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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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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삶의 방식과 일에 대한 이야기, 출판 관련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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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6T08:1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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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원고 검토 - 첫 번째 독자, 편집자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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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2:44:34Z</updated>
    <published>2022-03-03T09: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만드는 과정,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처음 김희주 님에게 인터뷰를 청할 때 저 자신도 '쫓긴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요. 그게 '서울'이라서 환경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양양으로 사는 곳을 옮긴 김희주 님을 인터뷰하게 됐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EuKkn7cvY4vngAJYUw9up6Sqj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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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들기로 하다 - '서울이 아니라면'이라는 글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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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2:22:51Z</updated>
    <published>2022-02-16T17: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이 아니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amp;nbsp;저자인 김희주 님을 처음 만난 게 작년 3월입니다. 그로부터 1년이라는 시간이&amp;nbsp;지났습니다. 편집을 마무리하면서 출판사 입장에서, 왜 책을 만들고자 했고,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를 몇 회에 걸쳐 적어보려고 합니다. 가능한 대로 지금까지의 과정 외에 앞으로 작업과 결과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Wdk74lC0cf2u56nGdngOeCHX9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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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던지는 질문 - 『나를 닮은 일』아홉 번째, 기획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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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2:20:03Z</updated>
    <published>2018-11-01T23: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나를 닮은 일』에 담은 8명의 인터뷰이의 이야기들을 요약해서 전해드렸습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독자층이라고도 하죠. 그런데 과연 독자층이란 게 있을까 싶었습니다. 연령대나 성별은&amp;nbsp;크게 상관없지 않을까요. 20대라서 일에 대한 관심이 높고, 40대라고 일에 대한 관심이 적은 건 아닐 테니까요. 20대라서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00Iki_PNk6vDyPRhCLFt0gJUv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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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일이 나에게 맞는 것일까 고민될 때 - 『나를 닮은 일』여덟 번째 인터뷰, 배우 김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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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2:13:24Z</updated>
    <published>2018-10-29T04: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닮은 일』 여덟 번째 이야기는 배우 김윤희입니다. 김윤희씨는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의 배우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프로파일러를 그만두게 되었는지, 어떻게&amp;nbsp;배우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와 과정에 대해 물었습니다. 여덟 번째 이야기 &amp;lsquo;이 일이 나에게 맞는 것일까 고민될 때&amp;rsquo;입니다.  여전히 똑같은 나로 살아갈 것 같은 느낌  프로파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WMZ-PdTjsqNWNKwIWioKEbtrj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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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는 내 모습으로 일하며 돈을 번다 - 『나를 닮은 일』일곱 번째 인터뷰, 프리랜서 디자이너 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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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8:02:52Z</updated>
    <published>2018-10-23T0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OON&amp;nbsp;프리랜서 디자이너입니다. 일에 대한 인터뷰인 만큼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를 꼭 넣고 싶었습니다. 이야기의 소제목으로는 아마 &amp;lsquo;프리랜서의 일하는 방법&amp;rsquo;이라고 붙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내가 아는 내 모습으로 일하며 돈을 번다.  프리랜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하면&amp;nbsp;자연스럽게 직장인과 비교해서 생각하게 됩니다.&amp;nbsp;그래서&amp;nbsp;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W5837GAOxx9FsoF_OXWqiwM_P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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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일을 하는지보다  어떤 태도로 사는지에 따라 - '나를 닮은 일' 여섯 번째 인터뷰, 조퇴계 브도르컬리 발행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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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22:48:13Z</updated>
    <published>2018-10-17T08: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섯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로컬숍을 연구하는 &amp;lsquo;브로드컬리&amp;rsquo; 조퇴계 발행인입니다. &amp;lsquo;브로드컬리&amp;rsquo;의 책들은&amp;nbsp;&amp;nbsp;3년 이하 가게들의 선택과 시도, 과정을 담고 있는 인터뷰집입니다. 대부분의 매체들이 여유롭고 행복한 모습들만을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amp;lsquo;브로드컬리&amp;rsquo;의 인터뷰는 현실적입니다. 각 호의 부제들 &amp;lsquo;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amp;rsquo;, &amp;lsquo;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6s3j6dHvaTYiwC-xQhOQG-F7j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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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뭇거리고 있다면 - '나를 닮은 일' 다섯 번째 인터뷰 '출근길 콘텐츠를 만드는 김지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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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7:17:41Z</updated>
    <published>2018-10-12T03: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를 닮은 일&amp;rsquo; 다섯 번째 인터뷰이는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amp;lsquo;왈이의 아침식땅&amp;rsquo; 김지언 공동 대표입니다. &amp;lsquo;왈이의 아침침식땅&amp;rsquo;은 출근길 표정을 바꾸는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출근길 인간들이 왈식땅이라는 곳을 찾아 자신의 고민(이야기)을 들려주면 강아지 왈이가(강아지가 주방장입니다. 이 글의 메인 이미지가 왈이의 모습입니다. ^^) 이야기에 맞는 아침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XMBWDnFtbeKkXy54qJe0Qauf1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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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 '나를 닮은 일' 네 번째 인터뷰 '책 파는 박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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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11:27:16Z</updated>
    <published>2018-10-10T00: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방 안을 가득 채운 햇살이 아늑한 오후 풍경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amp;lsquo;나를 닮은 일&amp;rsquo; 네 번째 인터뷰이는 금호동 언덕에 위치한 &amp;lsquo;프루스트의 서재&amp;rsquo;를 운영하는 박성민 대표입니다.  작은 책방들이 많아지고, 책방 운영자들의 큐레이션을 통해 좋은 책을 만날 기회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방문자 중 일부는 으레 사진만 찍고 책방을 나서거나 작은 책방을 통해 만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cUZ1iAbRapJesKIOvp4IUOWOn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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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나를 닮은 일' 세 번째 인터뷰 '책 낸 서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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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05:38:19Z</updated>
    <published>2018-10-04T02: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인터뷰이인 서귤 작가는 6년 차 직장인입니다. 또한, 퇴근 후에는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입니다.  &amp;ldquo;이것마저 안 하면 난 아무것도 아니야&amp;rdquo;  서귤 작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데에는 『책 낸 자』를 재미있게 봤던 저의 개인적인 팬심이 컸습니다. 『책 낸 자』는 작가의 직장 생활과 더불어 첫 번째 독립출판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7TQ3QlXL-4EwekGZoFpTOwYUJ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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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히 좋아하는 게 없어요. - '나를 닮은 일' 두 번째 인터뷰 '편집하는 박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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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9:25:38Z</updated>
    <published>2018-10-01T01: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뭘 좋아해?&amp;rdquo;라는 물음에 뭐라고 답을 하시나요?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요? 사실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 사람들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요.  &amp;lsquo;나를 닮은 일&amp;rsquo; 두 번째 인터뷰이는 『책 쓰자면 맞춤법』 저자이기도 한 베테랑 편집자 박태하입니다.  우연히 선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tACZGCtfkkj4L9szqgDMgOu3w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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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묻는다면. - '나를 닮은 일' 첫 번째 인터뷰. '공연하는 황금미영, 윤종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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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9T07:37:01Z</updated>
    <published>2018-09-27T07: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회에 이어 시골 소극장 &amp;lsquo;하다&amp;rsquo;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1년이 넘은 소극장의 상황에 대해 물었습니다. 어떤가요? 잘되고 있나요?  (황금미영) &amp;ldquo;농담으로 그래요. 블루오션이라고.&amp;rdquo;  블루오션이라고요? 잘 모르는 생각에는 시골에서는 극단이나 배우는 어디서 구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관객은요? (황금미영) &amp;ldquo;여기서는 소극장이라는 경험 자체가 없었잖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h9X8k3c7bXJs-Pnb9QRC-OT3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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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닮은 일 - 이렇게 일할 수도, 이렇게 살 수도 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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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3T08:36:09Z</updated>
    <published>2018-09-21T0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가을부터 올해 여름까지 여러 사람을 만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울에서 먹고살기 힘들어 내려간 시골에서 자신들의 꿈이었던&amp;nbsp;소극장을 연 부부, 좋아하는 게 없는 이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편집자, 직장 생활과 자신만의 작품 생활을 병행하는 독립출판물 작가, 각자의 먹고사는 기준을 이야기한 작은 책방 운영자.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일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H%2Fimage%2FyduZ3wMee_kkRvgFHo2V0j_OB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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