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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드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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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ed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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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코치로서, 스타트업과 로컬창업 관련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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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30T11:3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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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분석 (1) - 경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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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5:17:00Z</updated>
    <published>2024-10-26T08: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분석은, 일목요연한 정보 표현을 위해 '비교표 형태'로 작성할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핵심은 '표 형태'다. 비교대상에 창업가(팀)를 포함시키고, 비교항목이 또 중요한데, 고객 입장에서의 구매 포인트여야 한다. 단순한 스펙・기능의 나열은 큰 의미가 없다.  왜 비교표를 사용해 자료를 제시해야 하냐면, 그래야 창업가(팀) 아이템의 차별성, 즉 경쟁력이 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aQ%2Fimage%2F1wWiYjMiZ8ia763SnyynzD4H2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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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분석 (4) - 성장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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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16:18Z</updated>
    <published>2024-06-06T0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성장률 분석방법 창업가(팀)가 진입하려는 시장이 매력적이기 위해서는, 시장규모가 크고, 연평균성장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이 높아야 한다. 간혹 평가발표를 하면서 시장에 대한 정량적 정보를 제시하지 못한 채, 시장이 매력적이라고 주장만 하는 경우가 있다. 시장이 매력적이라는 표현은, 말로써 하는 것이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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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분석 (3) - 시장규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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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23:50:35Z</updated>
    <published>2024-06-04T2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장규모의 의미 (시장규모가 곧 문제의 크기) 앞에서 시장성은 외부요인으로서 시장의 수요와 플레이어, 외부환경(정책, 규제 등) 등을 의미한다고 했다. 여기서 플레이어는 '경쟁분석'이라는 별도 목차로 다룬다는 점, 그리고 정책 및 규제 등의 외부환경은 이슈가 없다면 제외하거나 '아이템' 목차 등에서도 설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장분석'이 집중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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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분석 (2) - 시장정의 필요성 및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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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16:14Z</updated>
    <published>2024-06-03T22: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장정의 필요성 및 방법 이렇게 이야기하더라도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이 편해서인지, 시장정의보다는 시장규모와 성장률에 더 집중하게 되고, 또 그게 전부인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많은 창업가들이 시장규모와 성장률의 값을 정확하게 조사하거나 계산하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반복하지만, 시장규모와 성장률을 추정하거나 수치를 찾기 위해선 먼저 시장이라는 대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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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분석 (1) - 시장분석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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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16:12Z</updated>
    <published>2024-06-02T2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분석은, 아래 5가지를 기억하자. 시장규모, 성장률, 시장정의, 탐샘솜(TAM, SAM, SOM), 출처표시. 시장규모는 탐샘솜(TAM, SAM, SOM)을 도구로 활용해 분석하고, 출처표시는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여기서 TAM은 Total Addressable Market의 약자로 전체시장을, 그리고 SAM은 Service Available M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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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템(Solution) - PSF (Problem Solution F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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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14:40:33Z</updated>
    <published>2024-04-19T03: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칭덱(Pitching Deck)에서 아이템 작성을 고민하는 창업가/팀은 많지 않을 수도 있겠다. 아마도 많은 창업가/팀들이 시장검증보다는 오히려 아이템 개발과 구체화에 대부분의 시간과 자원을 투입했을 가능성이 높고, 때문에 피칭덱의 다른 항목들보다 아이템 관련 내용이 풍부할 수 있다. 그러면 그 많은 정보 중,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효과적일 수 있겠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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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정의 - 도입부로서의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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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6:40:15Z</updated>
    <published>2024-04-15T08: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정의에서 기억할 것은 3가지다. 이미지 그리고 정량적 수치, 정보의 출처표시.  ###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본격적으로 문제정의 작성법을 논하기에 앞서, 창업씬에서는 왜 창업 아이템을 솔루션(해결책)이라고 부르고, 또 왜 그렇게 문제에 집착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돈을 번다는 것의 본질이 뭘까? 이는 창업(사업)의 본질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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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런트 커버(front cover) - 팀명과 아이템 한줄 설명,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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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8:04:29Z</updated>
    <published>2024-04-15T08: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칭덱의 프런트 커버는, 3가지를 기억하자. 창업가/팀 이름 그리고 창업 아이템 한 줄 설명, 아이템과 관련된 이미지.  피칭덱에서 프런트 커버가 중요한 이유는, 창업가/팀의 첫인상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오래 게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공개 피칭이라면 청중이 제한적이겠지만, 공개 피칭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다. 피칭할 때의 청중 숫자 때문만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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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피칭덱 작성 마인드셋 - 설득과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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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8:03:24Z</updated>
    <published>2024-04-15T08: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계획서 또는 피칭덱(Pitching Deck)을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하기에 앞서, 기억해야 할 2가지가 있다. 바로 '설득'과 '흐름'이다. 만약 이 두 키워드를 듣고 이해가 간다면, 아래의 글은 읽지 않아도 된다.  피칭덱은 발표자료를 그리고 사업계획서는 이보다 자세히 작성된 문서로 구분한다면, 어떤 면에선 그 목적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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