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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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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 취업을 목표로 방황하던 90년대생, 코로나로 한국에 비상착륙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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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7T07:4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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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면접관의 첫 서류 전형 - 사람을 뽑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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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5:43:20Z</updated>
    <published>2022-10-03T15: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닌 총경력은 만 4년이 넘었고, 지금 회사에 지낸지는 만 2년이 넘었다. 여전히 회사에 지원하는 게 익숙하고, 면접관이 되는 건 상상도 불가했지만, 어쩌다 보니 초보 면접관이 되었다!   지원자로서 서류전형, 과제, 면접은 지겹도록 해봤고, 최근 몇 번 팀원을 뽑는 면접에도 보조로 참여하기도 했지만, 이번엔 본격적으로 나와 함께 일할 인턴의 서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W4DatunI5DefrgE_W1X4gcHk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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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면접관이 되다! - 코로나 시대에 백수, 수습, 사원을 거쳐 면접관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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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24:51Z</updated>
    <published>2022-04-27T15: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망가자 어디로든 브런치 북을 좋아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하게도, 코로나 시대에 입사한 새로운 회사에 적응을 하고 다시 글을 쓸 힘을 낼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다. 마지막 글로부터 무려 300일이 넘게 흘렀다. 온라인으로 온보딩을 하고 회사에는 한 달에 한두 번 가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조금 적응할 쯤에 온라인으로 단단히 의지하던 팀장님과 팀의 주축이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8RKRcZVLKFv3HSVwmSWV3grfy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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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에 수습기간 견뎌내기 - 여기서 통과 안되면 갈 곳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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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0:06:31Z</updated>
    <published>2020-12-11T14: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기간: 정식으로 일하기 전에 미리 일을 배워 익히는 기간. &amp;nbsp;&amp;lt;네이버 국어사전&amp;gt;  한국에 비상 착륙하기까지&amp;nbsp;결국 퇴사하고 공백이 꽤나 길었다. 끝없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중, 감사하게도 이 어려운 시기에 최종 합격을 하게 되었고, 기나긴 3개월의 수습기간을 견뎌낼 차례가 왔다. 근로계약서에서 쓰여있듯이, 수습기간에는 상호 간의 협의 끝에 '수습기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gytR5PruyIFrpihtQneRGxnnd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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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전사 재택 권고를 받다 - 겨우 최종 합격한 회사에 적응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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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14:03:16Z</updated>
    <published>2020-10-04T10: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삶은 녹록지 않다  8개월여간의 이직&amp;amp;재취업 준비 끝에 '최종 합격​'을 했다. 쉬는 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다 포기해버리고만 싶었다. 끝이 없는 탈락의 고배 끝에, 막판에는 정말 '구직단념자'가 될 뻔했다. 그렇게 바라던 해외 취업 대신 한국에 비상 착륙한 후 첫 출근을 했다. 새로운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한 채로, 첫 출근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MM8-wvco6UqeMp_HnQhQdvYXW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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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대신 한국에 비상 착륙하기 - 지난 8개월간의 고군분투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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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5:01:13Z</updated>
    <published>2020-08-24T13: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의 첫 번째 글의 제목은 '도망가자, 중국으로'였다. 내 인생엔 아주 거대한 똥이 투척되었고, 컴포트 존을 떠나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이 뭘까 고민했고, 해외 취업이 답이라 생각하고 도전을 시작했다. 그렇게 8개월이 흘렀고, 이 매거진의 마지막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작년 12월에 퇴사하기 전부터 해외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썼다. 2월에 퇴사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QmBUo1dwuYRMRoTVz8mOS12Pz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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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 면접을 보고 떨어졌다 - 일주일에 두 번씩 3주의 시간을 쏟아붓고 면접 불합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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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3:17:44Z</updated>
    <published>2020-08-23T1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으로 지원한 한 회사에서 뜻밖에 회신이 왔다. 내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분야였지만, 솔직히 말하면 규모도 크고 좋은 회사(글로벌 SaaS 기업)라 지원한 것이었다. 어쨌든 서류를 통과했으니 면접을 통해 내가 가지게 될 기회와 회사가 원하는 인재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Thanks for your interest in the XX posi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dssXwAKjqVRCyVDEWZTtdbzhr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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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에 구직하기  - 중고 신입, 주니어 경력자에게 구직기간 할 일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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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16:19:38Z</updated>
    <published>2020-07-30T07: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개월 간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새로운 취미 생활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열심히 구직을 하기도 했다. 한 달쯤 쉬었을까, 마음속에서 불안함이 스멀스멀 생겨났다. 워낙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다. 게다가 코로나라니. 코로나 시대에 구직을 하는 건 평소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고,&amp;nbsp;내가 할 수 있는 건 기쁠 때나 우울할 때나 오직 묵묵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XYqaXALoJzN4b3zIC5iKM6ra8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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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급 상황 시 아이 먼저 구해주세요 - 차량 후면에 붙여진 스티커에 담긴 부모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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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22:35:43Z</updated>
    <published>2020-07-28T08: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운전면허를 땄다. 쉬는 기간에 자격증을 따서 일종의 성취감 느껴보고자 시작한 것인데, 실제 면허를 취득하고 나니 운전을 한다는 것에 대해&amp;nbsp;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유튜브로 신호체계, 초보운전 팁부터 블랙박스 사고 영상까지 섭렵하며 '운전의 세계'에 대해 배우고 있다.  운전면허 취득 후 '초보운전' 자석을 구매해서 차량 후면에 붙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7zAIIFDoQmF_IQTLBfH-GBx0j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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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스타트업과의 인터뷰 - 최종 인터뷰를 거절하기까지의 오락가락했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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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6:14:00Z</updated>
    <published>2020-06-08T14: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공고 이메일을 받았다.  마케팅을 해서 그런지, 평소 좋아하고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이메일 광고 수신동의를 해놓고 내용을 살펴보곤 한다. 그런데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아닌 채용 공고에 대한 이메일이 한 외국계 스타트업으로부터 왔다. 페이스북/링크드인 페이지/회사 홈페이지가 아닌 이메일을 통한 채용공고는 처음이었다. 신기했다. 서비스를 이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jhrxo9oRtSBukbST3MfOQlk0m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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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과 폰 스크리닝을 하다 - 링크드인 인 메일 그리고 폰 스크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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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9T15:53:50Z</updated>
    <published>2020-05-21T07: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한 무급 휴직, 대량 감원 등 감당할 수 없고, 감히 예측도 할 수 없는 그런 불안한 일들이 요즘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한 바이러스 사이에서 해외 취업을 해보겠다고 퇴사한 내가 바보 같고 한동안 나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의심과 좌절감이 솟구치고 있었다. 영어로는 Mood swings, 한국어로는 감정 기복이 너무나 심해졌다. 그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XUNr1eUgJ8TjyPzcDKKSvuv9l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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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사이츠와 면접을 보다! - 구글 행아웃(미트)을 이용한 화상 면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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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6:31:19Z</updated>
    <published>2020-05-17T09: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알파사이츠의 폰 스크리닝 인터뷰에 과정과 내용에 대해 간략히 소개했다. 폰 스크리닝이 끝나고 몇 분 지나지 않아 리크루터가 다음 프로세스로 진행하기로 했으며,&amp;nbsp;인터뷰가 가능한 시간대를 골라 선택해달라는 이메일이 왔다. 이런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  We really enjoyed reviewing your application and w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5VBNBcKNehjzmIrWpWuykq1ED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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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브런치 제안을 수락하다! - 슈퍼루키 그리고 알파 사이츠 면접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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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2:36:23Z</updated>
    <published>2020-05-12T14: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처음으로 브런치 제안이 들어왔다.    그때는 브런치에 많은 글을 남겼을 때가 아니라, 제안이 온 것이 신기했다. 브런치에 첫 글을 남길 때만 해도 누군가가 내 글을 구독해줄까 싶었는데, 그동안 구독자가 조금 생겼을 뿐 아니라 심지어&amp;nbsp;어떤 회사가 내 글을 콘텐츠로 활용하고 싶다고 했다.  부족하지만 제 글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콘텐츠 작가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Afm_KQb6HTxuzgyGJcNvgSxYn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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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력서 돌려주세요! - 외국계 면접 전, 잡플래닛과 글래스도어 리뷰부터 확인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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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8:50:17Z</updated>
    <published>2020-04-11T14: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I would like to withdraw my application...  내가 이미 제출한 이력서를 돌려달라는 말은 한국말로 하면 다소 무례한 느낌이 있다. 평생 이런 말을 한국어로는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적당히 살펴보고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고 면접 제안도 받았건만, 잡플래닛에서 읽은 리뷰 중에 최악을 보고 말았다. 외국계라면, 한국 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YkzSDMWM1aCIKHiJyi6mGvBBL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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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틀라시안(Atlassian)과의 인터뷰  - 요즘 핫한 트렐로, 지라, 컨플루언스를 만드는 아틀라시안 그리고 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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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2:36:23Z</updated>
    <published>2020-03-30T13: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꼬꼬마 사원으로 B2C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슬랙, 트렐로, 노션 등 다양한 협업 툴을 이용해봤다. 트렐로, 지메일을 연동한 슬랙 채널을 만들고, 내 입맛에 맞게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게 나름은 즐거웠다. 지난 몇 달간 퇴사 후 다시 구직을 하면서, 내가 일하고 싶은 회사는 어디이고, 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는 중이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OSpEauZ382zZv1RGEj38LUn-6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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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바바와의 두 번째 면접 - 첫 번째 면접 망한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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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14:51:06Z</updated>
    <published>2020-03-28T11: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면접이 망한 것 같아 이미 두 번째 면접은 포기하고 백수의 삶을 만끽하기를 일주일. 지인들과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에 메일이 도착했다. '알리바바와의 인터뷰(Invitation for Interview from Alibaba)'라는 제목이었다.   인터뷰 합격 메일은 목 빠지게 기다릴 땐 안 오고, 꼭 이상한 타이밍에 온다.   이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c4aj2kmI6KHin-eem-wsXl_35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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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퇴사일, 알리바바에서 연락이 왔다. - 생각지 못했던 알리바바와의 첫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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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08Z</updated>
    <published>2020-03-08T06: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식&amp;nbsp;퇴사일이자&amp;nbsp;처음으로&amp;nbsp;회사에&amp;nbsp;안 갔던&amp;nbsp;날&amp;nbsp;아침, '띠-링'하고 울리는&amp;nbsp;지메일&amp;nbsp;알림에&amp;nbsp;눈을&amp;nbsp;떴다. 내가&amp;nbsp;진짜&amp;nbsp;퇴사를&amp;nbsp;하고&amp;nbsp;말았구나, 회사를&amp;nbsp;안 가도&amp;nbsp;되는구나&amp;nbsp;라는&amp;nbsp;생각이&amp;nbsp;스쳐 지나가면서&amp;nbsp;눈을&amp;nbsp;뜨고 주섬주섬&amp;nbsp;핸드폰을&amp;nbsp;집어 들었다. 그러나 이게 웬 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목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알리바바와의&amp;nbsp;인터뷰라는&amp;nbsp;제목의&amp;nbsp;이메일이 도착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Gcm5ClfAuhv5AFnTlFfD27P2C5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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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을 멈추어도 된다는 신호 - 세 달여만에 상담을 마무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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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34Z</updated>
    <published>2020-02-28T1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는 법이다.  처음 심리상담을 받으러 갔을 땐, 반신 반의 했다. 심리상담이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지 몰랐고, 처음 참여하고 나서는 이렇게 말만 주르륵 늘어놓기를 반복하고 나면 내가 괜찮아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상담을 진행하면서도 여러 가지 일이 내 인생에서 벌어졌고, 정말 견디기 어려운 날들이 있었다. 숨도 못 쉬겠고, 기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xZsK3VrCOnbrQk09dUIb5otUm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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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방황할 때가 아니야. - 대기업 지원이 답이라는 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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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13:44:56Z</updated>
    <published>2020-02-23T13: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족 대명절 설, 구정이 찾아왔다. 한 편으로는 참 정겹고, 한 편으로는 참 견디기 어렵다.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보드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amp;nbsp;앞에 둘러앉아 귤을 까먹고 있으면 편안하고 내가 있을 곳에 속해 있다는 느낌을 준다. 세상살이 어려움에 이리저리 치였다가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러나 각자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서로의 삶의 방식에 대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D0vi1SPtOKWH_mI0663ibR8j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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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인터뷰 제안을 거절했다. -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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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6:14:00Z</updated>
    <published>2020-02-22T11: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지금까지 받았던 '쏘리 레터(Sorry Letter)'를 모아서 각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공유했다. 그리고 제출한 서류에 대해 회신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지원자가 을인가'하고 살짝 불평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터뷰는 지원자도 회사를 파악하고평가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에 중국어로 면접을 진행하면서 내가 구직을 하는 방식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9piEgbSdvWu5Qk-FMAJfaFe7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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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중국어 인터뷰 - 대만 헤드헌터를 만나고, 중국어 면접을 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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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6:14:00Z</updated>
    <published>2020-02-10T13: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취업을 위해 이곳저곳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흥미로운 공고를 하나 발견했다. 대만에 있는 앱 서비스 회사였다. 잡 디스트립션(JD)이랄게 없는 한 줄짜리 설명이었지만 그 포지션이 궁금해서 이력서를 제출했고, 하루 만에 회신이 왔다. 지금까지 인하우스 리크루터랑만 이야기를 해봤는데, 헤드헌터는 처음이었다. 게다가 대만의 헤드헌터였다. 난 지금까지 대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h7nJkRDD3CVewg53tC4fVyk4i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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