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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niz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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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늘을 날다 지금은 평범한 대학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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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2T18:0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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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Bonus Track' - 익숙한 것과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amp;nbsp;경계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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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9:05:46Z</updated>
    <published>2024-09-19T16: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것과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경계.&amp;nbsp;그게 전형적인 사회의 관념이 투영된&amp;nbsp;생각이 될수도 있고 나의 경험으로 부터 나온 것일 수 있다. 중요한 건 매순간 우리는 그 익숙하지 않은 경계를 마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는 아래와 같은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유명한 것과 유명하지 않은 것/게이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친구와 연인 그 사이/부모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Scu4L2-5y78JMTEN4AUpd86Nd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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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에 사람을 사랑했던 방법을 잊었다. -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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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1:59:20Z</updated>
    <published>2021-11-08T15: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사랑하던 방법을 잊은 것 같다. 여기서 사랑은 '연인'의 사랑으로 한정하지 않은 '광범위'한 크기의 범주의 사랑을 말한다. 나이가 들 수록 깨달은 게 많아진 것 같았고, 더 깊이 알게 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 물으면, 어릴 때 순수히 사람을 온전히 사랑했던 그 시절들을 떠올리며 그리워한다.   처음 사랑에 대한 글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Ju3qbPN6IWL-9ILd--qD0RxdNzQ.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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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기획자의 습관_최장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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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1:37:28Z</updated>
    <published>2021-04-22T12: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기획들을 하며 살아왔다. 내가 말하는 기획이라는 건 기획이라는 걸 배워본 적 없는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고 이루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에서 생존이라는 단어 아래 계획하고 행하여 나아갔던 것들이다. 돌이켜 보면 10대 때 20대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플랜하고, 다 이뤄보았다는 점에 난 성공적인 기획자 인가라는 물음으로 잡은 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lSSyOcNji-uK8-BHJgiTLJQfe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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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아몬드 - 모든 인생에 꼭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수 있는 그런 희망과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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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5Z</updated>
    <published>2020-12-17T21: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워지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아이들은 외로워만 질 것이다 쉐리 터클 (커뮤니케이션 교수)   '아몬드'의 첫 느낌은 현대사회에 잊힌 사람 간의 따듯한 온정에 대해 다루려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차가운 전자 기계를 통한 소통이 주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되면서 우리가 잃은 따듯한 온정에 대한 소통 커뮤니케이션을 이 책은 하나하나 계단을 밟듯 눈높이를 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mPlLCww0HXD-fINeHqg88GugL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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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모르는 나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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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01:06:34Z</updated>
    <published>2020-07-19T07: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너무 이쁜 것 같아', '난 너무 잘생긴 것 같아'라고 말하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최근 난 미술 수업을 시작했다. 무언가를 가르쳐 주기보다는 미술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 것이 수업의 포인트.  첫 수업시간은 선생님이 탁자 위에 높은 사물을 연필을 통해 표현해 보는 것. 내 앞에 주어진 것은 하얀 도화지와 연필 한 자루.  새 하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Iwz30_DOP2akC1D7tngBbjQuU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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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두바이(Dubai)로 온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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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09Z</updated>
    <published>2017-12-20T10: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고, 그 꿈속 안에 살아간다는 건 설레는 일이다. 27살 한 청년은 17살 때 꿈꾸던&amp;nbsp;두바이(Dubai)에서 현재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Who I am? 난 현재&amp;nbsp;에미레이트 항공 (Emirates Airline)에서 1년 5개월 차&amp;nbsp;남자 승무원으로 두바이를 베이스로 살아가고 있다. 난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지역에서 제천중, 제천고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NH-lmJyVA-g4AK7CcaDIkTEpZ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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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리 X 손석희] 대중이라는 단어가 빠진 문화초대석 - 2017.6.29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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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4:49:38Z</updated>
    <published>2017-06-30T13: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돌아왔다.  2017년 6월 29일 손석희의 '뉴스룸' '문화초대석'의 첫 말은 이러했다.  원래는 대중문화 초대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amp;nbsp;생각해 보니 문화의 대중문화나 고급문화는 따로 없는 것 같아서,뒤늦은 깨달음 끝에 '문화초대석'으로 바꾸었다.&amp;nbsp;오늘의 주인공은 가수 이효리 씨인데요.&amp;nbsp;설명을 드리면 너무 뻔한 설명만 나올 것 같아서,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8XhGwAgtsF6YHW-57ziI4rfB9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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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하는 40,000ft 상공 -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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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9:40:14Z</updated>
    <published>2016-10-05T04: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의 일터는 어디인가요? 그리고 그곳에서 과연 어떤 일을 하시나요?  제가 일하는 곳은 40,000 ft 상공입니다. 물론, 가는 목적지와 시간에 따라서 그 높이는 달라져요. 한 달에 보통 9곳 정도의 다른 나라, 도시를 다닙니다. 그러다 정말 내 자신이 어디에 있고, 몇 날 며칠을 살아가는지를 혼동이 될 때도 있어요. 그 가운데 비행기 기내에서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Ck%2Fimage%2FrxYiyHhr666PQ8iXZ3lDGDFGd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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