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규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 />
  <author>
    <name>gyu119</name>
  </author>
  <subtitle>도움이 되는 자극을 주면서, 재미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2pzt</id>
  <updated>2016-09-18T15:23:40Z</updated>
  <entry>
    <title>13. 대표님 저를 자르셔야해요 - 어느 날 눈 뜨고 나니 퇴사 요정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5" />
    <id>https://brunch.co.kr/@@2pzt/15</id>
    <updated>2021-03-02T23:51:12Z</updated>
    <published>2021-03-02T15: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돈 쓸 줄 모르고, 벌고만 싶은 못된 마케터 (이어서)  0.  맞다. 종종 브런치 메인에 올라간 글들을 보다보면 이런 제목이 떠오른다. 저 워딩이 욕심이었다면 미리 사과부터 하겠다. 솔직히 저런 워딩을 쓰진 않았다.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도 '대표님 저 이제 그만 일해야할 것 같아요'라는 말을 썼던 것 같다. 마음 속에서는 좀 달랐다. 저 말을 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R2gpxc3omrc4y1AMEhaHNO8gUh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돈 쓸 줄 모르고, 벌고만 싶은 못된 마케터 - 어느 날 눈 뜨고 나니 퇴사 요정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4" />
    <id>https://brunch.co.kr/@@2pzt/14</id>
    <updated>2021-03-03T00:32:26Z</updated>
    <published>2021-03-02T1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이걸 왜 아직도 하고 있니? (이어서)  0. 흔히들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라'고들 하던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일단, 소비자의 심리를 내가 어떻게 간단히 이해를 할 수 가 있나? 그건 논리에 가까운 얘기다. 논리라.. 결국 머리 속에만 있는 얘기라는 소리다. (모르겠다. 이게 또 경력도 쌓이고 내가 얍! 하면 옛! 하고 머리 속에 소비자의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yd2xCWwF66ZVDbH_13jSCzj03U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이걸 왜 아직도 하고 있니? - 어느 날 눈 뜨고 나니 퇴사 요정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3" />
    <id>https://brunch.co.kr/@@2pzt/13</id>
    <updated>2021-03-02T14:12:17Z</updated>
    <published>2019-06-04T10: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내가 원했지만, 원하지 않았던 업무 (이어서)  0. 세상 처음 하는 일들은 다 어렵다. 생각하고 보면 난 온라인 BM(Brand Marketer)였던 적이 없다. 그전에 온라인 마케터였던 적이 없다. 아니 마케터는 맞았던가? 정확히는 기획자에 가까웠다. 언제나 좀 애매한 포지션에 걸쳐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자, 만능꾼이었다 (만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Efcq1FpJTgn2ccPsfYkCJ1Ctz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내가 원했지만, 원하지 않았던 업무 - 어느 날 눈 뜨고 나니 퇴사 요정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2" />
    <id>https://brunch.co.kr/@@2pzt/12</id>
    <updated>2020-04-29T01:06:35Z</updated>
    <published>2019-06-04T09: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09. 두 번째 이직 준비 (이어서)  0. 업무. (시작하기 전에, 단어의 어려움이란 정말 끝도 없다는 생각을 한다) 업무란, 직장에서 의무나 직분에 따라 맡아서 하는 일을 뜻한다. 내 식대로 해석하자면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남이 할 일도 아니고, 남이 해도 되고 내가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게 업무다.  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atmA1q3A9wgb5e7vakiS9Eqns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 두 번째 이직 준비 - 어느 날 눈 뜨고 나니 퇴사 요정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1" />
    <id>https://brunch.co.kr/@@2pzt/11</id>
    <updated>2019-08-09T06:54:50Z</updated>
    <published>2018-09-04T17: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이직 이야기를 아직 안 읽으셨다면! 01. 첫 번째 이직 준비  0. 올해 8월, 나는 1년 반을 몸 담은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나의 두 번째 회사였으며, 숨 가쁘게 일을 하다 보니 벌써 경력 3년 차가 되었다. 이번 퇴사는 저번 퇴사와 달라진 점도 비슷한 점도 있다.&amp;nbsp;달라진 점은 '준비성'이다. 이번 회사의 퇴사 준비는 입사와 함께 시작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BRiYzI1Dua4vT3oDS-CZhTDYCi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8.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0" />
    <id>https://brunch.co.kr/@@2pzt/10</id>
    <updated>2020-04-29T01:06:41Z</updated>
    <published>2018-05-30T17: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07. 죄송합니다. 일 못하겠습니다. (이어서)  0. 재작년 말, 나는 잘 다니던 오프라인 프로모션 회사를 그만뒀다. 대학교를 졸업한 이후(사실은 졸업하기 전부터 다니긴 했지만) 알바부터 시작하여 정규직으로 1년 정도 다녔던 나의 첫 번째 회사.&amp;nbsp;'오프라인 프로모션' 업은 나의 오랜 꿈이었다.  20대 초반. 마케팅 수업 때 우연히 들은 '오프라인 프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VyPE365S8syv4GEB3YMawVkEf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7. 죄송합니다. 일 못하겠습니다.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7" />
    <id>https://brunch.co.kr/@@2pzt/7</id>
    <updated>2023-09-09T19:40:07Z</updated>
    <published>2017-02-21T14: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6. 대표라는 직업과의 면접 (이어서)  0. 후 떨린다. 할 수 있을까? 안 해본 걸 한다는 건 언제나 너무나도 어렵다. 거절한다는 것. 나에게는 쉬운 적이 없었다. 그래서 많이 안했고, 되도록이면 수긍했다. 그렇게 남에게 끌려가던 시절을 지나고 이제 선택을 하지 않으면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나이가 되었다. 면접이&amp;nbsp;끝나고 여러가지 고민을 했다.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O7mlJBN558EjUUeuQuyENvGu0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6. 대표라는 직업과의 면접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6" />
    <id>https://brunch.co.kr/@@2pzt/6</id>
    <updated>2023-09-08T09:42:40Z</updated>
    <published>2017-02-13T13: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5. 나는 정말 일을 하고 싶은가?&amp;nbsp;(이어서) ​ 0. 이전에 지인을 통해 지원을 하게 된 PR회사에 1차 면접을 통과하고, 임원진 면접을 보러 갔다. 말은 임원진 면접이지만 회사 대표님과 대면한다는 건 알고 면접을 갔다.&amp;nbsp;나름대로 면접을 많이 보았기에 긴장하지 않고 면접 장소로 갔다. 약속 시간보다 15분 일찍 와서 대기하고 10분 늦게 면접을 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YhvKghe78z33m0qhGxsOWG3f0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5. 나는 정말 일을 하고 싶은가?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5" />
    <id>https://brunch.co.kr/@@2pzt/5</id>
    <updated>2020-04-29T01:07:01Z</updated>
    <published>2017-02-10T12: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면접을 보러 갔다. (이어서)  04. 마지막에 '의지를 더 보여야 좋아하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게 마음에 걸렸다. 100%는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의지를 보였다 생각했는데, 그것이 부족했는지 혹은 100% 이상의 의지가 필요한 건지 몰라도 더 분발하라는 얘기를 들은 건 맞았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동안 나는 내 의지 부족만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LJzalWirwiei6eiHRH0vmCTqf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면접을 보러 갔다.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4" />
    <id>https://brunch.co.kr/@@2pzt/4</id>
    <updated>2020-11-10T22:23:19Z</updated>
    <published>2017-02-10T1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이력은 심플 이력서는 화려 (이어서)  0. 하룻밤만이었다. 아주 힘들게, 정말 꾸역꾸역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다시 만들고, 아침 8시에 메일을 보냈다. 지인에게 추천받은 채용 건이라 없는 시간에서도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 이전에 내가 좋아하는 회사에 보내기 위해 자필 포트폴리오를 만든 이후로 처음이다. 그러고 보니 그때는 발품 들여서 사진 촬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T-x2DeCZkdCK8OLDGvt5p1Mtd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3. 이력은 심플 이력서는 화려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3" />
    <id>https://brunch.co.kr/@@2pzt/3</id>
    <updated>2019-07-17T15:03:27Z</updated>
    <published>2017-02-05T17: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그만 둘 줄 알았더라면 (이어서)  0. 노는 건 참 좋다. 좋게 노는 건 더 좋다. 나는 착하고 좋게 잘 놀았다. 천성이 착한 건 아니고, 세상 모든 운이 내가 나쁘지 않게 가지치기를 해줬다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만약 내가 처음 간 클럽에서 흑인 분들과 싸우지 않았다면 난 클럽 죽돌이가 됐을 것이다. 춤이 좋으니깐. 대충 이런 운들이 많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MMTKHbXxGjfSpMiDDMTXB7CFCi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2. 그만 둘 줄 알았더라면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2" />
    <id>https://brunch.co.kr/@@2pzt/2</id>
    <updated>2019-06-20T00:29:15Z</updated>
    <published>2017-02-04T16: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첫 번째 이직 준비 (이어서)  03. 다시 퇴사 전으로 돌아가 보자. 내가 맡았던 작은 브랜드는 뜨거운 여름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 프로젝트는 여름에 밖에 나가서 농부님들을 촬영하는 프로젝트 였고, 변수가 많았다. 지방 곳곳에서 활동하는 거라 온라인 컨텐츠로 만들기에는 활용할 소스와 다듬을 시간이 부족했다.&amp;nbsp;안타깝지만 나는&amp;nbsp;철저한 준비를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DxWj1LJn6EzXSih2yDLUXc9xKf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첫 번째 이직 준비 - 생애 처음으로 취준생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pzt/1" />
    <id>https://brunch.co.kr/@@2pzt/1</id>
    <updated>2023-09-30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2-03T14: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작년 11월 나는 1년 간 일하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 나의 첫 번째 회사이자 첫 사회 경험을 안겨 준 회사를 나오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다. 이제 퇴사한 지&amp;nbsp;3개월.&amp;nbsp;이제야 나는 슬슬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 2개월을 쉬면서 내가 일했던 회사와 일하고 싶은 회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다. 퇴사하는 시점에 미리 글을 써 둔 게 있지만 그때의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zt%2Fimage%2FhEvzZgxsjbl3nOnPTJSwt_FB0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