Z</updated>
    <published>2021-07-24T15: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교를 경제서적으로 했다. 특히 재테크 서적을 주로 읽었다. 출산을 두 달 앞두고 회사를 나와 매일같이 서점으로 출근을 했다. 이 책 저 책을 접하다 보니 투자는 최소 2~3년은 집중해서 공부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이 들었다. 투자에 앞서 선행해야 하는 것은 결국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절약이었고, 절약은 심지어 투자와 달리 지금 당장 실천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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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0만 원'으로 결혼한 경제관념 꽝인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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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21:47:33Z</updated>
    <published>2021-07-24T02: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남편이 결혼 얘기를 처음 꺼냈을 때 내 통장에는 단돈 20만 원이 있었다. 당시 내 나이 서른한 살. 학창 시절에 학자금 대출을 받아 본 적 없었고 그때 당시 직업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럼 사치를 했을까? 글쎄. 그 나이 먹도록 명품 가방 하나 사 본 적도 없다. 그럼 도대체 서른한 살 되도록 돈 한 푼 못 모으고 뭘 했단 말인가.   2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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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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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22:39:32Z</updated>
    <published>2021-07-23T11: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란 내게 '혼란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누구도 내게 '육아란 이런 거야.'라며 직설화법으로 얘기해준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 예고편 한 번 보지 못했던 영화가 이토록 심오한 반전의 연속이라니! 인생의 축을 180도 바꿔버리는 인생의 변곡점, 출산과 육아에 대해 30년 인생 어디서도 제대로 교육 한 번 받을 수 없었던 이유가 나는 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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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신분으로 37억 투자 이끈 여성 C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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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4:08:31Z</updated>
    <published>2021-02-26T15: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드라마 없는 스타트업&amp;gt;        창업 3년 차인 27세 대학원생. 정부 과제, 민간 투자를 통틀어 총 37억 원의 투자 유치. 여성창업경진대회 대상, 도전 K-스타트업 준우승.         창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세상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게 된 D 대표. 인터뷰하러는 가는 길 내내 그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지만 사실 그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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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힙한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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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8:19:21Z</updated>
    <published>2021-02-25T10: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게 필요했던 뉴스 서비스&amp;gt;             &amp;lsquo;뉴스는 좀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도통 시간이 없고 어렵네ㅠ 누가 비서처럼 핵심 뉴스만 콕콕 집어서 간략하고 쉽게 정리해주면 좋겠다~!&amp;rsquo;         바쁜 취준생이라면, 혹은 직장 내에서 시사 이야기를 할 때 입을 꾹 닫고 있어야 했던 사회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본 생각일 것이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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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장애인 고용해 매출 8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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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7:43:59Z</updated>
    <published>2021-02-10T08: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자폐 장애인을 채용한 IT 회사&amp;gt;   서번트 증후군. 자폐증을 지닌 이들이 특정 분야에서 고도의 집중력과 천재적 재능을 보이는 현상을 뜻한다. 드라마 &amp;lsquo;굿닥터&amp;rsquo;에서 배우 주원이 서번트 증후군을 보이는 주인공 의사 역할을 하면서 대중에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그런데 드라마와 영화가 아니라 실제로 이러한 자폐성 장애인(발달 장애인)을 고용해 생산성을 대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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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분수를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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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9:41:11Z</updated>
    <published>2021-01-26T06: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든 스타트업의 난제, 지속 경영&amp;gt;         창업은 차라리 쉽다. 진짜 승부는 그 이후부터다. 스타트업 10곳 중 9곳은 데스벨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허공으로 사라진다. 기업들의 평균 수명은 약 15년. 결국 지속 가능한 경영이 가장 어려운 숙제이다. 그렇다면 숱한 위기를 견디며 수십 년의 역사를 써 내려간, 심지어 그 과정에서 업계 1위 자리를 놓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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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리더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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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15:52:05Z</updated>
    <published>2021-01-21T23: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성공하는 회사의 공통점&amp;gt;       성공하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각양각색의 리더들 사이에서도 공통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리더를 제외하고 더욱 확실한 공통분모가 자리한 지점이 있다. 바로 직원들이다. 소위 잘 되는 기업들은 직원들이 다르다. 단순히 스펙이 좋거나 스마트하다는 뜻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소위 말하는 '주인정신'이 있다. 대표가 없는 자리에서 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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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 회사에 출근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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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14Z</updated>
    <published>2021-01-19T15: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야근 없는 건축회사? 이거 실화냐?&amp;gt;       건축 회사의 동의어는 야근과 철야다. 그런데 여기, 워라밸이 가능한 건축 회사가 있다.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놀라울 정도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에 걸맞게 정부로부터 &amp;lsquo;가족친화인증기업&amp;rsquo; 장관상을 수상했고 서울시에서 &amp;lsquo;여성이 일하기 좋은 회사&amp;rsquo;로 선정하기도 했다. 그런데 심지어 퍼포먼스까지 뛰어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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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안전하게 도전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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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09:25:15Z</updated>
    <published>2021-01-18T02: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업하고 싶어 퇴사하고 싶지만&amp;gt;       창업은 하고 싶지만 실패는 두렵다. &amp;lsquo;어렵사리 퇴사해서 창업했는데 망하면 어쩌지? 과연 재기는 할 수 있을까?&amp;rsquo; 들끓는 열정도 잠시, 불안한 마음이 모험심을 잠재운다. 사업해서 신용불량자가 되었다는 사람들의 기사에 이내 마음이 서늘해진다. 창업과 안정성. 도대체 이 두 마리 토끼는 다 잡을 수는 없는 것인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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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을 만나다 - [잠깐 쉬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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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4Z</updated>
    <published>2021-01-15T18: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을어제 처음 만났습니다.방송 준비 때문에 지난주부터연락은 계속 주고받고 있었는데직접 얼굴을 뵙고 만나니20만 때부터 구독자였던 저로써는일종의 팬심에 설레기도 했습니다.&amp;nbsp;신사임당이 누구냐.모두가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이때오히려 지금이야 말로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시대'라고 말하는 유튜버이죠.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방송국 PD로 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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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은 기업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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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9Z</updated>
    <published>2021-01-01T00: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19년 불어 닥친 일본의 무역외란&amp;gt; 지난 2019년 7월. 일본이 반도체 핵심 소재 3가지에 대해 수출 규제를 시작했다. 일본의 강제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차원이었다. 분통만 터트리고 있기엔 사태가 심각했다. 상당수의 첨단 소재를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소재&amp;middot;부품&amp;middot;장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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