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배정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a9" />
  <author>
    <name>jhbae1230</name>
  </author>
  <subtitle>사람과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듭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qa9</id>
  <updated>2016-09-21T06:28:57Z</updated>
  <entry>
    <title>마음챙김, 불편한 마음을 알아차리는 일 - 마음이 불편해서 몸이 불편했던 한 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a9/8" />
    <id>https://brunch.co.kr/@@2qa9/8</id>
    <updated>2023-02-26T14:22:05Z</updated>
    <published>2023-02-26T12: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피곤한 한 주였다. 지난주에 모임이 많아서 생활패턴이 흐트러진 탓에 몸이 힘들어지고, 그 탓에 집중력도 흐려진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렇다면 몸을 충분히 쉬게 해야겠는데 일을 미룰 수 없어 휴가를 내지는 못했다.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 한켠에 두고 예정된 일정에 드문드문 집중하며 한 주를 보내다, 목요일이 되어서야 피로감의 원인을 알아차렸다.  계</summary>
  </entry>
  <entry>
    <title>불확실성 속에서 결정할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a9/7" />
    <id>https://brunch.co.kr/@@2qa9/7</id>
    <updated>2023-02-12T14:29:18Z</updated>
    <published>2023-02-12T11: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에 이직하고 채 1년이 되지 않았던 작년 말과 올해 초, 동료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았다. 전회사에서는 동료 평가가 없어서 내가 직접 동료들에게 메일을 보내 피드백을 부탁했는데, 이번 회사에는 제도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었다. 협업하며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앞으로 기대하는 모습에 대해 동료, 팀장, 팀원들과 서로 피드백을 작성하고 미팅을 잡아</summary>
  </entry>
  <entry>
    <title>OKR 설정 시 빠지기 쉬운 함정 - 몰입과 집중을 위한 OKR 되짚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a9/6" />
    <id>https://brunch.co.kr/@@2qa9/6</id>
    <updated>2023-07-05T23:46:28Z</updated>
    <published>2022-10-25T1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7개월 전 스타트업에 프로덕트 오너(PO)로 이직하면서, 본격적으로 OKR을 성과 관리 도구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amp;nbsp;전사, 팀/스쿼드 단위로 나누어 매년, 그리고 매분기마다 OKR을 설정하고 리뷰합니다. 저는 PO로서 목적 조직인 스쿼드(Squad)를 만들고 담당하게 되면서, 스쿼드 구성원들과 함께 3분기와 4분기의 OKR을 설정해보았습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