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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ihwaha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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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쟁이 +이화하하 +손그림 +드로잉+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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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6T13:5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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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아 주기 - 포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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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17:53Z</updated>
    <published>2026-02-18T06: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단어 '안아주다' 약함을 돌보는 단어들(김주련) 책에도 '안아 주다'라는 단어가 마침 나왔다. 그리고 첫 시작을 정현종 시인의 '포옹'이라는 시의 일부로 시작한다.  「모든 게 싹튼다 포옹 속에서...」  '포옹'이라는 단어를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포옹이란 단어보다 안아주다, 허그 이런 단어를 더 쓰고 있었다 자세히 들여다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NDqq4Hpsu4vEt2JoJwrJFRPRsgM.pn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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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허 토르테 -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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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2:58:56Z</updated>
    <published>2026-02-08T12: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허 토르테&amp;rsquo;는 초콜릿과 살구잼을 곁들여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초콜릿 케이크다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메뉴판의 특별함 때문에 이 케이크를 주문했다. 맛이 특별했다기보다 자허 토르테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맛보았기에 오늘의 기억을 기록한다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직원은 책 한 권을 들고 따라와 주문방법을 설명하는데 건네준 책은 다름 아닌 메뉴판이다. 책의 형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EquxwT2K6Kh61RKXFRRBwxHHv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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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이라서 좋아 - 함께하고 싶어 하지만 지치기도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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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4:52:31Z</updated>
    <published>2026-02-06T07: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이라서 좋아 호시바 유미코 저/ 이현욱 역 피카 2019.6.14   동네의 작은 도서관에 들렀다.  &amp;lsquo;할아버지의 바닷속 집&amp;rsquo; 동화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검색창에는 찾을 수 없는 책이라 나왔고 온김에 다른 책들도 검색했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그냥 나오기 아쉬워 뭐라도 하나 집어 들었다. 사실 아무거나는 아니고 너무 두껍지 않으며 글이 많지 않고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DuvxgMxIyb6rmnc15aujrVncZ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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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결! 애니메이션 - 그만둘 수 없어 좋아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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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5:02:10Z</updated>
    <published>2024-03-12T12: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메이션 전공자로서 애니메이션에 관한 영화가 나왔는데 보지 않을 수 있으랴! 친구에게 &amp;quot;대결! 애니메이션&amp;quot;을 보러 가자고 했지만.. 친구는 ott에 올라올 것 같다며 거절하고 결국 혼자 보러 갔다. (넷ㅇ릭스에 올라올 것 같았지만..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면 2시간 동안 집중을 하지 못하고 몇 번에 걸쳐 봐야 하기 때문에.. 정말 보고 싶은 영화는 영화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seMmvHi1IvSo-oY-Rl3su0Wau_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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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 ABBA - 아빠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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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3:50:16Z</updated>
    <published>2024-03-01T05: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서울 나들이. 대전-서울 그리 멀지 않은 거리지만 기차비 왕복 5만 원은 큰일이 있지 않다면 선뜻 가기 쉽지 않은 금액만큼의 거리다. (큰일이라 하면 약속이 있거나, 보고 싶은 전시나 공연이 있을 때)  기차로는 한 시간 버스로는 두 시간, 각각 5만 원과 3만 원으로 가격 차이는 있지만 시간과 편의를 돈을 주고 사겠다며 대체로 기차를 타고 다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b59370gjXn8DS447i56aYP31G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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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를 보며 받은 영감 - 지금, 여기, 현대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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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3:50:26Z</updated>
    <published>2024-02-21T08: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은 &amp;lsquo;노잼도시&amp;rsquo;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 놀거리가 없어서 인 듯 하지만, 20살부터 십여 년을 살아온 바로 느끼는 대전은 살기에는 정말 좋은 도시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예술의 입장에선 노잼도시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대전에,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에서 전시를 한다는 소식이 떴다. (사실 헤레디움이란 곳이 있다는 걸 인스타를 통해 처음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eWackw6J4q6tJSrLBhOl2woDr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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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붓; 붓을 다시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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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4:57:37Z</updated>
    <published>2024-02-21T07: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re-boot 부팅을 다시 하다  20살, 만화. 애니메이션을 배우겠다고 대학이란 곳에 들어갔지만 졸업 후의 현실은 꿈만으로는 살 수 없는 곳이었다 많은 이들이 그림을 내려놓거나 비슷하지만 다른 길을 걸었다.  다행히 나는 그림을 놓지는 않았지만 10여 년이 훌쩍 지나고 보니 애니메이션과는 살짝 동떨어진 일러스트 작가가 되어있었다.   우연한 계기에 연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2IOKrWEG9e8-QUdPhoh-JMD5T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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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 머플러와 딸기 찹쌀떡 - 나이를 먹어 늙어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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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50:57Z</updated>
    <published>2021-11-29T13: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핑크색 머플러가 너무 멋있었기 때문일까 딸기찹쌀떡이 너무 맛있었기 때문일까  나이가 든다면 이 어르신처럼 늙어가고 싶어졌다.  멋있는 어른이란 무엇일까  수수한 옷차림에도 검정 모자와 핑크 머플러 동그란 금테의 안경은 소박하지만 단정한 멋짐을 보여줬다  잠깐 나눈 대화였지만 어르신의 말투에서도 겸손이란 것이 느껴졌다  그런데 옷 스타일과 겸손함이라는 멋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1iaSgcoYQrbf-p9mb3XUujL1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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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등 - 나는 너랑 친구가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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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2:36:41Z</updated>
    <published>2021-11-20T1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의 핫한 소제동 거리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다 그 녀석은 햇살 좋은 오후 일광욕을 하듯 드러누워 내가 옆에 있든 없든 신경 쓰지 않았다  고양이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어디서 본거는 있어서 손등을 내밀었다  &amp;lsquo;나는 너랑 친구가 되고 싶어&amp;rsquo;  하지만 그 녀석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손가락으로 앞발을 살짝살짝 건드려보는데 고양이는 움찔거리면서 발을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s-JdC0DJ2fs0AAMaoP918CqB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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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하고 싶어서&amp;rsquo;와 &amp;lsquo;해야만 해서&amp;rsquo; - 그 간격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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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22:55:55Z</updated>
    <published>2021-03-30T15: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다 그런데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어서 잠시 쉬어봤는데 여전히 모르겠다 그럼 이제 다시 그려볼 때가 온 것 같다 . &amp;lsquo;하고 싶어서&amp;rsquo;는 책임이 들지 않아 하다가 멈추게 된다 바쁠 때 가장 뒤로 밀리는 우선순위이다  &amp;lsquo;해야만 해서&amp;rsquo;는 억지로라도 하게 된다 예를 들면 생계에 해당되기에 움직여야 한다 하지만 즐겁지 않다 . 이 둘의 갭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P10wJXxy2Pett--dFyHRZC_yg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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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찌민 한 달 살기 - 어떤 이야기로 내 삶을 그려나가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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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2:37:21Z</updated>
    <published>2020-03-10T1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출발하는 첫 여행그리고 호찌민에서 한 달 살기새로운 도전. 새로운 문화. 새로운 경험두려움도 있지만내 마음속에 평안함이 있다. 어떤 이야기로 내 삶을 이어가게 될까어떤 선들이 이어져내 삶의 그림들이 그려질까.2020년 2월 3일첫 번째 선이 그려졌다.선이 내가 원하는 대로 그려지지 않더라도어떤 선이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그려나가 본다중요한 건 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qv_ZfexJZh9zE0XuUZ2R_lRl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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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날고 싶어요 - 한 번 더 도전해 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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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13:48:52Z</updated>
    <published>2018-04-18T16: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뜬금없을 수도 있는데꿈이 하나 있습니다저는 하늘을 나는 게 꿈이지요결론부터 말하자면&amp;ldquo;집에 보지 않는 여행책이 있다면저에게 보내주세요&amp;rdquo;.알바트로스를 본 뒤 나도 하늘을 날아야겠다 라는 꿈을 가지고동화도 써보고 애니도 제작해보려 했지만 이 아이는 결국 하늘을 날지 못했습니다 계속 계속 떨어졌거든요..그래서 잠시 접어두었지만계속 생각나는걸요 그냥 마음속에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OZPehcTikUQZSaGMijbGIPmP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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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재밌게 놀아 - 어린이 미술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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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13:48:59Z</updated>
    <published>2017-12-22T04: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 5살짜리 꼬마 아이를 만난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연필 잡는 것도 어색하고 가위질도 서툴렀는데 거의 6개월이 지난 지금 5살 꼬꼬마는 가위질도 혼자 잘하고 크레파스를 잡고 이제는 원숭이도 개구리도 척척 그려낸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아이에게 미술을 가르쳐준 적이 없다. 그냥 가끔 책 읽고 물감 칠하고 종이를 자르고 붙이고 같이 놀아준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v9mL4clkXX-lhycOeR85mGDkX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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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친구 - 제임스와 루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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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14:49:29Z</updated>
    <published>2017-12-07T14: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단연 골드코스트에서의 시간이다  유명한 관광지를 보고 맛있는 것을 먹고 일정에 나를 맞추었던 것이 그동안의 여행이었다면  골드코스트에선 유명지라기보다 현지인이 사는 집에서 그들이 가는 동네를 함께 산책하고 그들이 먹는 밥을 먹고 특별한 여행 일정 없이 시간이 가는 데로 나도 같이 흘러갔다.    그리고 나와 10살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OrMYKV5hziizJIyDzYpU0GXjq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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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가 자유로운 나라 - In Austral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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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23:29:44Z</updated>
    <published>2017-12-04T07: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막 시작될 무렵약 2주간 호주를 다녀왔다.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짧은 일정이라 그 나라를 깊숙이 보지는 못했겠지만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느낀 것은여유로운 사람들이다.(시드니는 좀 다른 느낌)사람들의 삶 자체에도 여유가 있고어딜 가든 공원이 있어서 낮 시간에도가족단위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자주 보였다. (평일인데 이 사람들은 일을 안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NjrFRyA-VWttEQSfdK_Us0jOD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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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과 여행 - in goldco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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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13:49:40Z</updated>
    <published>2017-11-29T14: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란 언제나 설레이는 것친한 친구와의 여행이라면..한번쯤은 이 친구를 계속 봐야하는 사이일지여행후에 다시 보지 않아도 될 사이일지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다행이 우리는 여행 후에도 잘 만난다그림+여행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진 우리는실컷 그리진 못했지만약간의 흔적으로 스케치를 남겼다그리고 그 흔적들을 풀어놓는다창문을 열면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가 있는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NMafKhSsIOEl9UFW83GI0cDb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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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둘 - 찰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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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12:32:44Z</updated>
    <published>2017-11-28T14: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글 하나  잠깐의 휴식 기간 후 다시 사부작사부작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하나 둘.. 시작!!  하나 둘.. 웃어! 스마일. 찰칵   우연한 아침길의 만남 내가 좋아하는 꼬꼬마를 만나다 우연한 만남에 하루 종일 기분 좋은 날  깜짝 선물   그림 하나와 그의 짧은 이야기들을 담아서 저의 감정을 공유할게요 여러분의 느낌도 공유해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f2Etz-hXmqtOjAUL5PHWmw9I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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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 정말 멋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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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17:11:42Z</updated>
    <published>2017-09-09T01: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계획한다는 건 주어진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알차게 보내보자 라는 의미도 담겨있고 무계획적이고 즉흥적인 나에겐 삶을 정리해 주는 기본 가이드라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계획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닌걸..  나의 꿈을 계획하고 하고 싶은 것들의 계획을 세워보지만  꿈이 시작하기도 전에 무너져 버릴 때도 있는걸..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M2dZ9986qv3Tdp8GscfZRuyu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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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교육 더하기 - 만남의 시간 그리고 헤어짐의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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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5T02:28:52Z</updated>
    <published>2017-08-21T04: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배움의 시간이었고 새로운 만남도 얻었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한 도전이기도 했는데 아직 깊은 깨달음까지는 아니지만 무언가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80시간 동안 배운 것들을 잘 정리하고 싶지만 저는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 느낌을 말로 정리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아쉽네요  하지만 천천히 나의 느낌을 그 배움을 하나씩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nH-qtSRq9miwYudPmHmZU09zN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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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로.. 나의 길? - 직업인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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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2T20:02:35Z</updated>
    <published>2017-07-19T02: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림쟁이다  공부를 한다고 내가 성공하거나 이 길을 가봤자 더 나을 것 없다고 생각한 고등학교 1학년 때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취미로 그려왔던 그림이 아닌 나의 인생을 걸 수 있는 그림  그런데 순수 미술이나 디자인 말고 만화를 그리겠다고 다짐하고 미술학원을 찾았다...  물론 대학을 가서는 애니메이션으로 길을 틀고 픽사와 디즈니를 꿈꾸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hx%2Fimage%2FJ6HzugTc8g1M4ma-iqoE1f6eh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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