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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c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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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있는 일을 궁리하면서 즐겁게 사는 사람. 호기심이 많고 냉면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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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1T07:0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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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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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0:51:12Z</updated>
    <published>2026-01-02T00: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아침부터 우리 집 벨을 계속 누르고 있다. 영하 11도인 아침에 고운 뜨개모자를 눌러쓴 할머니가 인터폰에 보인다. 누구세요? 해도 대답하지 않고, 옆에는 딸처럼 보이는 사람이 왜 남의 집에서 이러냐면서 할머니를 말리고 있다. 문을 열어드리는 것이 도움이 될까, 아닐까 하다가 그냥 벨소리를 들으면서 앉아 있기로 했다. &amp;quot;여기 모과가 있대, 모과가.&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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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 회사를 떠나면서 - 바이바이 컨스택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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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5:50:00Z</updated>
    <published>2025-11-19T05: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간의 본 팁스 지원기간이 끝나고 올해의 IR 시도도 일단은 실패한 것으로 일단락이 되면서, 나는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가장 먼저 그만둬야 한다는 걸 알았다. 팁스 후속 자금은 대표와 엔지니어들 인건비로 계획해서 제출을 완료하고, 올해 투자를 못 받았으니 내가 먼저 그만두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법인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f1XKczO2yKDFar0oQGGmfAcje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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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존댓말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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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57:14Z</updated>
    <published>2025-10-15T06: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서를 AI로 작성하고 있었는데 항목에 번호를 잘 못 붙이는 오류가 반복되었다. 번호 잘 못 붙였잖아 다시 봐봐. 그래도 1. 2. 3. 5. 5. 이런 식으로 번호를 붙였다. 아니 다시 보라니까? 숫자 순서대로 다시 붙이라니까?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있었다. AI한테 명령하면서 화를 내는 것처럼 부질없는 일이 있을까. 사람처럼 대답하는 물건에게 생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94G-v5Hz8_4M9Gm0a6LPTGch6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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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약 기록 - 2025년 8월과 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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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3:47:50Z</updated>
    <published>2025-09-27T0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을 앞두고 다시 정신과 약을 먹기로 했다. 작년에 경영지도사 시험을 앞두고 꿈에서 패닉이 왔는데 깨보니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등 공황 전조 증세들이 느껴져서, 올해는 그런 일이 생기기 전에 일찌감치 미리 먹기로 했다. 복용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신과 약을 먹으면 일상생활에도 졸리거나 무기력해지는 등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 순간 자신과 씨름하며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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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마음에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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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08:50Z</updated>
    <published>2025-09-01T14: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잘난 체를 좋아하는 어린이였다. 진짜 내 모습보다 더 나아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 특별히 거짓말을 하려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오는 말은 실제보다 허풍이 많았다. 잘난 체를 하는 마음은 측은하다. 스스로가 주변의 기대에 못 미친다고 느꼈던 거 아닐까.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진짜보다는 좀 더 해야 해. 더 잘하는 것처럼 보여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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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7월 근황 - 조금이라도 적지 않으면 잊어버릴 것 같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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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8:28:26Z</updated>
    <published>2025-07-04T08: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누가 시켰다면 아마 시작하지 못했을 것이다. 작년 10월부터 이어온 노무사 자격시험 준비가 이제 두 달 남았다. 시험은 8월 말인데 지금 심정은 솔직히 안될 것 같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을 타진하려면 당장 내일부터라도 업무를 접고 도서관에 박혀서 벼락치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회사는 새 서비스를 출시하고 마지막 IR의 고삐를 당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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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통상임금 판례가 스타트업에 주는 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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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2:54:14Z</updated>
    <published>2024-12-20T06: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통상임금 관련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2013년에 있었던 통상임금 판례를 뒤집는 내용이자 많은 산업계와 노동자에게 영향을 주는 내용이라 어떤 의미를 갖는지 스스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1. 통상임금이란  '임금'은 근로자 생존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경제적 수단이며 근로조건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법적으로도 사용자가 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p1w_Ar2ct0VVYWX5jy1z1w--C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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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지도사 실무교육을 듣고 - 2024년 10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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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5:14:22Z</updated>
    <published>2024-10-30T07: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경영지도사 실무 교육은 10월 중순 사당역 근처 교통문화교육원에서 집체교육을 받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39회 합격자뿐만 아니라 이전에 합격한 사람 중 교육을 듣지 않은 인원들이 신청할 수 있다. 비용은 면제반 기준 60만 원이었다.  실무 수습기간에 동기회가 구성되고 동기회장 선출도 하게 된다. 경영지도사는 제2의 인생을 위해서 따는 경향이 있는 자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6NUZAKa7VULo_FMoYBPCwMATW2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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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지도사 합격 후기 - 39회 경영지도사 인사관리 분야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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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7:32:34Z</updated>
    <published>2024-10-02T01: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경영지도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떨어질까 봐 은근히 걱정되어서 아침 7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합격자 발표는 9시라 두 시간이나 남았는데 더 잠이 오지 않았다. 9시에 큐넷에 들어가 보니 바로 시험 결과 조회가 가능했고, 공지사항에 합격자 통계도 나와있었다. 결과는 다행히도 합격이었다.    시험을 볼 때 그래도 모든 문제마다 적당한 분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FG6_23nEBMpLkHY5NqNUr9RJL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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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년 - 시간이 가져다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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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2:57:56Z</updated>
    <published>2024-09-15T06: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설립한 지 꼭 3년이 되었다. 맨 처음 회사를 만들 때는 3년 뒤엔 직원이 스물은 넘는 회사가 될 줄 알았는데, 어째서인지 시작할 때랑 인원이 같다. 요즘은 사람들에게 창업을 하면 회사가 성장하거나, 내 멘탈이 성장하거나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된다고 말하고 다닌다. 실제로 내 경험이 그렇다. 회사가 성장하지 않은 대신에 멘탈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qxf7S1Kczkuc9e_a7GIoA5a9V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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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을 다시 시작하기로 하면서 - Dreams come 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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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38:03Z</updated>
    <published>2024-08-28T06: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내가 어떤 삶을 살기를 바라는지를 코칭교육센터에서 수업을 통해서 성찰할 기회가 있었다. 오늘 하루 가장 행복한 순간과 기분 나빴던 순간을 일기로 써보고, 친구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작성해 달라고 부탁하고, 또 수업시간에 코치와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공들여 탐색했다. 그렇게 해서 정해진 내 삶의 방향은 '공감을 통해서 영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0sKp3Txdz7RTYfBdAhao8JvHi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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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지도사 추천하는 이유 - 인사관리 과목 응시자에 한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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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6:19:12Z</updated>
    <published>2024-07-12T02: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경영지도사 시험 보려고 했을 때 대표는 자기도 진작에 따려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반면 가성비가 나쁘다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직접 시험을 보고 나니 나와 비슷한 상황의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 이유를 정리해 본다.   1. 인사 실무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경영지도사는 중소기업 컨설팅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ViibByNIowoc3NenokhIFgyBE5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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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지도사 2차 시험 후기 - 2024년 제39회 경영지도사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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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0:06:50Z</updated>
    <published>2024-07-08T08: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14일 학원 수업과 함께 시작한 경영지도사 시험이 드디어 끝났다.   &amp;lt; 2024년도 제39회 경영지도사 시험 &amp;gt; 일자 : 2024년 7월 6일(토) 장소 : 용산 철도고등학교 (노원구에도 시험장이 한 곳 더 있었다)   &amp;lt; 시험 준비 과정&amp;gt; 1. 내일배움카드 발급 &amp;amp; 학원 등록(인적자원관리) 2. 학원 수업 수강 : 1월 14일 ~ 3월 24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RhZRanBm9iHvzb-Wr48pmI4KGl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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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면서 시험공부하기 - 경영지도사 시험 D-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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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8:44:07Z</updated>
    <published>2024-06-27T08: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시험공부를 하는 것은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일과 비슷하다. 나는 최근 6개월간의 모든 독서를 삭제당했다. 보고 싶은 책이 있어도 그 책을 볼 시간이 있으면, 경지사 시험과목을 더 봐야 할 것 같은 마음에 볼 수 없었다. 브런치나 링크드인에 글도 쓸 수 없었고,&amp;nbsp;시부모님 칠순을 준비하면서도 최소한의 시간을 써야 한다는 잔잔한 압박에 시달렸다. 심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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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지도사 1차 시험 후기 - 양성과정으로 1차 패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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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1:29:54Z</updated>
    <published>2024-05-24T07: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 관련 법령을 공부하려다가 급 도전한 경영지도사. 1차 양성과정 시험이 지난 토요일에 있었다. 양성과정은 10년가량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별도로 받아서 약간 쉬운 필기시험을 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이다. 경영지도사회의 수익 사업 중 하나로, 약 50만 원 정도 비용을 납부하고 증빙서류들을 제출하면 온라인 수업을 열어준다. 온라인 과정 수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YkLrvf2NA9kg4_nFxqnkSSBHh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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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력지향성은? - 어차피 생긴 대로 살게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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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47:01Z</updated>
    <published>2024-04-18T02: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한 것이 2009년이라고 한다. 현재 앱을 기획하거나 개발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어도 한국에서는 그 직업이 15년 전에는 없었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IT 업계의 경우 기술 발달에 따라 최근 생겨난 직무가 많다 보니 경력의 일반적인 루트가 없어서 경력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서비스 기획만 해도 B2B냐 B2C냐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AyWIq-s8r6hrNJQ6IzCIi1BQs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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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깨어있는 법 - 지각/귀인 오류의 감소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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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8:37:17Z</updated>
    <published>2024-04-11T0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운영을 하다 보면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참 많다. 작년에 AI 트렌드에 탑승해 보고자 AI 기능을 넣은 결정이 올해 AI B2B 사업을 하는 것으로 연결될 줄 누가 알았을까. 이처럼 결정을 할 때 그게 어떤 효과가 있는 결정이었는지도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결정을 할 때나 심지어 뭔가를 결정하지 않고 그냥 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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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는 것 - Slack과 경영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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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9:29:36Z</updated>
    <published>2024-04-01T06: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에 있을 때 아지트라는 업무 툴을 썼다.&amp;nbsp;아지트에는 모든 글에 엄지가 위로 올라간 따봉과 아래로 내려간 따봉을 클릭할 수 있었다. 클릭 수가 숫자로 보이고 눌러보면 누가 따봉을 클릭했는지 이름이 나열된다. 모두 이걸 좋아요와 싫어요라고 불렀다. 나는 읽은 글에는 대체로 좋아요를 눌렀다. 나에게는 좋아요가 곧 봤다는 의미였던 것이다. 간혹 동의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wcyVKDRZTsCMrvUsqN0BMnr-H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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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스타트업이 비투비를 하는 것 같다 - 스타트업 투자씬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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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23:33:07Z</updated>
    <published>2024-03-29T05: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에 시작된 IT 시장 불황이 3년째에 접어들었다. 그 사이에도 기술은 발전해서 블록체인, 웹3라는 키워드를 AI가 갈아 치웠다. AI는 작년과 올해가 또 다르다. 챗지피티4는 결제해서 쓸만하다는 후기들이 팽배해졌고, AI는 돈 내고 쓸 만큼 유용하다는 의견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사람들은 더 우호적으로 변했다.  최근 만나는 스타트업의 고민을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KD25WGz4oBe3nd2cOa4CF-5_k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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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팀 Day-1 무엇을 해야 할까? - 팀빌딩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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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4:17:05Z</updated>
    <published>2024-03-25T12: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의 정의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amp;nbsp;1+1 = 2가 아니라 1+1이 2보다 큰,&amp;nbsp;즉 개인들이 투입한 노력의 합 이상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집단이라는 내용입니다.&amp;nbsp;그런데 현실에서는 1+1이 2가 채 안 되는 상황을 종종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개성이 강한 팀원들이 서로 부딪힐 때&amp;nbsp;그 영혼의 스파크가 거대한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amp;nbsp;(저 또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0%2Fimage%2Fw27Gz2Qtrz7eSKlSzphEu-6Wa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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