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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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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활동을 아내와 로테이션하기로 약속 받은 서투른 서비스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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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4T02:3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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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 버려진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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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7:54Z</updated>
    <published>2021-04-22T23: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솔직함을 두려워했던 이유는 남의 눈에는 작은 이유로 보일 수 있는 사건이 있었다.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를 집에 데려온 일이 딱 한 번이었다. 그 한번. 그때 이후 나는 진심을 주변 사람들에게 감추었다. 아니, 내 진심이 들킬까 봐 보호했다고 볼 수 있다.  10살 때였다. 친한 친구들이 하나둘씩 생겨나던 시기였다. 친구가 집에 놀러 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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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사람들을 읽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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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7:58Z</updated>
    <published>2021-04-20T13: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람일까? 누구나 이런 질문들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 같다. 지금의 나는 꼰대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팀장이다. 사람들이 나를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팀장 자리도 안 하고 싶다 했을 정도로 나는 솔직한 편이다. 대표로부터 거절당했다. 그냥 계속 팀장하고 있다..  최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는 어떤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했을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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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을 함께 한다 - 당신에게서 찾게 되는 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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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7:34:30Z</updated>
    <published>2019-09-04T12: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입주해서 지낸 지, 이제 2주가 지났다. 입주하고 나서도 내 손으로 직접 손보고 정리해야 할게 많았다. 첫날에는 화단을 다시 정리하겠다며, 3시간 넘게 삽질을 했다. 마당에 큰 화분을 놓고 거기에 흙을 채워 넣는다고 두 번째 주말 역시 삽질을 했다. 어제는 책상을 직접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JdgzOUha1q0YhVoJ4KAHdbopp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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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5년 4개월 - 준비 5년, 기다림 4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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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3:11Z</updated>
    <published>2019-07-02T10: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끝나는 날이 정해지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다. 사랑하는 이의 꿈을 이루게 해 주겠다고 5년 넘게 준비했다. 그리고&amp;nbsp;계획대로 한 단계 한 단계 일이 착착 진행되는 최근에는 이 일이 빨리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오래도록 준비한 만큼 일이 진행되는 시간 동안만큼은 즐겁고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YnSGSIr3jm7WdIWqCm-Fc5Ey9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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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자랑스럽다. - 설렘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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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3:33Z</updated>
    <published>2019-06-20T00: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브런치에 쓰는 글이 꼭 자기한테 쓰는 편지 같단다... 써놓고 보니 그런 것 같다. 내 감정을 풀어놓다 보니 그렇게 되어 버렸다. 아내의 꿈을 응원하는 글을 쓰는 브런치였다만, 이제는 도대체 정체성을 찾기가 어렵다. 글 쓰는 게 점점 어렵다.  아꼼, 그녀는 요즘 매우,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8cgm_v_vLGb4QVp0E9WbnyB9w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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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엿보게 된  무주택자 아들의 마음 - 우리 가족은 집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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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7:12:14Z</updated>
    <published>2019-03-20T14: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우리 가족은 집이 없다. 정확히 말하면, 나와 아꼼 그리고 아들 은우의 집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집이 없다. 집을 짓기 위해, 우리는 주말부부를 선택해야만 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할 수 있다는... 그 주말부부. 아꼼과 은우는 처갓집으로, 나는 회사 근처로.  주말부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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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짓는 이에게 &amp;nbsp;집 짓기를 맡겼다. - 화려한 말솜씨보다 진심이 묻어나는 글을 믿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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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12:09:01Z</updated>
    <published>2019-03-14T06: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 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아꼼의 스튜디오와 집을 짓기 위해서는 건축 설계를 맡겨야만 했다. 아꼼의 꿈을 실행에 옮길 때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건축가가 있었다. 책도 출간하고, 방송에도 출연하고, 팟캐스트도 운영하던 건축가였다.  그 건축가와의 첫 만남에 나는 설레고 긴장되었다. 미팅이 끝나고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OZfdSEbLhk7kISI5DsXxSguK7-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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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전 &amp;quot;미안해&amp;quot;,  그 위로가 고마워. - 이제야 이런 생각을 한 내가 너무 못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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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4:31Z</updated>
    <published>2019-01-25T15: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시공에 필요한 자금 대출은 아꼼이 알아보기로 하였다.&amp;nbsp;2주가 지났음에도 대출 관련한 대화가&amp;nbsp;없었다. 답답했던 내가 물었다. 은행 한 곳을 다녀왔는데 가벼운 상담만 했다고 한다. 지금 당장이라도 대출받을 정도로 상세하게 알아 와도 준비가 부족한데, 한 곳만 가볍게 다녀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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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과 건물은  우리를 위한 재료가 아니야. - 네 꿈을 마음껏 펼치게 할 재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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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4:50Z</updated>
    <published>2019-01-07T15: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 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아꼼의 스튜디오가 지어질 건물 명의는 모두 아꼼 이름이다. 땅은 이미 아꼼 이름으로 등기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공동명의로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했던 모양이다. 왜 그렇게 했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장인 장모님이 유별나게 궁금해하셨다. 나는 그냥, 아꼼이 하고 싶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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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 아내의 꿈을 &amp;nbsp;펼쳐 놓아도 되나요? - 우리 가족의 집이자, 아내의 스튜디오가 될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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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5:07Z</updated>
    <published>2018-08-02T02: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 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스튜디오&amp;nbsp;지을 땅을 구하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땅 보러 다니기 힘들다. 땅을 알아보기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우리 땅으로 하고 싶은 곳을 찾았고, 3일 만에 계약까지 마무리하게 되었다. 나와 아꼼은 매일같이 부동산 앱을 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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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내게 가장 멋진  브랜드, 네이밍 - 너와 내게 너무 어려운 브랜드 네이밍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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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13:42:22Z</updated>
    <published>2017-07-03T20: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회사에서 서비스 기획을 할 때,&amp;nbsp;브랜드 네이밍 기획에 소극적이었다. 브랜드 네이밍을 전담해주는 브랜드 마케팅팀이 있기도 하였다.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해야 하는 경우에는,&amp;nbsp;함께하는 멤버들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어야만 하였다. 그리고&amp;nbsp;디자인 측면에서도&amp;nbsp;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N-LhdaJPwwgUnP0aO1vEMMamG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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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는 꽃길, 남편은 육아의 길 - 주말엔 학생이 되는 아내, 엄빠가 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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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3:25:48Z</updated>
    <published>2016-12-21T0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몇 개월 전부터 예정된, 예고된&amp;nbsp;아꼼의&amp;nbsp;클래스&amp;nbsp;수강이 시작되었다. 토요일 아침마다 시간과의 전쟁을 한다.&amp;nbsp;급성 부비동염에 걸린 나는&amp;nbsp;한 달 넘게 병원에 다니고 있다. 아꼼이 나가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amp;nbsp;병원문이 열리는 시간에 첫 번째 환자로 다녀와야 한다.&amp;nbsp;아꼼은&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m0el5VMqpPHO0KrZh2y2XgFov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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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받아서, 아내를 학원에 보내다 - 욕심을 내지 않으니 포기하고, 투자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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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8:45:43Z</updated>
    <published>2016-10-11T12: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출근 전에 서둘러서 예적금 담보대출 60만원을 받았다. 쿠킹 스튜디오 심화반에 다니겠다는 아꼼에게, 대출금에&amp;nbsp;40만원을 더하여 총 100만원을 보냈다. 수강 TO가 입금순이라서 빨리 보내야,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말에 대출까지 받아야만 하였다. 예전 같으면 생각하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WbvADKT7RR52EUpJSOd0JtzDz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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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꿈을 위해 내가 준비하는 일 - 아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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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9:41:11Z</updated>
    <published>2016-09-30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amp;nbsp;아꼼은 아내의 애칭입니다.  아꼼이 하려는 일에 대해 그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잘하고 싶고, 후회 없이 열심히 준비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꼼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는 건 어렵다. 육아까지 병행하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그렇다면 내가 준비하여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8OrWidK1yMyhLfCe_gJu0AkVy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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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시간 - 작가의 시간은 꿈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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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6T07:48:34Z</updated>
    <published>2016-06-30T04: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출판사와 작가를 만나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구를 더 위하는 일인가를 따지자면, 출판사보다는 작가 쪽이다. 작가에게 선물해 줄 수 있는 &amp;quot;출판&amp;quot;을 출판사가 하고 있기에 출판사와 협력하고 있다.  회사 일이라서 시작하였지만, 뜻을 가지고 이쪽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월급을 받고 일하지만... 왜 그런 걸까? 정말 그들은 왜 그런 걸까? 1년 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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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가 말해주지 않는 출판 계약서 - 내 인생 첫 번째 책 출판 계약서,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고 수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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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9:40:08Z</updated>
    <published>2016-06-29T11: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간이라는 꿈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첫 출간이 아닌 작가들도 종종 있지만,&amp;nbsp;첫 출간만큼의 설렘이 느껴진다는 작가들을 돕고 있다. 출간이 되기 위해, 출판사가 참여하는 미팅 테이블을 만든다. 미팅을 시작하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근황도 물어보고, 요즘 읽는 책이나 잘 나가는 책을 물어보기도 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늘어가며 20~30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oIh9Ll-tKatapIzjee_zJmto3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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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아내의 꿈과 육아 - 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육아가 부담이 되어선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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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9:41:11Z</updated>
    <published>2016-06-23T10: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  서로의 꿈을 이루어주자며 결혼했다. 아내는 소망했던 일이 뚜렷하지 않아 결혼 전/후로 아내의 꿈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모든 것들은 우리가 이야기하고 계획한 대로 T.P.O에 딱딱 들어맞게 진행되었다. 결혼 후 1년이 지날 때쯤,&amp;nbsp;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dI4o6PZaS2oxe_L2-5bCXMK5M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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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꿈을 펼칠 공간 만들기 - 가장 먼저 계획되어야 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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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17:26:21Z</updated>
    <published>2016-06-18T02: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의 꿈 찾아주고 백수 되고픈 남편의 기획 노트입니다.  아내의 꿈은 쿠킹 클래스를 하는 스튜디오다. &amp;nbsp;요리와 함께 셀카 찍을 때, 좋아요를 누르고 싶은 사진이 나오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amp;nbsp;스튜디오라고 명명했다.&amp;nbsp;종종 집에서 클래스를 하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 공간을 준비하기 위해 아내와&amp;nbsp;논의하고 계획을 세웠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yfHGEsfNSFwIOM_pUIk97l2Tt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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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만에 선생님께 연락한 제자 - 15년을 기다렸다는 듯이 전화를 받아주신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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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8:46:27Z</updated>
    <published>2016-06-07T1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 알게 된 선생님께 15년 만에 연락했다. 교육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근무 중인 학교까지 확인하였지만 개별 연락처를 알 수 없었다. 15년 만에 연락을 드리는 것이다 보니, 무작정 교무실로 전화를 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전화드렸는데, 자리에 없으시면 내 이름만 남기는 게 두려웠다고 해야 할까?  나를 기억하지 못하시면 어떡하지? 내 이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hQwtiI_uvp54MMw8Bd_Khi0Lp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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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홀 연필꽂이 미완성 - 볼펜, 연필, 칼, 가위 등을 구분해서 꽂아두는 연필꽂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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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1T03:13:19Z</updated>
    <published>2016-02-13T01: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홀 연필꽂이를 만들었다. 어릴 때부터 연필꽂이 통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꼽는 홀이 1개이니 모든 걸 다 꽂아 놓으면 내가 원하는 걸 찾기도 쉽지 않고 골라내기도 불편했다. 색을 입혀볼까 하였지만, 그냥 이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페인팅에는 자신이 없고 시간도 많이 투자되어야 한다.  3개의 홀 중에 1개는 다른 2개보다 더 크다. 커터칼, 가위, 드라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6%2Fimage%2FyZbfVrPgI-YOEMFVvjCA9_oOU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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