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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새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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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통 남녀의 375일 세계여행 기록.2018년 2월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회사에 다니며 여전히 보통의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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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4T12:3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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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심심하고 소소한 뮌헨 체류기 - 보통 남녀의 37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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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6Z</updated>
    <published>2022-12-05T12: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뮌헨 #마리엔광장 #호프브로이하우스  #2017년10월31일~11월2일   두 눈을 감고 햇볕 은은한 기차 창에 기대 입안 가득 퍼질 맥주의 아름다움을 상상해본다. 우리가 향하는 독일 뮌헨은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 옥토버 페스티벌이라는 거대한 맥주 축제가 열리는 도시이다. 시기를 놓쳐 축제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뮌헨에는 유서 깊은 맥주 한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hTrleuTeSp5JNO2AklB12zWmE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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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산타의 비밀 장난감 마을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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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33:44Z</updated>
    <published>2020-12-11T1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뉘른베르크 #수공예마을 #장난감박물관 #프라우엔교회 #성로렌츠교회 #크리스마스마켓 #2017년10월27일~10월30일  이제 막 크리스마스로 물들려는 영국을 두고 독일로 넘어가야 할 날이 다가왔다. 우리는 이른 새벽, 이제는 어느 정도 부피가 줄어 제법 장기 여행자 티가 나는 가방을 들쳐업고 다시 런던 공항으로 향했다. 붐비지 않는 새벽 공항의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7z8S3HbBciEIrhaSxEb5IoFQA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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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역사를 타고 런던 한 바퀴 - 보통 남녀의 37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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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0:08:54Z</updated>
    <published>2020-11-30T11: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 #역사 #왕좌의게임 #런던타워 #타워브릿지 #해양박물관  #그리니치천문대 #커티샥 #세인트폴대성당  #버킹엄궁전 #2017년10월26일   단풍 위로 비가 내려 어딘지 모르게 쓸쓸함이 느껴지던 런던의 가을. 여러 겹 겹쳐 입은 외투 사이로 찬 바람이 은근하게 드는 것도, 자박하게 밟히는 비 발자국 소리도 이곳에서는 낭만이 된다.   오늘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Zb7FAdc4-k3Wu1YWBFbHw42XB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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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양 - 잡다한 상념의 서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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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0:20:52Z</updated>
    <published>2018-10-05T0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오르던 해의 몸이 순식간에 붉게 식어갔다  생명을 잃은 것처럼 자꾸만 옆으로 기울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지워지고 있었다  삶의 흔적이 사라진 오랜 유적에 걸터앉아 사람들은 그의 죽음이 아름답다 말했다  아름다움은 모두 그렇다고 말했다  텅 빈 구름 사이로 쓸쓸하게 몸을 누이던 해의 붉은 잔상이 오래도록 나를 물들였다  저녁나절의 볕이 닿은 조그마한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QBKgP7rZiK3zIcSDxkqHeZKV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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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런던에도 맑은 날은 있다 - 보통 남녀의 37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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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0:21:07Z</updated>
    <published>2018-10-03T04: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 #몬머스커피 #코벤트가든 #런던아이 #카지노 #뮤지컬킹키부츠 #2017년10월25일 선심 쓰듯 파란 하늘이 고개를 내밀던 날도 런던은 아름다웠다. 가을이 불러들인 맑은 도시의 얼굴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았다. 그 아래에서 알싸한 공기의 틈새를 비집고 걷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이른 아침, 조용하게 내려앉은 도시의 고요함이 나를 설레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DMx59e5I1P3J1XpQ7Mb8bsJl9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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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가을 런던, 그곳의 매력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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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0:21:22Z</updated>
    <published>2018-09-26T07: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저렴하게보는법 #오페라의유령 #영국박물관 #셜록홈즈박물관 #프림로즈힐 #2017년10월24일  영국의 첫인상은 그간 내가 지녀온 상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낡은 벽돌 건물 위로 묵직하게 드리운 회색빛 구름, 코트의 깃을 세운 남자들이 미간에 작은 주름을 만든 채 무신경하게 거리를 걷는 곳. 사실 이러한 일련의 이미지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MLXveYFp77Qxzof8QpwRIeHBX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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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런던으로 가던 어떤 날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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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8T01:38:15Z</updated>
    <published>2018-08-15T10: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여행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영국 #런던 #버스이동 #가족 #2017년10월22일~23일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날은 유난히 추위가 부지런을 떨던 그런 날이었다. 가진 옷을 모두 껴입고 아침 일찍 기차에 올라 외곽에 위치한 베르사유 궁전에 들렀다.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중세 귀족들의 사치스러웠던 과거를 엿보기 위해 궁전 앞에 줄을 섰다. 우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38L--5q60IfuISEiH7wT5mzN7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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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파리에서 만난 그녀, 아멜리에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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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5:14Z</updated>
    <published>2018-08-01T1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 #생투앙벼룩시장 #영화 #아멜리에 #오드리토투 #몽마르뜨언덕 #라팽아질 #2017년10월21일  낡았지만 정성스레 손질된 물건에는 우아한 멋이 있다. 그래서 나는 시간과 이야기로 겹겹이 덧대어진, 어쩌면 조금은 촌스러울지도 모를 오래된 물건에게서 매력을 느낀다. 한 번은 서랍을 정리하다 낡은 수첩 하나를 발견한 일이 있었다. 나와 사회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ECx4n-plFOD9lIzbf_n1eDJnj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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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파리의 박물관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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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21:41:49Z</updated>
    <published>2018-07-18T14: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모나리자 #FIAC아트페어 #2017년10월20일  아침 일찍 한인 게스트하우스 아주머니가 차려주신 따듯한 밥을 먹고 차가운 가을 기운이 내린 거리로 나섰다. 지금까지 더운 계절을 따라 여행했던 우리는 늘 얇은 옷과 함께였다. 그래서인지 파리의 가을은 유독 알싸했다. 하지만 등을 떠미는 쌀쌀함에도 설렘이 묻어나는 까닭은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iVtWBSP7aK9T8bh2UqOSyi84J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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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다시 유럽, 낭만의 파리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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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05:51:51Z</updated>
    <published>2018-04-12T10: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 #한인민박  #에펠탑 #개선문 #오르세미술관  #2017년10월18일~19일   시와 사막을 떠나던 날, 누군가 우리 뒤를 따라 새벽 버스에 올랐다. 며칠간 우리에게 마을을 소개해 주었던 모함메드였다. 그는 배웅하러 오겠다는 말을 이렇게도 성실히 지켜주었다. 짧은 덕담을 남기고 뒤돌아 버스에서 내리는 그의 모습을 보는 내내 마음속에 고마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m-KmNgZFWahaimt1RdwYyWU6M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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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별과 사막 그리고 어린왕자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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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9:40:18Z</updated>
    <published>2018-03-23T13: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시와사막투어 #모래썰매 #사막캠핑 #2017년10월15일~17일  시와 마을에는 여행사가 하나 있다. 그 여행사는 간판이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뽀얗게 뒤덮여 있어 쉽게 찾을 수 없음에도 꽤나&amp;nbsp;장사가 잘 되는 곳이었다. 시와 사막으로 투어를 가기 위해서는 허가증 발급과 가이드 동반이 필수이기 때문에 친절하든 그렇지 않든 다들 이 여행사를 찾아가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MY1JWJ6G4KVgtUmfHsmKJXjah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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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모함메드와 함께한 토요일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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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14:58:10Z</updated>
    <published>2018-03-20T15: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시와사막 #마을구경 #사막에서점심먹기 #2017년10월14일  아침에 눈을 뜨니 지저분한 천장이 보였다. 시와 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팜트리 호스텔은 두 사람이 하룻밤 묵는데 100파운드(약 6,000원)라는 획기적인 가격에 걸맞게 굉장히 어수선했고 지저분했다. 벽에는 이곳에 묵었던 수많은 사람들과 모기와의 질긴 전쟁이 적나라하게 전시되어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Q-cBYMLxw7wMWtceX0aucAbQ9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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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얄라비나, 시와 사막!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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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08Z</updated>
    <published>2018-02-11T04: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시와 #클레오파트라온천 #모함메드 #친구 #소금호수 #2017년10월12일~13일  카이로에서의 짧은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긴긴 버스 이동이 시작되었다. 버스는 뽀얀 먼지바람을 일으키며 이집트 특유의 건조한 사막 지대를 달리고 또 달렸다. 역사에 종종 등장하는 알렉산드리아에서 한 번의 경유를 거친 뒤&amp;nbsp;하루 해가 지는 모습을 모두 지켜보고 나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VOHuiESd-l8qAz-31xNOIFPp6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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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이집트 신화 속으로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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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56:45Z</updated>
    <published>2018-01-25T22: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카이로 #박물관 #기자피라미드 #2017년10월10일~12일  이집트 나일강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 하나로 이곳에서 기원전 8천 년경 최초의 고대 문명이 탄생했다. 이것을 기반으로 기원전 3100년 고대 이집트가 세워졌고 로마의 속국이 되기 전까지 2800년간 그 영광이 계속되었다. 피라미드가 가장 많이 건축되었던 고왕조 시기(BC 3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QHZKCSFZpZ-bli8-AzUvovwO-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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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즐거운 다합 생활기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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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9:40:07Z</updated>
    <published>2018-01-10T22: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다합 #다합병말기 #가족 #추석 #체육대회 #시나이산 #2017년9월19일~10월9일  여행자들의 블랙홀. 이 별칭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이집트 다합은 개미지옥처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엄청난 매력을 소유한 도시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곳에 오자마자 눌러앉을 집을 구하게 된다. 혼자여서 부담이라면 룸메이트를 구해 함께 살면 되는데 방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lP5BZ1IObWy-pyxZf3RTttqVM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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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이집트 다합, 홍해의 품으로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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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50:51Z</updated>
    <published>2017-12-28T2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시나이반도 #다합 #홍해 #스쿠버다이빙 #여행자블랙홀 #2017년9월19일~10월09일  새벽 5시. 이집트 시나이반도에 위치한 샤름엘셰이크 공항에 내린 우리는 비자를 사기 위해 사무실 앞에 줄을 섰다. 25달러를 내고 한 달짜리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 심사관에게 가져가니 별다른 질문 없이 입국 허가를 내주었다. 이집트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피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TEKkd-agdGa8kugM9pHtfBhp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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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고마워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야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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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2-25T18: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이스탄불 #내친구의집은어디에 #2017년9월16일~18일  터키 여행이 끝나간다. 이스탄불에 도착해 아야 소피아와 블루 모스크를 보며 감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우리는 이틀 뒤면 이 사랑스러운 나라를 떠나야 하기 때문에 갈리폴리 반도에서 다시 한번 이스탄불로 이동을 했다. 처음 터키에 왔을 때는 유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zI2mWM-NqM58viF4wg3u0MX5f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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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갈리폴리, 역사상 최악의 전투 속으로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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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34:30Z</updated>
    <published>2017-12-23T22: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차나칼레 #에자밧 #다르다넬스해협 #갈리폴리전투 #2017년9월13일~15일  인류 역사상 전쟁은 언제나 끔찍했으며 단 한 번도 자비로웠던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권력자들의 욕심은 항상 피를 원했다. 우리가 일곱 번째로 방문하게 된 갈리폴리 반도에서도 영국의 수상 처칠에 의해 수많은 군인들이 희생당하는 최악의 전투가 펼쳐졌었다. 1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UD2WBVU88urEBkACkAid-562_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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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고대도시에서 '바운스 윗 미'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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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26:13Z</updated>
    <published>2017-12-23T01: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셀축 #에페소스 #고대도시 #터키가족 #쉬린제마을 #와인 #고양이 #2017년9월11일~12일  밤새 버스를 타고 아이든에 도착했다. 아이든 버스 터미널 지하에는 주변 소도시들로 이동하는 돌무쉬 정류장이 있다. 우리는 셀축으로 가는 버스의 출발 시간을 확인하고 터미널 식당에 들어가 피자 한 조각씩을 먹었다. 배를 채우고 나니 딱히 앉아 있을 곳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QqxuU4iNcSwWhEjnYwe1Vm0b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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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페티예의 하늘을 달리다 &amp;nbsp; - 보통 남녀의 365일 세계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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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1:23:51Z</updated>
    <published>2017-12-21T22: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 #페티예 #패러글라이딩 #사클르켄트계곡 #2017년9월9일~10일  터키에서 네 번째로 방문하게 된 도시는 지중해 옆 낭만의 도시 페티예. 이곳은 패러글라이딩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도착하자마자 가격이나 알아볼 마음으로 여행사들이 모여 있는 거리로 향했다. 지도를 보니 가고자 하는 곳이 조금 멀다. 이럴 때는 평소 애용하는 돌무쉬를 타고 가면 된다.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1m%2Fimage%2F0bvZdzzdpkGBbCMfOp9-mLhEY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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