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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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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bosam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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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 member of brunch android developers on pangy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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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1T00: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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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 모든 것이 바뀐 4월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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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9:47:37Z</updated>
    <published>2025-12-28T09: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계획 올해로 조직장 5년 차가 되었다.그동안 개발 조직의 성과가 서비스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늘 마음 한편에 있었다.그래서 올해는 단순히 &amp;lsquo;잘 운영하는 조직&amp;rsquo;이 아니라, 서비스 성장에 실제로 기여하는 개발 조직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로스 해킹 학습이나 실험성 과제들을 통해,기획에서 준비한 KPI 중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GNGFAuupvrtmXHAqfme1L2rdu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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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포임팩트&amp;nbsp;캠퍼스 개강워크숍 - 이건 개발 멘토링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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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4:41:06Z</updated>
    <published>2025-08-30T14: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세운 목표 중에 하나인 멘토링 팀원이나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거나, 스터디 팀에서 다대다로 멘토링을 해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내가 혼자 이건 &amp;quot;멘토링&amp;quot;이야 라고 시작한 멘토링은 없었다.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상반기가 다 흘러갔다. 리프레시 휴가 중 &amp;quot;사회 문제를 해결하는&amp;quot; 기술 멘토링을 모집한다고 지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IKiSPluL8DUcaQaWx7HxDN_5T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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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하나의 서비스를 10년 넘게 만드는 의미 - 하나의 일만 해서 얻는 개발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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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4:35:45Z</updated>
    <published>2025-08-09T14: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가 하나의 서비스를 10년 넘게 하고 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20년 차 개발자, 현 직장에 입사한 지 만 12년이 지났다. 브런치가 2015년에 오픈해서 올해 만 열 살이 됐다. 그 시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개발자들은 자의든 타의든 떠났고, 나는 새로운 동료들을 만나 여전히 브런치를 만들고 있다. (함께 시작한 기획자는 둘이나 남아있다!)  경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ZO6FNGNHFhxzpkCjPUmVVzx1I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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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만 잘하면 되지 않나요? - 개발도 하나의 스킬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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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6:45:05Z</updated>
    <published>2025-05-08T14: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라면 개발만 잘하면 될까?  우리 팀은 다양한 활동을 한다.매년 if kakao 발표, 성과 공유회, 목표 공유회, 서비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연말 회고, 플레이샵 등 팀 안팎에서 성장을 위한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서비스 굿즈를 직접 제작하거나, 최근엔 기획을 위한 선행 개발&amp;middot;자동화 작업 등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hRMbISKTEF4BgR6mzkNh6vu7X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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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성과 - 뭘 하라는 말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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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39:46Z</updated>
    <published>2025-01-09T12: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나의 리더와 매주 1:1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얼마 전 미팅에서 &amp;quot;시니어에게 적절한 역할을 부여하는 방법&amp;quot;과 &amp;quot;그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방법&amp;quot;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시니어들의 성과 창출을 위해 어떤 피드백이 효과적일지 고민하게 되었다. 이어서 &amp;quot;조직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시니어의 특징은 무엇인가?&amp;quot;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고, 이를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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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회고  - 아쉽지만 성공적인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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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7:13:00Z</updated>
    <published>2024-12-30T13: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2000년부터 지금까지 회고를 작성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amp;nbsp;목표를&amp;nbsp;늦게 세운 해였고, 그 목표의 달성을 뚜렷하게 증명해 내기 어려운 해였던 것 같다.  조직의 변화 2월부터 앱 조직과 서버 조직이 합쳐졌다. 목표를 늦게 세울 수밖에 없던 이유가, 나의 신변의 변화가 결정이 돼야 목표가 의미가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앱 10명과 서버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6R5_ikqGxhqgoudt3pLBzw70T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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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비 1/N&amp;nbsp; - 회식비는 개인의 권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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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04:21Z</updated>
    <published>2024-11-07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dquo;전 회식 참여 못했으니 제 회식비 주세요&amp;rdquo;라는 짤을 보았다. 요즘 젊은 세대의 개성을 드러내는 표현 같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팀의 회식비는 과연 누구의 권리인지 잠시 생각해보게 했다. 오늘은 회식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한다.  우리 팀에는 1인당 5만 원의 회식비가 매달 지급된다. 이 금액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그리고 한두 달 모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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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이라는 이기심 - 효율적이라고 추구하는 개발자의 비효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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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4:44:10Z</updated>
    <published>2024-10-17T13: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건 비효율적인데요&amp;quot; 개발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종종 듣게 되는 말이다. 효율과 비효율을 따질 때면 그 논리는 아주 설득력 있게 들리고, &amp;quot;비효율적&amp;quot;이라는 말 한마디에 해당 작업이 불필요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효율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신념이 강해지는 순간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이 진정으로 비효율적인 것인지, 그리고 비효율적인 일은 반드시 피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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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4계 [겨울] - 성과와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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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4:06:34Z</updated>
    <published>2024-10-03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성과를 정리하고 평가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이다.&amp;nbsp;봄, 여름, 가을을 지나 다시 새로운 봄을 준비하는 계절이죠. 이 시기에는 자신이 이룬 성과를 되돌아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성장의 방향을 설정한다.  성과 정리 우리 회사는 정기적인 성과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개발자는 한 해 동안 달성한 성과를 스스로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KZY3lVHxuujsaTk-YJly14Gy6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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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4계 [가을] - 목표 점검과 수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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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3:22:31Z</updated>
    <published>2024-09-26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의 한 해는 주기적으로 돌아가는 계절의 변화를 닮았다. 봄에는 목표를 설정하고, 여름에는 그 목표를 실행한다. 그리고 가을이 오면,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목표를 점검하며, 수정할 필요가 있다.  기록과 정리의 중요성 성과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은 모든 개발자가 가져야 할 중요한 역량이다. 성과는 단순히 결과물의 측정뿐만 아니라, 과정에서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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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4계 [여름] - 목표의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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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09:02Z</updated>
    <published>2024-09-19T14: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에 심은 씨앗이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서 무럭무럭 자라듯, 개발자의 성과도 여름을 지나며 점점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amp;quot;목표의 실행&amp;quot;에 집중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과 피드백을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 매달 셀프 체크인을 통해 개인 성장 목표가 얼마나 진척되었는지 확인하면서, 목표 달성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꼼꼼하게 봐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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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4계 [봄] - 목표, 성과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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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1:02:15Z</updated>
    <published>2024-09-12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의 삶도 주식시장의 사이클처럼 반복적인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1년을 기준으로 &amp;quot;목표 - 실행 - 점검 - 결과&amp;quot;라는 주기를 거치며, 각 계절에 맞춰 1 on 1도 이루어집니다. 개발자의 봄은 12월에서 1월에 시작됩니다. 이 시기는 회사와 조직의 목표가 세워지고, 이를 기반으로 개인의 목표도 설정되는 시기입니다. 1 on 1에서는 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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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1on1 -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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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0:33:27Z</updated>
    <published>2024-09-05T14: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아입니다. OOO 이름 석자보다 &amp;quot;노아&amp;quot;라는 영어 이름이 더 익숙한 개발자가 되었다.  2006년 겨울부터 일을 했으니 이제 &amp;quot;프로 개발자&amp;quot; 18년 차다. 나의 어릴 적 꿈은 개발자였다.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초등학교 (그때는 국민학교였던) 시절부터&amp;nbsp;장래희망 란에 &amp;quot;프로그래머&amp;quot;라고 썼던 거 같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프로의 세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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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성과 - 무엇이 성과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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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3:37:49Z</updated>
    <published>2024-06-20T14: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 공유회 이후 나온 질문들을 모아 보면 다음과 같다.  Q.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하는 일이 다른데 성과 비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Q. 각 OS별로 따로 하고 피드백을 서로 주는 방식을 시도해 보면 좋겠습니다. Q. 동료는 성과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납득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지 개선이 있지 않을까요? Q. 클라 서버 간 발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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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공유회 - 공정성, 납득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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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5:40:39Z</updated>
    <published>2024-06-16T1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 공유회 :프로젝트, 프로그램, 또는 업무의 성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회의나 행사입니다  3번째&amp;nbsp;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 (작년 상, 하반기 진행) 작년에는 Android, iOS 11명이서 했는데, 조직 개편으로&amp;nbsp;서버 + FE까지 모두 22명이 진행하게 되었다.  성과 공유회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많아진 인원으로 진행시간이 2배로 늘어나는 게 많이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T_lwt-_fe53Kz-geU4YtI4LHq2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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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 - 나아가지 않았지만, 나아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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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5:34:54Z</updated>
    <published>2023-12-14T13: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babosamo/126 올해도 여지없이 12월이 찾아왔다. 계획하고, 실행하고, 회고하고 반복하고 있다. 그 반복 속에서 문화(identity)가 만들어지고 있다.  올해 세운 목표들은 지난 몇 년의 목표에 비해서 정량적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1년을 돌아봤을 때 업무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실패를 반복하면서 헤쳐 나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dkFupB-TEhykYpkvgRusiLUWJ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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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과&amp;nbsp;노력 - 역량 x 숙련도 x 시간 = 산출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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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7:52:49Z</updated>
    <published>2023-11-17T14: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파트는 항상 바쁘다. 개발 업무량도 적지 않지만&amp;nbsp;개발 외에 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파트원들, 특히 새로 들어온 멤버들은 나에게 &amp;quot;우리는 업무 외적으로 너무 바빠요... 개발하기도 바쁜데, 그것 말고도 뭔가 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amp;quot;라는 말을 종종 한다.  코드리뷰도 많고, 테스트 코드도 짜야하고, 접근성 대응도 해야 해요내/외부의 세미나에 적극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Sn1Ig2AkaZWYGmqgHv42wF6C2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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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군 두근 커피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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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5:08:46Z</updated>
    <published>2023-11-02T13: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링크드인으로 DM이 왔다. 평소에 헤드헌터 리쿠르터들의 일촌 수락을 열어두는 편이라 이런저런 DM이 온다. 별 대수롭지 않게 열어봤고 또 그렇게 흘려보내고 있었다.  &amp;quot;안녕하세요? OO 안드로이드 팀 매니저 포지션 관심 있으실까요? 링크드인에는 간략한 내용만 있어서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팀장직을 오래 하셔서 제안드리고 싶은데 맞으실지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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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타이탄의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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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57:48Z</updated>
    <published>2023-10-26T13: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533966  책 모임 3번째 오래 타이탄의 도구들. 책을 정하고 구매했는데, 책이 이미 집에 있었다. 책이 2권이 되어서 1권은 표보지 않은 새 책이구나. 아직 펴지 않은. 새책 한 권은 누군가에게 나눠줘야겠다. 회고 너무 유명한 책 첫 챕터를 읽으면서 스터디원들에게 책 읽는 속도를 늦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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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온보딩 - 항상 떠나고, 새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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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8:44:46Z</updated>
    <published>2023-10-19T1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IT 시장은 빙하기게 가깝다. 개발자로서 조직 관리자로서 어떤 동료, 어떤 구성원을 뽑을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올해는 이런 고민을 하지 않고 있다. 처음으로&amp;nbsp;면접을 한 번도 보지 않았다. 면접관 참여 횟수가 0인 셈이다.  올해를 제외하면 항상 조직에 사람이 들어왔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iOS 개발자가 하나의 조직으로 되어있는 우리 파트는 모바일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2Fimage%2FDuqzHY5h-pVWqojnOYYYiYW-d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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