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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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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젠가 조금이라도 깨달아진다면, 필요한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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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7T01:3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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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알자배기 20일 기적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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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6:13:35Z</updated>
    <published>2022-02-25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처럼 새로운 책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책 이후 1년 반만이네요. 제목은 '알자배기 20일 기적의 노트'입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전작 '알자배기 초등 복습 비법'의 실천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년 반 전, 저는 '알자배기 초등 복습 비법'을 통해 복습의 유용성과 과목별 복습 방법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지향하는 복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VqzljXhc3ZNwmBjFQT8ok8zsk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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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투수 형아의 공부 전략은? - 궁즉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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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12:37:12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야, 여태 아무 준비도 안 하고 있는 거야?&amp;quot;  겨울방학이 끝나자 둘째네 반에서는 내일 예고대로 한자 능력 시험이 있을 예정입니다. 방학을 이용해 한자 공부를 해 보라는 뜻이었겠지만&amp;nbsp;우리 아이는 방학을 이용해 마법천자문만 &amp;nbsp;n 회독했을 뿐&amp;nbsp;아이에게 한자 시험 준비 같은 것은 애초에 계획에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시험이 임박하자 걱정은 되었는지 아침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dr9cCFi_vC4XmKTv7EkAM8TKS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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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인터뷰] 학교 성적이 반전된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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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45:59Z</updated>
    <published>2022-02-06T09: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해가 바뀔 때 한 번 가르친 학생들은 되도록 맡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amp;nbsp;같은 학생들을 연속해서 가르쳐 보니 좋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점은 학생이 장기간 동안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2년 연속 같은 학생들을 전담으로 만나보니 특히 변화가 눈에 띄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5학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tIS6qtg8T_xULXZdRBc-HkeO2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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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 심화 복습 - 복습의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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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6:40:05Z</updated>
    <published>2020-12-27T2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복습으로 할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amp;nbsp;배운 내용이 잘 익혀지고 확장되도록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남아있습니다.&amp;nbsp;그것은 바로&amp;nbsp;&amp;lsquo;더 깊고 넓게 공부하기&amp;rsquo;입니다.  넓게 공부하기 수업 시간에 했던 공부 내용은 복습을 통해 관련 내용으로 지식을 확장하면 공부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amp;nbsp;넓게 공부한다는 것은 배운 것과 연관된 책을 읽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j-Hx4_67FC97Q4fypErkqBB5x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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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풀기 복습 - 복습의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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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4:56:25Z</updated>
    <published>2020-12-13T2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집 위주의 공부? 문제를 푸는 것은 손쉽고 괜찮은 복습법입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문제를 풀어 점검해보면 모르는 부분이 드러나고 그것을 새롭게 익히는 계기가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문제를 풀며 하는 공부를 &amp;lsquo;문제 풀이식 공부&amp;rsquo;라며 좋지 않게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문제집 위주로 공부하다 보면 문제가 물어보는 방향으로만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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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기하기 복습 - 복습의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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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5:39:38Z</updated>
    <published>2020-12-06T00: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공부법, 암기 암기, 즉 외우기는 선조들도 하던 일반적인 공부법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공자, 맹자와 같은 고전 공부를 할 때도 글을 외워서 완전히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내용을 외우면 여러모로 유용하고 편할 때가 많습니다. 구구단처럼 내용이 필요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언제든지 암기한 내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TDzwi7U4QKw-B_XWnPiP-H2KW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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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책 정리 복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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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13:21:43Z</updated>
    <published>2020-11-30T12: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고학년이 되면 수업 내용 정리의 필요성을 느껴 공책 정리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생겨납니다. 수능시험 준비를 위한 고등학생들의 공책 정리를 다룬 책『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정리법』에 따르면 조사한 서울대 합격생 중 97%의 학생이 공부 방법으로 공책 정리를 활용했다고 답했습니다. 직접 공책을 정리하는 대신 정리된 자료를 활용한 경우도 있었지만 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Xl3P_vbPmDKpuyJIsb5OMtT3I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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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상하기 복습 - 백지로 하지만 효과는 백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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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05:10:41Z</updated>
    <published>2020-11-14T0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나는 대로 써보기 연상하기는 소위 '백지 복습'이라는방법으로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실천하고 있는 출력식 공부 방법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교 후 집에 오면 백지에 그날 배운 내용을 최대한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것입니다. 필기가 아니기에 생각나는 순서대로 낙서처럼 내가 쓰고 싶은 방식대로 쓰면 됩니다. 이렇게 생각나는 대로 다 써본 후에는 교과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l6rt06EIHt4r9hUz3b0_pJNH0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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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기 복습 - 출력식 복습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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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4:30:57Z</updated>
    <published>2020-10-31T11: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를 하다 보면 우연찮게 상대가 모르는 내용을 알려주고 이해시켜야 하는 경우를 만나게 됩니다.&amp;nbsp;이럴 때면 평소 잘 아는 내용인데도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amp;nbsp;어떤 예를 들면 상대가 쉽게 이해할지 등이 은근히 고민됩니다.&amp;nbsp;내가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말로 설명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amp;nbsp;무언가를 잘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내가 진짜로 알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8zXWN_8n3IxGcFx3DfvA7lRrK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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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출간하며 - 알자배기 초등 복습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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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1:39:44Z</updated>
    <published>2020-10-24T04: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게 되면&amp;nbsp;어떤 글로 소식을 알리게 될까 많이도 상상했었는데요 정작 책을 낸 지난 월요일부터 어제 금요일까지는 어떻게 지냈나 싶을 정도로 학교일이&amp;nbsp;바빠 글쓰기를 꾹 참아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책을 내고 쓰는 첫 글을 쉽게 쓰고 싶지는 않았기에, 주말이 시작된 오늘에야 라떼 한 잔을 만들어와 글을 시작합니다.  2020/10/19일 월요일로 지난 5년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t1r39hiLqA5Fh5BqbwmPUtsC8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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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복습 - 복습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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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3:16:44Z</updated>
    <published>2020-10-02T00: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습 방법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는 읽기처럼 좋은 방법도 없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육과정의 내용은 교과서에 읽어야 할 &amp;lsquo;글&amp;rsquo;로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읽기 복습은 수업시간에 다룬 교재나 참고자료를 읽으면 되기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풀기의 경우 문제집에 나온 문제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eazazXZFGcRFn908XtFDMgE9o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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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 필요한데도 달갑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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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15:27:48Z</updated>
    <published>2020-09-30T2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속의 이상적인 그림, 심적 표상  세계적인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슨 박사는 각 분야의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연구하고 그들의 성공의 비결은 재능이 아닌 1만 시간가량의 오랜 노력이었다는 논문을 발표합니다. 이것이 책『아웃라이어』에서 소개되어 유명해진 &amp;lsquo;1만 시간의 법칙&amp;rsquo;입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누구나 한 분야에 1만 시간을 들여 노력하면 그 분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U8ABE6gLehOYqmkxEfbw2NUV7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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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써 생각하기 - 효율을 추구하는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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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06:50:41Z</updated>
    <published>2020-09-20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써 생각해야 효율이 높다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이 높은 공부를 해야 한다고들 합니다. 효율이 높다는 것은 짧은 시간 공부했는데도 효과가 좋은 것을 말합니다. 물건으로 치면 가성비라고 할까요?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필요한 공부가 다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amp;nbsp;&amp;nbsp;힘써 생각하는 공부란 바로 이런 공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힘써 생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VKaXAmzlItr82GWfJ0MGUoOwK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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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함의 추구 - 공부 잘하는 학생이 열망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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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2:46:33Z</updated>
    <published>2020-09-16T22: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월함이란?  여러 해 동안 공부하는 학생들을 관찰해 보니 공부 잘하는 학생들, 앞으로 잘 하게 될 학생들은 알고자 하는 수준이 좀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잘 알고야 말겠다는 열망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집요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지식의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좀처럼 물러서지도 않고 부끄러움도 잊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dvZ8i3GJxFWBWg557EC6HFfi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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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습으로 메타인지를 단련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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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0:03:36Z</updated>
    <published>2020-09-14T23: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알고 있을까? 중학교 때의 일입니다. 시험기간을 맞이한 저는 제일 자신 없는 사회 시험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사회 선생님은 문제를 까다롭게 내시기로 악명이 높았습니다. 어설프게 공부했다가는 50점도 못 맞는다는 것을 저는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는 기필코 '잘 아는' 상태로 다시 태어나야만 했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VKwuXymg_q3KIjNPpTyb5Pzpu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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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 집중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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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42:16Z</updated>
    <published>2020-09-13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복습 전에 해야 할 일은 바로 '수업을 잘 듣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잘 듣는다는 것은 그저 '귀를 쫑긋 세우고 수업시간에 나오는 말 전체를 내 안에 받아들인다'는 뜻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실 수업을 잘 듣는 일은 수업 내용을 내 안에 끌어와 나의 기존 생각과 씨름하게 하는 적극적인 사고과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0SrL0oWUgKvo8XAPEXM3nLUZ7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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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주도 학습을 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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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1:54:32Z</updated>
    <published>2020-08-19T11: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학기 말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유난히도 잡히지 않는 통에, 저는 수업 진행을 잠시 멈추고 학생들의 얼굴을 둘러보았습니다. 대화하는 학생, 물건을 만지며 장난치는 학생, 임박한 학원 숙제를 몰래 하는 학생 등 각자 자기 일하기에 바빠 보였습니다. 몇몇 학생만이 '선생님이 왜 이야기를 멈추나' 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bvq4kts3mhSxu7lnNizPh2t58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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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복습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자 - 복습, 자기주도학습의 미니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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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21:26Z</updated>
    <published>2020-08-17T00: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습은 자기 주도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공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복습의 과정이 자기 주도 학습의 과정을 꼭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자기 주도 학습은 평생학습을 하는 성인학습자에게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성인학습자는 어른이기에 뭔가를 배우고자 할 때면 학습목표를 정해서 그 목표를 이룰 방법을 탐색하며 이를 실행한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zeXfyZX0MaIGNVHcDH_QOdW9q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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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습, 쉽고 효과적인 공부 방법. 그러나... - 다들 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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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3:21:05Z</updated>
    <published>2020-08-16T08: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습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자기 주도 학습의 첫 발을 내디디기에 참 유용한 공부방법입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yodd1/9 그러나 실제로 복습을 꾸준히 하는 학생을 주변에서 찾아보기란 사실 어렵습니다. 생각과 달리 복습을 한다는 것은 은근히 귀찮고 어렵습니다. ​ 한 번 배우고 나면 &amp;lsquo;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pdXFAkx1sWcXRHyFEm8MKrXpa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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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자기 주도 학습 - 무작정 복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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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9Z</updated>
    <published>2020-08-15T04: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첫 자기 주도 학습은 중학교 때 매일 방과 후에 했던 1시간 분량의 복습이었습니다. 공부할 줄도 몰랐고 무엇을 해야 할 지도 알지 못해서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하는 공부는 그리 많은 양의 공부는 아닙니다. 복습의 내용도 그날 배운 부분의 교과서를 읽고, 집에 있던 문제집에서 배운 곳을 찾아 풀었을 뿐 평범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b8%2Fimage%2FUALm52b655GPxtcwiJcTSB-oC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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