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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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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umr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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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을 기록합니다. 특별한 날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특별해 질 수 있도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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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0T09:0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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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돈 버는 일 - 내 인생 구하기 -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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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21:55:34Z</updated>
    <published>2023-11-22T15: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중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돈 버는 일을 해야 합니다.  퇴근 후 달리기가 습관이 되었다. 약속도 멀리하니 자연스럽게 금주가 되고 있으며 금연도 성공적이다. 성공학, 자기 관리, 동기부여, 부, 사업, 책에 관한 오디오와 유튜브를 6시간씩 듣는 것 같다. (업무 특성상 특수한 경우 아니면 일할 때는 노래 들어도 된다. 이점은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ZE-SK_Q6dNypMJo7L9idOa7fi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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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달리기로 내가 얻은 것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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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2:04:09Z</updated>
    <published>2023-11-21T14: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걸음은 가볍고 컨디션이 좋다. 이럴 땐 약간 오버페이스를 해서 몸에 열을 올려본다. 빨라진 페이스에 조금씩 격해지는 심장박동소리 나는 진정한 자유와 살아있음을 느낀다. ​ 오늘은 내가 꾸준히 달릴 수 있는 비결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일이 끝나면 순간 긴장이 풀리며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머릿속으로는 달리고 싶다고 하지만 몸은 이미 침대로 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o-aHW95_MG5MXfnAtpQF5sJ97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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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죽음과 오늘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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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1:47:25Z</updated>
    <published>2023-11-20T12: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 어느 공동묘지 푯말에 이런 말이 써있다고한다 &amp;lsquo;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amp;rsquo;  어제 5일을 쉬고 뛰었다. 마음에 강제로 불 지펴 몸을 움직였다.  - 로마의 한 공동묘지 푯말에 이런 말이 썼다고 한다. &amp;lsquo;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amp;rsquo;  죽음은 필연적이다. 만약 나에게 죽음이 온다면 인정하고 겸허히 받아들일 것 인가? 아님 필사적으로 거부할 것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JWVrvNwqwfDSimZ2RGtlZNQ3g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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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지옥에서 벗어나기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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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14T14: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일하게 나를 지지해 주던 사람이 곁을 떠나는 순간 모든 일상이 지옥으로 변했었다. 말 그대로 절망적이었다.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이었다. 무엇보다 제일 힘들었던 건 매일밤 지쳐 쓰러져 잠들기 전까지 스스로 비난하고 갉아먹는 나와의 싸움이었다. 매 순간 난 지옥 속에 있었다.   9일 차 달리기와 더불어 함께 하고 있는 게 글쓰기이다. 글쓰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90R8EGGXFv76VUYEV_6285qSS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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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비전보드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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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14T05: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렷하게 상상하는게 잘 되지 않는다. 희미한 스케치 같은건 보이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하려고 할 수록 어렵게만 느껴진다. 뭔가 막연한 느낌이다. 그렇다고 기분 나쁘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문제도 곧 해결될 &amp;nbsp;일이라는걸 확신하기때문이다. 그저 끝까지 붙잡고 물고 늘어지는 끈기와 인내 그리고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뿐!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0jb5oV9qPO2OXfeux_1dmdQci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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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전환점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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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12T03: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더욱 명확해졌다. 달리기를 시작할 거라는 사실을 안 그 순간부터. 내 인생에 전환점이 다가오고 있었다.  6:15 태양 빛이 반사되는 바다를 눈부셔하며 나는 작은 미소와 함께 뛰고 있었다. 따뜻한 햇살도 눈부신 바다도 너무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것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쉬는 날이지만 누워 있을 수가 없었다. 쌀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819qBw9MxGuTB1L-PZ-BhS8u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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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셀프 고립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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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11T14: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길 아니면 안된다 생각이 들어 도저히 안하고는 못버틸 정도로 용수철과 태엽을 꽉 꽉 눌러 돌려 팽팽하다 못해 최고점까지 다다를 때가지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중이다.   6일차 작가는 글을 써야 작가가 되고 사업가는 사업으로 돈을 벌어야 사업가가 된다. 주 6일에 보통 2~3일은 야근을 하는 것 같다.  처음엔 힘들었다 토요일에 일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orw2snQ38RqJq3ysEhRwK97uR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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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뼈와 심장에 각인될 때까지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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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10T13: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항 없이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다. 이게 확실하게 내 마음에 머릿속에 뼈에 심장에 각인될 때까지 되뇌어야 한다. 지금 현실로 불가능해 보이고 암담하다고 미래의 내가 못할 거라 생각하지 말자 엄밀이 따지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가 아니므로 현재 상황으로 판단해선 안된다. 오롯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목표를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지와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fT8ma-JZnbYju07N7_RUfJq1J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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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와 친해지길 바래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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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09T13: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라고 부르던 그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나에게 중요한 건 달리기를 하면 셀프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셀프 대화로 나와 더 친해질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작심삼일을 넘어섰다. 야근으로 좀 늦긴 했지만 달리고 싶었다. 비록 아름다운 노을을 놓쳤지만 침대에 눕고 싶은 마음을 잘 타일러 밖으로 나온 스스로가 제법 대견스럽게 느껴진다.  간단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_3GcBf1T7GWvl5dNRh9LiPGk7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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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금 이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었다.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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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14:20Z</updated>
    <published>2023-11-09T03: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그 당시 난 연금술사의 주인공처럼 세계 여행하고 역경을 이겨내 결국은 자신만의 보물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나보다. 누군가에겐 너무 쉬운 일지는 몰라도 그 당시 나로서는 단 한번도 하지 못한 모험과 같은 일들이었다. ​  3일째이다. 매일 달리자고 마음 먹었던 건 아니지만 오늘 아침부터 퇴근 후 반드시 달리겠다라는 마음을 먹어서 그런지&amp;nbsp;달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IWypmLIlyekqlrKWehLzKiCPj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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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내 인생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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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43Z</updated>
    <published>2023-11-07T15: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달리기를 다시 시작한 이유는 성공에 대한 다짐과 집착을 나의 영혼과 육체에 각인시키기 위해서이다.    달리다&amp;nbsp;생각났다 전부 생각하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그 동안 막연한 성공만 바랐던 나는 수 많은 실패와 실수를 겪어야만 했다. 괴롭고 힘들었으며 분노와 절망이 나를 가득 채울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이 나에게 찾아오면 오히려 감사한다.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y10qCseXNaRT7H13bczxIpI5_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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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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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45Z</updated>
    <published>2019-12-08T20: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당신이 궁금해하는 것을 마음속에 떠올리시며 카드를 왼손으로 골라주세요. 나는 망설임 없이 카드를 선택했다.   #알 수 없는 문양 속에 있는 나의 운명 최근 지방으로 출장을 가는 도중 그곳에 유명한 타로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문득 궁금했다.  타로점은 카드를 이용해서 나의 미래? 나의 운명? 을 엿보는 점술인데  그 타로 점술가는 나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_tS9b5LDcpZ6FX961E7RQIwKi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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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 행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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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47Z</updated>
    <published>2019-11-10T06: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채워준다. 그리고 꼭 표를 사서 멀리 떠나야만 여행이 아니다. #마인드 셋 나의 오래된 습관 중 하나다. 대체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내가 이곳에 있다는 건 분명 나만의 사명이 이곳에 존재하기에 내가 이곳에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나는 그 사명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찾아 나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Bc0I69qyrPcEygrKWigl9-wef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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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또 다른 말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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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49Z</updated>
    <published>2019-10-28T13: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항상 가능성이라는 기회를 상상하며&amp;nbsp;시작된다.  #사색 오늘처럼 갑자기 비가 내리는 밤이면 나는 하염없이 사색에 빠져 공상과 낭만 속을 헤매기를 반복한다. 마음 같아선 빗소리를 안주삼아 술 한잔 하고 싶지만 그것도 지지리 궁상이라 그만두기로 했다. 냉장고에 술이 있을 리도 없고... 혹시나 하며 기대하지 않고 열어본 냉장고엔 생각지도 못한 영롱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PDdiYzsMClsJQ_o4jD3V9Djam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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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를 지켜보며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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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52Z</updated>
    <published>2019-10-09T07: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 SO SERIOUS ! #코믹스가 더 이상 코믹스가 아닐 때 요즘 가장 뜨거운 영화라고 하면 단연코 조커일 것이다.  베니스 영화제 최고 상인 황금사자상을 조커가 받음으로써 그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특히 황금사자상은 작품성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에 대중적 흥행과는 거리가 있는 상이 었다.  조커가 탄생하기 전까지... #다크 나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wY75whaIWZIQwho-ClhvrZ1JL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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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르 파티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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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54Z</updated>
    <published>2019-09-19T13: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하거나 힘이 빠진다 싶을 때 한 번씩 듣는 노래가 있다. 아모르파티인데 나는 그동안 아모르파티가 아~ 나는&amp;nbsp;모르겠고 그냥 신나는 파티처럼 인생을 즐기자 뭐 이런 의미인 줄 알았다. 세상에나..... #아모르 파티 어느 날 갑자기 가요계를 휩쓸어버린 노래가 있다. 그게 바로 아모르파티인데 김연자 선생님이 부른 노래이다. 자세히는 모르나 김연자 선생님이 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qxUFNQ894m-e34FGLaCMKX6-m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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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강남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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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29:57Z</updated>
    <published>2019-09-16T21: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상관없는 곳인 줄 알았다. 그저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궁금했을 뿐이었다. #서울살이 퇴근하기 전 함께 일하는 동료가 묻는다. &amp;quot; 언제부터 서울에 사신 건가요?&amp;quot;. . . 처음 2015년도 12월부터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으니 4년 차쯤&amp;nbsp;된 것&amp;nbsp;같다. 대학생활과 군대생활을 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오랫동안 머문 도시가 서울이다. 외국 다양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c1cbosP9rrznXii_W2UmD6tUV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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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나 다운 모습으로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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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30:00Z</updated>
    <published>2019-09-05T02: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가 궁금합니다. 응 그래, 앞으로 매일 얼굴 보자고. #감사함 합격할 것이라는 확신은 있었지만 자만하지 않았다. 설레발치지 않았다. 나의 결심으로 시작되었지만 내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기회를 열어준 많은 분들이 계신다. 그러므로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합격한 게 아니다. 누군가 나를 위해준다는 건 감사하고 감사한 일들이다.&amp;nbsp;그리고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ZWAxQyF2ACB_ZrriugGuWsFwU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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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실패 한 겁니까?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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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30:03Z</updated>
    <published>2019-09-04T1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걸 불태워 일해왔다.  그런데 혹시 저는 실패한 겁니까? #열심히 한다는 것 vs 잘한다는 것 마음고생이 심했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두고 모든 걸 불태워 일했다. 주말, 휴가 없이 일 하기를 반복했고 밤새워 일한 적도 한두 번이 아니다.  비록 나의 능력이 부족하여 지금의 어려움을 만났지만 열심히 하면 나에게 처한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해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MSw610XzXbnKkxRUXrBsoN41v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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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봐 잠시 쉬어도 된다고. - 레이는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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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3:30:05Z</updated>
    <published>2019-08-30T05: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운동, 요리, 독서 딱 이 3가지만 하고 있다. 뭔가 해야만 직성이 풀리고 불안감이 없어지던 나인데 그런 나를 잠시 쉬며 되돌아볼 필요성 있어 보였다. ​ #휴식 쉴 땐 온전히 쉬어야 한다. 온전히 쉰다는 게 누어서 아무것도 안 한다는 게 결코 아니다. 온전히 나를 살피고 그동안 나에게 붙어 있던 고민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G%2Fimage%2F8FhXE0YJWOtvt6iC-PLeap2-f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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