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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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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저소득 및 소외된 계층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독자께 저의 아프리카 생활기와 국제개발협력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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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7T09:5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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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글로벌 AI 허브, AI로 인류의 과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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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6:57Z</updated>
    <published>2026-04-10T09: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확장성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단순히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이제 AI는 교육, 금융, 보건, 농업 등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열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대한 전환을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ㅡ개발협력 분야의 목표와 철학, 혹시 아시나요?국제개발협력의 궁극적인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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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 인간의 본능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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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풀니스》를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자(한스 로슬링)가 자신을 &amp;lsquo;가능성 옹호론자&amp;rsquo;라고 소개한 대목이다. 나는 이 표현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나도 나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나는 다소 비판적으로 세상을 보고, 합리적 사실(팩트)로 판단하는 편이다. 데이터와 팩트 위주로 현상을 파악하고, 현상의 기저에는 그 원인과 이유들이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gugGiwIKKckBYEP_CtRhXEwnB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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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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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10:57Z</updated>
    <published>2026-04-07T11: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가 세상에 나왔을 때,아니 그 전 구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부터,&amp;nbsp;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질문입니다.누군가는 AI 스킬을,&amp;nbsp;누군가는 네트워킹을,&amp;nbsp;누군가는 자본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amp;nbsp;정답은 다 다를지언정 '무언가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이지요.아프리카 가나 현장에서 활동 중이신&amp;nbsp;개발협력 분야의 선배님의 글 &amp;lt;AI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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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조직의 설립 규제와 투명성 관리 체계에 관한 분석 - 허가제와 등록제 비교 및 글로벌 모델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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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5:21Z</updated>
    <published>2026-04-06T06: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서론  현대 사회에서 비영리조직(NGO, NPO)은 국가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거나 시장 경제가 자발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복지적 난제를 다루며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는 제3섹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비영리조직의 존재 자체가 사회적 선으로 인식되며 그들의 활동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와 신뢰가 부여되는 경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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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벡 에너지 위기, 우리의 역할 - 우즈베키스탄을 가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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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0:57:45Z</updated>
    <published>2026-04-03T08: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기 #1 우즈베키스탄? 김태희가 밭 갈고 전지현이 소 모는데? 출장기 #2 고려인, 그들은 누구인가 (본 편이 출장기 마지막 편입니다)  이곳은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이자 현재 중앙아시아의 맹주로서 찬란한 유산이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40ZZNDxd1J8nDfr0zNYsdc-Yf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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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인, 그들은 누구인가 - 우즈베키스탄을 가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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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3-29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오해와 현실의 모습을 들여다봤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우즈벡에 살고 있는 우리 핏줄, '고려인'들의 삶을 돌아보며 우리가 왜 이들을 이해하고 또 기꺼이 도와야 하는지, 그 가슴 시린 역사와 현재의 협력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193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1. 1937년의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fCARI5hhT8_iEqYgfRVfqbh_A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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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베키스탄?&amp;nbsp;김태희가 밭 갈고 전지현이 소 모는데? - 우즈베키스탄을 가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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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0:11:30Z</updated>
    <published>2026-03-28T00: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즈베키스탄? 거긴 김태희가 밭을 갈고 전지현이 소를 몬다며?&amp;quot;  '우즈베키스탄으로 출장간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동시에 &amp;quot;러-우 전쟁이나 중동 정세 때문에 지금 위험하지 않냐&amp;quot;는 우려도 적지 않았습니다.  최근 태양광 에너지 관련 ODA 사업 발굴 차 우즈베키스탄에 2박 4일의 짧은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20년 이상 거주하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lJmlfV0hOjOGdIiU8tKMVMZ8V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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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컴백이 던지는 사랑과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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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25:46Z</updated>
    <published>2026-03-21T00: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5년, 전 세계는 음악이 가진 경이로운 힘을 목격했습니다. 에티오피아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전 지구적 자선 공연 &amp;lt;Live Aid&amp;gt;가 그것입니다. 영국 런던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동시에 열린 이 공연에는 퀸(Queen), 데이비드 보위, 에릭 클랩튼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습니다.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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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 상승, 남의 일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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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25:49Z</updated>
    <published>2026-03-20T08: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20년간 국내 '휘발유'와 '경유'의 월별 가격 추이 데이터를 분석하며,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국내 유가가 역대 최고점 수준으로 치솟았던 결정적 시기는 두 번이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의 &amp;lsquo;원유 투기 자본 유입&amp;rsquo;,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rHrwgMxKMh182_pZajIJUpv0n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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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 영농형 태양광-전기 이륜차 연계 ODA 사업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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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05:41Z</updated>
    <published>2026-03-18T2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 르완다에서 농촌 개발협력 프로젝트를 약 5년가량 수행하며 *영농형 태양광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 농지 위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되, 농업 생산을 주된 목적으로 유지하면서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시스템)   프로젝트 종료 후 한국으로 귀임한 후에는 태양광 제조 기업에 입사해 개발협력(ODA) 사업 기획 및 개발 업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noMbB6t6Fk597PWp1Sva5DOAv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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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광 발전 기술,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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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3-1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태양광 관련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태양광 패널, 이제 익숙하긴 한데, 저 태양의 빛이 어떻게 전기 에너지로 바뀌어서 우리 집까지 오고 또 지구 반대편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 합니다.   먼저 태양광 발전의 핵심은 '변환'입니다.  지붕 위의 패널이 햇빛을 받아 전기를 만들면, 인버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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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는 어떻게 우리에게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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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3-16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기. 어떻게 오는지 아시나요?  우리나라의 전력 생산은 크게 원자력(30%), 석탄 화력(30%), LNG (30%), 신재생에너지(10%) 네 가지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특정 에너지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은 줄이고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는 유지&amp;middot;확대하는 추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p85Eh-4qa7n4wInsv2c7Zps9u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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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카 봉사단 관련 플랫폼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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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이카(KOICA)는 우리 국민이 해외 개발협력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력 사다리'라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amp;lt;STEP 1&amp;gt; 해외봉사단 파견을 시작으로, &amp;lt;STEP 2&amp;gt; 코디네이터, 다자협력 전문가(KMCO), 프로젝트 실무전문가(PAO) 등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최종적으로 &amp;lt;STEP 3&amp;gt; 코이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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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협력(ODA)의 성공/실패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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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1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협력, 특히 ODA 사업을 수행할 때 어떤 사업은 성공적으로 마치지만, 또 어떤 사업은 큰 실패를 맛보기도 합니다.  성공과 실패, 두가지로 단정하기에는 상당히 많은 요인들이 복잡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어떤 요인에 의해서라고 명확히 규명하기 쉽지는 않지만, 저는 사업의 성패 요인을 크게 네 가지로 봅니다. (사실 개발협력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성공 또는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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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협력(ODA) 사업을 기획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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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3-14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사업 아이템(안건) 발굴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사업은 &amp;quot;무엇을 해결할 것인가&amp;quot; 라는 문제 제기로 시작합니다.  크게보면 두 가지 루트가 있는데 하나는 (공여측 발굴) ODA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찾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수원측 발굴) ODA 사업을 받으려는 사람이 요청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amp;lsquo;현지의 실제 니즈&amp;rsquo;입니다. 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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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대상, ODA 사업 참여 전략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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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4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공적개발원조, 즉 ODA는 매력적인 기회이자 새로운 돌파구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비즈니스와 달리 사업 유형에 따라 접근 방식과 행정 절차가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전략적인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이 글은 ODA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들을 정리한 것으로, 개인적으로 실무자로서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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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졸업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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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해, 주경야독이라는 말을 체감하며, 낮에는 농촌개발하고 밤에는 석사공부하는 1년을 보냈고, 드디어 학업우수상과 함께 석사학위서를 받았습니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에 만족했는데, 1등이라고 하니 믿겨지지 않네요;)개발협력 분야가 기업 입장에서 해외사업 개발이나 글로벌 도약 등에 시장성이 있고, NGO 입장에서는 보다 이론에 입각한 프로젝트 구축이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EqshSTtY_r8LrgeIjv8dbuJlj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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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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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향후 5년간의 ODA 방향을 결정하는 &amp;lt;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amp;gt;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계획인데요,  이번 계획의 핵심 내용과&amp;nbsp;그 중 제가 관심있게 생각했던 '분절화 해소'이슈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1.&amp;nbsp;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 무엇을 담고 있나? 이번 계획의 비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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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모르겠으면 삼성전자나 사 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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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10:33Z</updated>
    <published>2026-03-12T13: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인 자리, 주식 이야기가 나오자 우스갯소리처럼 던진 말입니다. 돈을 번 이야기, 물린 이야기, 요즘 뜨는 테마주 이야기까지 오가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트나 소문 말고, 내가 매일 쓰는 물건들이 미래에 어떻게 변할지 상상해 보면 그게 가장 확실한 투자처 아닐까?'  20년 전만 해도 우리는 가방 속에 MP3, 디지털카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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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및 2026년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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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4:0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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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계획했던 일 중 완수한 것과 미진했던 부분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을 새롭게 준비하고자 합니다. 작년에는 크게 체력/건강 관리, 커리어/전문성 확보, 글쓰기, 학습 이라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움직였습니다.   1. 체력 및 건강 관리  2025년 총점: 6/10 분석: 체력 관리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으나 꾸준히 지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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