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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hley의 다락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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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hlyjh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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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맛있는 음식, 여행, 책, 일상 속 순간들을 글로 기록합니다.소소하지만 진심을 담아,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브런치에서 따뜻한 공감이 머무는 글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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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9T04:0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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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난 왜 엄태구가 떠오르는 걸까? 드라마 트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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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0:33:52Z</updated>
    <published>2025-05-27T06: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려고 들면 더 모르겠고, 포기하면 그제야 뭔가 보이는 것 같다가, 다시 시작하려면 혼란스럽다.p.39   우연히 공유가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이기 전이라기에 봤더니 트렁크라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뭔 트렁크? 이러고 넘어갔다. 드라마를 굳이 찾아서 볼 시기가 아니라 별 관심이 없었다가 서현진과 공유의 티저 영상을 보고 뭐지? 어두운 배경에 뭔가 말로 설명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SX%2Fimage%2Fw6TMR_eBI_tn7VdvWWUDVe8ew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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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작가의 일기장 &amp;lsquo;대도시의 사랑법&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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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0:39:09Z</updated>
    <published>2025-05-26T10: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일에 개봉하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의 티저를 보고 오랜만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영화는 아직 개봉 전이게지만 소설 기반의 영화라 소설책에 눈길이 갔다. 유튜브 &amp;lsquo;차클 플러스&amp;rsquo;에서 이 영화를 소개하며 소설책을 한자리에서 단번에 다 읽었다며 술술 읽혔다고 하여 나도 오랜만에 소설책을 보기로 했다.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며 잠깐씩 보기로 하고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SX%2Fimage%2Fd1IHIkUcRL9QUeqT5AQ2-Lort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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