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종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 />
  <author>
    <name>k-jlee</name>
  </author>
  <subtitle>저는 말쟁이지만, brunch 때문에 글쟁이가 되었죠. 덕분에 &amp;lt;말.글쟁이&amp;gt;로 활동합니다. 노년, 보험, 리더십 을 강의하면서 은퇴 유튜브 '콕알 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tvI</id>
  <updated>2016-10-06T08:11:52Z</updated>
  <entry>
    <title>오마이뉴스에 연재한 글이 방송 촬영으로 이어졌는데.. - 노후를 대하는 우리 부부 동상이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65" />
    <id>https://brunch.co.kr/@@2tvI/765</id>
    <updated>2026-04-14T09:18:29Z</updated>
    <published>2026-04-14T08: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촬영 2일 차 이른 아침.  집에 있어야 할 아내가 보이지 않았다.  집 안은 이상할 만큼 조용했다. 순간 불안이 스쳤다. 이런 상황에서 아내가 보이는 행동이 있다.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그 순간을 버티지 못하고 잠시 자취를 감추는 것이다. 회피라기보다, 무너지는 마음을 가까스로 방어하는 방식에 가깝다.  일의 시작은 방송 담당 작가의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Yxbls-nwra46Ol-OnvuqCm1Du1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년 역사의 문이 닫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63" />
    <id>https://brunch.co.kr/@@2tvI/763</id>
    <updated>2025-11-17T07:16:45Z</updated>
    <published>2025-11-17T07: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고된 변화가 '오늘'이 된 순간  11월 초순의 어느 날이었습니다. 오랜만에 후배들과 오는 11월 27일 저녁 식사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죠. 퇴직한 선배로서, 함께 고생했던 후배들에게 &amp;quot;올해도 정말 잘 버텼다&amp;quot; 한마디 건네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자리를 마련했던 약속이었죠.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휴대폰에 짧은 메시지 하나가 들</summary>
  </entry>
  <entry>
    <title>노후 자산을 지키는 '소득 방어' 3대 시스템 - Chapter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60" />
    <id>https://brunch.co.kr/@@2tvI/760</id>
    <updated>2025-10-31T23:36:43Z</updated>
    <published>2025-10-31T2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득 절벽을 메우는 방파제. 연금과 보장 자산의 방어선을 지금 구축하라.&amp;quot;  우리는 소득 크레바스(소득 절벽)가 노후 재정을 무너뜨리는 가장 치명적인 위험임을 확인하면서 퇴직 후 7가지 치명적 실수를 회피하기 위한 방안까지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소득 방어 시스템'이라는 구체적인 방패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을 살펴보기로 하자 이 시스템의 핵심은 연금, 보험</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퇴직 후 7가지 치명적 실수&amp;rsquo;를 피하는 법 - Chapter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9" />
    <id>https://brunch.co.kr/@@2tvI/759</id>
    <updated>2025-11-02T23:52:41Z</updated>
    <published>2025-10-29T00: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낙관적 희망을 버리고, 실패를 피하는 단호한 행동 전략을 실행하라.&amp;quot;  우리는 앞 글에서 중년의 재정을 무너뜨리는 다섯 가지 위험을 살펴보았다. 이 위험들은 대부분 '퇴직 직후의 심리적 공황과 조급증'에서 비롯된 일곱 가지 치명적인 실수에 의해 작동된다. 퇴직은 냉정한 계획을 요구하는 시스템적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중년은 감정적 동요 속에서 재정</summary>
  </entry>
  <entry>
    <title>중년의 재정 상태,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하라 - Chapter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8" />
    <id>https://brunch.co.kr/@@2tvI/758</id>
    <updated>2025-10-29T13:55:34Z</updated>
    <published>2025-10-25T01: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멈추는 첫걸음, 5대 재정 리스크를 정량화하라&amp;quot;   우리는 Chapter 2에서 퇴직 쇼크가 재정, 심리, 건강이라는 세 가지 위험으로 구성된 '삼중 위험 지대'임을  확인했다. 이 중에서도 재정적 위험은 나머지 심리적, 건강적 위협을 현실화시키는 근원적인 뿌리에 해당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결국, 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YPFQppiPFPLLB8uLccy63Kx5L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퇴직 쇼크'의 3대 위험 - Chapter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7" />
    <id>https://brunch.co.kr/@@2tvI/757</id>
    <updated>2025-10-23T10:52: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2: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재정, 심리, 건강. 세 가지 위협이 당신의 삶을 윽박지른다&amp;quot;  제3의 나이가 시작되는 50대는 세 가지 거대한 위험이 쓰나미처럼 거칠게 몰아치는 '삼중 위험 지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기에 발생하는 퇴직 쇼크는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진다. ​퇴직 쇼크는 단순히 소득이 줄어드는 재정적 사건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명함이 사라지는 심리적 공황과 위험</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100년 시계, '제3의 나이'를 직시하다 - Chapter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6" />
    <id>https://brunch.co.kr/@@2tvI/756</id>
    <updated>2025-10-18T12:00:28Z</updated>
    <published>2025-10-18T11: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50대가 인생의 황금기라는 착각은 버려라. 인생에서 가장 냉혹한 '최종 생존 테스트 기간이다'  100년의 인생여정 우리는 50세 이후 75세까지의 25년을 제3의 나이로 규정한다. 이 기간은 퇴직 후의 길어진 삶을 대비하는 황금기가 아니다. 오히려 길어진 수명과 짧아진 노동 수명 사이에서 생존 여부를 판가름하는 잔인한 테스트 구간이다. 지금까지의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pF7ueHfMQL9GEKB-DAGFYWunh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제3의 나이, 인생의 '결정적 25년'을 선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4" />
    <id>https://brunch.co.kr/@@2tvI/754</id>
    <updated>2025-10-15T13:53:22Z</updated>
    <published>2025-10-15T07: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의 나이(Third Age).   이 단어는 인생 100년 중 50세에서 75세에 이르는 25년을 의미한다. 이 시기는 단순히 나이를 먹는 과정이 아니다. 이는 한 인간의 재정적 자립, 건강 수명, 그리고 삶의 의미를 모두 판가름하는 냉혹한 시험대다.  한국의 서드 에이지는 다른 나라와 달리 '퇴직'이라는 거대한 관문과 직접 맞물리면서 시작된다. 준비</summary>
  </entry>
  <entry>
    <title>8월 1일 더위와  치른 4차전 - 해도 해도 너무한 너; 더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3" />
    <id>https://brunch.co.kr/@@2tvI/753</id>
    <updated>2025-08-02T06:14:11Z</updated>
    <published>2025-08-02T06: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큰 일과는 밤낮으로 맹렬하게 기세를 떨치는 폭염과 씨름하는 것이다. 에어컨을 켜면 오히려 잠을 잘 수 없다. 벽에 반사시킨 선풍기 바람만이 유일한 수면 동반자가 되어준다. 하지만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찝찝함이 묻어나는 아침을 피할 순 없다  아침 7시 자갈이 굴러다니는 듯 뻑뻑한 눈을 비비며 세면장으로 향하지만, 하루의 시작은 이제 세면이</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보여주는 진실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2" />
    <id>https://brunch.co.kr/@@2tvI/752</id>
    <updated>2025-07-29T03:22:03Z</updated>
    <published>2025-07-29T00: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사용자의 거울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돈을 쓰고 모으고 관리하지만, 돈은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언어가 됩니다.  소비습관에 담긴 진실 &amp;quot;저는 환경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해요&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이 친환경 제품 대신 값싸고 대량 생산된 물건을 고집한다면, 그의 말은 진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침묵으로 말하는 사랑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1" />
    <id>https://brunch.co.kr/@@2tvI/751</id>
    <updated>2025-07-22T07:27:40Z</updated>
    <published>2025-07-22T0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때, 꼭 말로 표현해야만 하는 건 아닙니다. 때로는 침묵 속에서 건네지는 돈이 말보다 더 깊고 진한 사랑의 표현이&amp;nbsp;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돈은 소리 없는 언어가 되어, 우리의 마음을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보여주는&amp;nbsp;수단이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amp;nbsp;퇴근길! 아무 말 없이 사 오신 과자나 용돈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합니</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를 드러내는 돈의 장벽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50" />
    <id>https://brunch.co.kr/@@2tvI/750</id>
    <updated>2025-07-15T04:55:57Z</updated>
    <published>2025-07-15T0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보이지 않는 장벽을 만들기도 하니까요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 이야기가 나오면 분위기가 싸해지거나, 마음&amp;nbsp;상하는 일이 많습니다.  돈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던 관계의 진짜 모습을&amp;nbsp;여과 없이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가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할 때, 우리는 쉽</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심을 전하는 돈의 무게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9" />
    <id>https://brunch.co.kr/@@2tvI/749</id>
    <updated>2025-07-29T01:10:21Z</updated>
    <published>2025-07-07T23: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말로는 다 표현 못 할 만큼  깊은 감정을 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돈을 쓰곤 하죠.   돈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도구만은 아닙니다 말보다 진한 '진심' 역할을 하기도 하니까요  예를 들어볼까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사업에 실패해 힘들어할 때,  어떤 말을 건네도 충분치 않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아무 말 없이 건넨 봉투</summary>
  </entry>
  <entry>
    <title>말보다 솔직한 표현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8" />
    <id>https://brunch.co.kr/@@2tvI/748</id>
    <updated>2025-07-01T08:28:46Z</updated>
    <published>2025-07-01T02: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대화로 마음을 전합니다.  &amp;quot;사랑해&amp;quot;, &amp;quot;고마워&amp;quot;, &amp;quot;미안해&amp;quot; 같은 말들이죠.  그런데 가끔은 말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우리의 마음이 전해지기도 하죠. 그중 하나가 바로 '돈'입니다.   돈은 말보다 훨씬 솔직합니다 묵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특별한 언어이기도 하니까요.  &amp;quot;네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amp;quot; &amp;quot;널 많이 아끼고 있어&amp;quot;  힘들어하는 친구</summary>
  </entry>
  <entry>
    <title>돈, 나를 마주하는 거울이다 - 돈은 언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7" />
    <id>https://brunch.co.kr/@@2tvI/747</id>
    <updated>2025-06-24T14:50:37Z</updated>
    <published>2025-06-24T08: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지갑을 열고 돈을 사용합니다.  지폐에는 위인의 얼굴과 평화로운 풍경이 그려져 있죠.  이 종이를 우리는 '돈'이라고 부르며, 삶에 필요한 것을 사고팔거나 대가를 주고받는 데 사용합니다.  하지만 문득, 이 돈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마치 내 삶의 한 조각이 돈 속에 비치는 거울처럼 말이죠.  돈은 단순한 종잇조각이 아닙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kK2RKVaPrzktFSoLM-epezM1r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극과 극 리더십, 대한민국의 선택은? - 과거의 그림자에 갇히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바라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4" />
    <id>https://brunch.co.kr/@@2tvI/744</id>
    <updated>2025-06-14T12:32:01Z</updated>
    <published>2025-06-14T10: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랑 끝에 서 있다. 민생은 흔들리고, 갈등의 골은 더 깊어졌다. 국제 정세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뿌연 안갯속을 헤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호의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는 리더십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은 우리 국민 모두에게 리더십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성찰이 요구되고 있다 대한민국 현대 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I_1ILF5nRGpGNs4DpN5AmKRrCk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퇴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삶을 위하여 - 14화_에필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3" />
    <id>https://brunch.co.kr/@@2tvI/743</id>
    <updated>2025-06-14T01:25:02Z</updated>
    <published>2025-06-13T21: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티는 힘, 살아내는 힘이 은퇴 후의 품격을 결정한다  살아온 시간보다살아갈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한때는은퇴라는 말을 상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바쁘게 일하고, 숨 가쁘게 달려오느라 멀리 있는 일처럼 느껴졌으니까요  그런데 어느새,명함을 내려놓고,출근하지 않는 아침을 맞이하고,세상과의 연결이 조금씩 희미해지는그 시간을 살게 되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ewEmPPSVgpIAo_qbJVFi9fQOSX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배움이 나를 살린다 - 13화_생존 수칙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2" />
    <id>https://brunch.co.kr/@@2tvI/742</id>
    <updated>2025-06-11T10:58:18Z</updated>
    <published>2025-06-10T2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새로운 것을 익혀라  '정체'와 '성장' 은퇴 후 삶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가만히 있으면 정체되고,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체는 편하고, 성장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겠죠  은퇴하면  &amp;quot;이제는 좀 쉬어야지.&amp;quot;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쉬다 보면, 몸은 더뎌지고 마음은 닫히고 생각도 굳어집니다 덕분에 삶의 활기도 빠르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AJC9QxAuVlD_S_jkk99NofmdgM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 12화_생존 수칙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41" />
    <id>https://brunch.co.kr/@@2tvI/741</id>
    <updated>2025-06-07T09:40:46Z</updated>
    <published>2025-06-07T00: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의 건강 루틴을 지켜라  은퇴 후 몸이 더 빠르게 약해지고, 예상치 못한 병이 찾아오는 것 무엇 때문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규칙적인 움직임이 줄어들고, 마음의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무너지기 때문이죠  건강은 저절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특히 은퇴 후에는 의식적으로 몸을 관리해야 남아있는 삶의 수칙들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몸이 무너지면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AKbufQhSxnCGfNwrOCfyMPoSaX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이라는 최소한의 '버팀목'을 지켜라 - 11화_생존 수칙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tvI/739" />
    <id>https://brunch.co.kr/@@2tvI/739</id>
    <updated>2025-06-04T04:12:53Z</updated>
    <published>2025-06-04T00: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붙이가 마지막 생존선이 된다   은퇴 후, 삶은 생각보다 빠르게 변합니다.  경제적 기반이 약해지고, 사회적 관계는 서서히 줄어들고, 몸과 마음의 힘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스스로 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정말 힘들 때, 누구를 기대야 할까?'  친구? 이웃? 사회적 네트워크?  물론 모두 소중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남아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vI%2Fimage%2FQKc5kjzdRNFcIMNCMhOdjIcfeI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