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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XSNOW 여우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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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빛과 생명의 흐름을 그리는 추상 회화 작가 | FOXSNOW Artist &amp;middot; Travel YouTuber &amp;middot; Journalist&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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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2T22:1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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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으로부터 &amp;lt;공급&amp;gt; 받는 초연결  - 기도로 그리는 그림 이야기 &amp;lt;공급&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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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1:33:49Z</updated>
    <published>2024-08-19T01: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물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다.&amp;nbsp;숲속 나무 벤치에 앉아&amp;nbsp;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르고, 멈춰 있으면, 볼을 가르는 공기, 바람이 흔드는 나뭇잎 소리와 함께 풀잎, 나뭇잎, 나무, 새, 곤충 등의 생명체들과 내가 연결돼 있다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모든 생명체로부터 또 다른 생명 에너지를 공급받는다.&amp;nbsp;나뭇잎 잎맥은 내 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axeLOD3EQBgjSqyxftBlelUVr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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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향해 자라는 존재(A Being Growing) - 그림으로 그린 이야기 -&amp;nbsp;〈빛을 향한 성장〉 Toward the Li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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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2:34:42Z</updated>
    <published>2024-08-18T08: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을 향해 자라는 존재(A Being Growing Toward Light) &amp;quot;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라보는가?&amp;quot; '바라본다'란 자신의 의지가 담긴 동사다. 무엇을 의지적으로 보는 것. 내가 지금 응시하는 것. 눈길을 모아 한 곳을 주시하는 행위. 나의 가장 큰 관심사. 내 마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를 알기 위해서는 하루 중 자신이 가장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1GrGcruSjCcksj7fN-sYAVs1b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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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빛&amp;gt;은 점점 퍼져가며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 &amp;lt;빛 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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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3:40:21Z</updated>
    <published>2024-08-18T05: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빛의 색깔들. 우리 눈에 보이는 빛인 가시광선은 그 종류만 해도 1만 가지 정도라고 한다. 가시광선이란 대체로 380&amp;sim;770nm(nanometer) 정도의 파장으로 전자기파 중에서 사람 눈에 보이는 범위다. &amp;nbsp;내 팔레트에 있는 물감 색을 모두 섞어 만들어도 보이는 빛을 색으로 모두 만들어낼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색만 1만 가지라니, 눈에 보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PmqwzbTTFv9kq8CU4ABVQt4jQ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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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빛&amp;gt;으로 만들어 내는 세상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 &amp;lt;빛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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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7:48:02Z</updated>
    <published>2024-08-17T21: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느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amp;nbsp;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5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amp;quot; &amp;lt;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qave9yzKDSmvDwLUZfGzVrZnA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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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차오름&amp;gt; 이야기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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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0:13Z</updated>
    <published>2017-03-30T15: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5장 차오름  파도를 그리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을 때 그린 그림 &amp;lt;차오름&amp;gt;. 내면에서 모든 것이 조용히 차오름을 느낄 때였다. 무엇인가를 분주하게 하지 않아도,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지 않아도 내 속에서 충만함을, 충족함을, 만족함을 느꼈다.  원인은 아마도 관계의 지속성과 연결성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과 소통하는 통로였고,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_OiutMaEkqHi7rkOT33zxQka-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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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하는 기도 &amp;lt;파도 포말&amp;gt;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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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37:05Z</updated>
    <published>2017-03-30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4장&amp;nbsp;파도 포말  처음이었다. 파도를 그리려고 맘먹고 그린 첫 작품. 점을 찍어 확장된 점의 덩어리를 모아 파도의 결을 만들었다. 물감을 흥건히 붓털에 묻혀 농축된 색을 찍어낼 때의 쾌감을 화폭에 담아봤다. 바다를 이루는 물 알갱이를 점으로 찍어 표현했다. 물방울이 모여 거대한 바다가 되길 바랐다.  바다가 될 수 있느냐는 의심은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QtULemC-B9_7XqcoBK2zj_wLC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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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하는 기도 &amp;lt;바다의 얼굴&amp;gt; 이야기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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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20:55:22Z</updated>
    <published>2017-03-30T15: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3장 바다의 얼굴  바다에 얼굴이 있다면 어떤 표정일까. 바람에 의해, 태양에 의해, 하늘에 의해 시시때때로 변하는 바다의 생김새. 달라지는 바다의 모습처럼 당신 또한 주변의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으로 감정과 마음이 변할 때가 빈번했을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영국 유학길에 오르고 싶은데, 정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당장 내가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e1B8ogYZKYa7A38tuNiGgMVkH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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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파도타기&amp;gt;이야기 - 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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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52:38Z</updated>
    <published>2017-03-28T2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2장&amp;nbsp;파도타기  파도타기의 사전적 의미는 파도를 이용해 타원형 널빤지를 타고 파도 속을 빠져나가며 즐기는 놀이다.&amp;nbsp;신을 믿는 사람은 그에 의지해 자신의 삶 속에서 파도타기를 한다. 당신이 의지하는 것이 자신이라면, 스스로 가치관에 기대서 이런 놀이를 한다.  삶이란 여행, 그 속에서 즐기는 놀이가 삶이 주는 행복&amp;middot;고통&amp;middot;연민 모든 감정을 기쁨으로 바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DSryq7a9K-arvFZajO83q_HwV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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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피어나다2&amp;gt; 이야기 - 제10장 피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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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50:36Z</updated>
    <published>2016-10-03T14: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방향 잃은 열정이 그저 피어나기만을 기다리며 빨간색 물감을 붓털에 묻혀 붉은 점을 종이 위에 한 점 한 점 찍었다. 땅바닥에 가로 135cm, 세로 135cm 종이를 펼쳐 놓고 그 위에 몸을 던져 온몸으로 그렸다. 피어나길 원했다. 내 꿈이 사그라지지 않고 피어나길 염원했다. 꿈꾸고 기도하면 당장에라도 이뤄질 줄 알았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r1VCoTGUZHp7oZyxZ2YkvTGnl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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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한 걸음 한 걸음&amp;gt; 이야기 - 제9장 한 걸음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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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50:07Z</updated>
    <published>2016-10-03T1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꿈은 한 걸음부터다. 아니 세상의 모든 일의 시작이 한 발자국을 뗄 때부터다. 아주 작은 일을 행할 때도 미세한 손짓 하나, 한 발걸음을 떼는 행위가 없으면 완성되지 못한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일처럼 되려면 시작하지 않는 법밖에 없다. 움직이지 않는 거다.  머나먼 훗날 이뤄질 꿈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눈앞의 행진에 집중할 때, 어느 순간 그곳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WUCH6WSUHDru6OJgshPK7Q5Un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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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기도1&amp;gt; 이야기 - 제8장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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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7:48:49Z</updated>
    <published>2016-10-03T14: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도1(Prayer)&amp;gt;는 이 모든 졸업 심사를 준비하기 전 초창기 때 그렸던 작품으로 기억한다. 성공하고 싶다는 욕심을 부여잡고 있을 때였다. 내 작품 &amp;lt;볕뉘&amp;gt;와 비슷한 시기에 그렸던 작품이다. 작품에서 점점 내 색깔을 찾아가고 있었다.  기도할 때 떠오른 것을 화폭에 옮긴다거나 속으로 기도하면서 작품을 만들었다. 미술대학교 졸업 심사가 주는 압박감 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1D4wJ3B_muDb8PzQ79RIADKUp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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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볕뉘&amp;gt; 이야기 - 제5장 볕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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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7:40Z</updated>
    <published>2016-10-03T14: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가 사명 - 별(star) 전달자 &amp;ldquo;왜 이렇게 별이 좋을까?&amp;rdquo; 말이 끝나자마자 친구는 &amp;ldquo;별이 되고 싶으니까&amp;rdquo;라고 응대했다. 내가 만지작거리던 별 티셔츠를 선물해 줬다. 멋진 일이었다. 쇠 금(金), 빛날 현(炫), 알 지(知)자에 빛을 알고 그 앎이 황금처럼 빛난다는 이름 때문인지 나는 별이 좋다. 별은 반짝거리는 꿈이다. 어두운 현실 틈 속을 비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A4csnk7z8EmGu1-jYdchyswR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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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파도의 눈&amp;gt; 이야기 - 제4장 파도의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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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6:42Z</updated>
    <published>2016-10-03T14: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amp;middot; &amp;middot; &amp;middot;&amp;gt;가 원제목이었던 &amp;lt;파도의 눈(The eyes of Waves)&amp;gt;은 바다에 돌을 던질 때 생기는 파장처럼 내 작은 움직임이 꿈에 닿게 하는 기적이 되길 바라는 바람으로 그린 작품이다. &amp;lsquo;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엄마 몰래 돌을 던지자&amp;rsquo; 이 가사를 생각하면서 미술가를 향한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이란 돌을 세상에 던졌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iqRqtZxNPbkZIC0QpUDpszoE9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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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었던 적이 있나요? - 당신에게 보내는 그림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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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3:27:16Z</updated>
    <published>2016-10-03T14: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amp;nbsp;제3장 &amp;lt;눈물 병&amp;gt;에서 &amp;lt;물의 잔치&amp;gt;로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요낫 엘렘 르호김에 맞춘 노래, 다윗이 가드에서 블레셋인에게 잡힌 때에] 나의 유리(流離)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DYp0zzHOR5Gp9PSA6YomoIH5E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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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해금강 물마루&amp;gt; 이야기 - 제2장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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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5:08Z</updated>
    <published>2016-10-03T14: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한여름인 8월 초. 작품을 제작하는 데 온 힘을 쏟은 열정으로 모든 에너지를 불태운 후였다. 재가 된 몸으로 탈진 상태에 놓여 있었다. 일주일간 집 안 거실&amp;middot;방에서 생활했다. 바다에 가고 싶은 소망을 화폭에 담아 마음을 달랬다.  그 간의 쉼으로 몸이 회복되자. 바다로 가고 싶은 내 마음을 아셨는지. 엄마가 모녀 둘만의 당일치기 휴가를 외도 해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PyntfuU29aeTevPId60-9-0zw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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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은혜의 파도&amp;gt; 이야기 - 제1장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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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4:12Z</updated>
    <published>2016-10-03T14: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은혜의 색은 어떨까?&amp;rdquo; 이 질문을 시작으로 2009년 &amp;lt;은혜의 파도(Grace Water)&amp;gt; 작품을 구상했다. 기독교인은 &amp;nbsp;&amp;lsquo;은혜받았다&amp;rsquo;는 표현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좋은 설교 말씀을 들었을 때나, 좋은 성경 말씀 구절을 읽었을 때 등&amp;nbsp;주로 감동했을 때 말이다. 이들은 마음의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때, &amp;ldquo;은혜받았다&amp;rdquo;라고 말하며 &amp;lsquo;깨달음&amp;rsquo;을 얻는다. 국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2NoYRn38ZehjqCSPBFm7R_ZbV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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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그린 그림 &amp;lt;피어나다&amp;gt; 이야기 - 머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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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9:44:36Z</updated>
    <published>2016-10-03T13: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로 그린 그림 이야기를 내놓으며  어린 시절 해운대&amp;middot;광안리 앞바다가 보이는 부산에 살았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 언덕에 있는 김성종 추리문학관에 자주 갔다. 가족과 함께였다. 여기서 읽은 책. 창문 넘어 보이는 흰 모래사장. 파도치는 바다. 모두 설레는 기억이다. 내 그림에 담은 바다는 내면을 투영한다. 색감은 심상(心象)이다. 파도는 &amp;lsquo;희망&amp;rsquo;이며,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uG%2Fimage%2FzXAZGsaB3D_zz4CcGWXp-dPX_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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