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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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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d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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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차 시니어 디자이너입니다. 웹 에이전시부터 다양한 인하우스를 거쳐 현재 우아한형제들에서 커머스 서비스 곳곳에 &amp;lsquo;배민만의 언어&amp;rsquo;를 녹이는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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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6T08:3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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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에디터는 아니지만 - 디자인 업무하는데 참고해보면 좋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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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4:59:51Z</updated>
    <published>2025-03-21T08: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파트원들과 북적북적이라는 이름으로 북 스터디를 하고 있다. '북 스터디'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amp;nbsp;어떤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해왔던 북 스터디는 늘 아래와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돼왔다. 스터디를 할 당시에는 &amp;quot;그래도 성장하려고 뭐라도 했네&amp;quot;, &amp;quot;책을 읽었다는 게 어디야&amp;quot; 하면서 의미를 뒀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책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w2%2Fimage%2FgqtYsRuWKceBzJarz3iznSb0N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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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일하는 순간, 감각은 무뎌진다 - 실장님의 한 마디가 일깨운 &amp;lsquo;일하는 태도&amp;rsquo;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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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2:06:06Z</updated>
    <published>2025-03-02T15: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실장님과 점심을 먹으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amp;lsquo;넓게 봐야 한다&amp;rsquo;, &amp;lsquo;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한다&amp;rsquo;는 조언을 자주 받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실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ldquo;우리 조직의 '일의 감각'이 점점 퇴화하고 있어. 나는 구성원들이 우리 회사에서 바보 돼서 나갈까 봐 두려워&amp;rdquo;  순간, 뜨끔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w2%2Fimage%2FTnsNM3UX2UdultNFrzVl3_-n0T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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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면? - 책을 읽는 이유와 방식을 다시 고민해 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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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1:21:43Z</updated>
    <published>2025-02-26T16: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실장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뜬금없이 책 이야기가 나왔다.자꾸 실장님 얘기가 나와서 좀 민망하지만 피가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니까 기록해본다.  &amp;ldquo;책을 지식 쌓으려고 읽으면 망해.&amp;rdquo;  네..? 순간 멍해졌다. 나는 책을 읽는 이유가 당연히 &amp;lsquo;지식을 얻기 위해서&amp;rsquo;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망하는 길이라니.  그동안 나름 책을 읽으려고 노력해 왔지만,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w2%2Fimage%2FfvExUoJ0qpioIO0sGXDUqXzPd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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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앱을 대신 조작하는 시대가 온다면? - 챗GPT의 &amp;lsquo;오퍼레이터&amp;rsquo;, 그리고 앞으로의 디지털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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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4:50:36Z</updated>
    <published>2025-02-25T02: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챗GPT가 새로운 AI 비서 서비스 &amp;lsquo;오퍼레이터&amp;rsquo;를 한국에 출시했다. 이제 AI가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amp;nbsp;사용자를 대신해 직접 앱을 조작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amp;nbsp;&amp;ldquo;다음 주 제주도 왕복 항공권 검색해 줘.&amp;rdquo;라고 입력하면,&amp;nbsp;AI가 야놀자 플랫폼에서 항공권을 검색하고 비교한 뒤&amp;nbsp;최적의 옵션을 제안한다.&amp;nbsp;심지어 결제까지 자동으로 진행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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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벅찬데, 양자 컴퓨팅까지? -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디자이너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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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5:54:27Z</updated>
    <published>2025-02-24T12: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양자 컴퓨팅 칩 &amp;lsquo;마요나라&amp;rsquo;를 발표했다. 솔직히 이 기술이 뭔가 현실화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칩까지 실물로 나오니까 좀 당황스러웠다.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엔비디아의 젠슨 황의&amp;nbsp;&amp;ldquo;양자 기술은 아직 멀었다.&amp;rdquo;&amp;nbsp;한마디에 양자 관련주들이 폭락했던 기억이 있는데,&amp;nbsp;이렇게 빠르게 칩을 발표해 버리면...&amp;nbsp;그때 손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w2%2Fimage%2FM4ogbuEJN9ajYtDkuyfjScw3X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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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마케팅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디자인과 마케팅은 결국 같은 길을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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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6:15:38Z</updated>
    <published>2025-02-21T13: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 시장에서 통용되는 마케팅의 기본 원칙들은 이미 1980년대에 다 완성된 거야.&amp;nbsp;시대가 변해도 인간의 본성은 안 변하거든.&amp;quot; ... 이번에도 실장님이다. 괜히 스터디 이야기를 꺼냈다가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결국 또 순살이 되었다는 나의 슬픈 스토리...&amp;nbsp;솔직히 처음엔 저 이야기를 듣고&amp;nbsp;별생각 없이 끄덕끄덕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너무나도 본질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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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의 구조화?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복잡한 내 머릿속 생각들 구조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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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1:30:21Z</updated>
    <published>2025-02-15T12: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선택하고, 판단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디자이너라면 좋은 디자인을 고민하고, 기획자라면 효과적인 전략을 세우고, 마케터라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이런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다.  최근 실장님께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러 갔다가 꽤 긴 시간 뼈 맞는 조언을 받고 왔는데, 그때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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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만 잘하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 시니어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새로운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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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1:29:56Z</updated>
    <published>2025-02-12T1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간 평가, 무거운 현실과 마주하다  연간 종합 평가 발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누군가에겐 새 학기의 시작을, 또 누군가에겐 연봉 인상을 기대하는 설레는 순간일 수도 있지만 지난해가 만족스럽지 않았던 내게는 그저 무거운 마음뿐이었다. 불길한 예감은 왜 틀리지 않는 것인지.. 평가서에 적힌 부정적 피드백이 유독 마음을 짓눌렀다. 단순히 부정적인 피드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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