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찬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 />
  <author>
    <name>chanhee13</name>
  </author>
  <subtitle>마음 가는 대로 읽고 보고 듣고 씁니다. chanhee13p@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2qjp</id>
  <updated>2016-09-22T01:05:29Z</updated>
  <entry>
    <title>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환자와 함께한 의사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10" />
    <id>https://brunch.co.kr/@@2qjp/10</id>
    <updated>2022-01-18T04:10:43Z</updated>
    <published>2017-01-27T15: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과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경과 전문의&amp;nbsp;올리버 색스는 자신이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엮어 &amp;lt;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amp;gt;로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병에 관한 연구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책은 환자를 만나고 느낀 생각을 담은 이야기&amp;nbsp;책이기도 합니다. 의학과 인문학의 결합인 셈이죠. 올리버 색스 박사는 왜 이런 책을 펴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Oh5I2tf4kO9uvEKZTUAawoEx-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똑똑한 차트  - 스스로 말하는 데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9" />
    <id>https://brunch.co.kr/@@2qjp/9</id>
    <updated>2018-08-04T11:50:10Z</updated>
    <published>2017-01-27T12: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정보를 글로 전달했을 때와 차트로 전달했을 때, 그 차이는 엄청납니다.  독자는 보다 시각적으로 정보를 접할 때, 더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 정보를 인식합니다.   똑똑한 차트는 데이터가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말하게 합니다. 어떻게 똑똑한 차트를 그릴 수 있을 지 알아봅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9qUs41K1tBA1U2LPzqp8BZAdY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플랫랜드&amp;gt; 편견 너머에 대하여 - 에드윈 A. 애보트, &amp;lt;플랫랜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8" />
    <id>https://brunch.co.kr/@@2qjp/8</id>
    <updated>2020-01-03T12:08:35Z</updated>
    <published>2017-01-15T0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로시라는 소녀가 있었다. 도로시는 자신이 키우는 금붕어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도로시의 아빠는 금붕어가 물속에서 꼬리를 세차게 흔들면서 앞으로 헤엄친다고 설명했다. 어린 도로시는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다. 네, 아빠. 금붕어는 머리를 흔들면서 뒤로도 헤엄쳐요.  도로시는 그게 사실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물고기가 머리를 흔들며 뒤로 헤엄친다는 걸 믿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dd2RJCmtjxr9mnNCcdAy2Nsgbtk.jpg" width="45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이루는 원칙에 대하여 - 파울로 코엘료 &amp;nbsp;&amp;lt;연금술사&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7" />
    <id>https://brunch.co.kr/@@2qjp/7</id>
    <updated>2022-07-14T09:44:01Z</updated>
    <published>2017-01-08T20: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더 나쁜 거라고 그대의 마음에게 일러주게. &amp;ndash; 193p  파울로 코엘료의 &amp;lt;연금술사&amp;gt;는&amp;lsquo;양치기 청년 &amp;lsquo;산티아고&amp;rsquo;가&amp;nbsp;보물을 찾아 이집트의 피라미드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amp;nbsp;스페인에서 양을 몰며 떠돌던 산티아고는&amp;nbsp;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보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amp;nbsp;지중해를 건너고, 사하라 사막을 지나며&amp;nbsp;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3kWXlKyn031gHCnOrU3NLcsXG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바천국의 광고 사례 분석 - 하나의 현상을 설명하는 두 가지 이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5" />
    <id>https://brunch.co.kr/@@2qjp/5</id>
    <updated>2023-01-30T18:04:01Z</updated>
    <published>2017-01-02T12: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 혹은 해석, 커뮤니케이션 이론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론이 언제나 현상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amp;ldquo;빅뱅이론은 우주 탄생을 설명하는 정론이다.&amp;rdquo;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amp;lsquo;정론&amp;rsquo;이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하나의 현상을 설명하는 여러 가지 이론이 존재하고 그중 신빙성이 더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론은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S26RmHKJtiHquA_lw0STHIcgW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이론이란 무엇인가? - 이론과 법칙의 차이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4" />
    <id>https://brunch.co.kr/@@2qjp/4</id>
    <updated>2022-06-27T19:40:17Z</updated>
    <published>2017-01-01T09: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야더라도 공부를 하다 보면 수많은 이론들을 접하게 됩니다.  이론은 현상들을 보편화한 문장입니다. 우리는 이론으로 현상을 설명하기도 하고 예측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론으로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론은 법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법칙은 현상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중력의 법칙은 A가 B를 끌어당</summary>
  </entry>
  <entry>
    <title>알랭 드 보통이 말하는 불안 해결방법 - 알랭 드 보통 &amp;lt;불안&amp;gt; ③</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3" />
    <id>https://brunch.co.kr/@@2qjp/3</id>
    <updated>2023-09-08T10:16:42Z</updated>
    <published>2016-12-29T10: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에세이 '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1편 : 내 마음속 불안을 알아채다. 2편 : 나는 왜 불안할까. 3편 : 불안한 이 맘 어쩌면 좋지?   불안한 이 맘 어쩌면 좋죠?  수험생이었던 나는 우연히,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글을 읽었다. 높은 기대치가 나의 행복을 줄일 수 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Y6_jr6x0QSkrC7IpGVrnFIbYC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불안한가.  - 알랭 드 보통 &amp;lt;불안&amp;gt; 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2" />
    <id>https://brunch.co.kr/@@2qjp/2</id>
    <updated>2023-09-08T10:16:42Z</updated>
    <published>2016-12-28T11: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에세이 '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1편 : 내 마음속 불안을 알아채다. 2편 : 나는 왜 불안할까. 3편 : 불안한 이 맘 어쩌면 좋지?   알랭 드 보통의 위트 넘치는 TED 강연을 참고했습니다.   나는 왜 불안할까.  알랭 드 보통의  별명은 일상의 철학자이다.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Iq-EYIh88wGO1Ge7b-qO8K1uE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속 불안을 알아채다. &amp;nbsp;&amp;nbsp; - 알랭 드 보통 &amp;lt;불안&amp;gt; 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qjp/1" />
    <id>https://brunch.co.kr/@@2qjp/1</id>
    <updated>2023-11-27T07:16:26Z</updated>
    <published>2016-12-27T10: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에세이 '알랭 드 보통의 &amp;lt;불안&amp;gt;'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1편 : 내 마음속 불안을 알아채다. 2편 : 나는 왜 불안할까. 3편 : 불안한 이 맘 어쩌면 좋지?  내 마음속 불안을 알아채다.  스무 살 봄, 인생에서 가장 풋풋한 시절이라지만 나는 도서관 한편에서 문제집을 풀고 있었다. 나는 재수생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jp%2Fimage%2F7A9dCVdqWl6zmJzI2tsOTfnWl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