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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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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생각하고, 글쓰며 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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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7T13:5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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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륜의 역설&amp;nbsp; -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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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0:15:44Z</updated>
    <published>2020-07-07T06: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겠네요.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일한지 십수년이 훌쩍 지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나이보다 제가 더 많은 축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100명 남짓의 직원 중에, 저는 20명 이내에 들어가고 있으니 많은 편 맞습니다.  일 자체에 짬빱(연륜)이 붙어서, 그럭저럭 다양한 환경에 (또) 그럭저럭 무탈하게 넘어가는 것이 어렵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xT%2Fimage%2FSM_imqqSYV9Y-xbymugR5EPFq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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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향의 함정 - A와 B중에 뛰어난 동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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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0:19:23Z</updated>
    <published>2020-06-19T01: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승선하는 동료와 성장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모두가 성장을 희망하고 원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장과 관련된 간단한 노트를 끄적이고 싶은데요.&amp;nbsp;(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화의 오류를 서슴지 않을께요.)  함께 일하던 A동료는 매사에 완벽을 추구합니다. 모든 문서는 정갈하고, 숫자에 오류하나 없습니다. 그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은 상사로부터 늘 지지 받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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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쳐가는 곳이어도 괜찮습니다. - 당신의 충성과 헌신을 기대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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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06:21:36Z</updated>
    <published>2020-06-11T00: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를 대상으로 작성했던 C-letter의 일부 내용입니다. 살짝 가공해서 기재합니다.)  1. 내 때는 말이야!  저 역시 그다지 나이가 많지는 않다고 늘 생각하는데, 지금 회사에서는&amp;nbsp;상위 20% 이내로 다소 많은 편에 속합니다.  제가 겪었왔던 사회 초년 시절의 일상의 공기는 여러분들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딜 때, 저를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xT%2Fimage%2FmDR3fJ8CqNDs9DTuUMp5z1BYMZk"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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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해서는 안될 이야기  - &amp;quot;그만두면 되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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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2:23Z</updated>
    <published>2020-06-05T00: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실수를 합니다. 특히 말실수는 종종 일어나기 마련이고, 늘상 저지르고나서 후회합니다. 하고나서 이불킥하는 말실수는 여럿 있었으나, 하고나서 어떤 일로도 정당화가 쉽게 되지 않는 실수의 1등은 이녀석인 것 같은데요.  &amp;quot;그만두면 되죠!&amp;quot; &amp;quot;저 갈때 많아요.&amp;quot; &amp;quot;이미 마음은 떠났는데, (다양한 이유로, 그냥) 있는 것 뿐입니다.&amp;quot;  절대 해서는 안될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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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정해우(捕丁解牛) - 묵묵히 내일을 하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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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21:09:10Z</updated>
    <published>2020-05-12T01: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저와 팀이 처한 상황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포정이라는 인물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포정의 직업은 백정입니다. 그리고 탁월한 기술자이기도 하구요.  특히, 소 해체 작업에 정평이 나있었는데요. 그 기술은 신기에 가까워서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소에 손을 대고, 어깨를 기울이고, 발로 짓누르고, 무릎을 구부려 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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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성장의 역설  - &amp;quot;매일 1%씩 성장하면, 1년에 38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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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0:33:07Z</updated>
    <published>2020-05-06T01: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10년이 지난, 아주 먼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당시 저는 컨설팅 회사의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온갖 스트레스로 정신을 차리기 힘든 지경이었습니다. 일 자체의 난이도도 높았고, 업무 강도도 지나쳤습니다. 아침 9시 넘어서 출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새벽 2~3시가 훌쩍 넘는게 다반사인데다가 일요일도 늘 사무실에 갔으니 지나친 업무 강도가 맞네요.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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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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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23:54:58Z</updated>
    <published>2020-05-04T00: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저는 지금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기본 속성인 역동성에 크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루하루의 다이나믹에 때로는 즐기고, 지치고, 깨닫고,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교훈과 깨달음이 넘치진 않습니다. 가끔씩 이거다 싶을 때, 삶의 환희가 차오를 정도의 각성이 있을 때 막연하게 흘려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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